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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깎아내려야만살고 열등감이 심한애들특징과 이유 FACT정리

강태경 (판) 2017.12.05 23:46 조회278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말주변이 그리 좋은편이아니라

편의상 서술하기 편하게 적을게.

다름이아니라 참 학교나 직장생활

 그냥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 속해있다보면

나와는 참 다른 남들을 만나는거같아

개인적으로 나와다름을 인정하지않고

부정만하려하는애들을 이해못하는편이지만

 

이런나조차도 특유의성격하나만큼은

받아들이지를못하는데

바로 열등감,자격지심이 심하고 그게 너무

심하다못해 나머지 그걸로하여금 옆사람이

피해받게만드는성격이야

 

진짜 미안한얘기이고 일반화하는건아닌데

대체로보면 이런애들의경우

살이쪘다거나,자기외모&환경이 삐뚫어져있다거나

올바른가정에서 자라지못한경우에 이러더라고

 

물론 앞서말했듯이 대체로야 대체로

그리고 나는 남자야 그래서

내가경험한 남자친구들을 기준으로 작성할수밖에

없어서 여자들의경우는 어떤지몰라

내가알기로는 여자들은 이런사람들이

 

꼭주변에 한사람씩있고 심한걸로알고있어

여자와는 내가설명하는기준이다르니까

적당히 비판하면서읽어봐도돼

 

 

내가 느낀바로는 이래

 

내가위에 말한사항들의 성격의 소유자는

대부분이렇다는거야

 

1.인간 관계가좁다

2.자격지심.열등감이심하다

3.은근슬쩍 비꼬는것을 좋아한다

4.허세가심하다

5.잘삐진다(장난만쳐도과민반응)

6.자존심이 무척강하다

7.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줄모른다

8.자기의가치를 지나치게 높게평가한다.

 

얘네들이 이러는 이유는 너네도알겠지만

인간관계자체를 잘못 해석한애들이야

애초에 말도안되게 삶이나 관계를

경쟁자체로만 바라보고 피곤하게

사는애들에 가깝지

늘 우위에있고싶어하고 자기가 지기싫어하고

자기단점을 드러내는걸 제일싫어해

거기다가 누가 자기단점말하는건 질색하면서

자기는 남의단점이나 은근히 흉보는걸

즐겨하고 이리사이 떠돌면서 남을

대놓고 뒷담화하진않고 은근슬쩍 조롱거리로만들지

 

이런애들이 이런짓을 하는이유는

결론부터말하자면 자신이먼저

타인의 웃음거리나 조롱거리가 되기싫어서야

나는 그속에 포함되지않으려고

나는약해보이지않으려고 그런강박에

서서히억눌리다보니까 내가먼저 남을까내리는게

습관화되어있는거고 어디가서 무시당하면

그걸못배기는성격인거지

 

근데 나는 이것도 정도에 따라 나뉜다고생각해

적당히~그러는애들이있어

근데 진짜 심하면 병적인증세를보이기도하고

나중엔 얄밉다가도 진심으로 측은해지고

안타까워보이는경우가있어

 

정말 쳐다보고있으면 한심해보이다가도

"아 쟤는 왜 저러고사는걸까? 정말 저러지않으면

살수가없다니 누가 쟤를저렇게 피곤하게만드는걸까"

 

"뭐때문에 남들하나하나를 다이기려애쓰고 자기가

피곤한지모르고 저리힘쓰나"

 

진짜로 이런생각을 들게하는애들이있어

 

그런애들은 대부분이 허세도심한데

허세라는게 근거있는허세

예를들면 돈있는애가 돈자랑하면

한두번이야 그렇다치지 그것도

은근히 재수없으면서도 "아그래 쟤는뭐

애초에 있는놈이니까" 생각하게되는데

 

얘내들의허세는 진짜 아에 없는걸

자기껄로만들어서 자랑을한다거나

 

자기능력이1이라면 그걸100으로 뻥튀기쳐서

과시한다는거야 정말 말같지도않은능력으로

 

 

그런데 사실은, 그런허세는 이미

주위에서 다 그진실을 꿰뚫고 파악하고

있거든 그저 속아주는것뿐이고

하도딱하고 말하기뭐해서 참아주는거지

 

공부어느정도하는지아는데

"재수했는데 수능 395점맞았다"

 

"술을못마시는애가 나소주 4병먹었다"

 

"돈도못버는애가 나월 500받고일한다"

 

 

말이안되는거거든, 근데그냥 속아주는거지

 

근데 얘네들은 정작 그걸몰라

끊임없이 계속해 아 특징에추가할게+

눈치가없어 얘네가 바보가아니라

언어나 상식은통하는애들인데

눈치가없어서 사람들이 칭찬이나 환호,응답

해주면 그게 진짠지 가짠지 진심인지 거짓인지

판단을 잘 못한다는거야

 

 

자 여기까지 적어봤어 살면서 이런애를

만났거나 친구로 둔 경험이있어?

