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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옆집에세 매일 불법소각을 하네요

산골 (판) 2017.11.12 21:26 조회13,205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봐주세요
''양구에 오시면 10년이 젊어집니다'' 라는 표어가 있어 양구로 귀촌하었던이 10년이 젊어지는게 아니고 30년이 더늚졌네요. 뒤집에서 매일 불법소각을 하니 건강에않좋고 폐암에 걸린것 같네요. 마을에 직감도 있는 사람이 (부녀회장)냄새며, 장독대에 뚜껑이 까막해 져들었어요. 냄새때에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양구로 귀촌한것이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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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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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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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 계속 하세요. 이런 비슷한 글 몇번 올라왔는데 신고하면 바로 단속 나오더라구요. 불법이라 신고 누적 기록이 중요하나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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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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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로 가도 비슷 할듯. 서울처럼 쓰레기 내 놓으면 환경미화원들이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집들이 마당에서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실정이니 뭐... 그렇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막으면 그때는?? 그 떨어져 있는 집집마다 쓰레기차가 와서 쓰레기 수거해가 줄 정부도 아닌데 그냥 정부도 눈가리고 아웅 하는거고 시골집들도 마당에 쓰레기 쌓아놓을 수 없으니 알면서도 태우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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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2017.11.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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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렇게 불 태우는거는 무슨법에 걸리는거냐? 법은 있기는 있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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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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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에는 참...뭐라하기도 민망할정도로 많이태우져... 울집도 태우긴했었지만 어느시기부터 안태움...울아랫집은 정말 닥치는대로태워서 임신했을때 정말 괴로웠네여...저희는 신고했고 대화로 이야기해도 안됏었네여ㅋㅋㅋ 비닐 페트병 고런건 좀 태우지말아달라고....배째라는식이었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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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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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에선 이런일 비일비재합니다. 군청 근처 집들도 아궁이 하나씩 만들어놓고 다 태워요. 쓰레기종량제 봉투 내놓는집이 거의 없는걸 보면 참 대단한 인간들이란 생각이 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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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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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촌에는 많이들 태워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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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2017.11.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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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우리 시댁도 신고하고 싶을정도... 시어머니 맨날 쓰레기 태우는데 그게 집으로 들어와서 숨못쉬고 눈아프고 머리아프고 애기들 있는데 맨날 태우고 냄새나고 플라스틱, 일회용기저귀, 종이, 스티로폼 등등등 생활쓰레기 항상 가져다 태우는 통에 가기 싫어짐 그 사람들은 그게 생활이고 그렇게 살아왔다지만 그동네 전부 그모양이니 시골 공기가 더 더러운거 같음 일반쓰레기 모아가는 쓰레기트럭이 오는걸 못봄. 분리수거 하는 곳도 없음. (마을회관같은데 있을법 하지만 마을회관에서도 쓰레기 태움. 심지어 시댁은 마을회관 바로 옆집) 어른인지라 그만태우라고 잔소리도 못하겠고 적어도 분리수거장이라도 만들라고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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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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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환경을 생각 해서라도 단속 해야 합니다 !!!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가야할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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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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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랫집도 그러길래 사진 찍어서 군청, 경찰서에 신고 넣었더니 바로 해결됐네요. 그냥 계속 신고하세요. 사진도 찍어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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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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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로 가도 비슷 할듯. 서울처럼 쓰레기 내 놓으면 환경미화원들이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집들이 마당에서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실정이니 뭐... 그렇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막으면 그때는?? 그 떨어져 있는 집집마다 쓰레기차가 와서 쓰레기 수거해가 줄 정부도 아닌데 그냥 정부도 눈가리고 아웅 하는거고 시골집들도 마당에 쓰레기 쌓아놓을 수 없으니 알면서도 태우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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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17.11.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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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너무 야박하게 하지마세요..다들.. 돈도 없고 힘들게 농사짓는 사람들인걸요..도시처럼 달달이 월급모아 풍족하게 생활하는게 아니라..농사짓고 1년 벌어 1년 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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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11.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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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에 올릴 게 아니라 신고를 하세요. 판이 무슨 신문고도 아니고 아니면 해결사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에 글을 왜 올리십니까? 사리분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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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1.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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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저런데가 태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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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 2017.11.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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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비슷한경우가 있습니다. 시골로 이사한지 10년이 되었는데도 해결이 안됩니다.
집 뒷편 800m떨어진 곳에 H빔 철제 공장이 있는데 지게차 운전하는 사람들이 철제를 이동할때 빨리 빨리 한다고 땅에 떨어트리고 던지듯 일해서 가끔 깜짝 놀랄정도로 큰소음이 들립니다.
일단 이장님께 말씀 드렸지요. 듣지도 않으시더라고요??마을사람 전체가 그렇습니다. 알고보니 공장이 들어오고 1년에 몇번씩 돼지를 잡아서 잔치를 벌였다지요.,
면사무소, 군청 환경과에도 민원 신고하였습니다. 담당 공무원이 나와서 조사를 하고 경고를 줍니다.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그러고는 2~3일 뒤 다시 소리가 나더라고요.
제대로 신고하려고 영상 녹음기와 소음 측정기등을 구매하고 자료 수집중입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얼마나 피해를 겪는지에 대한 증거가 되어 제지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전화신고를 하되. 자료를 제출하시는게 최고로 빠르게 진행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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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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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골이어도~ 꼭 좋치많은 안네요~ 이런 문제들도 있고~ 옆에서 자주 이러면~ 정말 골치 아플듯 합니다~~ ^^ 원만히 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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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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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저도 시골살고 같은 고민으로 면사무소에 신고한적 있습니다. 이건 면사무소에서 얼마나 관심을 갖냐에 따라 처리될것같습니다.. 전 신고하고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가 일주일후 제가 다시 전화드린후에야 동네로 방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방문 후 전화로는 소각장면을 직접 목격해야 신고된다고하더라구요ㅠㅠ 제가 사는 동네만 그럴수도 있습니다! 일단 소각장면은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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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자신을알라 2017.11.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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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시골가면 타는 냄새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시골도 분리수거 엄청 신경써서 하더라고요 귀촌한 사람들이 원주민들 신고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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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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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 계속 하세요. 이런 비슷한 글 몇번 올라왔는데 신고하면 바로 단속 나오더라구요. 불법이라 신고 누적 기록이 중요하나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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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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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세요.
아무리 시골이라지만.
저도 시골살았지만 옆집에 피해가 갈 만큼의 거리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법 소각을 할일이 별로 없어요.
논두렁에 지푸라기 가끔 태우지만 그것도 흙에 딱히 좋은건 아니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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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준 2017.11.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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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서 민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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