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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청원진행중] 경사진주차장에 경고문구 의무화와 자동차 보조제동장치 의무화를 요청합니...

부탁드립니다 (판) 2017.11.14 22:19 조회58,49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그대로 퍼오느라 생각을 깊이 못했네요~
제목 수정했습니다~

보배드림에서 퍼온 글 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다시는 이런 슬픈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하 본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1일까지 아들하나와 딸 둘을 둔 세아이 엄마였습니다 

10.1 그날은 서울랜드에갔습니다 
동문 주차장은 만원을내는 완만한 경사가있는 유료주차장이고 안전요원은 입구에만 있었고 주차시 유의사항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주차를하고 저는 큰아이의 손을잡고 남편이 트렁크에서 아이들을 찍을 카메라를 꺼내는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강하게 제 골반을 뭔가가 강타했고 뒤를 돌아보니 차량이었습니다 
차량을밀며 운전자에게 소리쳤지만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큰아이는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골반이었지만 아이는 머리높이인지라 마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하였지만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제아들은 이제 46개월 그렇게 좋아하는 유치원을 일년도 못다녔습니다 

가해자는 기아를 드라이브에 넣고 사이드브레이크도 안잠군채 자신의 가족과 매표소에 갔습니다 

그 끔찍한 일은 그사람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하지만 경사가있는 주차장에 주차 방지 턱이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누군가 주차방지턱을 타넘는 차를 보며 소리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경사진 곳이니 사이드 브레이크를 반드시 채우라는 방송이나 안내문이 곳곳에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이 끔찍한 사고를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요 

20주된 뱃속의 아이때문에 사고로인해 걷지도 못했지만 치료하나 받을수없었습니다 
3일뒤 우리 둘째 생일엔 눈물로 촛불을 꺼야했습니다 
신경안정제를 먹고있는 남편과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우리부부는 매일 울며 이 지옥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끔찍하고 어이없는사고는 다시는 반복되서는 안됩니다 
지금 제아이가 있는 납골당에는 사이드브레이크로 인한 사고로 천국에 간 아이가 또 있습니다 
주행하는 차 말고도 주차되있는차도 피해야되는 세상이 정상입니까? 

첫째로. 경사진 주차장 특히나 아이들이 많이있는 마트와 놀이동산등 다중이용시설 주차장에는 사이드브레이크나

제동장치에대한 안내문과 방송등이 법으로 의무화되길 바랍니다 

둘째, 자동차 사이드브레이크나 제동장치로 인한 사고시 처벌할수있는 법이 있길 바랍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민홍철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교통법개정안이 올해 2월에 발의되 9월 상정되어있습니다.

국감과 예산에 밀려 내년 언제 처리될지 모릅니다 
자동차에 보조 제동장치를 하는것이 법에 명기되어 있지도 않았다는 사실에 허탈할뿐입니다 
조속한 처리를 요청합니다 

