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추추가+)너무 이기적인 아내 썼던 사람입니다.

상담 (판) 2017.11.14 15:59 조회162,54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댓글 잘 보았구요. 네 잘 알겠습니다. 많은 의견들.
각자의 입장이 있는거죠. 누가 잘못했고가 아니라 잘잘못을 따지는것도 의미없고 그저 저희집은 저희집안대로 잘못한게 있고 아내는 아내대로 잘못한게 있으니까
각자위치에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서로 맞춰나가길 바랬을 뿐입니다.
아내글 찾으시는데 저희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도 있었기에 (형연봉,여자친구집재산 등등) 형여자친구가 네이트 글을 읽게 되었고 그로인해 기분 상해하였고 형 또한 분노상태라 아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여 제가 글 내리라고 당시에 말했기에 아내는 글을 바로 삭제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아내에게 화가 나기에 조언들과 충고를 받아들일 수 없네요.
적어도 아무 관련없는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는 안썼어야합니다. 아내 입장에서는 직계가족사진을 설명하기위해 왜 형여친을 넣으려하는지 본인 추측을 설명하기위해서(?) 저희 어머니를 속물로 만들기 위해 쓴거로 밖에 전 안느껴집니다. 기분 나쁩니다.



———————

저도 잘못했고 반성하고
제 어머니도 잘못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께 실망한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잘못했다고 단 한마디도 하지 않으며 사실혼을 파기하자고만 하는 아내가 잘못아닐까요? 각자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 또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서로가 노력하는게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사실혼파기에 양육비문제만 애낳고 정리 얘기하자는 아내는 비상적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아내만 마음을 열고 앞으로 긍정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본인의 잘못 (네이트판 글올린거/ 본인가게 손님들에게 제어머니와 가족욕한 것)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한다면 저 또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데 이 부분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아내가 끝까지 하기에 저도 더이상 져주고 마냥 맞춰줄수없고 이런 상황마다 포기한다 이혼한다 끝내자라는 아내 감당할수 없으므로 아이걱정보다는 서로를 위해서 갈라서는게 맞는것같네요.





생각하며아무리 몇일 생각해보아도
그리고 500개 이상의 댓글을 읽어보아도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아내에게 말실수했던 것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아내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 갈수 있는 것들 같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판단을 위해 구체적으로 아내가 주장하는 기분이 나빳다는 말실수를 적어보겠습니다.

