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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가 독서실 민폐야? 판단 좀 해줘 ㅠㅠ

ㄴㄴ (판) 2017.11.13 03:07 조회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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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년에 대학 졸업하고 9급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 공시생이야 ㅠㅠ

 

까놓고 말해서 요즘 취직도 힘들고 공무원만한 게 없잖아,그래서 공무원에 대해 좀 알아봤는데

 

볼수록 매력적인 직업이더라구ㅎㅎ  암튼 그래서 나는 집 근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여자 남자 구분돼 있는 열람실이라서 여자만 7명 있는 열람실이란 말이야?

 

속독이라고, 같은 내용을 여러번 빠르게 읽어서 암기하는 방법을 내가 주로 하는데,

 

좀 잘 안 외워지는 건 작게 소리내서 읽는데,이게 남들한테도 들리나봐(항의쪽지 4장이나 받음..)

 

들릴 정도로 크게 하진 않고 그냥 속삭이듯이? 신경 안 쓰면 안 들리는 정도? 그 정도였단말이야..

 

년도 외우는 거 (국사) 그건 진짜 소리내서 안 외우면 머리에 정말 안 들어와 ㅠㅠ

 

판에서 독서실 민폐 유형글 같은 거 보면 '정말 왜 저래~'했는데 나도 그런 사람인 건지 ㅠ..

 

에너지를 공부에만 쏟아도 모자란데, 이런 고민 생기니까 집중도 안 되고 너무 신경쓰이네..

 

만약 내가 잘못한 거라면 독서실 옮길 거고, 그게 아니라면 당당하게 계속 소리내서 외우려고..

 

간단하게 판단 좀 해줘. "쟤네가 예민한 거다" 추천!!   "내가 민폐인 거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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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어라 2017.11.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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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부터 위로 세로로 읽으면
'간만에 판년들좀 속여볼까나'가 되네ㅉㅉ 낚이지말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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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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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아 줄 계산하면서 쓰기도 힘들겠다.. 자식새끼가 이러고 앉아있는 걸 애미애비도 알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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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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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일 조카 더럽게 없나보다 야 딴데서 놀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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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우와 2017.11.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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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것도 모르고 이와중에 진지하게 글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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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017.11.1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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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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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1.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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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이고 속이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문장력 꽝 소설가로서의 자질 부족입니다 꺼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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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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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니까 닥치겠는데 ㅅㅂ 그럴거면 집에서 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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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득 2017.11.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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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열 머리 개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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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2017.11.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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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애미..노애비일수도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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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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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터졋나보네 가서 느그 엄마 장례식 발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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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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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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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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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집에서 큰소리로 읽으면서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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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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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뷰웅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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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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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아닙니다 쓰님은 진정한 진상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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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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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들킬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한심하게 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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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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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자꾸 여기서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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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2017.11.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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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이런건 너에게 남는 종이에다가 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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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임 2017.11.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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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또라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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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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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하다.. 진짜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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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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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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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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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신고하기가 없어서 다 반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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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1.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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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너도 참 할일 없구나. 불쌍하다 니 인생.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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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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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이니까 재밌니? 빨리 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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