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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죽이고 싶은 상사는 어떻게해야합니까

miiiiiiii24 (판) 2017.12.06 09:59 조회31,271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 사원입니다. 업무시간 눈물 터질것같아 짬내서 씁니다..

 

직원이라고는 다섯명뿐인 조그만 소규모 사업 재직중인데 정말 너무 고민되어서 조언 듣고자 글올립니다. 쓰디쓴 댓글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여기가 첫 직장입니다.

근데 3년이 되도록 적응을 못하겠어요.

대학다니면서 알바만 해왔었고.. 알바도 계속 한군데서만 2년 넘게 했기때문에 제가 사회성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상사때문인데요,

별것도 아닌거에 트집잡아 사람 족치는데 뭐 있습니다.

전 성인 남성이 소리지르고 화내는거에 대한 트라우마(?)같은게 있어서 ... 되도록이면 화내고 소리지르는 사람은 피해다니는 성격이거든요. (아버지가 소리지르고 화내는 성격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 상사새ㄲ.. 뭐만 하면 소리지르고 화내고..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라는 마인드로 넘기려고해도 가슴속을 후벼파는 상처가 되고... 이젠 저 나이대 성인 남성 보기만해도 심장이 두근거려요.

 

저도 반격해서 뭐라고 하고싶은데 막상 앞에가면 말 더듬게되고, 머릿속이 하얘져서 아무 말도 안떠올라요...

저 상사와 자주 마주치는 다른 동료분은 저 상사때문에 올해까지만 하고 관둔다고 하는데,

그 이야기 들으니까 저도 그만두고 싶어지기도 하고요... 근데 그만두면 어디서 일을 시작해야할지, 내가 경력이 될지, 다른 회사에도 저런 또라이가 있는게 아닐지.. 그렇다면 그냥 여기서 다녀야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됩니다.

 

내일배움카드 직장인으로 신청해서 카드 수령까지 했어요.. 뭐든 배워보려고도 합니다.

이런 준비까지 하면 저도 이미 그만 둘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쓰다보니 그냥 주저리주저리가 되었네요...

 

 

글 쓰고 생각나서 추가할게요

이미 입사하고 1년도 안됐을 때 사장님께 말씀드렸어요. 그것도 울면서 ㅋㅋㅋ 창피하게..

그 상사때문에 회사 못다니겠다고 엉엉 울었는데, 그래도 바뀐거 없어서 체념하며 나머지 세월들 보냈습니다....에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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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ㅅㅅㅅ 2017.12.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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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자입니다.
한곳에서만 일해봤다고해서 사회성 떨어지는거 아니에요.
걱정하지마세요.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소리지르고 쪽주는 인간이라면,
과감하게 나오세요.
이미 사장에게 얘기했는데도 변화없으면 그 사업체는 뻔한곳입니다.
그냥 직원들 피빨아먹는곳이에요. 나와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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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고 2017.12.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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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소규모 사무실 다녔는데 거긴 사장이 또라이더라구요.
친구랑 수다떨때 그냥 사장 성격이 지랄 맞은 정도인가보다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점점 더 심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열받을때 소리지르는건 보통이고 손으로 책상 쾅쾅 치고 발도 막 쿵쿵 구르고 위협하는 느낌을 받는다길래 바로 그만두라고 했어요.
가만히 있으면 아 얘는 이렇게 해도 되는앤가보다 하고 점점 더 심해져요.

제 친구도 이직 힘들까봐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그만뒀는데, 경력직으로 오히려 더 좋은회사 입사해서 연봉 천만원이나 인상됐어요.

