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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워킹맘이 과연 옳을까요?

내맘속천국 (판) 2017.11.14 14:03 조회21,81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반갑습니다.^^
사실 이글을 적은것은 제 계획을 적을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전 워킹맘에게 묻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 반감적으로 들리셨겠죠.
돈벌이 인생으로 살면서 그 고생한다 뭐한다 그러면서 까지 꼭 서울권에 남아서 워킹맘 생활을 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것이였습니다.

서울권이 왜. 더 많은 돈이 나가냐구요?풋..
전세값. 신혼때 전세자금대출 없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그만큼 대략 10~ 20만 나갈것이고.
아파트매매 . 대출없이 사시는분 몇이나 될까요? 대략 이자 20~40만 나갈것이고.
요즘 아파트매매안되서 아파트 2개 물리신 40대주부님들.. 대략 이자 70~100만정도 나가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여자가 번돈은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맡길곳+ 대출금이자 로 거의 나가죠. (개인적으로 여자소득의 70%정도라생각듬) 그래서 그 돈을 줄이면 되겠다 생각한겁니다.
30%정도는 제가 아이를 직접키울수 있는것으로 보상받는것이죠.
(지극히 제 기준 %입니다.)


그리고 저도 둘째 중딩. 첫째 고딩되면 일을 시작해서 최소50의 소득은 발생시킬것이라 생각합니다. (계획인지라 최소한으로 잡은것입니다.)
(애기키운후 취직 하고싶어도 못해서 직장못그만둔다고 핑게대시는분들 자격증 따십시요.
자격증은 여러가지가 있을것이고. 자격증이 있단것은 취직할곳이 있단것입니다.^^)

일단 여기 경기도 촌구석인데도 불구. 이쪽 전세값으로 지방을 가게되면.
융자없이 전세집을 마련할수있습니다. 일단 5년간은 집에 돈들어갈일이 없게 되죠.
애들이 중고생되면 30평대로 갈아줘야 하니 돈들어가겠지만^^
그리고 경기권에 살면서 최소한의 사업자금(할지안할진 몰라도) +비상금 벌어서 가겠죠.
그럼 신랑월급 170만으로 충분하다 생각하였고.
십몇년후엔 저의월급(파트타임) +하게되면 최하 220 ~ 250까지도 바라보게되는겁니다.

또한 어렸을때 유딩까진.엄마인 제가 플릇이나 바이올린같은건 못해줘도.
피아노,미술,공부등 , 기본적인것들은 저도 다 해줄수 있습니다.
제가 보낼수 밖에 없는학원은 겨우 영어학원밖에 없습니다.
영어는 발음때문에...
초딩전엔 이정도면 충분~~ 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하시는분들이. 그것도 일을 하고 계시는분들이.
자기들입맛에 안맞다하여.. 저처럼 논리적으로 자기들의 입장과 의견을 밝히는것이 아니라 이성을 잃어가면서 댓글 쓰시는 모습..
머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기본적인 예의도 없으신분들이라 하겠죠.
이글을 쓴 저보다 수준이 한참 아래라는것이죠.^^

우리남편 주니어 만들어 주고싶고.
애기 한명으론 외로울듯 싶어서.
2명을 낳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도 워킹맘들처럼 자기가 번돈 저만을 위해 쓰고싶고 집에서 살림하며 애만 보기 시르며 이쁘게 치장하고 멋있게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행복이고 살아갈이유가 될만큼 소중히 여기는분들이 많기에 저도 낳기로 결심하였고 , 어린시절 아이 제 손으로 잘 키우고 싶네요.
님들처럼 애보단 돈돈거리며 살기는 싫으네요 

이후 댓글도 악플이 예상되오나.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사는것이니깐요.
하지만 자기의 인생이 힘들고, 불만 투성에, 믿음이 없다면 한번쯤은.
왜 그런것일까 생각해보고 바꿔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워킹맘.. 보통 맞벌이라고 생각하고. 맞벌이 기준 글 올림)
요즘 빠르게는 100일된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워킹맘하면서 사는 분들이 많은듯싶은데.
내가 10달동안 품고 배아파서 낳은 아이.
얼집 종일반가면 내내 감기 달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고.
얼집 선생님들 못믿어 우시고.
아이랑 함께 하는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들..
그 돈 꼭 벌어야지만 생활할수 있나요? 
돈은 조금 부족해도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게 더 좋은건 아닐지..
저도 얼집 보내겠지만 잠깐 보내고 말지 그렇게 내내 두는 모진짓은 못할것같네요.

