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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이사람이 친엄마가 맞는걸까요. 그리고, 내가 이기적인건가요

ㅊㅎ (판) 2017.11.15 01:58 조회103,833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추가글 11/15일

어.. 오후에 교양강의 듣다가 생각나서 들어 와봤는데, 많은 분들이 저와 제 동생의 사연을 봐주시고 톡선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냥 아무말 없는 것보다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맞다 생각하여, 기숙사 돌아와서 추가글 올립니다.
동생도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여러분이 다신 댓글들을 일일이 확인하였습니다. 
정말 어떠한 일이있어도 엄마라는 사람에 얽매이지 말고 연을 괴롭지만 끊어야 한다고 답을 찾았더라구요. 동생도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자신이 이기적인건지 아닌지 매일 괴로워 하며

사실 매일 매일 제 명의로 걸려 있는 세금이며 대출금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불안감에 근 3년 가까이 보냈던 저 였기에 오늘 새벽에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줄지 기대 하지 아니하고 단지 몇분에게만 조언이나 답을 구하려고 한 것인데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시간 내주셔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달아 주신 댓글 일일이 다 하나씩 읽어 보았습니다. 정말 정신이 확 들더라구요.
가스라이팅에 당한 것 같다고 어떤 분이 말씀해 주셨는데 소름이 돋도록 제 상황과 딱 들어 맞더라구요.. 엄마라는 천륜에 연연하지 않고 이제는 잘못된 것엔 당당한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갈팡질팡하던 저에게 주신 많은 조언과 답들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추가로, 몇몇분들이 제기하신 제글에 대한 문제 몇가지에 대해 답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새로이 입시 준비할때 학생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퍼져있던 대학 서열을 지칭하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기분이 언짢으신 분 있으셨다면 이 추가글을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과시라던지등의 의도는 아니였고, 입시때,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말을 아직도 무의식적으로 쓴 제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또, ROTC와 3사관학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저는 올해 새로이 대학교에 들어갔고 두가지 장교양성과정 시험을 합격한 상태입니다. 내년안에 둘중에 어느과정을 택할지 제가 선택해야하구요. 채무불이행자 문제가 있었고 신용등급이 낮은데 어떻게 합격을 하였느냐 주작아니냐고 하시는분 있는데.. 올해 ROTC같은 경우는 신원조회가 7월초부터 8월중순까지 였습니다. 제가 채무불이행자가 엄마때문에 등록됬을땐 7월초 신원조회 기간이 겹치긴 하였으나 3일정도 후에 빠르게 처리하였기에 다행이 신원조회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3사관학교같은 경우는 3차시험 후에 신원조회가 들어갔으니 이미 채무불이행자는 7월초에 해제된 상태여서 아무런 문제 없었기에 합격하였던 것이구요. 신원조회를 담당하는 기관인 기무사에도 1:1질문을 이것과 관련해 몇번 하였고 , 수험자의 신용과 관련된 내용은 신원조회 평가 사항이 아니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아무런 문제없이 합격할 수있었던 것이지요. 아, 육군사관학교랑 헷갈리시는분이 계시는데.. 3사관학교는 전문대졸, 4년제 2학년 수료 이상이면 입교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능을 칠 고등학생 명의로 어떻게 대출이 가능하였느냐고 문제 제기하신건데.. 우선 저는 빠른 년생입니다. 빠른 년생이였어도 학교는 제 생년에 맞춰서 갔구요. 수능을 칠 무렵의 2014년은 제가 만 18세였던 해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해 1월엔 만19세가 되었구요.
1월에 만 19세가 되어 대출이 가능한 만 나이가 되었기에 제 생일날 엄마가 저에게 전화해서 저축은행 대출을 해달라고 했었던 것이고요. 주류대출 같은 경우는 사채에 속하다보니 저도 자세한 이야기는 모릅니다. 저는 그저 이름만 빌려주는 '들러리' 였고 모든 일은 엄마쪽에서 다 처리하고 저에게는 알려주지 않았으니깐요. 주류대출 3천 관련하여서는 저도 몇달뒤에나 알았습니다. 엄마는 2015년 되자마자 처음 제 명의로 가게를 열었구요. 아마 어떠한 편법을 썼는지.. 2015년1월에 만 19세가 되어 성년이 되니 아무문제가 없을 거라 엄마랑 주류회사 쪽에서 생각을 했는지 2015년이 되기전에 이미 받은 상태더라구요. 네.. 그렇게 고등학생 명의로 수천만원 빚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아, 그리고 유학관련해서 의문 제기하셨던 분 계셨는데.. 제가 조부모님과 아빠와 살면서 월세방 살고 여름엔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에 의존하고, 겨울엔 보일러는 씻을때만 트는등.. 그렇게 넉넉한 생활을 하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아빠는 이전에 생겼던 여러 빚을 청산하느라 저랑 동생의 급식비와 학원비에 신경을 못써준 것도 맞구요. 제가 고등학교3학년 엄마쪽 사업이 무너질때까진 재혼한 친엄마는 아파트도 좋은데 살고, 중대형차 끌고 다니고.. 저희 보다 형편이 굉장히 괜찮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풍족하게 살고 있었던 것이죠. 제가 고등학교때 갔던 단기 유학도 엄마쪽이 잘 나갈때 지원해 준 것이고요. 친가쪽에선 그저 용돈 조금 쥐어줄 수 있는 그런 서포트 말곤 없었습니다. 엄마 사업이 무너진후 갔던 유학은, 앞서 말했 듯이 제명의로 된 사업자 대출입니다. 이건 엄마랑 싸우고 관계 파탄난후 매달 제가 상환하고 있구요 2021년쯤엔 만기가 됩니다. 원리금 균등상환이구요. 제가 방학때 돈을 모으면 그것을 모아 두어서 매달 제명의로 된 유학비용 갚는데 씁니다. 책임지고요.
제가 유학을 떠날때, 아빠쪽에서도 200만원 가량 보태 주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고교 진학후엔 아빠도 형편이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나아졌거든요. 근데.. 이것도 엄마쪽에서 아빠가 겨우 200만원만 했으니 내가 생활하는데 용돈이라든지 기숙사 비용은 전부 아빠가 내라고 해서 아빠가 기숙사비용과 용돈을 주었습니다. 외국생활 할때 아빠가 없는 형편에 보내주던 용돈으로.. 살인적인 물가를 견디느라.. 제 유학생활은 매일이 지옥이였습니다. 돈이 없어 밥을 못먹어서 오레오와 같은 과자로 끼니를 떼우는것도 자주였고.. 이런 딱한 사정을 아셨던 한인교회 목사님이 자주 저에게 밥을 사주시고 가끔 댁에 데려가서 따뜻한 밥을 저에게 주시곤 하셨습니다. 참... 웃기지 않나요, 자기는 제 명의로된 대출로 제 유학비용 지원해 줘 놓고서는.. 아빠가 사비 200 보태준게 작다면서 반반이 아니라면서 아빠에게 더 큰 짐을 던져 준다는게.. 
참고로 엄마가 현재 타고있는 중고차는 아빠 명의입니다. 엄마가 신불자라서. 차 명의가 필요해서 아빠한테 매달 할부금 꼭 내겠다고 약속하면서 아빠가 도와준거구요. 최근 아빠한테 들어보니 매번 형편이 안된다면서 장사도 안되고.. 할부금을 주지 않아서 아빠가 울며 겨자먹기로 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 
결국 제 명의로 된 사업자 대출 즉, 빚으로 저는 유학을 다녀온 것입니다. 관계 파탄이후 제가 갚고 있고요.. 고등학교때 간 유학은 엄마가 풍족한 삶을 누릴때 저에게 지원해 준 것입니다.

