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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반론추가+)너무 이기적인 아내 썼던 사람입니다.

상담 (판) 2017.11.14 15:59 조회170,06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몇일 생각해보아도,
이렇게까지 상황이 안좋게 된 이유는
아내가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하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남탓만( 저,저희가족)하고 분노하며 주체할수없는 화를 내며 부부사이에 해서는 안될 샹욕까지하며 인격적 모독을 남편인 저에게 하면서까지 큰 상처를 주었기에 이것은 저희 어머니의 언행실수로 인해 일이 이렇게까지 커지고 극으로 온것이라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 않습니다.
글에 상세히 쓰지 않았으나 저도 아내 마음을 달래주려 수없이 노력했고 사과하고 달래려고 수 없이 연락해보았나 극단적인 판단 (이혼) 만을 주장하는 아내에게 잘못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장인어른께서 태아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을때도 아내가 자살하고 싶어한다고 연락이 왔을때도 솔직히 아내의 분노에 사로잡힌 막말(샹욕들..) 을 들은 제 상처와 인터넷에 가족을 욕하는 글을 읽은 저희 가족의 상처는 아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이번 일로 없던 탈모가 생기고 감기기운도 돌고 있습니다.
아내는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모든게 저와 저의 어머니 잘못이라고 하고 있겠죠.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많은 의견들.
각자의 입장이 있는거죠. 누가 잘못했고가 아니라 잘잘못을 따지는것도 의미없고 그저 저희집은 저희집안대로 잘못한게 있고 아내는 아내대로 잘못한게 있으니까
각자위치에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서로 맞춰나가길 바랬을 뿐입니다.
아내글 찾으시는데 저희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도 있었기에 (형연봉,여자친구집재산 등등) 형여자친구가 네이트 글을 읽게 되었고 그로인해 기분 상해하였고 형 또한 분노상태라 아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여 제가 글 내리라고 당시에 말했기에 아내는 글을 바로 삭제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아내에게 화가 나기에 조언들과 충고를 받아들일 수 없네요.
적어도 아무 관련없는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는 안썼어야합니다. 아내 입장에서는 직계가족사진을 설명하기위해 왜 형여친을 넣으려하는지 본인 추측을 설명하기위해서(?) 저희 어머니를 속물로 만들기 위해 쓴거로 밖에 전 안느껴집니다. 기분 나쁩니다.



———————

저도 잘못했고 반성하고
제 어머니도 잘못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께 실망한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잘못했다고 단 한마디도 하지 않으며 사실혼을 파기하자고만 하는 아내가 잘못아닐까요? 각자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 또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서로가 노력하는게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사실혼파기에 양육비문제만 애낳고 정리 얘기하자는 아내는 비상적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아내만 마음을 열고 앞으로 긍정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본인의 잘못 (네이트판 글올린거/ 본인가게 손님들에게 제어머니와 가족욕한 것)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한다면 저 또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데 이 부분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아내가 끝까지 하기에 저도 더이상 져주고 마냥 맞춰줄수없고 이런 상황마다 포기한다 이혼한다 끝내자라는 아내 감당할수 없으므로 아이걱정보다는 서로를 위해서 갈라서는게 맞는것같네요.





생각하며아무리 몇일 생각해보아도
그리고 500개 이상의 댓글을 읽어보아도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아내에게 말실수했던 것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아내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 갈수 있는 것들 같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판단을 위해 구체적으로 아내가 주장하는 기분이 나빳다는 말실수를 적어보겠습니다.

