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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배대지 운송업체 개쓰레기 양아치 짓 고발합니다

야이퓨터뭉뭉이개색휘들 (판) 2017.12.01 04:50 조회83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열받아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은 해외 직구를 애용하는 소비자와 국민의 알 권리 및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기재하며 해당 업체의 불이익을 위해서 기재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만약 해당 업체가 이 것을 보게 되면 앞으로 그렇게 영업하지 말고 정직하게 소비자에게 가격을 제시하고 명시하여 혼선이 없게 하고 양아치처럼 영업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이로 인한 또 다른 피해자가 양산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공익의 목적을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 21일 아마존에서 여행용 캐리어 28인치 가방을 구매하기로 함

 

블로그를 찾아보니 28인치 해당 똑같은 상품이 미국 현지 아마존 구매시 15~18만원이면 충분히 운송비까지 포함해서 구매할 수 있다고 확인되어 ㅇㅇㅍㅌ라는 배대지 운송업체에 문의하였음

 

이전에도 오디오를 주문했을 때 반송할 경우 반품비가 70만원이 넘게 든다는 개소리를 했던 업체였는데 그때 알아차리고 다신 이용하지 말아야했으나 이건 내 실수임

 

본인은 12월 5일 여행을 떠나야 하므로 무조건 12월 2일까지 가방을 받던지 늦어도 12월 4일 월요일까지 가방을 받아야 하는 상황임.그걸 설명하고 ㅇㅇㅍㅌ 고객센터 직원에게 문의하였음

그러자 12월 2일까지는 CA 캘리포니아 배대지 이용하면 확실히 받을 수 있다고 함

따따 거리고 비아냥거리는 말투의 고객센터 직원의 ㅈ ㄴ 싸가지 없는 태도에도 참고 물어봄

 

배송비 얼마나 나오냐니까 모른다고 함. 그러면서 홈페이지에 있는 가로 세로 높이 길이 입력해서 대충 그정도로 나온다고 짐작하라함. 물품 배송이 28인치 가방인데 대략적 금액을 안내 달라니까 그 금액에서 비슷하고 약간 1~2만원 더 나올 수 있다며 안내불가하다함.

물건 빨리 받고 싶으면 자동배송 신청하고 배송비를 미리 포인트 결제해두라고 하여 그렇게 나는 107.99달러의 28인치 가방을 주문하였고 한화로 물건 가격은 116,305원임.

 

문제는 가방이 27일 월요일에 도착했다고 밤사이 확인되어 28일에 자동배송 신청을 확인하니, 이 ㅇㅇㅍㅌ 업체의 자동배송신청서 시스템상에서 아마존으로 연결한 shipping address가 기존에 내가 사용한 OR, 오레곤 주소지로 되어 있었음. 나는 이번에는 CA 배대지를 기재했고 거기로 물건을 받았는데 아마존에 기존에 저장해둔 기본 정보 shipping address로 등록이 된 것임.

그럴거면 뭐하러 자동배송 시스템 만듦? ㅇㅇㅍㅌ 홈페이지에서 자동배송 신청 시 아마존 화면으로 넘어가면서 클릭하면 해당 주문과 연동되게 되어 있음. 그럼 해당 주문 시 입력한 미국 현지 수령지, CA로 설정이 되게 해야지, 애당초 아마존 가입시 저장해둔 기본 수령지로 등록이 되게 만든것임

똥 멍청함.

그래서 28일에 얘기를 해서 CA 자동배송 신청하고 물품 검수처리해서 즉시 운송되도록 $50달러를 배송비 명목으로 선 결제하였음. 그러자 $51불의 배송비 주문이 가능한 상태, 즉 ㅇㅇ포터 측이 1불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것임.

 

문제는 수요일이되어도 물품이 안움직였고 보니까 내 배송비가 모자란다함. 읭????

다른 사람은 배송비가 28인치, 24인치, 20인치 모두 3 세트로 주문하더라도 배송비가 5만원 안팎이라고 했는데 나는 28인치 하나 주문하는데 배송비가 54000원이 모자란다라???

 

배송비가 무려 101불, 우리돈으로 110,000원이라며 추가 부담을 해야 한다고 함.