댓글중에 몇몇분들은 왜 제가 바보같이 지금까지 가만히 있냐고 답답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 부분에대해 정말.. 마지막으로 고백하려고 합니다
엄마가 재혼하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저에게는 동복이지만 피는 다른 그런 동생이였던 것이죠.
매번 이런저런 일이 터질때마다 저도 화가나고 이 모든 족쇄를 없애버리고 싶어서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자라고 생각하여도 매번 그 아이가 생각이나서 다시한번 엄마 믿자 믿자.. 라며 스스로를 합리화 시켜버렸던 것같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관계가 파탄난 후에도.. 언니오빠 보고싶다며 엄마 몰래 연락해오는 그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눈앞에 아른거려서 차마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 했던 것이구요.. 그 아이는 태어나서 부터 저랑 제 동생이 함께 하여서 저랑 제동생이 진짜 친언니랑 친오빠인줄 압니다.. 그아이의 성장과정을 함께해서 그아이와 친형제와 같은 깊은 정이 들었던 저랑 동생이였기에 그 죄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저랑 엄마의 싸움에서 피해가 가고 상처받을까봐 아무것도 못 하고있었습니다 바보같이.. 이번에 동생 명의로 사업자 하게 옆에서 부추겨 달라고 톡받았을때 .. 그 아이를 봐서라도 해달라면서 하길래 정말 화가 치솟더라구요.. 그아이가 저랑 동생에게 유일한 약점인걸 알았는지... 왜 그 아이까지 앞세워서 그아이를 봐서라도 해달라고 하는지 정말.......

