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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들이나 가게들이 주로 폭삭 망하는 이유

거듭나자 (판) 2017.12.04 05:01 조회598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2017년 12월 3일

 

식당들이나 가게들이 주로 폭삭 망하는 이유

 

사람들은 흔히들 돈이 있어 식당이나 가게를 그럴듯하게 차리면 돈을

버는 줄 알고 날름 차려 놓고 본다.  그러나 뜻대로 안 되어 접으면서

돈만 까먹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안 되는 이유가 뭘까?  사람들은

제 잘못은 생각 안 하고 흙수저 타령을 걸핏하면 길게 뽑는다. 흙수저

타령 하지 말라. 오늘도 나는 위인전들을 읽으면서 짬을 내어 이 글을

쓴다. 수 많은 여러 분야의 위인들의 대부분이 오히려 흙수저로 시작

했다.   

 

내가 안 되는 이유들을 지적 할 것이니,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고

귀담아 듣고 잘 해 보기를 바란다. 이것은 누구를 비난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 일류의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 보자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다.

정의롭지 못한 것이 굳이 어디 식당과 마트의 문제에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사가 다 비슷하다.

 

장사가 잘 안 되는 당신들이 고객을 무시하니 고객들도 당신들을 의식

하든 무의식중이든 무시 한다.

 

나는 내 애들이 대학 졸업후에 사회에서 잘 나감에도 열심히들 공부들도

병행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희들이 지금 가장 훌륭한 투자들을 하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 주식한다고 날 뛰는 사람들, 부동산 투기한다고 날

뛰는 사람들, 특히 이 후자의 경우에 혹시 잘 벌은 경우에도 나는 웃음이 절로

나온다. 당신들이 투기 한다고 집 팔고 이사 자꾸 다니면 당신 자손의 공부에

심각한 타격이 온다는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 해 봤나?

 

우리나라 문과 계통에서 역사상 가장 똑똑한 사람들 중의 한 분( 이분이

누구라는 것은 공부께나 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의 과거이야기를 책에서

읽어 보니  그는 과거 이사를 가는 바람에 진도가 딴 학교하고 안 맞아서

성적도 떨어지고 아주 힘들었다고 한다. 이 분은 보통 이사인 경우인데도

이렇다. 전국 수석 등급이 이 정도면 딴 사람들은 말 할 것도 없다. 그런데

이과의 경우는 더욱 심해서 이런 경우는 커다란 재앙이다.

 

실제 내가 주위에서 본 한 아주머니는 부동산 투기 하면서 수 많이 이사

다녀서 돈은 좀 만졌지만, 그 아들의 인생은 완전히 엉망으로 배배 꼬여서

이혼 당하고 상대도 안 해 주는 제 자손의 행방조차도 모르는 채, 이제는

결혼할 염치도 없는 신세에다가 백수로 제 엄마 벌어 논 돈의 그늘 밑

에서 붙어 다니면서 싸우고 산다. 그 아들은 자살까지 생각 했었지만,

죽지 못해 살고 있다. 요런 경우를 두고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는

말이 생긴 듯하다. 국가에 해악을 누구 보다 많이 끼쳤으니, 눈꼽

만큼의 동정도 안 간다.

 

참고로 나는 한 집에서 최장 35년간을 살았다.  특별히 전근 가지

않는 이상 이사 가지 않는다.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 방면에 대해 자세히 알고서, 옳게, 정직하게 또

부지런 하게 정의롭게 해야 된다. 이것은 위인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나는 다음 마트나 식당은 안 간다. 아래 것을 지키는 것은 매우 쉽다.

 

1. 가게 물품을 길거리에, 특히 하수구 위의 평상 위에도 내어 놓는 곳:

 

하수구에 비가 오면 튕겨 올라 오는 거리는 생각 보다 많이 높다.  

사람들은 흔히 제 눈에 안 보이면 없다 한다. 제 눈에 안 보이는

세균들이 많아서 각종 전염병으로 죽고 있지 않는가!!  전염병으로

죽어 가는 사람을 보니, 미물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이 느껴지더라.

길거리에는 자동차 지나가면 거리의 먼지를 아무래도 조금씩은

덮어 쓴다.  신문의 건강코너를 보면 과일 씻는 데만도 많은

시간을 들이라고 하던데, 이 바쁜 세상에 가게에서 깨끗하게

팔면 간단하게 씻을 것인데 웬 쓸데 없는 고생을 하는가!!