저의 계획....
전 결혼5개월차. 일년 이내 아이 가질 생각.
현재 경기도 신랑월급210 .내월급 .160
임신되면 일 그만두고 강원도가서 태교할생각.
애기 2명낳고 애기들을 훌륭히 키울생각.
강원도 갔을경우 신랑예상월급 170정도
신랑이 벌어다준 170으로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지 않나요?
여유롭진 않아도 충분히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거 같은데..
꼭 경기도에 남아서 종일 얼집과 씨름하면서
애기 보지도 못하고 걱정만 하면서
일하며 사는것이 정녕 행복일까요?
그 돈벌어서 나중 애기 과외비 100만씩 주며..
자기 인생 비참한 돈벌이로 전략.남편좋은일...

애는 왜 낳아서 키우나요?
애기랑 엄마랑 정도 없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주변 많은사람들이 워킹맘을 하며 어린이 집을 보내니..
그렇게 소중한 아이를 포기하고  맞벌이 해서 돈 모을만큼.. 돈이 그리 중요하고 그리 마니 필요한것인가 싶어요.
서울권에선 마니 버는만큼 마니 쓸일이 생기던데..
꼭 서울.경기권에서 악착같이 벌어서 살아야 할 이유가 먼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학업문제라면.
사실 수도권서 과외비 마니 들여도 안될애들은 안되고 될애들은 알아서 척척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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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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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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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70에 충분히 가능하다구요?? 이보세요 ㅋㅋ 여긴 경상도 농촌인데요.. 여기서도 170이면 못살아요 .. 최소 250은 벌어야 적금안넣고 삽니다. ㅋ 아직 새댁이라서 몰라서 그런데요 애낳아보세요 ㅋㅋ 과외비 100?? ㅋㅋㅋ 그거 엄마들이 미친듯이 공부하라고 시키는게 아니구요 ㅋㅋ 저도 애가 둘있는데 ㅋㅋ 아이들이 보내달라고 해서 보냅니다. ㅋ 엄마 학원보내주세요 가고싶어요 ㅋㅋ 그런데 아니다 엄마랑 놀자 ㅋㅋ 이러고 놔둡니까? ㅋㅋ 정말 세상물정을 모르시네요 ㅋㅋ
강원도로 가서 ㅋㅋ 170으로 꼭살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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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1.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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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결국은 너네부부 능력이 안돼서 강원도로 도피해서 애 학원도 제대로 못보내고 그냥 니가 공짜로 싸게싸게 먹이고 가르치며 애 키우겠다, 이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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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7.11.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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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늑대소년처럼 키우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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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2017.11.2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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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또 뭐라고... 170 외벌이에 엄마가 줄창 옆에 끼고살면 나중에 애가 커서 부모 욕해요. 나한테 노후 바라지말고 짐되지 말라고.. 워킹맘 나도 좀 안좋다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환경이나 여건이 어느 정도는 되어야지.. 지방이든 경기도든 빚없고 집있고 남편 외벌이로 200은 넘어야 아이 둘 어릴때 전업맘 할수있어요... 다 필요없고 일단 애부터 가지고 다시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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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입니다 2017.11.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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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엄마면... 전업이기라도 하면 이해가 될랑말랑 하겠는데 애도없는사람이...워킹맘? 그거 왜하지? 이런생각은...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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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9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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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시대를 비판하는 지능적인 돌려까기 글인가?? 아니면 그냥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는 답정너 아줌마가 쓴 글인가? 뭐 각자삶은 자기입맛대로 사는것이니 알아서 하시구랴 혼자살아도 170은 부족할것같은데.. 대한제국에 사시는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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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라아빠 2017.11.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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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애아빤데 지방에서 170 턱없이 모자랍니다...ㅡㅡ; 딸 둘 있고 네식구인데 한달 순수 생활비가 150입니다... 보험 폰요금 빼고.. 이렇게 살아도 없이 사는데 170으로 어휴.. 자가가 있다고 해도 무린데 전세사는데 170벌면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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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고 2017.11.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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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사는 것도 아니고 전세집 구하는 건데 왜 5년 동안 집에 돈이 안 든대 ㅎ 전세는 안 오르냐? 전세 오르면 더 후진 곳으로 이사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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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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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해봤으니 이런말하는거죠 애옆에서 손가락만 빨건가요? 170이면 입하나만 더달려도 힘들고 요새지방이 무슨 오지산골인줄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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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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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그거봤는데 돈없는데 애만 줄창 나와서 애들 배고프다고 울고 힘없어 누워있고~ 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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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7.11.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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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160받으면서 ㅋㅋㅋㅋ 경력단절 몇년되서 파트로 얼마를 받으려고 자격증을따래? 니가 말한 비슷한류의 면허 나도 있고. 나도 파트로 딱 3일나가서 일해. 그것도 아이때문에 조기퇴근 . 근데 나는 150받는데? ㅋㅋㅋ 그거받으면서 자격증을 따라느니 마라느니 남들 직업 후려치지말고 니 앞일이나 걱정해라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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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1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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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기만 하면 책임 진다며 박근혜 정부야 뭐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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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42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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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
“아이 보육은 나라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낳기만 하라” 고 말했습니다.