그 아이도 나중에 제 나이쯤 크면 왜 내가 엄마랑 연을 끊었는지 그리고 그아이의 입장에서 왜 자기 엄마아빠를 힘들게 하였는지 이해해주겠지요.
 
이젠 정말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칩니다 저는..
이제 이 고통속에서 저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 앞으로 당당해지고 제가 할 수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려고 합니다.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제 미래를 위해서.

아, 그리고 올해 초에 제명의로 되어있는 사업자 엄마가 명의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가게임대차명의랑 등등등... 명의 옮기면서 그 정작 중요한 주류대출은 안옮겨 갔더라구요 ..ㅎㅎㅎㅎ 저한테는 주류대출 명의 옮긴다면서 인감증명서 떼다 보내라고 해놓고서는 안해놓았더라구요. 지금 현재 인감도장은 엄마쪽으로 부터 회수한 상태구요.
이제 남은건 제명의 빚 뿐이랍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미납된 세금이랑...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신 힘만큼 앞으로 엄마라는 사람에 얽매이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며 제 미래를 향해 당당히 걸어가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새벽에 쓴 글이라.. 굉장히 장황하고 정리가 안된 글일지도 모르는데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새벽에 약 3년간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다가 몇몇부분이 빠져서 오해의 소지를 몇몇분께 불러 일으킨 것 같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남기게 되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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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돌고돌아 새로 대학교에 입학후 ROTC 합격,육군3사관학교 합격으로
미래 장교 생활을 앞두고 있고 매일매일 대학원을 진학할지, 괜찮은 곳에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하는 꿈많은 대학생중 한명입니다.

깊어가는밤, 주변 어느사람에도 털어놓지 못한 제 이야기를 익명의 힘을 빌어 털어 놓고 싶습니다.

저는 다른 여타 평범한 대학생과 달리 어쩌면 굉장히 스펙타클한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성장과정을 거쳤습니다.
제 주변 사람은 저의 밝은 모습을 보곤 제가 가족과 아무문제 없고 항상 행복해보인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에게 2015년부터 지금까지 3년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의 연속이였습니다. 친엄마라는 사람때문에요.

친부모님은 제가 5살 무렵에 이혼하시고 저는 이후
동생과 함께 조부모님과 아빠 손에 길러졌습니다.
이후 친엄마는 재혼을 하셨고, 재혼을 하여도 저랑 동생과 주말마다 보는등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왔습니다.
친가쪽의 넉넉치 못 한 형편으로 중학교때는 급식비가 밀려서 행정실에 불려가서 협박아닌 협박도 받아 보았고 학원비도 심각하게 밀리곤 하였고, 옷이나 용돈 가끔 밀린 급식비등은 친엄마쪽에서 도와주곤 하였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은 친엄마쪽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곤 했던 것이죠.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서서 해외 유학의 꿈을 꾸게 되었고, 유학준비를 친엄마쪽에서 많이 도와 주었고
방학땐, 외국경험이 전무한 제가 국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있도록 외국에 어학연수도 보내주었을 정도로 저를 많이 서포트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3학년 수능이 임박할때즈음, 친엄마쪽에서 하던 사업이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미 외국 대학 한 곳의 오퍼를 받은 저는 무너지는 것을 보며, 유학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재수를 고민하였으나, 친엄마의 강력한 의지와 이미 학비 일부분으로 들어간 보증금때문에 그리고 3년간 준비한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 싫어 반학기 늦게 들어가는걸로 다시 계획을 잡았었습니다.