1) 저희 어머니께서 전북쪽 멀리 사는 아내가족들을 위한 배려차원의 상견례를 생략하자 했던 말.
2) 상견례중에 장인어른께서 퇴직하고 일을 안하고 계시는 것을 조금 한심하다고 표현하긴 했으나 나쁜의도로 말한것은 아니고 화기애애한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3) 여자 하나 있는 집은 이기적이다. (아내 장녀)
자식은 둘이상 낳는게 가장 좋고 자녀는 셋인 집이 가장 좋은 것 같다.
4) 여자는 남자한테 다 져주고 사는게 이기는 거다.
5) 우리아들이 지금은 아니지만 살다보면 니꺼된다.
너무 처음부터 니꺼만들려고 하면 안된다.
나도 오래걸렸다~ 너희 시아버지는 정말 오래걸렸다.
6) 집안이나 생각했던 것들과 달라서 너에게 편견이 있었다. ( 이 부분은 어머니가 울면서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했습니다.)
7) 사과 한 후 근데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 물으셨지만 저희 아버지의 중재로 대화단절...
저희 어머니는 정말 궁금했고 더 깊이 이야기 하고싶으셔서 물어보셨던겁니다.( 아내와 속 깊은 얘기하며 풀기위해)
8) 저희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가 낯을 많이가려서 아내에게 잘 가지 않습니다 아직 낯가려서 그래요.
어머니가 ㅇㅇ이 배에 적이 있는 줄 아나봐~ 그래서 안가나봐~ 곧 라이벌이 올거라는 걸 아닌거지~!
9) 큰며느리(사실상 아직 결혼을 안해서 예비형수) 는 우리 큰아들한테 뭐든 다 미안하다고 사과 잘한다~! 난 왜 맨날 오빠한테 미안한 행동만 할까~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런대
10) 내친구들 중에 딸 있는 애들은 다~~ 나한테 자기 딸들 시집보낼꺼라했었다 ~? 내가 그르케 좋은 시어머니상이다.
11) 우리 아들 둘 다 효자다. 극심한 효자다.
효자아들한테 시집가면 힘들다는거 알지?
12) 큰며느리(예비형수) 가 너네 결혼식 직계가족사진에 꼭 같이 찍혔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이미 딸같은 아이고 가족이다. 하지만 ㅇㅇ이가 싫다고하면 직계가족사진을 빼라. 형도 빼도 우리 큰며느리도 빼고 부모랑 니네랑만 찍는거로 하자.
( 이 부분은 이미 저희 형과 오랜시간 교제를 했고
저희 가족들은 이미 형 여자친구를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직 상견례나 식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지만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있고 결혼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결혼식장까지 들어가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게 남녀사이고 저희 어머니의 발언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형까지 빼라는 발언에 분노했죠. 이게 왜 분노까지 할 일인지 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미 큰며느리로 받아들였는데 직계가족사진에서 예비형수를 빼고 찍는건 말이 안되죠.
본인이 조금만 이해해줬으면 서로 좋게 넘어 갈 수 있는 부분이였는데 ..아무튼 아내가 분노하는 바람에 예비형수빼고 형은 같이 찍긴 했습니다.)