또 당선인 신분일 때에도
“보육과 같은 전국 단위 사업은
중앙 정부가 ( 재원을 ) 책임지는 게 맞다”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photo.html?artid=201512291815191&code=940100

-------------

이용득
“박근혜, 보육 지원 반대하면서
출산 하라는 코미디가 어딨나”

“난 30년전 산업은행 노조 할 때,
국내 기업 최초로 여성 육아 휴직제 만들어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9&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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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공약 파기, 보육 대란 현실 코 앞?
"누리 과정 예산 0원 박근혜 정부와 여당 책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28&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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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대란 일으키는 박근혜 정권

http://www.vop.co.kr/A00000972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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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모니 2017.11.1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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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 새끼..저렇게 구질구질하게 키우지말자고 오늘도 다짐한다..170 ..애낳는순간 . .내가 뻘소리했구나 라고 느낄껄..애는 뭐 늑대소년만들생각임? 글쓴이가 쓴글보면 애교육도..그닥..영어는 발음땜에보낸다고? ㅡㅡ 그와중에 영어는보낸데..외국인선생님 영어수업 얼마인지 아니? ㅡ 아이가지는순간 돈지랄 시작이다. 임산부 카드로 병원비는 해결이지만 그외 들어가는 검사비 있다..입덧끝나고 식비 무지하게 들어간다..못참을껄? ㅡ 조리원비..집에서조리할경우..친정엄마,도우미..돈 드리는거알지? 산모음식..신경써야되는건아니? ㅡ아이태어날때 자연분만이면 적은금액이지..하지만 경우에따라서 수술하면 돈백이상.. ㅡ육아용품..기본만사도 170넘는다..요즘 그런말이있지 ..육아는 아이템발이라고.. ㅡ 분유,기저귀.물티슈..어릴땐 무진장쓰지..이거 얼만지는 알아? 이유식시작할땐..어뜩하니? ㅡ의류비,식비.보험비.남편용돈은? 설마 안줄생각은아니지? 삼시새끼 집밥만먹을꺼야? 문화생활1도안하고 ? 애들고등때까지..버틸수있을까? 초등학생만해도 가난이 뭔지알텐데..그래서 강원도 산골짜기가서 산다는거야? 애는 순수하겠네..ㅡㅡ 열심히 일해..괜히 가정주부코스프레하면서 일다니는엄마들 후려치기하지말고..부러운거 글에서 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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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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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얼집 얼집 하지말고 일단 애부터 낳으세요 ㅋㅋㅋㅋ 이 사람은 아무리 말해봤자 귀 틀어막고 정신승리자 ㅋㅋ 애낳고 현타와야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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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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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아이들 교육문제 아무리 비싼과외 붙여도 안하는애는 안하고 냅둬도 하는 애는 하죠. 근데 그렇게 멀리까지 볼거 있나요? 지금 애한테 사치하는 부분빼고 정말 필요해서 쓰는돈만 적어도 보험10만/어린이집활동비8만(유치원 가면 더 들겠죠.)/우유배달3만/영양제5만/하루식비╋간식비 최소5천x30일 15만(그나마 어린이집에서 아침 점심 간식 먹고와서 그냥 5천잡은거) 숨만 쉬어도 나가는돈이 약40만원 이예요 뭐 보험빼고 어린이집 뺀다해도 20만넘네요. 키즈카페야 안보내면 된다쳐요. 병원은 어쩔거예요? 안아프고 크는 아이도 있겠죠 근데 님 아이가 그럴거란 보장이 있나요? 큰병 아니라도 콧물 열 기침 사소한 거라도 어른처럼 그냥 약사먹고 땡.며칠 견디다 땡이 아니라 병원 가야해요. 병원비는요? 약비는요? 가는 차비는요? 애 보험 안들었음 입원하게 될 경우는 어쩌시구요? 그리고 애 연령에 맞게 책몇권은 사줘야 할거 아니예요. 애들 금방 크는데 분기별로 내복 몇벌은 사야 할거구요. 설마 어디 재활용센터나 분리수거함 뒤져서 주고 밥은 어디가서 구걸 시킬 생각은 아니죠? 그럼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잘도 커서 알아서 공부하겠어요. 아 할수도 있겠죠. 난 절대 아빠엄마처럼 안살거야 많이 배워서 잘살거야 하고 독한 마음먹고요. 그리고 뭐 미술 피아노 공부 기본적인거 해준다고요?ㅋ 다른 부모들은 ㄱㄴㄷ 123 몰라서 안하는거 같나요? 피아노 도레미 못쳐서 학원보내고 사람 건물 못그려서 학원 보낼까요? 