여기까지 글만 보면, 친엄마랑 아무문제 없고 오히려 열성적으로 저를 지원해준 친엄마에게 진심으로 감사하여야 하고, 훗날 효를 실천해야 함이 옳을것 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저와의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은 과연 이 사람이 나의 친엄마가 맞으며 나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고3 수시철이 막 끝나갈때쯤, 친엄마가 급히 저를 찾더라구요.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친엄마쪽 사업이 무너진걸 알게되었고 저에게 잠시 조용해질때 까지 타지로 나가있을테니, 신분증과 인감도장을 건네달라 부탁받았고 또, 필요하다면서 통장까지 개설해 주었습니다. 고3인 제가 뭘 알았겠습니까... 그저 차를 사거나 휴대폰 하는데 명의들어가서 필요한줄 알았는데.
한달쯤 지나서 저에게 몇장의 사진이 오더라구요. 도망가있는 곳에서 치킨호프 프랜차이즈를 하나 차리겠다고. 그 사진은 가게 사진이였고 제가 손 쓸틈도 없이 엄마가 이미 임의대로 제 동의 없이 제명의로 가게계약하고 주류대출로 3천만원 받고... 이게 모든 갈등의 시작이였습니다. 이미 모든일을 진행시킨후에 저에겐 동의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제이름으로 치킨집한다고 통보를 해왔고 아무것도 모르고 손쓸수 없을정도로 일이 진행되어 사후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제 유학문제를 볼모 삼아 설득시키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제가 딱 만 19세가 되던 2015년 1월에 생일축하한다는 말보다 먼저, 엄마한테 제 이름으로 저축은행 대출좀 해달라고 연락오더라구요..ㅎㅎㅎ 300만원 정도저는 싫다고 하니 내가 안해주면 사채를 쓸거다 그러면 엄마 더 힘들어진다 면서 ... 싫다고 하여도 엄마 못믿느냐면서 강요아닌 강요를 하던 친엄마때문에 결국 해주었습니다.. 이거 거의 3년동안 딱 100만원 갚았더라구요..ㅎ 저거 대출해줄때 자기도 고금리로 이자갚는거 싫다고 최대한 빠르게 갚는다고 약속했으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이후에도 계속 갚아달라고 빨리 그러면 나중에 나중에로 미루다가 아직 200이나 남았네요..ㅎㅎ..
이후 해외유학을가게 되는데.. 이게 제 명의로 사업자 대출을 받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빚도 능력이다'라는 이상한 신조를 가진 친엄마가 너는 일단 가라 갚는건 자기가 하겠다며 1100만원 정도 받았고 친아빠도 없는형편에 200정도 보탰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대출 받은 1000만원을 그대로 유학비용에쓰고 나머지 300을 친엄마가 가게운영비용등으로 개인적으로 사용한게 맞는 표현이였죠..
어쨋든.. 해외유학 생활을 하다 겨울방학때쯤 친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한국으로 잠깐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방학때 한국에가고 싶다는 의중을 조금씩 드러냈던 저여서 기쁜마음으로 공항에 갔었는데 공항에서 친엄마랑 통화로 큰소리로 싸웠었습니다.
저를 한국에 잠깐 오게하려는 목적은 제 명의로 하려는 추가 대출때문이였고. 제가 그걸 미리알면 안들어오려고 할거 같아 말안했다 그리고 마음편히 도와달라면서.. 계속 제명의로 대출 받고 그러다 뒷감당 어떡할거나며 싸웠고 한국에 돌아와서 동생과 여러 이야기 끝에 그래도 과거 도움받았던 것도 있으니 엄마쪽 상황이 좋지 않으니, 도와주자고 결론을 내렸고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지, 대출은 제 군문제 등으로 인해 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유학생활은 더이상 버티지 못 하고 정리하고 한국에서 새로 대학입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엄마는 무슨 추가로 가게를 열겠다며 필요자금 300만원정도 제 명의로 저축은행 대출을 받았고.. 제 명의로 신용카드까지 만들어서 사용하였습니다.
제명의를 아무렇지 않게 이곳저곳 사용한 거죠..
엄마는 사업자대출을 받고 싶다며 저를 데리고 여러은행에 가서 대출 상담을 받았고.. 참 여러가지 일을 겪었습니다 친엄마때문에
이후, 가게를 확장하고 싶다며 저에게 주류대출 4천만원을 할 것을 친엄마쪽에서 부탁하였고 이미 기존에 가진 가게에 걸린 주류대출 상환이 끝난 상태고 장사도 잘 되던 상황이였기에 굳이 확장필요가 있냐며 거부 하였으나 어이가 없게도 제가 거부를 하든 말든 상관없이 밀어 붙일거라면서... 역시나 저번처럼 모든 일을 다 진행시켜놓았더라구요. 이번엔 저보고 공증을 서달라고 하더라구요. 주류대출4천을 받는데 명의자 본인이 직접 와야한다해서.. 이렇게 21살 나이에, 사채도 친엄마에 의해 써보게 되었습니다.
하.... 그렇게 저는 또다시 족쇄를 차게 되었고 친엄마는 가게를 확장오픈하고 기존에 하던건 다른 사람에게 넘겼습니다. 기존가게명의로 3천, 확장오픈하는 가게로 4천 총 7천을 쏟아부어 확장오픈하고 다른사람에게 기존 가게를 3천에 넘겨서 빚이 4천만원 남게 됬구요..ㅎㅎㅎ 제명의로요. 이때도 엄마는 아무런 문제 없다는 식이였습니다. 제명의여도 다 자기 빚이며 자기가 책임진다고.

