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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내가 번돈도 못쓰게하는 주부와이프(저 그 와이프입니다)

tr (판) 2017.11.13 00:11 조회59,2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서 적습니다.전 이 양반이 여기달린 댓글보고 욕하는거 듣고 뭔가 해서 봤더니 이런 글이나 써놨네요.제가 네이트판 보는거 보고 이런게 있구나 알더니 썼나봅니다.정말 글재주는 번지르르하네요.이참에 누가 잘못했는지 시비좀 가려주세요.제가 어떻게 사는지요.
남편이요?네 돈 잘벌어요 한달에 저정도 벌어옵니다 연봉이 1억이 넘죠.그럼 능력있는 남편덕을 보고 있냐고요?아니요.남편은 진짜 글에 써논것처럼 퇴근이 빠른날에는 수영장,스크린 골프장을 번갈아 가요.그렇게 놀고 와인까지 마시고 집오면 8시..아들이랑 놀아주긴해요.잡기놀이며 미니 축구등 한시간 놀아주고 딸들은 한 10분보면서 옹알이나 좀 해주다 안방에서 아들은 테블릿 피시로 애들 프로 틀어주고 자긴 티비봐요.아들이 열시부터 그 옆에서 자면 불끄고 12시까지 티비보다 취침.담날 7시에 일어나서 머리만 감고 내가 차려놓은 밥만 먹고 나갑니다.야근하는 날엔 얼굴만 비치고 방에들어가서 12시까지 똑같이 티비보구요.불금이라고 술이라도 먹는 날엔 새벽에 들어와서 자지도 않아요 밤새 티비,영화 보다 새벽 4시에 자서 12시까지 퍼질러자자요.그리고 놀러도 뻔질나게 다녀요.남편이 콘도 방하나를 가지고 있어서 (아마 자기소유 우선권?)맘대로 다니는데 회사 친한사람들과 여름엔 맨날 워터파크 다녀요.수상스키도 맨날타고 겨울에는 스키장 다니고요.물론 아들을 데리고 다녀요.애도 좋아하고 근데 다 자기만 즐기는거잖아요.
저는요 아침에 제일먼저 눈떠서 남편 아침밥 차리고 아들 밥먹이고,딸들 깨면 또 어르고 분유먹이고 딸데리고 아들손잡고 유치원 보내고 집에 오면 하루종일 딸들보느라 눈코뜰새없어요.쌍둥이가 할일은 두밴데 힘은 네배가 들어요 진짜..애 울면 달래야 되고 한명 따라울고 분유먹이고 또 먹이고 옆에 늘 붙어있어야되니 몸이 너무 바쁘고 장볼때도 딸둘을 유모차에 태워야되서 짐을 많이 못실어서 마트를 여러번 가야되고요 애들 겨우 재우면 그때 집안일좀하고 깨면또 비상대기..그리고 아들데려오고 애가 밖에서 놀면 딸들도 같이 델꼬나와야되고 또 아들 밥먹이고 쉴시간이 없네요.딸들 자야 겨우 자유고요.남편이 하는건 그냥 이쁜것만 보고 노는것만 하는거지 씻기고 기저귀갈고 이런건 할줄도 모르는 사람이에요.재우기 편하고 맘편히 잘수있는 아들이랑만 자고 힘든 딸들은 나한테 맡기는 심보고요.딸들이 자다가 동시에 울어서 온집안이 울리는데도 귀틀어막고 자고요.힘든건 제가 다 합니다.그래서 제가 이제부턴 내가 아들이랑 자고 아들이랑 놀러나갈테니까 당신이 딸들 보라 그러면 질색팔색합니다.집안일 당연히 내가 다해요.주부니까. 내가 원하는건 집에 있을때 나혼자 힘드니까 돈쓰러 다니고 즐길생각말고 딸들 보는거좀 해달라는건데 자기 놀기 바쁘니까 그건 싫다는거에요.결국 전 늘 딸둘끼고 있는데 남편은 수월한 아들데리고 인생 재밌게 살아요.결혼할때 친구들이 다들 저더러 부럽다며 역시 예뻐야 시집도 잘간다면서 능력있고 배경좋은 남편만나 행복하겠다고 그랬는데 아들만 있을땐 진짜 그랬어요.힘도 덜들고 힘이 덜드는만큼 남편도 가정적이였으니까요.사랑 다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는데 쌍둥이한테 미안하지만 아들만 있었을때가 훨씬 행복했고 지금은 너무 지치고 행복하지 않네요





여성분들이 많은 이곳에서 물어보고 하소연합니다.(구체적으로 수정했습니다)
저는 36살 결혼 5년차 남편이고 큰아들이 다섯살,그 아래로 6개월된 쌍둥이딸이 있습니다.와이프가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해서 결혼후부터 쭉 전업주부인데 와이프의 주부생활은 저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육아,밥이며 반찬,청소 등등등 잘하는건 저도 인정해요.하지만 제 소비생활을 방해합니다.제 월 소득은 10월 기준으로 930만원수준.다른집과 비교해 결코 적지 않다는걸 알고있습니다.저축도 하고 공과금,관리비 내고 남은 가처분 소득으로 가정살림도 원활히 돌아가고있고요.