님도 3년 참으셨으면 할 만큼 하셨네요. 경력 인정될테니 얼른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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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헐헐헐 2017.12.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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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비슷한 경험으로 저는 불안장애가 왔어요 저는 왜 이런병이 생겼는지 몰랐는데 3년째 다니던 회사에 첨엔 그냥 답답하고 좀 미식미식거리는 정도라던지 쪼이는느낌이 들어도 참았는데 그 새ㄱㄱㅣ 소리 지르고 사람 쪼고 하면 그 뒤로 숨이 막히고 구역질이 나고 오금이 저리고 죽을꺼 같은 공포를 느꼈어요 네이버에 증상검색하다가 불안장애일지도 모른데서 정신과 가서 약물치료하다가 신경계열약은 잠을 유발해서 일 하다가 존다고 지랄해서 그냥 관뒀는데 관두고 약안먹을정도로 나았어요 그렇지만 사람이 살면서 걱정같은걸 심각하게 하면 숨을 못쉴정도로 갑갑해지고 그 증세가 나와요 평생가겠죠. 관두세요 건강이 먼저에요 버틸수 있을꺼 같아서 저도 3년 버텼지만 이리 아플줄 알았으면 안버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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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17.12.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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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6개월정도 그런상사 밑에서 일하다가 주위사람들이 우울증걸린애같다고 빨리그만두라고해서 그만두고 천사같은 상사만나 천국같은 직장생활했음 그런 사람들은 참으면 더심해짐 아무데서나 챙피줌 알고보니 내앞에 한달도 못버틴 직원이 수두룩했고 남자직원 멱살잡아 옷도 찢어졌었다고함 정신병 걸리기전에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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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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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둘때 시원하게 화내고 어차피그만둘거라먄 막나가세요 저라면 뚜껑돌먄 할둣해여 왜 글쓴이만 힘들어요 같이 ㅈㄹ 해요 썅놈의 상사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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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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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이라니.. 저도 비슷한회사 다닌적있는데 3개월만에 때려쳤습니다. 거긴 사장이 또라이.. 날 살기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던.. 그때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도로에 차에 치여죽고싶다 이러면서 회사다녔어요. 정신병생기기 직전이였던듯. 암튼 죽이고싶은 상사 죽일수는 없을테니, 그냥 나와버려요.. 전 아직까지도 그게 트라우마라 꿈에도 나와요 그 사장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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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질리 2017.12.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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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 다니던 회사 사장이 딱 저랬는데 결국 크게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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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꿍꿍 2017.12.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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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윗상사도 그런사람인데.. ㅅㅂ 회사에느 ㄴ꼭 한명씩 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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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12.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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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 남이야기 같지가 않네요 저도 이직한 회사 1년하고 3개월째 다니는중인데 저희는 본사따로있고 지점으로 돌아가는곳인데 그래서 그런지 직원 수가 적어요 꼴랑 지점에 10명에서 열다섯명? 그정도 그런데 우리지점은 게중에서도 제일작아서 5명뿐예요 그런데 이렇게 몇명없는곳에서도 차장이 하도 저희를 쥐잡듯이 잡아서 언제 차장생리터질지몰라서 숨죽이고 일하구요 자기 화나고 자기 성에안차면 꼭 다섯살배기 아이처럼 소리지르고 갑자기 흥분하고 그래놓고 저희 마음다 상하면 혼자 허허실실 와가지고 장난질 걸어서 정말 정 다떨어졌어요 저도.. 신입 3개월차때 자기 개인적인 일 안풀려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해서 그때는 눈물날것같은데 참고 일했는데 4개월차때는 아예소리지르고 발쾅쾅구르고 해서 못참고 뛰쳐나가서 울다들어왔어요 그런데 다시들어왔는데도 계속 다른직원들 보기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눈물이 나가지구 그냥 대놓고 울었더니 그뒤로 좀 조심하더라구요 우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그런또라이들은 어느정도 충격요법이 필요한것같아요 그뒤로 우는일은 없는데 저도 독해져서 할말다하고 하니까 좀 조심하는것도 없지 않아있고 무엇보다 전반적인 업무를 제가 나가면 손해볼정도로 틀어쥐고 있어서 더 함부로 못대하는것두 있구요 저도 좀만 더 버티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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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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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1ㅂㅏ 너 일로나와 !!! 하면서 전직원 다 있는데서 쪽주던 미친이사새끼도 있었음 ㅋㅋㅋ
그런덴 얄짤 없이 나오세요 대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크니까 보상달라고 아님 실업급여라도 신청 할수 있게 해달라고 하고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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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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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첫직장 3개월 수습으로 다니고 짤리다시피 그만뒀어요.
거기 사장이 진심 또라이였는데 다른 직원들한텐 안 그러면서
저한텐 소리지르고 서류 던지고 진짜 그런 개ㅈㄹ이 없었어요...
제 전임자가 회사 초창기 멤버였기 때문에 신입이었던 제가 맘에 안들었던거죠...
(인수인계도 꼴랑 3일 받았는데 ㅋㅋㅋ)
매일 밤 11시 넘게까지 야근하고 집에가서도 못한 업무 더하고
새벽3시에 잠들고 그렇게 3개월...
정말 울면서 일했는데 그래도 처음이니까 여기서 못 버티면
난 다른데서도 못 버틸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3개월 버텼는데
사장이 수습 월급 끝나는 3개월에 절 딱 짤라버리더라고요. ㅋㅋㅋ
저 짤르는 날 제 바로 윗 선임이 술 사주시면서 울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해서...
그렇게 회사 관두고 이직 어찌어찌해서 바로 했어요.
그 회사 직원들하곤 많이 친해져서
술한잔 하게 회사로 놀러오라고 해서 한번 갔는데
새로온 여직원이 있더라고요.
저 그만두고 온 직원이냐니까 너 관두고 3명 바꼈다고...
저 관두고 3~4개월 사이에 ㅋㅋㅋ 다들 못버티고 그만뒀다고.
그 회사 지금도 인터넷에 쳐보면 나오는 회산데 사장도 그대로고.

