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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막말이 너무 족같은데 어떡하지

ㅇㅇ (판) 2017.11.15 06:37 조회15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조언 좀 해주라 이걸 내가 듣고 그냥 참아야 되는 건지 따박따박 말대꾸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 지금까진 그냥 입 다물고 조용히 있긴 했는데 가만히 참기가 너무 _같음ㅋㅌㅋㅌㅌ 평소엔 덜 그런데 그냥 빡치면 나오는 말이 너무 필터링 없고 ㄹㅇ _같애 그냥. 이건 방금 있던 일인데 내가 전학가고 자퇴했거든 근데 적응 못하고 은따? 당해서 자퇴했는데 밤 새고 폰하거나 다른 거 하고있으면 다 알고있으면서 가만히 있다 와서 너 이러려고 학교 때려쳤지 이러면서 비웃으면서 비꼬고 자퇴하기 전에는 다 설명하면서 이래서 힘드니까 학교 그만두고 싶다 했었는데 얘기가 잘 안 통하니까 언성 높아지고 그랬는데 그 때 했던 말이 니가 이러니까 왕따 당하고 미친년 취급 받는 거야 알아? 이러고 정신병 생기는 데는 다 이유 있다고 넌 병원 쳐넣어야 사람된다고 그럴 정도였고 손버릇도 드러운게 저번에는 옆에 있던 냄비 집어 던져서 화상 입은 적도 있고 머리 찢어진 적도 있어 자퇴하기 전에 힘들어서 자해도 했었는데 그 때 한 40%는 엄마 때문에 자해 한 것도 있음ㅋㅌㅋㅌ 말대답 하고 싶고 대들고 싶은데 또 맞는게 무서워서 잘은 못하겠는데 차라리 참고 다 듣고 상처받는 것보다는 대드는게 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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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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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맞는게 안무서워서 뺨맞으면서도 계속 대꾸하고 화분깸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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