 

있다면 공감하겠는데 아마 경험한사람이라면

기분이나빴겠지 친하지않는다면 문제가안되는데

굉장히 재밌는경우는

진짜 몇년을보고 친한친구인데도

열등감을느끼고 친구잘되는게 배가아프고

칭찬은죽어라못하고 상대방잘하는건 인정못하고

단점만찾으려 눈에 불을켜고찾고

 

불쌍하단거지 정말로

왜 세상을 저렇게 각박하게 사나 싶을정도로

나중엔 측은해지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돌려받고있는게보이니까 말했듯

이런애들은 인간관계가좁아 누구도

허세나 과장된거짓말이 남발하고 이런성격가지고있는애랑

친구해줄사람은없어 아에 대화자체가

재미가없고 아무런흥미를찾아보기힘든데

누가 그 흔한 말동무하나 되어주겠어 말이안되지

 

 

 

너무길어서 이해가안간다면 두서가없어서

정리가안된다면 미안한데

 

여기까지 요약을 해보자면

 

내가 위에 말한애들은 사실은 스스로가 불행한애들이야

자신의 단점을 숨기는데 바쁘고

실수나 헛점을 인정하지않으려고 온갖허세로

남한테 욕먹는지도모르고 무장하려고만하고

되지도않는 허세나 근거없는과장으로

오히려 남한테 웃음거리가되면서 자기는

그말이 다 통할거라는 아이큐50짜리 생각만하고

삶을 바라보는애들이지

 

 

 

만약에 위에말한사람들을 마주친다면

친구가아닌이상 그냥무시해 무시하거나

어~그래너잘났다 하고넘기거나

쟤또 병도졌네 생각해버리고넘겨

 

실제로 이게심하면 병인경우도있어

과대망상같은경우인가 자세한뜻이나 이름은몰라

정말 내가아는애중에 병적인애가보이는데

심하더라고 혼자외톨이같이 집에있으면서도

꿋꿋히 그러는게 안쓰러워보일때도많았고

그래서 더 잘해주려고했는데 결국 잘 안되더라

자기가 장벽을 너무 단단하게까니

내힘으로 부수려해도 안통하던걸

 

 

남을 쉽게비꼬고 남잘되길바라지않고

친구잘되면 배아파하고 이런애들은 대부분이

자기가 너무 보잘게없음을 잘 알고 있단거야

 

그리고 과장된 허세도 마찬가지야

 

잘봐, 원빈이 누구 못생겼다안그래

마크 쥬커버그가 페이스북에 구찌자랑안해

 

진짜있는사람들은 그자체만으로도 빛나는걸알고

주위환경을아니까.

 

정말 자기 잘난게 너무없고 초라한걸알아서

내가 이러지않고는 주목을못받구나

인정을못받구나 느끼면서도 인정이랑

관심은받고싶은욕심이 결국 되도않는

허세랑망상으로 빠지게되는거야

 

 

또한번미안해 너무 두서없이적어서

결론은 그런애들때문에 스트레스받거나

얄밉거나 미워한다면 너마저도

걔네처럼 변할수있고 또, 너감정에

점점 스크레치가생긴다는거지

 

대부분 사람을 이유없이 미워하게되는것이나

사람을 선입견갖고 바라보게하는이유가

이런데서 비롯돼. 남에게쌓인스트레스나 비난을

못견뎌내고 억누른채 살았던사람들

 

 

정말 내가 말했듯 너희를 조롱한다거나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 심한사람들은

스스로가 불행한사람들이고 그걸

은연중에는 느끼고있는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냥 그런걸 인지하고

상대하다보면 걔한테 무슨말을듣던

스트레스나 압박은 받지않을꺼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는

비교하거나 자랑하거나

우위를선정하거나 서열을정리하거나

하는게아니야 은연중이라도 진짜

친한친구들사이에서 "내가쟤보단낫지"라고 생각하는사람들

반성했음좋겠어 결국엔 그런감정들 모두티가나

결국 상대방이 참아주는것뿐이지

 

나중엔 다 ~ 떠나고 아무도안남게돼

왜냐면 한없이잘해줘도 떠나게되고 남는거하나없어질수있는게

인간관계인데 어리석은감정으로 일관하다보면

나중엔 거기에 대한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겠지

 

 

그냥 내가 하나 더주고 덜받는다는느낌으로

또 쟤가 잘됐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그냥 그렇게 오래연락하는게

그게 좋은 친구사이인거같다

 

 

아,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읽었다면

이기회에 이글보고 뜨끔했다면

너무완벽해보일려고,남보다 나으려고

바둥바둥대면서 살지마 안그래도돼

사람은 100프로 완벽한사람보다

30프로 미숙한사람한테 더 끌리는법이니까

인간적인면을 내 매력으로 만들어봐

그게 오히려 호감어필에

술을4병먹는거보다 나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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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하는거다 2017.12.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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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의 특징이
사람의 집안환경, 스펙, 벌이 등을 고려해서
지나름의 레벨 매기는데 익숙한 거 같음.

자기 보다 한 수 아래로 봤던 애들이
좋은 차를 탄다거나, 벌이가 좋다거나, 좋은 차를 탄다거나
집을 샀다거나하면
어떻게든 꼬와서 낮춰 말하는 심뽀가 보여서
차마 보기 민망하고 불편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완전 내로남불!

말 안하고 잠자코 있는 사람은
이런 사람한테 호구되기 십상인데,
나같은 경우는 "호구인 줄 모르는 호구"였어서
호구였다는 걸 알았을 때 딥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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