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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투어.여행사 횡포,가이드 갑질. 어이없고 황당한 여행사. 여행사가이드로 인한 실신...

후리한여행 (판) 2017.12.05 15:34 조회304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읽기 편하게 음슴체로 글을 쓰겠습니다.

 

 

▼ 크게크게 일어난 일들의 팩트만 쓰겠습니다.

 

2017년11월23일 - 27일 귀국
1.ㅁㅁ투어를 이용해 14명 여행계약하니 단독투어여행으로 변경해줌(단독버스로 움직이기로 함)
2.다낭 현지 도착후 보니 45인승 대형버스에 + 다른팀3명 (17명)이 이미 있었음

2-2 이날 다낭에 차가 없다고 다음날 변경해준다고 했는데 아무소식없이 그대로 일정진행.

 

3-0 다른 사람들이 항의하자 (기다림에 대한) 마이크 던지며 무단 차량하차


3.가이드가 버스에서 자기 기분상한다고 무단으로 하차. (여행멤버들 정신적 쇼크)
4.시간이 없다며 본인(가이드_)이 체크아웃 한다고 하면서 분실물이 있는데 이 부분 확인도 않고 범인으로 취급(사람많은데서 모욕.수치.대놓고 도둑취급함)
5.다시 호텔로 차를 돌리라는 말에 알았다고 하면서 공항쪽으로 움직임+ 협박.(이나라는 이경우 호텔이 다 이긴다. 그러니 내놔라 이런식으로 계속 모욕감+도둑취급함
6.공항 근처도 도착전에 또 혼자 말없이 하차하고 없어짐(이게 끝.이 상태로 헤어짐)
7.차량기사+로컬현지인가이드가 공항에 인솔
8.도둑누명 쓰게되신 분이 공항에서 짐 다 풀어헤치시고 내보이신 후 실신
9.공항 의료팀와서 응급처치 후 공항대기의자에 6시간 방치(계속되는 심한 오한+정신적불안 등으로 정말 베트남에서 초상 치르고 오는 줄 알고 다들 제정신이 아님.
10.인천공항 도착후 인천공항내 병원이송 - 자녀분들 공항도착후 근처병원으로 이송
11.귀국당일 11월27일 여행사에 컴플레인 거니 현지에 경위서등 받아야 한다며 다음날 저녁6시까지 회신주기로 함
12.회신 안줌
13.다음날 연락하니 가이드가 연락두절 되었다는 기도 안차는 이야기를 함.
14.우린 피해받으신 분 보상과 나머지 여행에 시작에서부터 차질을 입은 우리팀에 손해배상 요구.
15.다음날 전화주겠다.다음날6시.다음날3시 이런식으로 시간끌기만 계속함
16.컴플레인 건지 8일이 되던 12월4일 역시 약속시간을 한참 어긴 후 (중간중간 연락시도했으나 통화x)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1인당 3만원 배상해준다함. 식사나 한끼 하라는 소리와 함께.
17.어이가 없어서 그 3만원 책정된게 이렇게 시간이 길게 잡힌거냐. 3만원 책정이유가 뭐냐 하니 본사시스템상의 이유로 말해줄수 없다함.
18.12월5일.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 재보상방안에 대한 연락을 주기로 한 오후3시가 지나도 연락안옴.

 

 

 

 

 


여행인원은 총 14명. 홈쇼핑을 통해 해피콜로 진행된 ㅁㅁ투어에서는 인원이 많으니 단.독.투.어.(단독버스)로 여행일정 진행을 해 주기로 계약.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경 ㅁㅁ투어를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베트남 다낭 출국함

 


(항공사 사정으로 항공기 변경(제주항공→아시아나항공) 이 과정에서 변경사실을 유선상으로 알리면서 회사측에서 손해를 보니 추가금을 요구함 "그런데...변경이 되었는데 1인당 5만원씩만 내주시면 안될까요?"
우리의 요구사항도,최초계약도 아니고 그건 아닌것 같다 하니 "네..어쩔수없죠" 라고 말을 하며 변경항공으로 출국.(ㅁㅁ투어 동남아 다낭팀 최ㅁㅁ담당자)

 

 

 

현지시각 밤10시정도 비행기 도착 후 수속 및 짐찾기에 총 소요 1시간10분걸림.

