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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병원의 실체를 밝힙니다!!!!꼭 읽어주세요@@@

도와주세요 (판) 2017.11.15 11:44 조회169,793
톡톡 사는 얘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일송재단 성심병원에 재직중인 간호사입니다.
 
글이 될 수 도 있지만 시간 내서 한번씩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첫째, 요즘 뉴스에서 나오고 있는 "일송가족의날(체육대회)"을 포함한 각종 행사에 직원들을 추가수당 없이 강제 동원하고 있습니다.
"일송가족의날" 에는 장기자랑 뿐만 아니라, 축구/피구/줄다리기/계주 등 온갖 종목이 진행됩니다.
각 종목의 선수들은 강제로 차출 당하고, 체육대회 한달 전부터 매일 오후 네시반부터 여섯시까지 연습을 강요받았습니다.
오전 6시 ~ 오후 3시까지 근무 후, 연습에 참여했고, 심지어 나이트 근무 때도 연습 후 집에 돌아갔다가 다시 밤 10시에 출근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쉬는 날에도 연습을 나오라고 강요했습니다.
한달 간의 연습이 끝난 뒤, 체육대회 및 축구대회는 개인 오프를 사용하여 참여했습니다.
이브닝번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체육대회에 참여한 뒤, 병원에 출근해 오후 4시부터 12시까지 근무했습니다.
데이번은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장근무를 해야했습니다. 

이 외에도, 간호사회의/ 간호사힐링프로그램 / 바자회 / 한음회(합창행사) 등 병원의 모든 행사에 직원들을 강제로 동원하였고, 근무하는 사람에게는 오버타임을 강요했지만,
그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나 사과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아래는 2015년-2017년 9월에 연습 강요 및 행사 참여 강요 카톡 캡처 자료입니다.)

 

 

 

 

 

 

 

 


둘째, 재단 교직원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있는 "화상회의"와 관련된 문제입니다.
본 재단에는 총 5개의 산하병원이 있습니다. (한림대, 춘천, 강동, 강남, 동탄)
화상회의는 이 5개 병원이 매주 화요일 새벽 6시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각 병원 각 부서의 성과를 발표하고, 서로 좋은 점을 배우는 기회입니다.
이렇게만 얘기하면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 할 수 있죠.
그러나 그 속사정은 다릅니다.
보통 각 병동 및 부서별로 화상회의 준비를 위해서는 짧게는 3달에서 길게는 4달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화상 회의 주제를 위한 아이디어 희의부터, 발표를 위한 각종 자료의 준비, 피피티 작성, 발표 연습 등 모든 준비는 근무 시간 외에 이루어졌습니다.
데이번은 근무 후, 이브닝번은 근무 전, 심지어 오프자도 나와서 준비해야 했습니다.
개인 사정이 있는 오프임에도 중요한 게 뭔지 모르냐며 눈치를 주기 일쑤였습니다.
근무 시간 중에도 환자 간호보다 화상회의 준비에 비중을 두라고 얘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 또한, 그 누구도 정당한 보상이나 사과를 한 적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리고 이사장님의 건강 악화로 잠시 중단 되었던 화상회의는 재개되어 지금도 시행중입니다... 이런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수간호사들로 구성된 화상팀은 발표 전날에도 발표 내용 전체를 뒤집어 다음날 발표 직전까지 귀가하지 못하고, 밤새 준비하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또, 일정 수준 이상 상금을 타지 못했을 경우, 폭언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아! 화상회의 격려금이라 불리는 상금은 직원들이 개인이 사용한 영수증을 가져와야 지급했습니다!
(아래는 화상회의 준비 강요 내용 및 영수증 가져오도록한 카톡 캡처 자료입니다.)

