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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면서 가장 소름돋았었던 경험 풀자!

ㅎㅅㅎ (판) 2017.11.13 21:14 조회135,57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꿈 얘기도 갠찮아!!
먼저 나는 친구랑 분신사바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친구가 환청 들었다는거 알려줬을 때 랑 뽑기나 그런거 할 때 내가 1번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1번이 뽑혔던 적...?? 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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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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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골목쪽이라서 남자인 나도 새벽에 혼자가면 무서운데
20살 갓되고 처음인가 두번째로 술마시고 집에 혼자 걸어거는데
앞에 여자랑 남자랑 좀 간격두고 걸어가더라
근데 남자가 신문지를 돌돌말아서 가지고가고있는거야
이상하다 밤에 왜 신문을 보려 가져가지 생각했는데 손잡이딱보니까 술이 확깨더라
그래서 전화로 친구한테 전화걸고 야 나 지금 xx골목인데 애들 다 있지 거기쪽에서 모이자 조카큰소리로 통화하니까 갑자기 그 아저씨 딴데로 빠짐;; 갓 20살이라 오지랖넓어서 뛰어가서 그 여자한테도 상황설명하고 조심해서 다니라고 하고 나중에 아웃백얻어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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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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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종 BJ들이 방송 중일때 띵동소리듣고 나가봤더니 아무도 없는 경우가 있거든 그거 스토커가 그 BJ집 맞나 초인종 누르고 실시간 방송으로 확인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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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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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사라지면 소름 돋는 일들 80퍼 정돈 줄어들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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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꽁치사냥 2017.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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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만으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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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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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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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얘기 적어도 될진 모르겠지만.. 고 김주혁 배우 있잖아 이번에 뉴스보고 되게 놀라긴 했는데 사실 나는 이상하게 1박2일에 이분 나올때부터 그냥 느낌이 별루였던? 그래서 좋아해 싫어해를 굳이 따지면 싫어하는쪽에 가까웠거든 근데 이번에 기사 계속 올라오는거 보고 소식듣고 아무리 싫어하고 별로라고 생각하던 사람이라도 엄청 안타깝더라구 그 기사 자체가 거짓말같고 그랬는데 여튼 내가 무의식중에 생각을 해서 그런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사고 후에 며 칠 안돼서 꿈에 그분이 나오셨거든 나랑 내친구랑 그분이랑 같이 비행기에 타고있는데 내친구가 이상하게 그분한테 가서 막 말걸고 그러는거야 처음엔 그분인거 몰라서 친구보고 너 미쳤냐고 왜 모르는사람한테 그러냐고 빨리 일루오라고 그랬는데 내 말 다 무시하고 계속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모르겠다 알아서 하겠지 하고 있는데 그상태로 내가 잠들었거든 그래서 친구 시점에서 보이는데 즐겁게 얘길해 막 그분이 친구보고 어린친구가 당돌하다면서 호탕하게 웃으시고 그랬거든 친구도 그분한테 저도 원래 안이러는데 편하다고 그러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분이 나만 알고있으려고 했는데 특별히 너한테만 알려주는거라면서 빨리 나가라는거야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죽일거라고 그러길래 친구가 무슨말이냐고 안믿는 헛웃음?같은거 짓자마자 문이 열리더니 진짜로 어떤 남자가 들어와서 한명한명 다 쏴죽이고 가버렸거든 그래서 친구까지 죽었고 그때부터 내 시점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나를 못봐서 못쏜건지 아님 나도 쐈는데 꿈이라 살아있던건진 모르겠는데 유일하게 나랑 그분만 살아서 비행기 착륙하고 둘이 같이 빠져나왔거든 근데 내렸을땐 착륙장? 그런곳이 아니라 기찻길이였어 그 길따라서 앞으로 쭉 가다보니까 건물같은게 나오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나랑 그분이랑 급 친해져서 비행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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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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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얘긴 아니고 어디서 들은건데 집에 부모님없이 언니랑 동생 둘이 있었대 근데 어떤 사람이 택배왔다고하면서 문을 쾅쾅두드리는거임 발로 차고.. 근데 동생이 문 위에 잠금장치?같은거 있잖아 그거 잠궜는데 그 사람이 문 열리는줄 알고 문 손잡이 엄청 쎄게 돌렸다는거,.. 예전에 본거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대충 그랬음 ㅅㅂ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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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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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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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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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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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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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다가 버스럭 거리는 소리에 깼는데 도둑이 집을 뒤지고 있었음 소리질렀는데 도둑도 놀래서 도망치다가 빈손으로 가긴 뭐했는지 화장품 박스 들고 튐ㅋ그냥 가방인줄 알고 갖고 튄거같은데 암튼 그때 생각함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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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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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모르는 번호로 욕문자가 온적이 있음 뒤지라고 너 같은 년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제발 죽으라고 내 생애 욕이란 욕은 그 때 다 처먹은 거 같음 난 뭐 잘못한 것도 없고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번호 추적했는데 초딩 때부터 4년동안 친구였던 애가 보낸 거더라고 뭣 땜에 그리 보냈는진 잘 듣진 않았는데 지가 욕문자 보낸 거 나한테 들켰을 때도 ㅇㅇ 내가 그럼 뭔 문제 있음? 