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윗집 시끄러워서 못살겠어요.... 우퍼써보신분?

윗집미친 (판) 2017.11.13 13:32 조회165,89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추가)
제가 윗집이라고 단정할수있는건 일단 그 사람들이 저녁드라마볼때 오거든요...발소리가 현관문부터 거실까지오는게 들려요....그래서 엘레베이터콜눌려서 확인해보면 윗집에 서있더라구요
그리고 추석때 윗집만없었어요.... 윗윗집,옆집,윗집옆집,아랫집은원래없고, 아래아래집다 불켜져있는데 윗집만 추석연휴기간에 어디갔는지 불이꺼져있었어요..그리고 추석기간에는 어떠한 소음도 듣지못했어요..제가 밖에서 불꺼졌나 켜졌나 보는게 이상한것같이보일수있지만 항상 윗집이 자기들 아니라고 잡아떼고,
윗집에 찾아가는건 불법이라그러고, 정확한 범인을 잡기위해서에요ㅠ
참고로 윗집에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줬으면 저도이해하고 무뎌지려했을건데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화를내서 더 열받는거죠....ㅠ




본문)
제 윗집에는 발망치족들이 살아요ㅋㅋ걸어다닐때 무슨 킹콩도 아니고 쿵쿵쿵쿵쿵쿵쿠웈우거기다가 애뛰는건 덤이구요ㅋㅋㅋ손에 기름칠을했는지 밤늦게까지 물건을 떨어뜨립니다가구끄는건 기본이구요ㅋㅋㅋㅋ윗집에 얘기하면 자기들 아니라고 딱 잡아떼고ㅋㅋㅋ새벽까지 시끄럽게 해서 밖에 나가서 확인해보면 딱 윗층만 불켜져있어요ㅋㅋㅋ그래서 다음날 새벽에는 조용히좀 해주라고 하면 자기들 아니라고 또 잡아떼고ㅋㅋㅋ자기들 윗집이라고 하네요그집에 남동생도 같이 사는데 그 남동생이랑 그엄마는 주택에서 살다가 여기왔다고 하는데 정말 걸어다닐때마다 영역표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우진짜 이런윗집 처음입니다ㅋㅋㅋㅋ 자기들이 그렇게 걷는걸 인정을안해요ㅋㅋㅋ오히려 절 예민이로 몰아가네요ㅋㅋㅋ이아파트산지 7년이고, 그전에도 아파트 살았는데 이런사람들 처음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윗집은 전세고 저희집은 자가라서 이사갈수가 없어요 고무망치나 우퍼써보신분 계세요?

342
1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차알못 2017.11.13 16:44
추천
255
반대
6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 윗집에는 발망치족 정도가 아니라 부족이 살고 있어요. 그 집에는 고3딸이 있는데 수능 전날 밤샐각오 하고 고3딸 잠 못자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내가 이사가기전 복수ㅎㅎ
답글 6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11.13 18:55
추천
21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당해본 사람들은 아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는구나라는걸 새삼 깨달음. 진짜 개빡침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답없다답없어 2017.11.13 15:26
추천
17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층간소움은 안 겪어본 사람은 진짜 몰라 ㅜ.ㅜ 그게 얼마나 사람 피말리는지 ㅜㅜ 관리실에 말해도 주의만 줄 뿐 ...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음 우리 윗집은 밤 8시부터 일과를 시작하는지 아주 난리도 아님 공굴러가는 소리를 시작으로 쿵쿵걷는건 말할 것도 없고 자꾸 가구를 조립하고 ... 벽을 뚫지를 않나 .. 진짜 짜증나서 관리사무실에 신고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이정도로 갖고 뭘 그러냐고 ........ 휴 배려면 조금 하면 서로 좋을텐데 ㅜㅜ 님도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ㅜ.ㅜ
답글 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11.18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ㅠ
답글 0 답글쓰기
yolo 2017.11.16 22: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소음열라심한데 자기네는아니래 맨날 자기네아니고 다른집같다는데 그럼 윗윗집소리가 우리집에들리면 우리윗집도 시끄러울텐데 왜 우리윗집은 그윗집에뭐라안함?보살임?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7.11.16 01:0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방음이 완벽히 되는 기준을 만들고

새로 짓는 건물은 그 기준 이상으로

만들게 해야 하는데 이명박근혜 뭐했어?

이명박을 기소하라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대한민국 주인들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

http://pann.nate.com/talk/339376310

------------

[ 단독 ] MB, 다스 밀어준 현대차에 '민원 AS' 까지

MB 서울시, 현대차 사옥 증축토록
규칙 개정한지 3일 만에 다시 '확인 사살'

http://www.nocutnews.co.kr/news/4870953

-------------

이명박 다스 실소유주 의혹 다시 한 번 총정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7320.html

------------

[ 훅! 뉴스 ]
"MB '면죄부' 준 특검보, MB 영포빌딩 입주했다"

- 이명박 특검 우선 수사 대상
'상암 DMC 특혜 분양 의혹'