 

 

 

 



 
셋째, 2016년도에 이루어졌던 "의료기관인증평가" 입니다.
4년에 한번 꼴로 이루어지는 "의료기관인증평가"를 위해 재단 전직원은 3~4달의 준비기간을 거쳐야했습니다.
역시 또 문제는 준비 시간에 있습니다.
데이번은 오전 6시에 출근하여 오후 4시까지 근무한 뒤 오후 10시까지 규정집을 외우거나, 청소를 해야했습니다.
이브닝번도 두시간 이상 일찍 출근하여 병동을 청소하도록 시켰습니다. 각종 물품을 라벨링하고, 서류를 정리하고, 심지어 벽이나 바닥, 침대를 닦도록 시켰습니다.
쉬는 날에도 나와서 준비해야했고, 인증이 있는 달에는 아예 오프 신청도 하지 못했습니다.
더블 듀티에 맞먹는 근무를 강요받으면서도 추가 수당은 꿈도 못 꿨고, 개인 사정이 있다는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록 강압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또한, 준비에 필요한 대부분의 물품은 간호사들의 사비로 구매했으며 미화부 여사님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간호를 제공하던 환자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벽이나 바닥을 닦아야했습니다.
대체 우리의 업무 시간이나 업무 범위는 어디까지이며,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강요로 이루어질 수 있었는 지, 돌이켜 생각해봐도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아래는 인증평가 준비 시 근무시간 변경에 관한 카톡 캡처 자료입니다.)

 

 

 

 


 
넷째,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휴게시간을 보장받은 적이 없습니다.
본 병원은 1년에 한번씩 재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 근로계약서에는 근무는 3교대로 이루어지며, 근무시간 8시간에 휴게시간 1시간 포함이라고 정확히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병원에서 일하는 그 어떤 간호사도 1시간의 휴게시간을 단 한번도 보장받은 적이 없습니다.
1시간의 휴게 시간은 커녕, 제대로 밥을 먹거나 화장실을 가는 기본적인 시간조차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재단의 입장 표명 또는 추가수당 지급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문제가 있지만, 글이 더 길어질까봐 이만 마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병원이나 재단을 망하게 하려고 이러는 게 아닙니다.
그저 이 병원이 모든 직원이 자랑스럽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다들 열심히 병원을 위해 군말없이 일해왔습니다. 그랬던 직원들이 이렇게 소리를 내는 데 어떻게 또 입 다물게 하려고만 하십니까?