그리고 남은 돈의 일부는 당연히 제가 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내가 번돈이니까요.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9시까지 야근이라 집에가면 녹초가되고 월수금이 4시까지 근무(사실 기간에 따라 4시근무도 바쁠땐 6시)라 보통 그때 여가소비를 하는데 내가 사치를 하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쓸만큼만 씁니다.백화점에서 신상 옷을 사거나 술값,수영장 정기이용권,스크린 골프 비용등 다 가정살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정도로 소비합니다.스크린 한달에 해봐야 10만원,수영장 정기이용 7만5천원,한달술값 30~40만원,의류구매비용 20만원정도 다 합쳐서 70만원 내외네요.그리고 주말 여가생활에 들어가는 돈이 기름값,숙박비,음식값 하면 50만원쯤 될까요.나머진 다 가정으로 들어갑니다 남은돈은 다 집안살림에 쓰고 나머진 저축이죠.그런데 그런 세세한 것까지 와이프는 통보하고 상의후에 사용하랍니다.일일히 결제받으라는거죠.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후론 소비하기전에 통보를 했는데 전 통보만 하면 될줄알았습니다.그런데 사사건건 제 소비활동에 딴지를 거는겁니다.옷은 사지마라,이번 주말엔 돈쓰지마라,술마시지마라 하도 그래서 제가 다 무시하고 내뜻대로 했더니 돌아오는건 끝없는 잔소리와 듣고있으면 감정파이는 말들뿐.내가 가정경제 박살내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쓰는데 그것도 안됩니까?
그리고 전 육아도 잘합니다.퇴근후 아들은 아빠만 찾아요.책이나 읽어주는 재미없는 엄마보다 장난감 칼 나눠들고 온몸으로 놀아주는 저랑 놀때 아들은 더 즐거워합니다.그리고 어린 딸들은 데리고다니기 힘드니 주말에 친구들이랑 캠핑갈때 아들 데려가서 여름엔 제트보트타고 겨울엔 썰매장가서 썰매타고 회사사람들과 종종가는 국내여행에도 데리고 다닙니다.내 자랑이 아니라 누가봐도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전 훌륭한 아버지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제 소비생활에 하나하나 반대하고 시비거는 와이프 빨리 찾아온 갱년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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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7.11.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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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으로 뭐라하는건 잘 모르지만 스크린골프 술 수영은 돈이 아니라 시간도 같이 쓰는 취미 아닌가요?? 어린 쌍둥이까지 셋이나 있는데...집안일도 다하고 있고... 부인은 따로 취미생활할 시간은 있나요?? 아니면 도우미를 쓰나요?? 단순히 돈이 아까워서 그런거라면 캠핑가고 제트 스키타고 하는 거도 아까워 할꺼 같은데...그리고 놀러가는거도 가족 끼리가는거도 아니고 남들하고 노는데 아들하나 끼워가서 결국 자기는 술먹고 놀고 있을꺼 같은데... 그걸로 육아 잘한다고 생색 내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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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쥐며느리 2017.1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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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축을 줄이고 도우미를 쓰세요
부인분은 뭔죄로 24시간 퇴근도없는 애셋돌보기를 해야됨?
