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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도 내딸래미 자랑 !

모찌 (판) 2017.11.27 05:13 조회30,908
톡톡 동물 사랑방 고양이

길가는길에 아깽이가 길거리에서 울고있길래 바로 동물병원 데리고 갔다가 집에 데리고 와서 우리집에 온지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막 눈떳을때 데리고 와서 이제 생후 한달이 된 우리 모찌 ❤
이쁘게봐주세요 ㅎㅎ
조금이라도 늦었었다면 큰일날뻔했지만 우리 개냥이 모찌 이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마워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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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시골아가씨 2017.11.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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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3월.완전새끼때 길에 거의방치상태로 있던 진돗개, 날씨따뜻해까지만 우리집에서 재우자마음먹었었는데.. 9개월째 반동거중임..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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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1.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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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네용 저도 길냥이 아침저녁으로 사료 챙겨주면서 돌보고있는데,
조바심에 말씀드리자면 아깽이 보자마자 바로 데려오신건가요? ㅜㅜ 당연히 잘 살펴보셨을꺼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근처에 어미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아깽이일땐 어미젖 먹고 크는게 좋기는 하고, 있었다면 갑자기 사라진 새끼 찾느라 애가 탔을수도 있었을거라는 생각에 조금 안타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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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뚜똘 2017.11.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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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라~~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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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저기요 2017.11.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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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을 좀 확실하게 적어주세요. 진짜 사람 딸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낚였네요... 본인 마음이겠지만, 어짜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적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목을 이런식으로는 적지 마세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고, 가끔 이렇게 적는 분들이 있는데, 본인입장에서만 글을 적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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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무지개 2017.12.1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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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참 매력있어요 저도 5개월 조금 지난 삼색이 키우는데 참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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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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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딸이래 미친 ㅋㅋㅋㅋ
동물은 동물일뿐 사람취급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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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새끼 2017.12.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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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너 새/끼면, 넌 고양이냐? 고양아, 사람하고 동급이 아니니까, 감히 여기서 이런글 적지 말아라, 사람인척 하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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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ㅇ 2017.12.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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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예뻐요~~ 저두 길냥이 두마리키우는데 지금은 울 집에서 제일 소중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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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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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치즈냥이ㅠㅠ진짜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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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1.3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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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라퍼들..지금도춥고 좀있음 더더더 추운데 어미곁에 길생활이나을까?따뜻한집이나을까ㅋㅋ저런댓글들 좀 안보였음 좋겠음 진심극혐 어차피 삼개월이나 좀더 지나면 어미도 새끼독립시킴 그시간이 좀빨라진거라 생각함되지 그리고 동물은 약한새끼는 대다수가 도태시킴 집에서 키우는 애들도 그러는 경우있는데 하물며 험한길위인데..본인들이 거두어줄거아님 오지랍부리지마세요 길위에서 짬밥먹고살고 로드킬 못된사람들 위협견디는거보다 이냥이는 훨씬 행복한삶을 살고있구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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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7.11.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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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을 좀 확실하게 적어주세요. 진짜 사람 딸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낚였네요... 본인 마음이겠지만, 어짜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적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목을 이런식으로는 적지 마세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고, 가끔 이렇게 적는 분들이 있는데, 본인입장에서만 글을 적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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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좀 2017.11.3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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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딸래미라고 해서, 자기 딸인줄 알았는데, 고양이네, 고양이가 딸이면, 글쓴이는 고양이인가? 그래도 사람하고 동물은 구별 좀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이런 곳에서는 구별 좀 해주세요... 이것이 오지랍이라면, 그냥 동물관련 글 올리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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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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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너무 이쁘죠? 좀있음 폭풍 우다다에 털은 엄청 빠집니다. 그래도 계속 끝까지 사랑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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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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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고 귀여워라ㅠㅠ 둥기둥기 해주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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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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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저렇게 예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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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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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보면서 아구 이뻐~~ 라는 말이 무한반복나왔어요ㅠㅠㅠ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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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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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95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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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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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찌가 천사를 만났구나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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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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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없어 고양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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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ㅈ 2017.11.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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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보고 딸이래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극혐이네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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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친똥꼬쫄깃 2017.11.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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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고양이세요?
요즘 고양이도 네이트판을 하네
나 솔직히 키우던 개 죽었을때 하루 내내 밥도 안 먹고 엄청 울고
그래서 지금도 이별이 무서워서 개 안 키우는데

개 고양이를 자식이랑 동급으로 놓는건 오바 아님?
동물이랑 사람은 달라 사람이 동물보다 위라는 인식이 있어야 됨
그런게 없으니 최시원 사태 같은게 일어나는거고 개빠라는 소리 듣고 개판이 되는거임

좋아하고 사랑하되
사람과는 다르다는 인식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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