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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읽어주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

(판) 2017.11.14 20:31 조회21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방탈해서 진짜 죄송해요ㅠㅠㅠㅠ조언 좀 많이 해 주세용


사건 1 

1여우와 토끼랑 나 즉 쓰니 셋이서 잘 지내고 있었다
2. 여우랑 토끼는 6년차 친구이고 둘이서 서로를 더 챙기자며 학교에서 나를 쌩까거나 무시했다
3. 기분이 나빴던 쓰니는 그냥 혼자 다니며 화장실에 있었다 급식시간에.
4. 여우는 토끼에게 "너 이거 정말 충격 먹을 수 있는데... 쓰니가 너희 집 변두리사는 이유가 못살아서래"라고 했다
5. 어이가 없다. 그 말은 여우에게 내가 즉 쓰니가 들은 말이다. 즉 이 말은 내 입밖으로 내뱉은 적이 없다.
6. 화장실 문을 열고 내가 언제 그랬냐고 했다 그랬더니 처음은 여우가 나보고 내가 한 말이 맞다고 했다.
7. 두 번째로는 널 말한 게 아니라며 찔렸냐고 한다.
8. 이가 떨리는 쓰니는 그래 해볼만큼 해봐라 하며 화장실을 나왔다.
9. 여우는 테세전환 오지면서 내 브라끈이 꼬였다느니 개 잡소리를 멍멍 해댄다
10. 불러내서는 너를 말하려는 게 아니고 나도 사실 누군가에게 들은 사실이다. 그 애들을 말한단 게 너를 실수로 말 해 버렸다. 라고 했다. 이건 무슨 개소리인가?????
11. 나는 토끼랑 얘기를 하고싶다고 하자 여우가 어찌할거냐며 미안하다고 빌빌댄다.
12. 여우를 뿌리치고 토끼와 오해를 풀곤 여우에게 너 그럼 누구한테 들었냐고 물었다.
13. 여우는 자기가 아는 무리인가?라고 했다. 쓰니는 그 무리를 찾아가 물었다
14. 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무리는 여우에게 쏘아붙였고 여우는 그렇게 쏘였다 
15. 아직도 자기가 실수로 말을 붙인거라고 한다. 그럴 확률을 여러분들은 믿을 수 있으세요....?????? 


+) 종종 여우는 쓰니에게 넌 왕따야 토끼도 널 싫어해 라던가 왕떠 프로젝트야 쓰니 너도 겪어 봐 라고 했다. 
토끼에게는 산매장을 한다느니 등등 말을 했다

사건2.

1. 급식간에 여우가 토끼와 쓰니가 듣는 앞에서 도토리는 할머니랑만 산다 라고 했다
2. 나는 작년에 도토리와 친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으로 친해지며 페메를 하다 할머니랑 산다는 얘기가 나왔다.
2.5) 내가 말을 옮긴것은 잘못한 부분이다.
3. 도토리는 화를 내며 나는 부모님과 산다며 누가 그랬냐고 했다 
4. 여우가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 하자 도토리는 화가 나 여우를 찾아갔다
5.또 한 방 먹은 여우는 울며 엄마한테 일렀다
5.5) 도토리가 오기 전에도 내가 너가 그 말 했지? 라고 하자 아니라고 한 적은 있다
6. 바로 여우의 엄마가 와서 사건이 커지고 여우는 운다.
7. 여우는 절대 그런적이 없다며 발뺌한다
8. 들은사람이 2 명이다. 그리고 여우의 양심. 안녕하냐?

+) 여우의 엄마가 전화가 와 우리 여우 괴롭히지 맛!!!! 이런다. 또 소풍 갔다 와서도 나를 봉고차 뒤에 불러 나를 혼냈다.
내가뭔데 여우따위의 엄마한테 혼나야 하는건지 영문을 모르겠다.


사건 3.

1 이렇게 여우는 떨어지고 쓰니와 토끼가 잘 지냈다 꽁냥꽁냥 
2. 여우는 그 꼴 보기가 싫었다. 왜냐면 내가 걔앞에서 더 토끼랑 잘 지냈으니까!
3. 여우는 토끼를 찾아가 셋이서 지내고 싶다고 했다
3.5 의문점) 셋의 문제는 셋이서 해결하는 게 맞는건가 둘이서 해결하는 게 맞는것인가? 내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셋의 문제는 셋이 말하는 게 맞다. 아니면 적어도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려 주던가. 왜 토끼의 입은 막는건데?
4. 여우는 2인1조를 같이하는 건 무리냐고 하자 토끼는 쓰니랑 할거라며 거절했다.
5. 그러자 어. 하면서 여우가 뚝 끊었다고 한다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넌 얼마나~ 많은 걸~ 잃었는지나~ 아니~~~?
6.다음날 여우는 토끼에게 나는 그 할머니 사건을 안 했다고 말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쓰니와 토끼가 말을 맞췄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7. 토끼는 말을 맞춘 적은 없다고 했다. 진짜 없다 말 맞춘 적.
8.토끼는 그 일이 터진 당시에는 여우가 말 한게 명확히 기억이 났다고 한다. 근데 그걸 잊고 살아 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했다.
8.5 토끼는 왜 쓸데없이 착한가
9.나는 진짜 내 모든걸 걸고 그 아이가 그 말을 했다는 걸 밝혀낼 거다. 


나는 이아이가 잘 사는게 싫어요 선생님이 이 일은 알고 계시나 그 일의 진실은 모르는데
어떻게하면 이 이가 인정을 할까
나 진짜 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여우가 토끼를 빼앗아 갈 까봐 무섭고
또 두려워요 학교생활 이런게 어딨어... 조언 좀 많이 해 주세요 부탁합니다ㅠㅠㅠ 선배님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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