- '사업 계획 엉망' 실무진 지적 속에 이명박 시장 묵인
- 2억 9천만원 자금으로 1,685억 분양 수익 거둬

- 미흡한 특검 수사
… 뇌물 수수, 수상한 자금 흐름 못 밝혀

- 면죄부 준 특검보는 영포빌딩 입주 후 KBS 이사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871147

--------------
/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dd 2017.11.16 00:2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특히 윗집에서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빡치는 분들 똑같이 못되지셔야, 아니 더 못되지셔야 해요 저희집은 한번도 올라가지 않고 그저 경비실 통해서 얘기하거나 엘베에서 만났을때 정중히 부탁했었는데 나중엔 오히려 우리집에 내려 와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뭐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빡쳐서 이후로 좀만 소리나도 진짜 괴성지르면서 목침으로 부셔질듯이 천장치고 잘들리게 화장실 환풍구가서 쌍욕하고 지랄했더니 해코지당할까 무서웟는지 이사가더라고요ㅋㅋ 다음 이사온 윗집도 남자중학생 두명이고 아예 소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진짜 이정도면 천국입니다 넘조아여 꼭 기선제압 하셔야 해여 모두들 승리하시길 바랄께여!!!
답글 0 답글쓰기
오지랖좀버려 2017.11.15 23: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윗집 얘기하는줄.. 전일명 코끼리발자국이라고 불러요. 윗집사람있냐소리를 코끼리왔냐?? 이래요 저희끼리. 너무심해도 참아주는데..이불이나 안털었음좋겠네요. 문을자주열어놓는편인데 여름에도 계속부탁해도 경고해도 안듣고... 그래서 이제 코끼리발자국소리도 안참아주고 인터폰할까 벼르고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아놔 2017.11.15 23: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저도 판에 층간소음때문에 글쓴사람입니다 . 이번에 신랑 일때문에 멀리 이사가요. 아예 탑층으로요. 우퍼성능 효과 좋아요. 신랑이 하도 뭐라해서 몇번 써보지도못한 거의새것 같은거 모셔두고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쪽지 주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1.15 22: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층간소음으로 몇번 경찰오고 그런집들은 그런집들끼리 한동에 모여 살게 하고 싶다. 지들도 끼리끼리 모여서 당해봐야 알지~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5 22: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댓글 재밌다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1.15 22: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우리 우퍼쓰는데 밑에집에 피해가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1.15 22: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매번 꼭대기층 살았는데 아빠가 예절교육 엄청 철저하게함....항상 발뒤꿈치 들고다니고(뛸때) 오빠한테 니 라던가 욕한적 함번도 없고 어른들한테 잘하라고 태어날때부터 교육시킴....밥먹을때도 입닫고 소리안나게 먹고... 그래서 층간소음 느껴본적도 일으켜본적도 없음... 어떤느낌이야...??
답글 1 답글쓰기
정직한사람 2017.11.15 22: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층간 소음 게시글 및 이사가 답이라는 등...

부질없는 댓글들을 읽고 깊히 생각하여보앗을때


그사람들 혹시 이삿짐 센터 직영 사다리차 또는

개인 용달업 하시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자기내들 일거리 만든다고 고의적으로

전출입다니면서 충간소음을 발생시켜 이웃을 괴롭히고

이사비용 등. 타의 손해를 만들어서 부당이익을 추구하는

아주나쁜 사람들일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도하여 보앗습니다(전략)


특중:위의 원문내용이 그럴것같다고 말하는것은 절대로아닙니다

그동안 의도적으로 발생시키는것같다고 추측되기도하였던

타(他) 수많은 층간소음 관련 게시글을 읽엇던 느낌이라는 뜻입니다(중략)