저도 비싼 돈 들여 과외보내고 학원 수개 보내며 키울 생각은 없지만 아이가 배우고 싶어하면 전문가 손을 맡길거예요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기초를 어줍잖게 배워놓으면 나중에 이도저도 못하고 다시 배우기도 어려워요. 얕은 생각으로 아이 미래 망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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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2017.11.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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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벌이 170....어디 강원도 산골 노지에 움막짓고 살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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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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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이 어디가 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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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2017.11.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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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정말 댓글 잘 안다는 사람인데요 님께서 말하는 강원도에서 두돌된 아이키우는 전업입니다 아무래도 수도권에 비해 집값이 많이 저렴해 대출없이 32평 자가에서 삽니다. 남편은 월평균500정도 벌구요 저도 처음에 이백정도만 벌어도 아껴서 저금하면서 잘살것같다고 생각했던 바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살아보니 절대 170으로 못살아요 아뇨 살수는있죠 아무것도 못하고 숨만쉬고 맨날 같은 밑반찬에 애데리고 외식한번못하고 키카안가고 주구장창 놀이터에서놀아주고 계절바뀔때 식구 옷한벌못사고 정말 구질구질하게 살면가능해요 참고로 저나 남편 사치없고 아이 아직 유치원안보내고 끼고있어서 교육비 따로 안나가지만 딱 월수입오백으로 관리비 주유 보험료 가스비등 고정지출나가고 한달에 한번정도 애기 옷한벌씩 사주고 키카가서 놀다가 밥이나 간식 사먹이고 주말에 아이데리고 놀러마가면 외식비 서로 취미생활하는 돈조금나가고 저금 조금 그리고 무시못하는 경조사금액들하면 딱 드는생각이 아 이정도면 많이 여유없어도 아이해주고 싶음건 해주면서 살수있겠다 싶을정도예요. 거기다 아이 두명낳으신다고요? 저희부부는 아이한테 들어가는돈 무시못하는 금액이라 외동확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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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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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질 오지네요~ 네~ 다음 틀딱~~ 아 말하는 꼬라지 보니 나이 많이먹은 거 같은데 임신이나 가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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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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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없는 도태된 좌지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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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7.11.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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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이면 세 식구 식비랑 외식비 정도 되는 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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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이 2017.11.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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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세상물정 너무모른다. 이런사람 나중에 자식한테 노후준비해달라고 할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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