부디 직원들이 힘들어하는 문제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고, 올바른 대책을 내놓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한간호협회, 각 병원 간호부 높으신 선생님들....
후배들 생각도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는 대체 어디에 의지해서 저희의 권리를 찾아야하나요....
제발 해야되는 역할을 제대로 파악하고, 아래 간호사들 보호 좀 해주세요
그래야 이직률이든, 유휴간호사든 해결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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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뿡뿡2 2017.11.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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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어떤 거짓도 과장도 없네요 진짜 선생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 힘내서 싸워야겠어요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건! 일송학원 산하 각 성심병원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당당히 주장할 권리입니다 어디선가 이 글을 접하신 분들 소리내 주세요 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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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도토리 2017.11.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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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뉴미디어팀 제작진 입니다. 한림 성심병원의 실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number1o@naver.com로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추가댓글) 다들 오해하시는 거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SBS 뉴미디어국 소속 비디오머그팀이고요. videomug@sbs.co.kr 이 메일로 제보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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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쩜 2017.11.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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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심병원 우리동네에 있는 병원인데 정말 실망이네요. 기사들 보니까 김진태의원에게 정치후원 강요에, 임산부 땡볕에서 응원. 선정적인 장기자랑 강요(자발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누가 자발적으로 옷을 찢고 드러눕나요), 기사보니까 이사장이 신장이식 수술 받을때 중환자실 간호사 열명 빼서 본인 병수발 시켰다면서요.. 정말 할말이 없네요. 같은 간호사로써 한림대의료원 정말 소문났어요. 화요일 마다 하는 화상회의를 위해서 간호사들이 3개월동안 오버타임한다고... 제 친구는 이브닝으로 낮2시에 출근해서 새벽 여섯시에 퇴근하더라구요. 저 새벽 여섯시에 퇴근하는 제 친구한테 전화도 받아봤어요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나서는 몇시간 못자고 오후 두시에 또 출근하더라구요. 어제 사과문 기사통해서 봤는데 정말 진정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더군요. 이래서 조물주위에 고용주라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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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17.11.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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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영상으로부터 시작된 전국 간호사 처우개선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링크는 게시글과 댓글에 띄워 놓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더이상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으시도록 도와주세요! 청원에 참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전국 간호사/간호학생 처우 개선 청원글] 의료법 제 1장 제2조(의료인) ①이 법에서 "의료인"이란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 및 간호사를 말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간호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간호학생입니다. 현재 간호사의 대우처우로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보도화 되고 있습니다. 대중분 들께서는 이런 사회적 이슈가 처음이라 놀라기도 하셨겠지만 이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은 곯은 상처가 이제야 터졌다는 반응입니다. 이번 계기로 앞으로 간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근무환경 "더 연장된 근무시간" 근로기준법상 근무시간은 하루 8시간, 주 40시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간호사들은 하루 8시간 이상, 심할경우 14시간을 근무합니다. 인력이 부족한데 해야할 일은 많기 때문입니다. 초과근무를 해도 추가 수당을 받지 못하고 근무시간보다 더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의례적입니다. 근무시간보다 더 일할 시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인력을 확충해 근무시간만큼 일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불편하고 비능률적인 근무 복장"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었을 때 '백의의 천사'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전히 흰색으로 된 간호복을 입고 일하는 간호사분들이 많습니다.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면 환자분들의 피가 튀기도하고 소변이 튀기기도 합니다. 흰색으로 된 근무복은 오염이 쉽게 될 수 있는 간호사의 근무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또한 간호사는 업무 특성상 많이 걷고 오래 서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입고 일하는 간호복은 허리라인이 들어가 있고 신축성이 없을 뿐더러 통풍도 잘 되지 않습니다. 또한 근무할 때 신는 간호화도 바닥이 딱딱하고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발의 통증, 냄새가 너무 심하고 족저근막염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간호사는 병원의 얼굴로 규정화된 옷과 규정화된 신발을 신어야 하는 서비스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간호사의 근무복을 신축성이 있고 통풍도 잘 되는 어두운 색의 옷으로, 신발 또한 크록스, 운동화처렴 편한 신발로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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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ㅠ 2017.11.1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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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병원뿐만 아닙니다.. 작은병원도 마찬가집니다.. 규모가 작다보니 큰 이펙트가 없어서 그냥 묻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이 기회에 병원좀 다 털렸으면 좋겠습니다..ㅠㅜㅠ 선생님 힘내세요!!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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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ㄷㅇ 2017.11.1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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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이렇게 글올리기까지 정말 힘드셨을텐데 무한 응원하고 가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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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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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톡선에 올라와있었는데 그새 내려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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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1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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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42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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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 병원 '갑질' 충격
… 이 기회에 '갑질' 뿌리 뽑아야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 하는 것,
갑질이 아닌 범죄라는 인식 필요"

- 선정적 춤 연습, 정치인 후원금 강요,
임금 체불, 임산부 야간 근무 동의서 강요
… 고름 처럼 고여 있던 문제 터져나와

http://www.nocutnews.co.kr/news/487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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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민 단체
“성심병원 간호사들 김진태 후원금 강요 재조사 촉구”