지금
생각나고 큰 사건들은 이 정도였던 것 같은데요.
이 내용들을 담은 글을 아내가 판에 올렸었고
아내가 올린
글에는 예비형수의 집안과 형의 연봉 등을 얘기하며
저희 어머니가 예비형수 집 재산을 보는 속물로 보이게끔 글을 올렸으며 저희 어머니가 했던 대사를 그대로 올려 저희 집안을 돈만 밝히는 속물로 개망신을 줬죠.
아무리 생각해도 아내가 판에 글을 올린 행동과
제 어머니에게 위의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눈물흘리며 이 결혼 포기하고싶다. 나 힘들다. 낙태하고 끝내자. 슬프다. 우울하다. 자살하고싶다. 결혼이 후회된다. 등등
너무나 화가나는 소릴 계속 했습니다.
많이 힘들어서 저러나보다 이해하려 했지만 사실 진심으로 마음으로 이해하긴 어렵습니다.
아내는 제가 생각하기에 저희 어머니가 했던 말들보다 더 큰 잘못을 했고
저는 장인어른께 아내가 먼저 저희 가족에게 다가오려노력하지 않는다면 출산을 하든 앞으로 영원히 연락이 오지 않아도 저 또한 연락하지 않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아이때문에 제 인생을 망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남탓으로 돌리고 (저희 어머니 탓 또는 자길 진심으로 감싸주지 않는 제탓) 본인 잘못은 조금도 인정하지 않는 아내와 살수없습니다 .
그리고 장인어른으로 부터 태아가 뇌에 물혹이 있다는 문자가 또 왔지만
저는 그것보다도 저희 형과 형여자친구 얘기도 이런 판에 올린것과 저희 어머니를 망신 줬다는거에 아직까지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비상식적이고 이상한건지 정말 진지하게 다시 묻습니다.
10
123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월급] [공감부탁해] [더러움]
97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11.14 16:29
추천
40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몸에 있는 아기의 뇌에 물이 찾다는데 아기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 들고 그저 자신의 어미에게 부당한 말들을 듣고 화가 난 아내가 혹 자신의 생각이 잘 못 된걸까 봐 이곳에 올린 글에서 모두 안 좋은 소리만 했고 그로해서 화가 난다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다 보고 안 좋은 소리를 했다는건 그건 당신네 집이 많이 잘못해서 그런거예요. 그리고 당신도 이곳에다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글을 썻는데도 당신편 없이 다 안 좋은 소릴 하는건 뭐라고 할 것이며 당신 스스로 당신 얼굴에 침 뱉는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이런 스트레스를 임산부한데 해대니 아기가 멀쩡할 수가 있나 그런데도 자기 엄마만 눈에 보이고 지자식은 모르겠데..얘는 인간이 아니야.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11.14 17:00
추천
39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다시 물어보신다니 진지하게 답해드릴께요~네!!정말 비상식적이고 이상해요..부인과 깔끔하게 이혼해드리고 앞으로는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또 어떤 죄없는 처자를 정신병자,이혼녀로 만들려구~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11.14 16:22
추천
38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500개댓글 읽어봐도 이해 안된다며? 그럼 여기에 달리는 댓글들도 이해 안될텐데 뭐하러 글을 또 씀? 키우는 반려동물도 사람말은 알아먹는구먼 이 사람은 뭐... 에휴...
답글 6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대박쩐다 2017.11.18 04: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라~ 니네 엄마 데리고 평생 살아라 재혼은 꿈도 꾸지마라 아님 니네 엄마같은 장모 만나든가 지금 아내 글 안읽어봐도 니가 미친놈인데 뭘자꾸 화난다는거냐? 제 삼자가 봐도 니아내가 불쌍하다 니네 엄마는 정신병원에 꼭 데려가보고
답글 0 답글쓰기
ㄷㄹ 2017.11.17 22: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 인간은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했어~ 결혼으로 이룬 가정이 본인의 가정이라는 생각 자체가 없는데 무슨 결혼생활을 하겠어~ 수많은 막말과 끝을 모르는 막장 행동을 한도 끝도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인간이랑 어찌 살겠나~~예전에 아내가 올린 글에 본인이 식의 주인공인데 예비동서가 될 사람을 사진에 넣지 않으면 안된다며 정말 밑도 끝도 없는 강요와 협박 비슷한 시어머니라는 인간의 행태를 보면서 어이없고 어쩔지 모르겠다 하던데~ 나같으면 결혼 안했을거 같은데~ㅠㅠ 안타깝다!!!저런 그지같은 집구석이랑 엮여서 인생 꼬인 한 인생이~~
답글 0 답글쓰기
살구씨 2017.11.17 19: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열받아서 처음 댓글씁니다 누가누구의 잘못을 용서하고 받아드린다는거죠? 아예 답을 정해놓고 질문을 하시는건 아닌가요 입장차이라는건 그 상대입장을 이해하고 말하는게 순서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7.11.17 18: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님엄마는 속물이아니에요..노망난 노인일뿐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7 13:2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런 모지리 ㅂsin같은 애도 결혼을 하는데............................... 아휴
받아들일 생각도 없으면 대체 다른사람 의견을 왜 물어보며....ㅋㅋㅋㅋ
이쯤 되면 순순히 인정 할 법도 한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 진짜 와우내