ㅇㅇ포터에 전화해서 뭔 배송비가 이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부피 값으로 책정한다며 부피가 커서 그돈이 나온거라고 함.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담당자에게 확인은 해볼 수 있다고 말함. 하지만 확인하더라도 가격이 달라지진 않을거라고 함.

그래서 가격을 내가 지불하면 토요일에 물건 받을 수는 있냐고 물어봄 그러자

한단소리가 네가 수요일 오늘 결제해서 내일 새벽 3시까지 확인되어도 비행기로 운송하는 스케줄상 한국에 토요일에 세관이 도착하고 세관은 토요일에 일을 안하니 네 물건에 대한 검수가 월요일에 진행될거라 너 어차피 못받음 이라고 함.

 

아니 그럼 어차피 못받는데 왜 처음에 12월 2일까지 넉넉히 도착한다고 안내했냐니까 그건 녹취를 들어봐야 알 수있고 모른다고 함.

그래서 나는 유럽을 가야하고 가방이 없는데 어쩌라는 거냐니까 그건 미국 현지에서 반품할거면 하고 $5를 내야 하는데 자기 회사에서 내도록 처리해보겠다고 함

이러고 다시 아마존에 반품 신청을 넣었음.

그리고 목요일, 아마존은 아직 shipping label을 전달하지 않았고 한국의 온라인에서 28인치 가방을 꾸팡에서 주문해서 즉시 받으려하니 꾸팡도 월요일까지 물품 받을 수 있다고는 확신 못한다고 함.

나는 지금 여행을 가는데 가방이 없는 상황이 된것임

깊은 빡침에 ㅇㅇ포터에 전화함. 어떻게 할거냐고 지금 가방 토요일까지 받는다고 해서 내가 2주를 날리고 가방도 주문도 못하게 생겼다고 이 일련의 과정을 설명하는데 ㅇㅎ진이란 상담자는 말끝마다 "진정하시고요, 진정하시고요 진정하시고요" 진정하시라는 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사람이 설명하는데 말을 탁탁 끊어댐.

지금 뭐하냐고 사람 말을 왜 끊냐니까, 지금 그래서 처리해준다잖아요 진정하시고요

이게 할소리임???

 

지금 사람 염장지름?????

설명을 쳐 듣고 처리를 하던지 말던지 해야지, 말끝마다 마치 네가 진정을 안해서 내가 근거 남기련다? 처음에 조용조용 설명하다가 점점 스팀 받아 소리지르게 됨

그리고 네 상사 바꾸라니까 지금 자리에 없으니까 이따가 전달해서 얘기한다고요

이따위로 말함

그러더니 상사 바꿨는데 그 상사라는 팀장이라는 인간도 내가 화가나서 전화응대를 무슨 그따위로 하냐고 하니까 고객님 언행 조심하시고요.

무슨 양아치 색휘들도 이런 색휘들이 없음. 얻다대고 지금 가르치려 드는거임?????

 

일을 모두 그르치게 만들고 다른 업체에서 운송받은 사람 똑같은 가방 주문한 사람 확인해보니

 

운송비가 36,800원이 들었다고 함.

 

36,800원 VS 110,000원 어떻게 보임??? 고객센터도 하나같이 ㅈㄴ 싸가지 없음

그러면서 나보고 불만 있으면 소비자고발원 통해서 처리하라며 내 얘기 듣지도 않고 적혀있는 매뉴얼 줄줄이 읽어대고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아주 개 쉬발스러운 업체임 절대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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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ㅍㅌ 2017.12.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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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포* 원래 서비스 안좋기로 유명해요 본인들만 모르고 배짱 영업하는거 같은데 전 주변에 해외직구 한다고 하면 절대 아이포*는 이용하지 말라고 조언해줍니다. 저도 한번 당해봐서요.. 절대 이용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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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단 2017.12.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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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5 출국이신 분이 12.2~4에 해외직구로 캐리어를 받는 건 애초에 무리가 아니었나 싶어요. 해외직구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그런건 한달 전부터 준비해놓으셨어야 합니다. 물론 그 배대지가 쓰레기인 건 맞아요. 저는 오ㅁㅇ집이라는 배대지 이용하는데 여기는 트러블 한 번 없고 좋더라구요. 기분 푸시고 여행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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