 

그리고  제 공간을 이용해야지 이렇게 시민들 다니는 길거리

공간을 마구 이용하겠다는 것은 제 이익만 생각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사람이 혹시 훗날 백화점이라도 짓는 다면 과거 공간을

넓히려는 과욕 때문에 기둥을 뽑아 버려 하중을 못 이겨 무너져

내린 사례의 백화점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마트의

주인의 성격을 알 수 있다.

 

2. 과일 같은 것들을 그릇에 담아 땅 바닥에 내려 놓은 곳:

 

요즘 가장 낙후된 아프리카 나라들 시장 조차도 평상 위에서

취급이 많이 되고 있음을 보았을 것이다. 참으로 한민족이

더러운 면에서도 조예가 깊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예전

모르던 시절에는 재래 시장에서 땅 바닥 위에 있는 그릇에

담긴 과일들도 사곤 했는데 그릇 안의 밑바닥이 새까만  

이유를 안 이유부터는  그릇에 담은 과일을 땅 바닥 위에

두고 파는 집은 아예 안 들어 간다. 그릇을  하도 안 씻고

매일 끝나면 차곡차곡 쌓아 두고 반복해 쓰니까 새까만

것이다.

 

그리고 가격표를 땅 위에 붙이는 것도 매우 거슬린다.

 

3 고양이, 개등을 키우는 곳:

 

요즘 웬만큼 등급 높은 마트에는 애완용개 출입불가라고 쓴 곳이

제법 많다. 개가 불가 이면 다른 동물도 물론 허용 안 된다. 개

고양이 등이 아무래도 추접하게 사니 전염병을 사람보다

잘 옮기는데, 비 위생적이다.

 

4. 돈을 세거나 물건을 취급할 때 손에 침을 묻혀 가면서 하는 곳:

 

이 습관을 나는 세계 여러 나라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등에서

한 곳도 본 곳이 없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간혹 보는 더러운 습관이다.   

나는 웃으며 아주머니 침까지 보태 주실 것은 없는데요 하고 넌지시

알려 주고 나오지만, 다음 번부터는 안 간다. 특히 남자가 그러면

더 더러워 보인다. 왜 그럴까?? 내 나름대로의 판단으로는 남자

들이 범죄율이 높으니까, 더 더럽게 보이는 것 같다. 어떤 글에서

읽었는데 한 여자는 이렇게 사 온 식품을 더러워서 망설이다 그냥

과감히 쓰레기 통에 팽개치듯 버렸다고 한다. 이렇게까지 병적으로

할 것이야 뭐 있나!! 잘 씻어서 쓰고 다음에 그런 곳에는 안 가면 된다.

 

우리가 좋아하는 연인과 키스 할 때는 침이 마구 섞여도 더럽지 않고

오히려 감미롭게 느끼는데 미운 놈 뿐만 아니라 평범한자 - 학식은
있되 덕이 없는 학교의 교수도 포함 -한테서 소량이라도 침이 튀기면

기분이 더러워 지는 것은 미워 하는 놈 철저히 미워하며 불의가 팽배한

사회를 배격하는 감정 때문이리라.

 

세기의 명화 "벤허"에서 보면 유대의 총독을 살해 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벤허가 유배 되어 가는 길에 너무 갈증이 나서 죄수들이 마을에
도달하니 서로 물을 마시려고 난장판이 된 와중에 벤허는 딴 죄수가

마시는 바가지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먹는데, 인솔자인 로마 군관이

더러운 놈이 흘리는 물을 마시는 것조차 자격이 없다는 듯이 채찍으로

갈리는 장면이 나온다. 그러나 그가 나중에 노예선의 배를 저을 때

로마의 장군은 그가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중에 전쟁중에

장군의 생명까지 구해서 표류하던 바다에서 아군의 함선에 올라 갔을

때는 군관이 건넨 물바가지를 장군은 벤허에게 먼저 권하고 나중에

자신이 그 바가지의 물을 마신다.  나중에는 의 아들까지 삼아 막대한

유산까지 상속한다. 이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공과대학 일학년 때에 교양과목으로 들은 철학담당의 교수가 그런

사람이었는데 사람감정은 다 비슷한지  기생 욕 잘 하면서 침 잘

튀기는 그 교수 인간에게 강의 들을 때는 비닐을 뒤집어 쓰고 들어야

겠다고 동급생들이 말했다. 기생 싫고 아니꼬우면 안 가면 되지 제대로

된 교수는 일생을 공부 하면서도 맨날 시간이 모자라서 야단인데 

 그런 곳에 간 주제에 무슨 욕은... "저런 인간도 명문대 교수라고

좋게 보는 세상물정 모르는 얼간이들도 있을 것이야" 하며 한 동문도  

이야기 하더라.