그런데 현지 도착해보니 45인승 대형버스로 우리외에 총3팀(12명,3명,2명(우리14명))이 버스에서 항의중인 상태였음(막연한 기다림+설명없이 차안방치)
우린 단독투어건이다 라고 이야기하니 이날 저녁 다낭에 차량 수배가 안되서 이렇게 왔다고 설명함.근데 여행 내내 대형버스로 팀으로 움직임

여행사 소속 김ㅁㅁ가이드가 앞뒤설명않고 무작정 다른 3팀을 버스에서 기다리게 하면서 사과 한마디 안한부분에
다른 사람들이 항의하기 시작."왜 사과도 없이..~~"
그러자 갑자기 앞에서 들고있던 마이크를 던지더니 갑자기 차량에서 하차.(현지시간 밤 12시경)

 

 

 

 

사람들 어리둥절. 놀라서 있으니 현지로컬가이드?로 추정되는분이 차에 탑승해서 환영한다 어쩐다 하더니 차를 주차시킴.
5분여간 주차후 한국인 가이드 (김ㅁㅁ부장)없이 호텔로 출발.

호텔 도착하니 로비에 이미 도착해서 앉아있는 김ㅁㅁ가이드. ㅡㅡ
방수속을 해주기는 했으나 어떠한 말도없이 여권회수 후 방배정만 함.

 

 

이날 밤 다른 팀사람들이 가이드 바꿔달라 요구(무작정 차에서 우리만 버려두고 간 당신을 어떻게 여행가이드로 믿냐..) 하니
김ㅁㅁ가이드 : 본사에 항의해라. 본사에 따져라 하며 사과한마디 없이 그럼 내일부터 당신들 알아서 하라며 갑질

 

 

결국 계속 본사에 컴플레인 걸던 12명 가족팀이 따로 보내준 차를 타고 다른 일정여행을 함.

 

 

나머지 일정내내 가이드의 말도안되는 횡포+갑질로 인하여 시간보내고 오라며 보낸후 자기 맘에 안들면 짜증+화내기+차량 무단하차반복.
가기로 한 코스도 못가고, 일정차질을 빚으며 여행 마무리.

 

 

마지막날 공항가기전 매직쇼를 보는 일정이 있었는데 체크아웃시간이 촉박하다며 가이드 스스로 체크아웃을 하겠다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공연 관람.


관람 후 버스이동으로 공항 가는 중에 호텔측에서 분실물이 있다고 전화가 옴.


손전등을 분실했는데 그방안에 묵으신 분은 연세가 많이 드신 분인데 처음부터 본적도 없다 하시니 도둑취급 하면서 (좋은말로 할때 내놔라 식의 말투)
이나라는 이런 경우에 호텔이 100%다 이긴다.순순히 내놓는게 좋을거다 라고 계속 협박.16불이나 하는 물건이다 하면서 사람들 많은 그 앞에서 모욕.수치심을 줌.

 

피해자분께서 난 당당하다 그러니 호텔로 돌아가자 하니 알겠다고 하면서 공항쪽으로 계속 이동.
이과정에서 공항 훨씬 도착도 전에 한국인 김ㅁㅁ가이드 돌연 차량에서 하차.


나머지 기사님+현지가이드가 공항인솔

공항도착후 공항로비에서 본인 짐 다 풀어헤치시고는 실신.

공항 의료진 나와 처치후 항공기 딜레이에 따른 6시간 의자 방치(이과정에서 정신x.심한 오한등 돌아가실수있다 생각함)

어찌어찌 인천도착후 인천공항내 병원 이송 - 자녀분 도착후 자택근처병원 후송.

 

 

 

 

 


뭐 이런 과정입니다.

지금도 어이없고 답도없어서 글도 제대로 안써지네요....

모든 통화내용.통화안되는 내용 녹취.캡쳐해놓은 상태구요.

 

 

여행사에서는 배째라 식으로 말하고. 9일에 걸쳐 내놓은 보상안이 식사한끼 하라며 인당 3만원을 보상해.준,다.고.합니다.
그러면서 3만원 책정 과정.이유에 대해서는 설명도 않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 답안나오는 여행사 어찌해야 될까요^^^^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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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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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7.12.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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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보상을 정해서 (예를들어 가이드팁 모두환불, 변경된차량에 대한 손해 1인 20만 등등)콜센터로 맨날 전화해서 압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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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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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심 실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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