눈감고 귀닫고 아 몰라 어쨌든 아내 잘못했음 퉤퉤 하면 되는일인가~ ?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7 12: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혼하고 후기 좀 찌질이의 결말 궁금하니까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11.17 11:4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 글은 못 봐서 무슨 내용이지 했는데 니가 올린 니 엄마의 말 잔치들 보니 왜 여기다 글 써 올렸는지 알겠다. 니 엄마가 한 말 그대로 올렸다고 니 스스로도 인정 하는 글을 써놓고도 니 엄마가 속물이 아니라고 할수 있니? 니가 알고 니가 보는 니 엄마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란다. 정신 챙겨라 이 사람아!!!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7 08: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받아들이실 생각이 없으면서 글은 왜 쓰신 건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본인과 생각이 같은 사람이 많을거란 생각 하에 아내가 죽도록 욕먹길 바래서 썼겠죠.
자신의 아이에게 뇌에 물혹이 있다는 문자를 보고도 아이 걱정보다는
형과 아직 가족도 아닌 형의 여자친구, 어머님 생각에 분노하다니
아내분께서는 뭘 보고 쓴이님과 결혼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으로서도 내 아이의 아버지로서도 0점인데요.

아직 세상 빛도 보지 못한 아이가 태어나기 전 부터 아프다는데도
아빠란 작자가 아이 때문에 인생 망칠 수 없다며
자신의 잘못은 작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가 이기적인거라고
아이 엄마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게 이기적인거 아니구요?

그냥 님은 어머니의 아들로, 형의 동생으로 형 와이프의 도련님으로 사세요.
님 팔자에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아빠 자리는 없는 모양입니다. 앞으로도 없길 바라고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단풍매튜사 2017.11.17 07:3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뇌에 장애가 있는가부다
답글 0 답글쓰기
커플브레이커님 2017.11.17 06: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혼자사셈 누구을 인생 망치려고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7 06: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목 위에 있는거 니 대가리 그거 장식으로 들고다니냐?
불쌍한 여자 빨리 놓아주고 느그 엄마랑 느그 햄이랑 햄여친이랑 행복하게 살아 븅~신아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7.11.17 04: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마누라가 불쌍하다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7.11.17 03:5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잘못 따지는게 뭔 소용이냐면서 아내 잘못 따지는 중 말만 반성 하는 척 하지 말고 진짜 반성 좀 해보짘ㅋㅋㅋㅋㅋ추가 글 보니까 아내를 어떻게든 ㅆ년 만들라 그러네 500개 댓글 읽고도 이해 안된다던 사람이 900넘게 달리니까 오케이~알았쓰 이해했으~!나도 잘못했으~! 이렇게 된다고?ㅈㄴ 모순ㅋㅋㅋㅋㅋ 생각도 ㅈㄴ 고지식 하고 고집 하고 자존심은 ㅈㄴ쎄서 끝까지 속으로는 아니ㅅㅂ내가 뭘 잘못했지?이러고 있겠지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7 02: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부모 디게 한심하네요 ㅋㅋㅋㅋㅋㅋ나이를 똥꼬로쳐드셨나 농담입니다ㅋㅋ아ㅋㅋㅋㅋ 절라웃기네
답글 0 답글쓰기
자이언츠사랑 2017.11.17 01: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헐 아내분이 쓴 글이 뭔진 모르나 글쓴이 글만 봐도 빡치는데 내가 아내라도 진심 화날듯. 보니 그 글에도 남편집안 욕 하는 댓이 많았는가본데 진심 본인들 잘못을 모르는가봐. 아내분 참 불쌍하다.... 저런집안에 저런남자랑 결혼하다니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6 23: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길.자작일거야 이런거 거의 자작임. 진짜같은게 자작이었음. 모든 댓글러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분위기는 거의 자작이었음. 그럴수밖에없음. 글을 쓰는사람은 그런 분위기를 노리며 쓸테니까. 자작이 아닌글들은 댓글끼리 싸우는 경우가 많음.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지않고 같은걸봐도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임. 그런게 리얼임. 이 글이 자작일 수밖에 없는이유
답글 0 답글쓰기
ㄴㄴ 2017.11.16 20: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너는 비상식적이고 이상하고 니 애미는 몰상식하고 무례하고 둘다 진상이야. 둘이 천년만년 행복하게 살고 며느리는 이제 그만 .
답글 0 답글쓰기
2017.11.16 17: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정말 세상 여러사람 산다지만.. 기가 차네. 아내가 본인집안을 욕먹여서 망신살에 화가 난다니.. 그렇게 욕먹어야 맞는 사실이라 본인이 인정을 하면 되는건데, 그걸 못하고 화를 내고 있네. 용기도 없고 미성숙하고. 아내분 절대 이사람과 함께 하지 말고 부디 행복하게 사시길
답글 0 답글쓰기
00 2017.11.16 16: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댓글 많이달면 뭐해 자기 생각으로 꽉 차가지고 남의 말은 귀똥으로도 안들으면서
그냥 부인 놔 주세요 뭣하러 사과하면서 같이 살려는지 이미 서로에게 실망도 크고 쓰니 답답해서 아내 힘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7.11.16 16:0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쓴 엄마대사는 욕먹게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쓴건지...?? 본인도 충분히 글로 집안 쑥대밭만드는중이란걸 알아야할듯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