이런 분위기였음 이런 애랑 4년동안 친하게 하하호호 웃고 지냈다는 게 소름 돋더라 나랑 같이 지내면서 뒤에선 내 욕 엄청 했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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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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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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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탁기뒤에서 사람소리났을때 뒤척이는? 그런 소리나서 아빠불러와서 진짜 이상하다고 말하니까 갑자기 소리 뚝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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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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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생교 5학년 동생 초등학교 2학년때 일인데 나랑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엄마 아는분 집에서 놀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집에가고 있었음 새벽1시 쯤이었던듯 우리집이 빌라였는데 우리집 앞에서 커플이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거임 근데 커플 중에 남자가 우리 오는거 보고 가버림 그래서 내가 엄마 저 사람들 왜 지금 배드민턴쳐?라고 물어봤음 근데 엄마가 저거 배드민턴 치는거 아니라고 우리가 다가가니까 남자가 도망간거라고 그러는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여자가 손에 들고 있던게 배드민턴채가 아니라 구두였고 구두들고 도망가는거였음 남자 손에 들려있던건 아직도 잘 모르겠음...칼?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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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17.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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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구려서 머리 감고 있는데, 창문에 걸쳐놨던 고무장갑이 바람에 대야로 뚝 떨어졌을때 ,, 진짜 똥쌀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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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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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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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때 과학 박람회같은거 갔었는데 부스 관리자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대포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 사진찍은거.. 나랑 친구한테도 아무 포즈나 취해달라면서 찍으려도 하더라ㅜㅜ 좀 모자라보이길래 걍 찍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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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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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 때 사촌집에서 살았었음. 그런데 사촌집 맞은 편에 약간 지능이 부족한 아저씨가 사셨음. 매일 밖을 돌아다니고 웃으면서 박수치면서 사람들 따라다녔음. 근데 어느 날 그 아저씨가 나한테 그렇게 오길래 무서워서 뛰어가는데 그 아저씨가 막 절뚝절뚝 거리면서 웃으면서 박수치면서 뛰어옴. 그래서 진짜 뛰었음.. 그 뒤에 사촌집 안에 들어갔는데 대문에 누가 있는 거 같길래 밑으로 고개 숙여서 봤는데 그 아저씨도 고개 숙이고 박수치고 있었음...... 진짜 소름.. 근데 나중엔 착하신 분인 걸 알고.. 그냥 지냈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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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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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뒤면 수험생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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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1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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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가 사실로 돌아왔을때

이명박을 기소하라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대한민국 주인들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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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37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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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 MB, 다스 밀어준 현대차에 '민원 AS' 까지

MB 서울시, 현대차 사옥 증축토록
규칙 개정한지 3일 만에 다시 '확인 사살'

http://www.nocutnews.co.kr/news/487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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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다스 실소유주 의혹 다시 한 번 총정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73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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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 뉴스 ]
"MB '면죄부' 준 특검보, MB 영포빌딩 입주했다"

- 이명박 특검 우선 수사 대상
'상암 DMC 특혜 분양 의혹'

- '사업 계획 엉망' 실무진 지적 속에 이명박 시장 묵인
- 2억 9천만원 자금으로 1,685억 분양 수익 거둬

- 미흡한 특검 수사
… 뇌물 수수, 수상한 자금 흐름 못 밝혀

- 면죄부 준 특검보는 영포빌딩 입주 후 KBS 이사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8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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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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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때문에 문 쾅 닫힌건데도 그래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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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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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혼자 방에 있었는데 거실에서 장판소리난거. 누가 걸으면 발바닥소리 그 장판소리 있자나...ㅠ 전나 소름돋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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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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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이 발표같은거 시킨 때 왠지 내가 걸릴 건 3ㆍㅌ으면 내가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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