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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할지말지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여

ㅇㅅㅇ (판) 2017.11.14 03:28 조회41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20대 후반 흔녀니까 음슴체쓰겠음
결혼생각하고있는 동갑커플임
일끝나고 집가려고하는데 남친이 남친네 가족들이랑 술마신다 연락왔음
사촌누나도 자리에있었고 사촌누나가 나를 보고싶다함 (전에 남친네 가족들 한번 뵜었음 사촌누나도. 그리고 술자리엔 부모님없고 자식들끼리 모인자리임)
그래서 알겠다하고 찾아가서 인사드렷음
꾸벅꾸벅 인사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자기네들끼리만 얘기하는거임
남친이 사람불러놓고 왜 누나들끼리만 얘기하냐고 함
사실 내속마음도 사람불러놓고 이게뭐지 싶었음
남친이 중간역할은 잘해줬지만 이미 내기분은 상했음
내가 열등감이 있어서 누가 날 무시하면 기분이 많이나쁨
그게 남친네든 우리집이든 모르는사람이든간에 사람을 무시하면 안된다 생각하는 위주임
특히 남의집 귀한딸 자주보고 편하다싶어 소외감느끼게만들고 정말 편하게하면 난 기분이나쁨 대우를 안해주는거같아서.
그자리 끝내고 나중에 시간지나서 남친이랑 술먹다 그얘기를 내가 터뜨림
근데 남친은 왜 자기네가족 이상하게 얘기하냐며 뭐라하는거임
당연히 자기가족 흉보면 좋아할사람은 없지.
그러게 흉볼일을 왜만드는거??
남친네 자식들보다 울집 자식들 나이가 더많음
나이가 훨씬더많은 우리집 가족들은 남친한테 말할때도 조심하려고함
그래서 화기애애하고 걔는 울집에 불만이없음
근데 난 걔네 친누나때문에 불만이 있음
친누나가 드세고 못배운티가 남
생각나서 뭘 갖다주면 고맙다고 전해달라는 빈말도 안하는 인성을가지고있음
자기 윗사람한텐 안지려고하고 아랫사람한텐 기를 꺾을라고함
결혼하면 안부딪힐수도 없고 헤어지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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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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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감당할 능력이나 자신이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세요. 충분히 컨트롤 할 수 있다면 도오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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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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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닌거 본인도 잘 알면서 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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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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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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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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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과 결혼은 아닌거 이미 알고있으니 글을쓰신겁니다. 이미 답은 나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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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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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써 그런 갈등이 있는대 결혼하면 당연 싸우고 남편이랑도 싸울꺼 뻔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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