아이를 더낳는 세상이아니라 있는 아이나 안전하게 지켜줄수있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제아이처럼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 아이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 청원 요청 드립니다. 안타까운 사고 입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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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쭤볼게요] [반박불가요] [학교폭력]
1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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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1.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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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차를 잘못한 운전자 잘못아닌가요...경사진 곳에 차량주차시에 파킹과 사이드브레이크 거는건 기본 아닌가요? 서울랜드가 큰 문제라기 보단 주차차량 차주가 문제가 더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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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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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나 N에 놓고 내린거면 방지턱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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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1.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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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나는 서울랜드잘못이 1도없는거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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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Z1 2017.11.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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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에 쓴다는게 적절치 못하다는 것도 알고
이 글이 피해자분을 비난하는 듯이 느껴질수도 있기에
조심스럽게 적는다고 적었지만 글재주가 빈약하다보니 욕을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님들이 보실듯하여 불행한 사고의 예방책의 하나로 적습니다.
제동장치에 의한 사고에 대한 법률?
물론 중요합니다. 당연히 생겨야 한다고도 생각하구요.
하지만 법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거죠.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의 경우만 해도 법제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보행자가 건너려고 서 있어도 그냥 지나치는 차량들이 많지 않은가요?
법제화 되어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지키는 것은 아니기에
차량에 사람이 있거나 없거나는 물론이거니와 평지이건 경사이건 상관없이
차량 뒷편에 멈춰있는 행동(서있거나 앉아있거나 등)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아이이건 어른이건 상관없이요.
대부분 이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쓰시는듯 하더군요.
차량후진 사고의 경우는 제동장치에 의한 사고보다
운전자 탑승중의 차량후진 사고가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어른의 경우에는 키가 크기에 보인다지만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키가 작기에
차량에 바싹 붙어있는 경우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이기에 사고에 더 취약합니다.
횡단보도의 경우에도 보행자 보호의무가 있기에
차량이 멈춰서야 하는게 법이지만
보행자 또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손을 들고 차가 멈추는 것을 확인하고 건너는게 안전한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차량 소유자가 제동장치나 후방주시 등에 주의를 하는 것이
법제화 되어야 마땅하지만
보행자 또한 차량 뒷편에 멈춰 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게 안전한 방법이죠.
남의 차가 아니라 내 차라도 말입니다.
차량 브레이크 고장의 경우도 염두에 두어야 하니까요.
더불어 주행 경로에 있는 앞쪽에도 서있으면 안되겠지요.
이번 사건으로 차량 사고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아이의 교통사고 방지 방법에 이러한 부분도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고
교육시키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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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1.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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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독들이 많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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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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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소한의 장치를 할 수 있게 법제화 하자는 거잖아 잘잘못은 법원에서 알아서 판단하겠지.. 노후된 담에도 경고문 부착하잖아 무너질수 잇음 조심하셈 이라고 .. 저런식으로 경고문도 붙이고 운전자는 경사진 곳에서 주차할땐 사이드브레이크 의무적으로 하자고 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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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1.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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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서울랜드 잘못이라고 했나요 개인의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일어난 사례가 많으니깐 제도적으로라도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는 건데요 보상해달라는 글도 아니고 앞으로 이런 사고들이 조금이나마 덜 일어났으면, 일어나더라도 최소화됐으면 하는 생각에 쓴 글 아닌가요 왜 다들 서울랜드 얘기를 하시는지.. 글 너무 대충 읽는 것 같아요 아니면 요지 파악을 잘 못하신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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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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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 서울랜드 탓을 한다는건데ㅋ 경사진곳에서 브레이크거는걸 의무화하잔소리같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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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러분 2017.11.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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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쓰신 어머니는 법적인 제도[경사진 곳에서의 사이드브레이크 의무화]로 벌금 부과 및 경고판을 설치해서 다시 한번 사이드브레이크 했는지 안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아무것도 모른채 세상을 떠났어요. 이런 작은 제도가 단 한명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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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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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전자 부주의지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상식적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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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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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7.11.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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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들아 글을 좀 읽고 댓글을 달아;; 글의 요지가 서울랜드를 탓하는게 아니잖아; 여기 난독들 겁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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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8592... 2017.11.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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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니 어린애들뿐인건디 책을 안 읽어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심각하네요. 이 글은 운전자가 경사진곳에서 사이드브레이크를 한번 더 확인할 수있도록 사인판같은거 세우자는 건데 왜 "운전자가잘못한건데 왜그럼?"와 같은 댓글이 보이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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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뷸꽃남자 2017.11.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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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는 사이더 당기던지 주차 p로 기어 놓아도 밀려서 내려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경사진곳에 주차시 핸들을 우측으로 꺽어서 주차하면 차가 스스로 내려가도 우측편은 건물이나 담장에 부딪치게 되어 있습니다.
경사진곳에 주차시 항상 핸들을 우측으로 꺽어서 주차를 하시면 이런일이 안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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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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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어가 d에 있는데 운전석의자에 무게가 없을때 차가 누가 건드렸을때처럼 빠암!빠암! 하는 소리나게 해야될거 같네요... 운전석 착석했을때 안전벨트 안메면 소리나는것같은 원리로.. 대신 내려서도 알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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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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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나 이래서 개나소나 면허따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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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포카앤칩 2017.11.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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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ㅂㅅ들한테 운전면허증주지말자 개돼지들한테 다 주니 사고가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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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7.11.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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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 떨어지는 이야긴데요
외국에서 고양이를 전자렌지에 돌려 죽인 여자가 전자렌지 회사 상대로 고양이를 넣지 말란 이야기가 없으니 전자렌지 회사 부주의라고 소송건 것이 생각나네요
그 후로 전자렌지 회사에서 고양이 넣지 말라고 안내사항 넣었다고.. 이런식으로 하면 길거리가 안내표지판 투성이가 되겠네요
상식적으로 운전자 과실인데 그런 똥멍청이를 위해서 이중 삼중으로 안내판 설치를 해야된다라. 그런 똥멍청이들은 안내판이 있어도 안 볼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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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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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사연이 안타깝기는 한데 청원 자체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데요.
법규를 만든다는 것은 모든 주차공간에 다 적용되야 하는 겁니다.
사고가 난 주차장이야 넓은 공간에 전방이든후방이든 한 방향으로 진입해서 주차하도록 되어 있을지 몰라도 평행주차를 해야 하는 곳은 양방향으로 진입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평행주차는 그렇다치고 경사진 주차장의 경사가 진입하는 쪽이 낮은 경우야말로 어째야 하나요.
위의 경우 방지턱으로 사고를 막겠다면 방지턱을 땅 밑에 매립해서 차가 주차되면 튀어나와 차를 고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차량 크기가 제각각인 것을 감안하면 기준을 세워 방지턱도 여러개를 매립해서 크기에 맞춰서 나오도록 해야 하고요.
... 특정 최첨단 시설이 아닌 전국의 일반 주차장에 가능한지도 문제고, 가능해도 주차장을 운영하는 측이 개인의 실수를 막기 위해 감당해야 할 부담인지도 의문스럽네요.

주차를 하면서 기어를 P에 놓아야 한다는 것도 경사진 곳에서 사이드브레이크를 해야 한다는 것도 모른다면 그 사람은 면허를 가지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안내판이나 방지턱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지요.
아는데 실수한 것이라면 실수한 사람 개인의 문제이지 타인이 그 사람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부담을 감수해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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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7.1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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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의 잘못이라고 적은 글이 아닌거 같은데 댓글다시는분들이 오해하고 있는거 같아요. 운전자의 미숙한 주차상식을 일깨워줄려면 법으로 규제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주차부터 이렇다면 주행중일때는 더 위험한 상황이 생길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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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1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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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은 서울에서 맞고 지방가서 분풀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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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생각 2017.11.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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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가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제도를 만들어달라는 말인거같음
운전자 정신머리가 없어서 저런 비극이 일어난건 맞는데
근처에 경고 문구 하나라도, 안내방송이라도 있었으면
저런 사람들이 정신을 차렸을테고, 그러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이런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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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헷ㅋ 2017.11.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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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랜드 잘못 1도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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