그러다 수능이 다가올때쯤,엄마가 이번엔 동생한테까지 족쇄를 채우려고 시도 하더라구요. 대학생햇살론 있은데 이자율 낮다면서 300만 해달라고요 동생명의로..ㅎㅎㅎ 동생도 친엄마라고 처음에 ok 했는데
그래도 저는.. 동생에게 이미 제 명의로 걸려있던 빚들때문에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지 말해주었고 계속 빨리 정리하겠다는 빚도 가게운영등의 이유로 여유돈 생겨도 차일피일 미룬다. 니선택을 존중하는데 잘 선택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동생도 몇일 생각을 하더만, 결국 대출을 해주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러더니 엄마한테서 부모자식연 끊자고 다신 연락하지말자고 연락오더라구요..허허..
대출 안해줬다고 부모자식연 끊자니...
그렇게 연락안하다가, 저는 이전에 엄마가 제 명의로 임의대로 이런저런 일을 진행시킨것에 불안감을 느껴 인감보호 신청을 하였고
한달쯤 지나서, 엄마가 연락오더라구요. 자기가 업종바꿀건데 도와달라고.. 업종바꾸는거야 뭐 어렵지 않지 하고 알겠다하였는데 이번엔 업종바꾸는데 투자자금 필요하다고 주류대출 추가로 4천만원만 더 받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생각하였습니다 . 동생이 대출거부하였을때 연끊자고 하던사람이 이젠 내가 필요하니깐 철판깔고 연락해온걸까 라면서요.. 계속 엄마 마지막으로 한번믿어달라 파산복권되면 자기명의로 빚 옮겨주겠다며 설득하였고 친아빠와 상의끝에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와주자 하였으나 그 일도 잘 풀리지 않아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근데 이전에 제가 불안감에 인감보호 신청 낸거 해제를 하지 않았는데 그거 보고 친엄마가 제 명의로 된 인감증명서 떼러 갔는데 보호신청되있어서 못뗐다 나때문에 망신당했다면서 엄마도 못믿는 호로자식으라면서 뭐라하길래.. 저도 맞받아치며 싸웠습니다.
그이후 정말 정말 엄마랑 관계는 그놈의 사업자라는거 때문에 파탄이 났구요.
엄마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명의는 제걸로 하면서 저의 동의는 중요치 않았고 답은 항상 정해져있었고 순종적인 아들을 원하더라구요.
제 명의도 하찮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명의로 도망생활하면서 먹고 살았으면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 가찮은 명의라면서 평가절하하고...
그깟명의가 뭐냐는둥...

후에, 저는 대학에 입학하였고 학군단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4월경엔 제명의에서 엄마명의로 사업자가 드디어 이전 되었지만, 이전에 가게 확장하며 받았던 주류대출 잔여대금 명의이전 약속을 엄마는 어겼고 그걸 비밀로 숨기다가 이를 이상하다 생각한 저는 직접 주류회사에 전화해서 아직 제명의임을 확인하였고요...

