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나 사실 너무 힘들어

ㅇㅇ (판) 2017.11.15 00:56 조회94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엄마가 나만 때려 나만 미워하고.
엄마가 때려서 손가락 뼈에 금이 갔어 친구들한테는 문에 끼였다고 말했다 ㅋㅋ? 나 자신이 싫어지고 자존감은 바닥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엄마가 유일하게 나를 챙겨줄 때가 내가 아플때야 그래서 항상 아프고 싶어 지금도 혹시나 하는 맘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잔다 내일도 힘내고 싶다 진짜로. 너무 힘들다 하루하루가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수고했어] [언제죽어] [ㄴㅇㄴ] [예술작품] [행복하세요]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지평선 2017.11.15 01: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날씨 추운데 창문 닫고 주무시면 좋겠어요
감기걸리면 아프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