 

서로 미워하는 애들끼리 한방 룸메이트가 되었을 때 주인집 아줌마가

센스없이 단팥죽을 한 그릇에 나눠 먹으라고 불쑥 내 오면 그릇

가운데는 댐이 저절로 생긴다. 인간 싫은 것은 옆에 두고 못 본다.

서로 침과 융합된 룸메이트의 단팥죽 안 먹으려고 자연스레 경계선이

생긴 것이다.

 

5. 반찬 수가 많은 식당:

 

반찬수가 많으면 재탕의 확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음식쓰레기 양산

식당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우선 자신의 가게부터 불결해 진다. 바퀴

벌레의 좋은 서식처가 될 수 있다. 우리 집은 컴뱃같은 바퀴벌레 약을

3개월에 한번씩 놓는다. 그리고 소제를 잘해서 음식 찌꺼기 같은 것이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지 않게 한다. 사람이나 바퀴 벌레나 가공식품

보다는 싱싱한 음식물은 더 좋아한다. 그래서 약 놓는 것만 가지고는

부족하고 소제를 잘 해야 된다. 분무기로 뿌리는 것은 안 한다.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이 약이 몸에 묻으면 바퀴가 혼미상태가 되어 제 소굴에

들어가서 죽지 못하므로 서로 시체를 뜯어 먹고 연쇄적으로 죽이는 일망

타진이 어렵다.

   

쓰레기의 연간 처리 비용이 어마어마 해서 제철소를 하나 지을 비용이다.

우리 집에서는 반찬쓰레기가 아예 안 나온다. 쓰레기 통조차 없앴다.

충분히 가능하다. 일단 반찬이 있으면 절대 새 반찬 안 만든다.

먹을 만큼 딴 접시에 덜어서 하나도 안 남기고 싹 쓸듯이 먹어 치운다.

음식 쓰레기 0의 나라!!- 이것도 국민들이 진행 해야 될 또 하나의

운동이다.

 

고급식당이라도 반찬 중에서 다시 재탕 되는 곳도 있음을 그 식당에서

일하는 아주머니에게서 들었다. 이런 식당은 오래 못 간다.  모든 범죄는

게으름과 서두름에서 생긴다는 속담이 있다. 어디 범죄 뿐이랴.

불행도 거기서 생긴다. 하루 빨리 돈 더 벌려고 서두르다 보니 재탕

이 등장 한다. 원전과 지하열 발전소도 서둘러서 투자를 하지 않았어야

했다.  뭐든지 잘 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구구하게 변명하지 말고

빨리 방침을 바꾸는 것이 차선책이다. 뭐든지 사태가 극대화 할 때까지

놓아 두면 망하는 길로 접어 든다.

 

나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한국처럼 이렇게 반찬 많은 나라는 처음

본다. 나는 웬만해서는 한국에서는 아주 특별한 식당 외에는 가지

않는다. 등산 갈 때는 집에서 도시락 싸 가거나, 아니면 편의점의

도시락을 싸 가든지, 유명 빵집에서의 빵을 사 간다. 유럽, 미국,

일본에서는 안 고르고 아무 식당에나 들어 갔으나, 맛도 있었고

더럽지도 않았다.  한국도 이렇게 되면, 주인에게도 고객에게도

얼마나 좋을까!! 하여튼 중진국 이상- 나는 중진국 이상만 가 봄-

으로서 청결에 있어서 세계 최악으로 1위상을 주고 싶은 나라다.

좋은 인재도 많고, 좋은 경치도 많은 나라에 어울리지 않은 식당

문화이다.

 

6. 불결한 주위 환경:

 

식당내부나 마트를 깨끗하게 하고 앞 거리도 더럽게 하지 말아야 된다.

벌써 여기서부터 사람들은 알아 본다. 대기업에서 하는 편의점을 잘

관찰해 보아라. 어떤 마트는 버스 다니는 대로변의 청소부가 잘 이용

하는 공간에다가도 물품을 내 놓기도 한다. 이 집은 주인이 바뀌어도

스타일은 그대로인데, 고객이 거의 없다.   