“강원도 선관위 ‘봐주기 조사’ 의혹
… 후원금 내역 정보 공개 청구, 고발 조치할 것”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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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민 연대,
성심 병원 김진태 후원금 강제 모금 재조사 촉구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11150740003&sec_id=560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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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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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요즘 이슈화되서 그렇지 비단 성심병원뿐만아니라 전국에 있는 규모있는 종합병원 대학병원에서는 대부분이 이러고있을겁니다.. 인증준비든 환경미화든 각종 교육 행사 전부다 간호사들은 필참 해야하고. 3교대를 하고있음에도 2ㅡ3시간자고 나가는건 당연한일이엇구요.. 시간외수당은 입사하고 한번도받은적없네요. 우리나라 간호사 대우는 전세계 후진국수준이고 솔직히 어디부릴 부심도없는데 가끔 네이트판에 간호사들 부심부린다고 욕올라오면 더 허탈햇습니다 ㅋㅋ뭐 여튼 그렇네요..어쨋듴 부산에있는 병원도 똑같다는걸 알려드리고싶어요 -5년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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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ㅂ 2017.11.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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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라도 제보자 색출로 곤란을 겪으신다면 인터넷에 바로 글쓰세요. 그 병원 망신을 더 당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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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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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계속 톡톡에 올라와있었는데 저만안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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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여자 2017.11.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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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 의료인증평가할땐 저희병원도 똑같이 했습니다...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일이 끝나면 댓가없이 인증평가 준비하구 강제로 일을 시켰습니다. 솔직히 모든 병원이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바로고쳐야하는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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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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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 간호사가 잡 일군도 아니고, 몸이 다부서지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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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7.11.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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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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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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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격이더라.. 그옷 그 춤.. 자괴감들거같음... 옷은 무슨 노출에만 초점맞춘 겁나 촌스러운 옷..본인이 걸그룹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이러려고 그 공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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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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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업계는 다르지만.. 제친구도 지치고, 질려서 그만두려했더니 //사장왈:어차피 신입들어오면 지금니가 하는거 똑같이 물려줄텐데 왜 지금 그만두려하느냐// 뭐가 잘못됬는지 모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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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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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생님 대체누구야? ㅆㄴ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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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국시생 2017.11.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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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ㅈ같다 병원 최합해서 정말 너무기쁘고 좋았는데 이런병원이였다니 내가준비했던 면접기간들 생각하니까 빡친다 주위친구들도 정말갈꺼냐고 물어보는데 엄마아빠도 뭐라물어보진않지만 뉴스에나오고 자꾸오르락내리한하니까 눈치도보인다 진짜철회해야되나 이생각밖에안든다 제발이기회로 병원이 고쳐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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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2017.11.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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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지만
여자 많은 집단이 제일 피곤함..
투덜투덜투덜.. 나는 여자라서 투덜투덜,,, 내가 여자라서 불평등해 투덜투덜,, 나는 여잔데 왜 투덜투덜투덜..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래도 불평, 저래도 불평..
늘 감정에 호소하기 때문에 늘 힝힝훙훙 거림.....
옆에만 있어도 기빨림..
남자애들도 저런 애들 많지만 그래도 비율적으로는 여자들이 많음..
그런 글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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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t 2017.11.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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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없는 병원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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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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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만두세요라고 말하시는 분들 ㅋㅋㅋㅋㅋㅋㅌ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다른 일하시는 분들도 그렇다고 하시는 분들도요^^ 잘못된 일을 고발하겠다고,, 본인이 일하는 일터를, 직업을 발 벗고 나서서 처우개선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누가 더 힘든지 물었습니까 힘드니까 바꿔달라고 찡찡대는걸로 보이시나요 본인 소중한 아들, 딸들이 그런 옷 입고 강제적으로 남들 앞에서 선정적인 춤 추고 간호사로서 병원에 취직했는데 화장실청소는 물론, 의료도구를 사비로 산다고 하면 가만히 있으실겁니까? 본인 아들 딸들이 '힘들다', '이건 아닌 것같다'해도 '힘들면 그만둬~',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래~ 칭얼대지마!' 하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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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득 2017.11.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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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1960년대 수준에 머물러있네 캬약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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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2 2017.11.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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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해도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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