거기다 돈걱정까지.. 애셋이면 들어가는돈 만만치않고
그거 대비해서 저축도해야되고 애셋 등록금이며, 노후자금이며 월천받아도
자기 용돈으로 200쓰면 20프로아님?..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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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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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릴때 왜 애들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고 엄마는 무서워하는줄 알아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아빠들은 애가 예쁜 짓할때 예뻐해주는것만 하거든요. 반면에 엄마는 애가 싫다는것만 골라서 하죠. 밥 먹어라, 양치해라, 일찍 자야한다, TV그만 봐라, 책 읽자, 장난 그만치고 옷 입자, 그만 울고 뚝 그쳐라, 징징거리지마라. 어른인 님이 들어도 뭔가 짜증나지 않아요? 님은 그냥 칼싸움 몇 번 휘둘러주고 입으로 챙챙 소리나 내가며 육아하면 되지만 아내는 아니에요. 아이들은 싫어하지만 안하면 안되는 것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시키는 입장이에요. 훌륭한 아버지는 님이 판단할게 아니고 훗날 님 애들이 님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판단하는거니 오만떨지 마시고요. 친구들과 가는 캠핑이나 회사 사람들과 하는 여행이라면 남과 가는 여행이 주 목적인것에 짐짝 끼우듯 애 데려가놓고 가족여행인듯한 말장난 치지 마시고요. 스크린이고 술마시는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너는 니 개인시간이 참 많은게 문제예요. (옷 사는거야 사회생활 하는 사람 의복이니 상관없고.) 단순히 돈이 아깝고 배알 꼴려서 아내가 훼방놓는게 아닌것 같은데요. 그래도 님은 방해받을 소비생활이라도 있네요? 아내는 그것도 없는데? 살림이며 육아도 토, 일까지 1년 365일을 해야하는 노동인데 왜 그건 노동으로 인정 안하시나요? 님은 스크린골프도 다니고 술도 30만원어치나 처마시고 수영도 가네요. 아내한테 번 돈 주시기야 하겠죠. 그럼 아내는 그걸 어디에 쓰나요? 공과금 내고 관리비 내고 저축하고 집에 들어가는 기타 잡다한 인터넷비니 뭐니 내고 님이랑 큰애 입으로 들어갈 한달치 식비쓰고 큰애 어린이집 가는 애면 걔 원비 내고 쌍둥이 애들 기저귀값에 분유값 쓰고 얼마 남아요? 아내도 님만큼 술도 3~40만원어치씩 마시고 옷도 사고 골프도 다니고 수영도 다녀요? 아내는 주말도 없이 내내 노동을 하는데 언제 여가를 즐기고 어떤 대가를 받나요? 집에 갖다 준다고 생색낼게 아니라 그 집에 갖다주는 돈의 80%가 님이랑 님 새끼들을 위해 쓰이는데 누가 들으면 아내도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사치 부리면서 남편만 잡는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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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7.11.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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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본인이 관리하시고 생활비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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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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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양육비 받고 살아도 지금 사는 패턴과 크게 다르지 않을듯 아참 남편 뒤치닥거리는 안 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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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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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돈이 그렇게 아까우시면 펑펑 쓰시고, 아내에게도 월급을 주세요. 생활비 말고 월급이요...!
애 셋 키우고 살림, 부모 공양, 섹스까지 해주는 가정부는 얼마를 줘야 할까요?
3,400도 적은거 같은데...물론, 생활비 따로 들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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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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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사도우미 무조건 쓰세요. 무조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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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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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경우 돈 벌어오는 남편들이 글쓴이처럼 '내가 벌어온 내 돈이다, 내가 가족들의 생활비를 내주는 거다'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돈 안벌어오는 아내는 취미생활도 못하며 옷 사고 커피 한 잔 사먹는 것도 눈치를 봐야 하는걸까.. 결혼하면 절대로 맞벌이 해야지.ㅉ
충분히 많이 벌어오고 계시긴 하는데요, 생각하는게 뭔가 이상하네요. 최소한 아버지와 가장과 남편의 자격은 없어보여요. 돈도 잘 버시는데 걍 혼자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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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참나원 2017.11.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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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상의해서 용돈을 정해놓고 받으시고 그 안에서 쓰는건 터치하지 말자고 해요. 집에서 애보고 집안일만 하는 와이프도 숨쉴 틈이 있어야하고 님도 마찬가집니다. 일하는 직딩들도 삶의 낙이 있어야 그거 보고 또 힘든 직장생활 해나가잖아요. 두분이 상의해서 서로에게 숨구멍 틔워주는 날도 정하시고 용돈도 정해서 잘 꾸려나가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수입도 많으시고 예쁜 아기들에 단란한 가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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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1.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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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번돈이니까 그정도는 써야된다? 내가 낳은아이니 내 맘대로 교육하면되고. 나를 낳아준 부모이니 내맘대로 다 결정해도됩니까? 부부사이에도 일종의 담당이있어요. 돈관리하는사람에게 육아하는사람에게 물어보고 결정해야하는거 당연히있고 집안 대소사 결정하는사람에게 집안대소사는 물어가며 결정하는겁니다. 둘이 합의가 안된 내용이리ㅏ면 당연히 말해야죠. 그리고 잘못생각하고있는게 와이프가 집에서 아이낳아주고 살림해주고 님은 밖에서 벌어오는걸로 업무가 나눠있는건데요? 님이 아이낳고 집안일 할수있는거면 그렇게하지그랬어요. 지금 업무배분도 잘 되어있고 와이프는 그자리에맞춰서 알뜰하게 잘하려는거같은데 뭐가 문제인지모르겠네요? 님은 회사에서 님이 벌어온돈은 회사에 말안하고 점심저녁 다 사먹습니까? 룰이 어느정도까지 되어있느냐의 차이일뿐 직장도 집도 담당이라는게 있음 존중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님이 그것을 쓰는것만큼 그 배분해서 와이프도 그만큼 쓰나요? 수영가고 마사지샵가고 화장품사고 가방사고. 그렇게 똑같이분배하세요.