1) 저희 어머니께서 전북쪽 멀리 사는 아내가족들을 위한 배려차원의 상견례를 생략하자 했던 말.
2) 상견례중에 장인어른께서 퇴직하고 일을 안하고 계시는 것을 조금 한심하다고 표현하긴 했으나 나쁜의도로 말한것은 아니고 화기애애한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3) 여자 하나 있는 집은 이기적이다. (아내 장녀)
자식은 둘이상 낳는게 가장 좋고 자녀는 셋인 집이 가장 좋은 것 같다.
4) 여자는 남자한테 다 져주고 사는게 이기는 거다.
5) 우리아들이 지금은 아니지만 살다보면 니꺼된다.
너무 처음부터 니꺼만들려고 하면 안된다.
나도 오래걸렸다~ 너희 시아버지는 정말 오래걸렸다.
6) 집안이나 생각했던 것들과 달라서 너에게 편견이 있었다. ( 이 부분은 어머니가 울면서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했습니다.)
7) 사과 한 후 근데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 물으셨지만 저희 아버지의 중재로 대화단절...
저희 어머니는 정말 궁금했고 더 깊이 이야기 하고싶으셔서 물어보셨던겁니다.( 아내와 속 깊은 얘기하며 풀기위해)
8) 저희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가 낯을 많이가려서 아내에게 잘 가지 않습니다 아직 낯가려서 그래요.
어머니가 ㅇㅇ이 배에 적이 있는 줄 아나봐~ 그래서 안가나봐~ 곧 라이벌이 올거라는 걸 아닌거지~!
9) 큰며느리(사실상 아직 결혼을 안해서 예비형수) 는 우리 큰아들한테 뭐든 다 미안하다고 사과 잘한다~! 난 왜 맨날 오빠한테 미안한 행동만 할까~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런대
10) 내친구들 중에 딸 있는 애들은 다~~ 나한테 자기 딸들 시집보낼꺼라했었다 ~? 내가 그르케 좋은 시어머니상이다.
11) 우리 아들 둘 다 효자다. 극심한 효자다.
효자아들한테 시집가면 힘들다는거 알지?
12) 큰며느리(예비형수) 가 너네 결혼식 직계가족사진에 꼭 같이 찍혔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이미 딸같은 아이고 가족이다. 하지만 ㅇㅇ이가 싫다고하면 직계가족사진을 빼라. 형도 빼도 우리 큰며느리도 빼고 부모랑 니네랑만 찍는거로 하자.
( 이 부분은 이미 저희 형과 오랜시간 교제를 했고
저희 가족들은 이미 형 여자친구를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직 상견례나 식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지만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있고 결혼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결혼식장까지 들어가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게 남녀사이고 저희 어머니의 발언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형까지 빼라는 발언에 분노했죠. 이게 왜 분노까지 할 일인지 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미 큰며느리로 받아들였는데 직계가족사진에서 예비형수를 빼고 찍는건 말이 안되죠.
본인이 조금만 이해해줬으면 서로 좋게 넘어 갈 수 있는 부분이였는데 ..아무튼 아내가 분노하는 바람에 예비형수빼고 형은 같이 찍긴 했습니다.)

지금
생각나고 큰 사건들은 이 정도였던 것 같은데요.
이 내용들을 담은 글을 아내가 판에 올렸었고
아내가 올린
글에는 예비형수의 집안과 형의 연봉 등을 얘기하며
저희 어머니가 예비형수 집 재산을 보는 속물로 보이게끔 글을 올렸으며 저희 어머니가 했던 대사를 그대로 올려 저희 집안을 돈만 밝히는 속물로 개망신을 줬죠.
아무리 생각해도 아내가 판에 글을 올린 행동과
제 어머니에게 위의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눈물흘리며 이 결혼 포기하고싶다. 나 힘들다. 낙태하고 끝내자. 슬프다. 우울하다. 자살하고싶다. 결혼이 후회된다. 등등
너무나 화가나는 소릴 계속 했습니다.
많이 힘들어서 저러나보다 이해하려 했지만 사실 진심으로 마음으로 이해하긴 어렵습니다.
아내는 제가 생각하기에 저희 어머니가 했던 말들보다 더 큰 잘못을 했고
저는 장인어른께 아내가 먼저 저희 가족에게 다가오려노력하지 않는다면 출산을 하든 앞으로 영원히 연락이 오지 않아도 저 또한 연락하지 않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아이때문에 제 인생을 망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남탓으로 돌리고 (저희 어머니 탓 또는 자길 진심으로 감싸주지 않는 제탓) 본인 잘못은 조금도 인정하지 않는 아내와 살수없습니다 .
그리고 장인어른으로 부터 태아가 뇌에 물혹이 있다는 문자가 또 왔지만
저는 그것보다도 저희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도 이런 판에 올린것과 저희 어머니를 망신 줬다는거에 아직까지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비상식적이고 이상한건지 정말 진지하게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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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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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다시 물어보신다니 진지하게 답해드릴께요~네!!정말 비상식적이고 이상해요..부인과 깔끔하게 이혼해드리고 앞으로는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또 어떤 죄없는 처자를 정신병자,이혼녀로 만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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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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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댓글 읽어봐도 이해 안된다며? 그럼 여기에 달리는 댓글들도 이해 안될텐데 뭐하러 글을 또 씀? 키우는 반려동물도 사람말은 알아먹는구먼 이 사람은 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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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11.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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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당 글 신고했고요, 불특정 다수에게 혐오감 및 불쾌함 글 내용 제시해서 네이트에다 의뢰했고, 한번만 더 똥글 작성시 아이디 영구 정지 시켜달라고 했어요. 당신같은 사람이 멀쩡히 숨 쉬고 있는 공기한테 미안할 지경입니다. 인격장애와 사고 판단 장애를 앓고 있으면 여기서 글 남길 시간에 정신병 치료나 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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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1.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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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쓰니 정말 만나보고싶어요 쓰니가 너무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사람 처음봄 정말만나서 얘기해보고시픔 자작아니면 제정신이 아닌거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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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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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해가 안되는지 진짜 나도 답답하네요.
님,,,,,,,,,태극기 부대같아요.