 

 

7. 사람들과 잘 싸우는 식당:

 

이웃과 분쟁이 있는 식당은 음식에 집중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가게를 하려고 문을 열었는지 투사가 되려고 문을 열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 이다. 주택가에 들어 와서 장사 하면 소음문제로 이웃과

다투게 된다. 내가 바닷가에 살 때 우리 동네가 점점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유흥가 거리가 조성되어 가고 있었는데, 장사하러 들어

온 음식점들이 걸핏하면 이웃들과 싸움을 해 대고 있었다. 소음

문제가 제일 큰 문제로, 이 풋내기 인간들은 당국에서 사업자

등록증만 받으면 다 세상사가 해결 된 줄 알고 제 멋대로 떠들어

대고있다가 격분한 한 이웃 주민에게 두들겨 맞기까지 했다. 결국은

몽땅 다 망해서 이사 갔지만, 그 집 주인이란 자도 비슷한 풋내기여서

무슨 풋내기경연대회 여는 것 같았다.   이런 집은 주로 영업시간

아닐 때 싸우므로 그럴 시간에 그 근처를 지나다가 보면 자연히

알게 된다.

 

8. 뭔지 시들 해 보이는 음식을 내 놓는 집:

 

식당주는 위의 사항을 고려 하면서 아래의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내가 아내에게 반찬 준비 할 때 너무 말 많이 하지 말라고 알려 줬다.

그 이유는 침이 음식에 들어 가고 선도가 떨어 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야기를 해 줬더니 아내가 무슨 침이 그리 많이 들어 간다고 그러냐고

오히려 모르는 소리한다는 식으로 대꾸 하더라. 그러던 어느 공휴일날에

티비를 보다가 마침 요리전문가의 요리 강습이 있어서 우연히 보게 되었

는데 그 때 요리 전문가가 어떤 장사의 문제점을 지적 하는 것 중에

음식을 식히기 위해 "후" 부는 것은 안 된다고 하는 말이 나왔다.

"왜요?하고 그 가게 주인이 물으니 "그러면 침 들어 가서 안 돼요" 하면서

단호하게 전문가가 충고를 하였다. 내가 아내보고 "이제 알겠어?

부는 정도에 침이 들어가는데, 말 하면 침은 더욱 더 들어가는 것을?"

하며 앞으로 잘 하라고 일러 주었다. 아내는 아직 식품공장 같은

곳을 못 봤기 때문에 저런 소릴 하지만 참으로 내게는 돌 봐야 될

또 하나의 딸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밤 통조림 공장에 우연히

견학 갔는데 얼마나 종업원들이 인체의 어떤 부분, 분비물도 접촉

되지 않게 우주복처럼 입고 깨끗이 하는지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요리 방법 같은 것을 잘 메모 해 뒀다 다음에 참고해라 하니

다 안단다. 다 알기는 뭘 알아? 지금은 금방 봤으니 알겠지만, 수

많은 강습들을 매일같이 보고 있는데 그걸 다 외운단 말인가? 흔히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소상히 해라, 기록을 잘 남기라는 말들을

잘 한다. 아주 작은 것 같이 보이는 것에도 알지 못할 비결이 숨겨져

있다.  자동차도 분해 해 보면 수 많은 부품이 있는데 이 중 작은 단

하나의 부품이라도 역할 없이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러니 후 부는 정도에도 침이 들어 가면 문제인데 재탕을 하면

무슨 맛이 제대로 살아 있겠나??  

      

9. 맛 없는 식당:

 

나는 원래 음식에 까다롭지 않아서 아내가 까다로운 자기 친정

아버지 보다가 날 보니 수월하다고 했다. 나는 더러운 것만

싫어 하고 국수가 퍼진 것이 뭔지 아직도 잘 모를 정도로

잘 먹는데 음식에 까탈 부리는 자들은 아주 싫어한다. 나는

대한 항공에서 나오는 식사는 아무 거리낌 없이 잘 한다.

이 식품 때문에 일어난 사고는 한 번도 매스컴에서 본 적이

없었다. 대한항공에서 식품 회사를 직영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일부러 깨끗하다 해서 아무 곳에나 일부러 가지는

않는다. 맛있는 것이 아무래도 좋다. 왜 유럽과, 미국, 일본에서는

이 것이 문제가 수십년 전부터 안 되는데 한국에서는 되나???

기본 자세의 문제라고 본다.

 

음식을 맛있게 해야 되는데, 주먹구구 식으로 하지 말고 학원에서

익히든 아니면 티비의 요리프로그램에서 배우든 너무 처음부터

많이 벌리지 말고 2~3가지를 전문으로 해서 시작 해야 된다.

제대로 잘 기록 하고 공부를 해야 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은 웬만하면 피하고 차별화 된 음식으로

하라.

 

긴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런 음식업도 세계를 강타한 한국의 공산품

(배, 자동차, 전자 제품, 제강소 제품등등)처럼 공연히 투자금 날리지

말고 여러분들이 분발해서 세계적으로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정직하고

부지런 하고 정의로운 베테랑이 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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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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