학군단 최종발표를 기다리며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던 시기에, 엄마가 제명의로 가게를 하면서 식재료 외상값을 170가량 미납하면서 보증기금으로 채권이 넘어가고 저는 일순간에 채무불이행자가 되었습니다.
학군단 신원조회기간이였고 어린나이에 제가 쓴 돈도 아닌것에 채무불이행자가 된 것에 충격받아서 그리고 흥분하여 엄마에게 당장해결하라고 사람인생 망칠려고 하느냐 하니깐 오는 답이

니가 지금 당장 신용대출 받을것도 아니고 신용등급이 뭐가 필요 하느냐
내가 너한테 왜 미안하여야 하느냐...

그저 미안하다고 해결하겠다고. 정말 미안하다는 그말을 듣고 싶었던건데 정말 피해자랑 가해자가 바뀐 것 같은 말에.. 몇일동안 심적으로 힘들었고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하였습니다. 친족한테 이렇게까지 믿음의 대가를 배신과 적반하장으로 받아야하는가....
결국 친아빠까지 나서니 몇일지나지 아나 170을 해결하더라구요.
나중에 보증기금 관계자통해 안 사실인데... 이미 채무불이행자 등록전에 몇번이고 상환하지 않으면 채무불이행자 등록할거라고 통보하였는데도 친엄마쪽에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관계자 분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명의로 남은 주류대출이 1000만원 가량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뭐 사정이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450만원 가량이 주류회사에서 대신 대납을 해줘서 실질적으로 1500가량이고요 ..

엄마랑 싸우고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 후에 제가 유학갈때 썻던 사업자대출 이제 제가 매달 27만원씩 갚고 있습니다.
하도 유학을 이유삼아 저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해오니 짜증나고 족쇄에서 그나마 벗어나려고 제가 한 선택이고요..

최근에는 제명의 신용카드도 연체되서.. 단기연체기록 되었다가 풀렸구요.
채무불이행자 신용카드 연체등으로 이미
6등급이던 신용등급이 8,9등급으로 내려갔고요.

이에대해 엄마는 당장 신용대출 받을 것도 아닌데 뭐가 중요하냐며 적반하장입니다..
엄마라는 인간때문에 내가 이렇게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매번 불안감에 떨며, 낮아진 신용등급까지 내 몫인데... 나이 22살에 제가 저지른 것도 아닌 것에 신용등급이 8,9등급 ...어이가 없죠 정말....

엄마가 저에게 대출 관련 해서 저를 설득시킬때마다 했던 공통적인 말이있습니다. 엄마 안도와주면 내가 어린나이에 신용불량자 될 거라고..ㅎㅎㅎ 그말에 겁먹고 걱정되서 도와주던 것이 부메랑이 되서 정말 신용불량자가 되어보고, 낮은 신용등급까지 안고가게 됬네요.
하여튼.. 저는 친엄마의 끊임없는 대출요구와 답정너식의 일처리때문에.. 훗날 나와 미래를 함께할 사람을 위해서도 엄마와의 연을 끊고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는, 저에게 톡이 오더라구요. 어찌어찌해서 영업정지를 당했는데 위기를 기회로 삼고 싶다고... 근데자신의 명의로는 안되니 동생명의로 사업자를 하고싶은데 저한테 펌프질좀 해달라고... 그와중에 자기는 저랑 동생에게 무슨잘못을 한지 아직도 모른다면서.
정말 신용등급 8,9등급만들어 놓고 채무불이행자에 제명의로 되어있는 빚도 제대로 청산하지 않고 얼굴에 철판깔고 저런말이 나오는지 ...
아직도 정말 왜 여태 문제없던 저 그리고 동생과 엄마사이 관계가 이렇게 파탄에 이르렀는지 그문제가 자식명의의 사업자이고 자식명의로 받으려는 대출 때문이라는걸 아직 문제 상황을 인지 못하는 것같습니다...

하........ 동생에게 그 톡내용을 그대로 전달해주니, 동생이 울더라고요 정말 친엄마 맞냐고..... 자식명의를 이렇게 이용하려는 사람이 정말 친엄마가 맞냐고....
결국 안한다고하니
그 다음날 저에게 이기적인새x라면서 톡이왔더라구요.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여기까지.. 3년간있었던 제 모든일입니다.
지금도 저를 강하게 불안하게 만들고 ....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그리고 과거로 돌아갈 수만있다면 모든 잘못된 것들을 되돌리고 싶은....