상식적인 부모가 아니어서 님도 그 어머님 닮은 거 같네요.
저라도 딸 이혼시켜요. 절대 안보냅니다.
내 딸 지옥에 보내는 부모가 어디있어요?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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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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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병신같은것도 결혼을하는데..내가와이프였음 넌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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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1.2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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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기간 원인을 만들고 결과가 생기니 와이프탓이네요.... 댓글달린 수만큼 개한테 이야기를 하면 개는 이해할텐데 사람인 당신은 이해를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운지.. 이해하지말고 그냥 와이프가 하자고해요. 댁도 와이프한테 정없으니 힘들어하는거 보고도 무시하고있잖아요. 제가 당신와이프라면 이렇게 안끝나고 그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을거에요. 경찰서가고 말지.. 에효.. 사회생활은 잘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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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1.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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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니까 누가 잘못했고 따지지 않고가 아니라 당신이 잘못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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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1.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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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 후 근데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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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1.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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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중에 장인어른께서 퇴직하고 일을 안하고 계시는 것을 조금 한심하다고 표현하긴 했으나 나쁜의도로 말한것은 아니고 화기애애한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3) 여자 하나 있는 집은 이기적이다. (아내 장녀)

이거보고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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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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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놔~ 스트레스성 탈모 생겼다매? 근데 왜 안헤어져? 너 메조키스트냐? 얘 글 볼수록 어금니아빠 생각남 ㄸㄹㅇ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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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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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세상 빛도 못 본 배속에 니 새끼가 뇌에 물이 차서 아프다는데 지금 너 감기 기운 있다는 얘기를 씨부리고 싶니? 인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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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2017.11.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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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집 식구들 정신과 상담좀 받아라 살다살다 이런 인간은 첨본다 ㅋ 와이프 집이랑 재산땜에 질척된다라는 소리 듣기 싫으면 이제 그만해라 와 토나온다 레알 진짜 완전체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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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17.11.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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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하다 할일이 읎나? 반론은 또 뭐고 왜이리 질척거려 와이프는 정리됐으니 니 연락안받는거야 사실혼이라며 서류정리 할 것도 없는데 그만해라 니가 계속 질척되면 뱃속에 애기가 잘크겠냐? 잘못되길 바라는거냐? 와이프가 자살생각한단 얘기까지 듣고도 니랑 니가족 생각뿐이냐? 정말 찌질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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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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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자꾸추가해 등신아 욕먹고싶어서 안달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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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ㅗㅡ 2017.1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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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륜스님께서 딱 너같은 고민을 들고온 남편에게 뭐라고 조언해주시는줄 아니? 어머니에겐 연을 끊을 각오로 대하시면 부인이 알아서 제자리로 올껍니다...라고 하시거든.그런데 남편이 딱 너처럼 쫑알쫑알 대면 또 뭐라시는줄아니?해보시면 압니다...그러셔. 문제는 법륜스님도 너같은 포기모드 인간을 만날때가 종종 있으실꺼 아냐?그럼 참다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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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호구가아니... 2017.1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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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친 새끼다. 너 같은 새끼 낳고 미역국 먹었을 니 엄마도 똑같고. 제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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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네진짴ㅋ 2017.11.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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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기기운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양반아 아무상관없는 나도 지금 이날씨엔 감기기운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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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1.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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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양반아 정신좀 차리고 제댓글좀보세요ㅋㅋㅋㅋㅋ 여기 천명가까이 되는사람들이 당신이랑 당신어머니가 잘못됬다고 말하자나요ㅋㅋㅋㅋ 댓글좀 보세요ㅋㅋㅋ 당신마누라가 극단적이고 남탓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당신엄마가 지랄같은소리 안했음 여기다 글안썼을꺼야 그러는 당신은 왜여기에 마누라욕쓰고있음? 극단적인 선택이아니라 현명한 선택을하는거야 내댓글보고있지? 다시는 그시어머니에 다시는 이딴남편이랑 살기싫어서!!! 화난다며! 마누라말대로 이혼하면되자나!!!! 뭐때문에 이러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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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1.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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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자작아님? 아니고서야 이런사람있어 진짜?ㅋㅋㅋㅋㅋ야!!! 너도여기에 니마누라 욕쓰고있자나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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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1.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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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해보니 니 말이 맞아...이 사단이 난게 왜 니네 엄마 잘못이니...?귓구멍 달려서 듣고는 화나서 글쓴 그 여자 잘못이지. 그러니깐 담엔 귓구멍 막혀서 못듣는 감정없는 컴맹 델꼬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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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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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생각을 고만해. 고마~~~~~아안!!!!! 글싸지르지말라곳!!!!! 탈모가 오든 감기몸살로 죽어가든 뭐 어쩌라고. 그래봤자. 그지경 될때까지 니엄마 못막은 니가 병시니라고. 사과만 하면서 그래도 니가 이해하고 참으라는 병시니랑 앞으로 남은 인생 끔찍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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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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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꼬추 떼라, 그러고도 니가 남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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