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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예수 그리스도와 바꿀수는 없네.

정기우 (판) 2017.11.23 14:50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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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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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인터넷 아이디와 닉을" 정기우파티마 "로 바꾸고
평화방송에서 정기우 성하라 하는말에 혹해서
교황이 되려는포부를 품으며 제일 먼저 엄마께서 어찌 생각하실까 궁금했는데.
아침 7시경 잠에서깨어보니 " 병신놈 "이라 호통치는어마의 목소리가 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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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사 곰곰 생각과 성찰을 해 보니,
고작 내가 베드로의 후예라는 교항의  지위에 오르자고 90평생 나를 " 하느님 "으로 길러주신  어마의 노고에 보답하는 열매이겠는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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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죽으나 사나 나는 " 하느님 "이라는 지위를 포기할 수 없음이요,
내 어머니를 새 천지 창조주님으로 온 세계에 공인받으시게 해야 내 효도가 성취될 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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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깨달음을 얻고, 우연히 평화방송 TV를시청하는데, 오늘이 바로 내 어머니 세실리아님의 영명축일이요,
양력으로 엄마생신이 오늘경이시니,
천주교에서 "성모찬가로 " 당신은  천상 천하를 다스리시는 영원하신 임금님을 낳으신 어머니이십니다 "라는 찬양이 오직 내 어미께 바쳐져야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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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여기서부터 또  새각오로 밀어 부치자.
선한 욕심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결과의 모티브이니,
나는인류역사상 또 한번의 " 새 창세기 "를 창조해내는 전능자로서 내가 55년  오직 내 어미의 영광만을 구해 힘써왔음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불굴의 각오로 굳게  결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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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오후
오늘은 내 주치의한림병원 진료일이다.
이른 아침7시에 차비를 아끼려 버스를 타고 그 먼거리를 다녀오니 지쳐서 파김치가 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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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먼저 오늘도 어마의 용태를  걱정하는데, 8시 반무렵 버스 안에서 " 잘있거라 "하시는 어마의 목소리가 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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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시려나 떨리는 마음으로 요양원에 전화하니,
어머니께선 잘 계신다는  확답을 받았다.
그래서 안심을 하고 거꾸로  제 병원에선 저 괜챃다하니 엄마께선 내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해 달라고 간호사에게 부탁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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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죽었던 내문주란 화초도 며칠전부터 다시 되살아났고,
이제 희망을 갖고  미래사를 움직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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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평화방송 매일 미사 중  찬송을 부르는데
" 기우 예수 그리스도와바꿀수는 없네 "라  가사를 바꿔 새롭게 부르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OKnlg6FzV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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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수 소리를 듣는 건 탐탁치않으나,
일단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 예수 "란 이름으로 온 지구 세계에 편만하니,,
나로선 " 쉽게 쉽게 가자.
본 시 역모자들을 잘 회유시키면 만고의 충신이 되는 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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