특별중요:환풍기의 그효력은 활용하기에 따라 많은 변수가있습니다

쉽게 고깃집와 요리집주방 또는 공공흡연시설 및

많은 엔진을 운전 시키고있는 기관실 등

연기와 깨스 냄새를 많이 발생시키는 위험 요처에서는

어쩔수없이 환풍기를 활용하여

기타 연기와 먼지 및 냄새와 소음까지 다런곳으로 날려가게합니다

여러가지를 잘 활용하셔서 가능한 생활편리를 만들어보십시요



덧붙혀:환풍기나 선풍기 부채질 등 바람에 날려가지 않는것은 없을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7.11.15 22: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집인가?.. 하면서 조카 찔림 하
답글 0 답글쓰기
18중국 2017.11.15 21: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은 옛날 다세대주택인데 옆집 화장실이랑제방이 마주보고있어서 가끔 소변보는소리까지들리는데 중국애들이사오고 시끄러워서 미치겟음 할망구랑 미친 손녀샛끼는 왜 화장실에서 싸우고 대화하고 노래부르고 혼내키는지 환장하겟음 진심 목소리들도 하이톤..아씨 중국놈들진짜 다 지들나라로 꺼져버렷음좋겟다
답글 0 답글쓰기
1 2017.11.15 21:0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이 쿵쿵 거리며 걷는다는걸 모름 새벽에도 쿵쿵 안자고 뭐하는지 왔다갔다하면서 뭘 옮기는건지 쿵쿵 내려놓고 엄청 조용히 사는데 왜그러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정말 층간소음에 살인 나는 심정 충분히 이해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1.15 19: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전 윗집도 엄청 시끄러웠어요 애기가 있었는데 우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걸음마 떼니까 뛰어다니는 소리까지..뭐 애기라 그럴 수 있죠. 근데 문제는 그때 제가 악기를 했었는데 방음시설 완벽히 다 갖추고 했거든요ㅎ 그런데도 소리가 자기 집 안방까지 들린다나 뭐래나..사실 저희 집 안방에서도 안들렸는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희 아빠가 너무 화가 나셔서 거실에 청진기를 붙여서 청진기에 몸에 대는 곳(?)을 거실 천정에 고정을 하고 귀 꽂는 부분에 녹음기를 설치해놓고 하루종일 녹음했는데 그거 갖고 가니까 빼도박도 못하더라구요 집에 청진기 있으면 해보시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1.15 17:3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그래서 벽치니까 아주 더 보란듯이 쿵쾅대서 시도때도 없이 담배핌ㅋㅋㅋ윗 창문에 팔뻗어서 연기 올리고 화장실에서 피고ㅋㅋㅋㅋ__ 그러니까 좀 사그라 들던데요
답글 0 답글쓰기
401호이사가... 2017.11.15 17:1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 아파트라고 이사 왔는데 층간소음 너무 심함. 아파트 바닥에 발꿈치를 대기만 해도 쿵쿵대고 가벽도 많고 화장실에 부근 옆방은 소리가 다 들림. 윗집에 중학생 초등학생을 둔 아줌마가 사는데 환장할 것 같음 피아노 미친듯이 수시로 치고 밤에 애한테 소리 지르는 가 다들림 그리고 왜 12시 넘어서 씻는 건지. 그건 그렇다고 해도 아침에 마늘 찧는 소리나고 맨날 쿵쾅쿵쾅 발소리 가구 끄는 소리에 귀가 울리고 미칠 것 같음. 왜 층간 소음 때문에 살인나는지. 전화하면 그때뿐이고 또 미친듯이 소리냄. 슬리퍼 신고 다니면 되는데ㅜ그게 그렇게 어려운지. 아 진짜 이사오자마자 이사갈 생각을 하고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경험자입니다 2017.11.15 17: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경험자입니다.
우퍼사지마세요~돈 아까워요.
그런 인간을 위해서 왜 돈을 씁니까.
층간소음 경험자입니다. 10시 넘어서 피아노치기, TV보면서 웃는소리, 대화 소리 들리기, 밤 10시 이후부터 새벽 2시 이후까지 쉬지 않고 걸어다니기.

사는 집이 완전 조용한 건물이었습니다.
윗집에 같이 안살던 남편이 그 집에 들어가기 전에는요.
딸은 피아노 띵똥땡동~젓가락 행진곡을 10시 30분에 치고 있길래.
올라가서 뭐라고 했더니만, 콩쿨 나간다고 연습중이라고.
네네~사과 한번 하는 꼴 못봤습니다.

기본 3시간 이상을 쉬지 않고, 벽이 울릴만큼 쿵쾅쿵쾅 걸어다녀서.
처음에는 정신병자인 줄 알았어요.-____-;;;
무슨 병이 있어서, 저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인가?

그건 아니었구요.
그냥 그런 그런 가족들이었습니다.


우퍼 사려고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안될 것같아서~벽을 쳤어요.
침대에 올라가서 소리 날때마다 벽을 쳤어요.
쿵쿵쿵쿵쿵~!!
'야~무슨 소리 들린다' '밑에서 치나봐~'
네~접니다.
밑에서 벽치는 인간이 바로 접니다.

뛸때마다, 10시 이후에 피아노 칠때 또 벽을 칩니다.


이젠 어떻냐구요?
그나마 벽이 울리진 않아요.ㅋㅋ
낮에는 하루종일 비워 있는 집인데, 쉬려고 들어가서는 9시부터 새벽2시, 3시까지 고통
안당한 사람은 모르죠.

벽을 치세요~!!

우리나라 건물들 참 얇게 만들어서 진동이며 소리 바로 들립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7.11.15 16: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반대로 공동주택 밑집사람들 노인네들때문에 더욱 미칠지경이네요. 저희집에 가족들 다 없고 저 혼자 자고있었는데 밑에집에서 올라와서 집에서 골프치지말라네요ㅋㅋㅋ 또 저희집에도 망치질 소리가 1시간소리나 들리는데 또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하고 소리들려주니깐 그 다음부터 안올라옴;;제발 시끄럽다고 윗집에서 나는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나도당했지 2017.11.15 16:3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윗층은 새벽마다 음악방송합니다. 조용히 해달라고 벨누르면 없는척해요.. 그러면 12시부터 방송하던거 새벽2시부터 해요 잠들어도 음악소리 멘트에 새벽3시고 4시고 깹니다. 옛날 아파트라 엄청 울려서 내 방에서 음악방송 하고 있는 줄;;; 어휴... 제발 잠좀 자라! 서른 넘어서 왜그러니...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