근 3년간 제 친엄마라는 사람은 정말 제 친엄미가 맞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그리고 제 동생이 이기적인건가요?
더이상 미래를 생각하였을때 감당되지 않는 것은 하여서는 안된다고 판단하여.. 족쇄를 끊어버리려고 한 것인데 이게 잘못된일인걸까요.?
저는 지금도 제 명의로 되어있는 남은 주류 대여금과 저축은행 대출 잔액때문에 매일 불안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이런 제 고충을 엄마라는 인간은 알기나 할 까요? 안다면.. 정말 어느정도 선에선 멈춰야 하는데 왜 멈추지 않았던 걸까요... 계속 위기를 기회삼는다면서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아직 제명의로 해결되지 않은 세금문제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형편안되서 못 낸대요.. 그나마 다행인게 신불자랑 연체는 빠르게 풀려서 , 장교시험 합격했구요.. 또 다행인건 그래도 늦지않게 동생을 족쇄를 채우려는 엄마로부터 일찍이 보호했다는 거겠네요.. 제경험을 교훈삼아...

하..... 저 정말... 남들처럼 평범한 대학생활 하며 계속 꿈을 꾸고싶습니다...... 남은 족쇄를 끊어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그 족쇄를 끊으려면 저도 어느정도 데미지를 받는다는걸 알기에... 쉽사리 끊지도 못하고... 매일매일이 미칠 지경입니다..
깊은밤 생각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사람이 친엄마가 맞는걸까... 우리가 잘못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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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상담 2017.11.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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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만나서 상담받고 어머니와 절연하는 방법 꼭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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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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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가 부모자격도없는 이기적인 인간 맞는데요. 근데 저는 글쓰니도 문제있는거 같네요.저런 인간인거 알면서도 계속 부모니까 부모니까 하고 빌려주고 자식노릇하려고 하는지 참....보면서 답답해 죽는줄 아무리 친한친구던 키워준 친부모던 돈빌려주는건 절때 하면안되고 한순간부터 보장못하고 본인이 책임 갖어야하는거 당연한 사실아닌가요?진짜 부모랑 연 끊으시고 님 부모 진짜 이기적이고 님을 자식으로가아닌 돈줄로 생각하시는거 같으니까 마음 강하게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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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1.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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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신 거 아닙니다.
아니 어떤 제정신인 부모가 자식 명의로 대출을 받습니까.남한테 보증 써달라고 해도 뺨맞는 세상인데요. 그 어머니도 딱히 님을 자식으로 생각했다기보다는 일종의 비상금으로 본 것 같습니다. 속이야 좀 쓰릴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런 부모 안고 가봐야 남는 건 빚 뿐이에요.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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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소견 2017.11.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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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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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변상련50대 2017.11.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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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 안합니다. 인감회수라고 말하셨는데 동사무소? 지금은 주민센타라고 하는지 가물 가물함. 인감도장 다시 파서 인감분실 재발급받으시고 본인 사인으로 대체어쩌구 하는 계도포스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주민센타부터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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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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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하겠다는 생각에 정신이 나간거같음. 님한테 지원해준 돈도 그냥 이날을 위한 보험으로밖에 생각 안드네요.. 아주 돈에 정신나가서 자식새끼도 몰라보는 것 같은데 더이상 휘둘리지마세요. 사람 죽으란법은 없어요. 냅둬요. 자기가 어떤짓을 해서 돈을 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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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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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도 있지만 세무소 찾아가서 세금관련 확인하세요 꼭!!!!
친구는 형부한테 명의 빌려줬는데 직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대표자로 되어 있고 세금도 내지 않아 체불되어 있는데도
5년만 지나고 된다고 큰소리 치더니
법이 바뀌어서 5년지나도 없어지지 않아연락했더니 잠수타 버렸다고
님이랑 관련된 채무는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해보세요
나중에 생판 모르는 곳에서 돈갚으라고 연락올수도 있어요
법적으로 신고하고 이걸 근거로 친모가 다시는 본인이나 동생관련 서류 발급할수 없게 막아버리세요
세무서는 꼭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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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 2017.11.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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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시고 대부업체에도 대출할때 녹취되어있을거 아닙니까 다 확인하고 본인 아닌거 증명해야죠....엄마 명의도용으로 신고하시고, 폐업신고, 그리고 파산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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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ㅈ 2017.11.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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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자기가 두는 수가 악(惡)수인지 모르고 계속 둡니다. 그렇게 되면 주변에 가족이고 뭐고 자기 살 방법만 하기때문에 곁에 두었다가는 가족모두가 죽는 꼴이 됩니다. 부모자식은 하늘에서 맺어준 천연이라 끊을 순 없지만 멀리할 수는 있습니다. 본인과 본인이 지켜야하는 사람들 생활들을 생각해보세요 더 늦으면 본인도 동생도 모두가 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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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어이가없네 2017.11.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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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짜 욕밖에안나오는상황이네요 .; 진짜 정말 신발같은경우네요 .; 님인생을위해서 끊으세요 정말 .; 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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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댁 2017.11.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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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고, 멋진 군인아찌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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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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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해 부디 엄마와의 연락은 끊으세요.