애가 셋인데 그정도벌어서 와이프는 뭐 똑같이 쓸수나있나요?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아이낳고 일 다시복귀한 여자로써 애보는게 세상 젤 힘들더라구요. 행복하지만 회사나와서 매일 12시까지 야근하는it지만 집에가서 쉴수있는 지금이 젤 행복해요.
육아는 24시간 대기조고 언제나 일해야하고 업무가 마무리라는게없었어요.
상상도 해보지못한채 보조하는걸로 모든걸 판단하지맙시다.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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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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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은 천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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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줌마 2017.11.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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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말야 계속 지맘대로 살고싶었으면 가사도우미나 고용하고 결혼을 하질 말았어야지. 지할거 다하고 가끔 들여다만 보는게 가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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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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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애들 다 놓고 이혼하는 시나리오 보고싶다 ㅋㅋㅋㅋㅋ
질질 짜면서 후회된다고 글 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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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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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 문제가 아닌듯..9시까지일할땐 녹초되고 4시까지 일할땐 수영,골프, 술처마시고 주말은 쌍둥이 내팽개치고 쉬운 아들델꼬 여행이나다니고....도대체 와이프랑은 언제 여가생활해요???그것도 완전 힘들다는 쌍둥이를 와이프한테 떠맡기고 ... 님 와이프 불쌍하네요..돈만 던져주면 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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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날숨 2017.11.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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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 보고 적음 결혼전에도 그정도 수준 안됐으니 지금도 뼈빠지게 애들케어하고 집안일 하고 내가 주는돈 많으니 넌 집구석관리나 잘하고 잔소리하지마라?
그럴거면 씨받이 구해서 애만 얻은다음에 일하는 아줌마를 구하지 뭐하러 결혼했어?
독박육아에 대리효도도 시키겠지?지는 총각처럼 살면서 아내는 니수준 결혼전에도 별반다를것 없었으니 이정도면 호강하는거 아냐? 그러면서 섹스는 하고? 아내가 아니라 하녀를 들였는데 가끔가다 하녀한테 성욕도 풀고 좋았는데 잔소릴하네? 지수준도 모르고 이러는게 나한테 가당키나 합니까? 이소리지 지금?
그냥 니가 반나절이라도 애셋 케어해봐라 아니 한시간만이라도
싸질러놨다고 끝이냐? 진짜 기분만 냈네 이인간 돈만 벌어다 주면 다냐?
생각하는 수준참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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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2017.11.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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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는 본인이 쓰고 싶은 곳에 쓰는 비용이 있나요 아내가 사적으로 본인한테 돈 쓰면서 님한테만 뭐라하면 비정상이지만 그게 아니고 다 아끼자는 거면 가정을 위해서에요 꼭 하고 싶은거만 조율하세요 그리고 취미생활을 그렇게 많이 하면 집안일과 아이케어는 언제 하는지 궁금하네요 님이 월급쟁이인지 사업을 하는지 모르지만 사람일은 모르니까 아내가 아끼자고 하는듯.. 도우미도 쓰고요 아내도 개인 시간 주고 님도 개인시간 가지세요 소비 비율은 좀 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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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7.11.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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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도 여혐 충전 하고 갑니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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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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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고 생활비를 주세요
대체 경제권을 왜 넘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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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마왕님의남편 2017.11.15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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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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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2017.11.1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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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우미 부르시고 아내도 일하러 나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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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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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신랑 공인인증서 다 나한테 맡겨서 카드사용내역 , 월급 다 아는데.. 사용내역도 뻔히 내가 다 아는데도 난테 게임 얼마 질러도 되? 나 이거 일할때 필요한데 사도되? 꼬박꼬박 말하고 같이 알아보고 결제합니다 얼마나 이뻐보이나요.. 사랑받는남자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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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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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지방사람이라 그런가?달 천가까이 벌면서 결코 적지않다는 표현은 겸손이냐,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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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개 2017.11.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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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애 셋이고 남편이 님보다 좀 못벌긴 하지만 님같은 마인드는 아니네요. 저와 애들생각을 더 해주고 육아도 많이 도와주니까요..그러니 저도 마음에 여유가 생겨 남편을 더 잘챙겨주게 되요..10년찬데 주변에서 부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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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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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여 님이 돈을 이상하게 쓰니깐 못쓰게 하져 !!! 우리 남편도 제가 주는 용돈으로 살아요 참고로 우리 신랑은여 한달에 30만원도 안씁니다 술은 끊어고여 담배는 안펴요 그리고 옷은 제가 알아서 사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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