아니면 님과 동생의 인생도 끝납니다!
세상에는 너무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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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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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미친녀ㄴ 이네요ㆍ겁도없이 대출로 마구 일부터 벌이는 사람이네ᆢ 그 유전자가 자식들께 전이안되길 기도하세요 한세대걸러 님 자식들에게 전달될수도 있구요ㆍ 한집안에 더런 종자하나 있음 폐가망신 합니다ㆍ딱! 짤라버리세요ᆢ낄끼리 모인다구. 그 재혼한 인가도 같은 인간일껍니다ㆍ 남의돈으로 인생사는것들 책임이라고는 모르는것들ᆢ 아직 젊으시니 앞길 창창합니다 동생과 함께 엄마란 인간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사시길ᆢ형이 딱! 끊어버려야지 동생도 따라가지 뭔 형이 이리 끌려다녀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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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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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자식 낳기 전에 부모자격증도 필히 필요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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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패네 2017.11.16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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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미가 싸이코패쓰네. 법원에 고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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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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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0만원 무이자 빌려주는 대부업체 사채 햇살론 이런거 한번 사용하시면 이력이 남아 난중에 1,2금융 대출못받습니다 아니면 굉장한 고금리 .. 동생차단하신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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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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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오랫동안 살지 않았으며 ㄴ자식을 자식으로 생각치 않고 수단으로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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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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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장관할 세무서랑 주소지관할 세무서에 방문하세요. 개인사업자는 명의 이전이 없어요. 폐업하고 새로 개업하신걸텐데 그동안 부가가치세나 개별소비세 소득세등 신고가 제때 되지않은 것에 대해 알아보셔야해요. 5년안에 고지하는데 보통 1~2년안에 나오고 신고자체를 안한경우 더 금방 고지됩니다. 그럼 가산세 잔뜩 붙어서 나와요. 정황상 알고 묵인한 시간도 있고해서 도용으로 세금을 피하진 못할것같아요. 할 수 있음 도용으로 그 세금들을 전부 어머니에게 고지되게 할 방법이 있는지 세무사한테 상담도 해보세요. 세금은 신고 안된거 있으면 진짜 폭탄입니다. 대출처럼 받을때 금액 정해진게 아니라 가늠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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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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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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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42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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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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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답답하다... 변호사만나서 주류대출건 해결봐야하는거아닌가요;; 그걸 또 멍청하게 넘어가고 갚아줄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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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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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사람 여기 또 있네. 남의명의로 살면서 당당하면서 제대로 갚지도않아서 다른사람까지 신불자 만들려고 하는 사람. 빌렸으면 꼬박꼬박이라도 갚아야지. 난 글쓴이 이해하는게 내 주변에 그런사람잇음. 명의를 빌려주지마세요. 라고 말했는데 쓴웃음 짓는게 되게 슬퍼보였는데 쓰니처럼 아마 믿고싶은마음이 커서 그럴꺼라 생각됨. 나는 이해가 안되지만 당사자는 그사람 안믿으면 내가 독박쓰니 어떻게든 믿어야하는거임. 에혀. 다른방법 빨리알아보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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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7.11.1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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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빚이 억 단위가 아니라서 다행임... 진짜 독하게 끊어내셔야 합니다. 그 엄마란 사람ㅎ 보니깐 아버님이 왜 이혼하셨는지 알겠네요ㅋㅋ 재혼한 남자도 완전 똥돼고 사업무너지고 망한거보면 그 엄마가 뭔가 제대로 했다 짐작됨ㅋㅋ돈 쓰기를 헤프게 쓰고 빚을 아주 아무렇지 않게 가볍게 생각하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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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고양이 2017.11.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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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오래 끌려다니셨네요. 이제라도 잘 끊어내시고 변호사 도움받아 새출발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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