해외 출장 다녀왔다고 지는 지 탈 킥보드 사오고
여직원들한테 볼펜이랑 줘도 안가질 복주머니 사다준거 아직도 생각하면 ㅋㅋㅋㅋ
쓸만한 남직원은 죄다 방위산업체... 걔네들도 맨날 밤새고 야근...
진짜 자린고비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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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7.12.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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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첫직장에서 사수가 그랬는데... 나도 성인남자가 그러는것에 트라우마 있음...하도 지 랄 하길래 나도 모르게 보는앞에서 울었음. 좀 좋게 좋게 차분하게 얘기 하시면 안되냐고 내가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차분하게 얘기해도 알아듣고 자로 삿대질 안해도 알아듣는다고 했더니..좀 덜함.. 근데 지도 불만이 쌓였는지 회식자리에서 얘기하는데 그때도 울면서 사정함.. 지금 같았음 아 씨 하고 때려쳤지.. 그때 겨우 24살 밖에 안됐고 첫 사회생활이고 여자라고는 대표빼고 나혼자에 잡부도 그런잡부 없다 할정도로 일했었음.. 그뒤로는 지 분에 못이겨도 나한테는 화안냄.. 또 울까봐 겁나서 말하는것도 조심스럽게 하고 나름 선을 지킴.. 그회사에서 아웃사이더 직원이나 다름없었고 적응도 못하고 그냥 경력이나 채우자 심정이였기에.. 퇴사할때도 미련 없었음.. 웃긴건 난 나가도 회사는 잘 돌아가겠지 했음.. 원체 구성원이 사장 시동생에 사장아들친구에 거래처 담당자 처남등등 다 사장이랑 관련된 사람들.. 나만 이력서 내고 들어온 직원이고 내 후임으로 들어온 여자도 사장 아는사람 와이프.. 지금 생각하면 최악의 가 족 같은 회사인데.. 나 나오고 일주일도 안되서 나한테 지 랄하던 사수도 나옴.. 그 사수는 나름 사회생활 잘풀렸고 나는 그저 그런데..가끔 연락함.. 연락올때 마다 듣던 소리.. "너한테 더 잘했으면 니가 나따라서 잘 다녔을텐데.. 왜 사람들이 잘둔 부사수 하나 열 직원 안부럽다고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는 중이다" 라는 소리 매번 들음.. 지 성질머리를 살면서 깨닳은 거지.. 님도 말로해서 안통하면 나와요.. 근데 한번은 지 랄 발 광할만함.. 난 지 랄 발 광해서 퇴사때까지좀 편하게 회사 일 배우면서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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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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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잘 안나오고 더듬게되면 꼭 말로 어떻게 반격해보려고 하지 마시고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이 구경한다고 생각하고 빤히 보세요. 막말하면 속으로 계속 그냥 소리인가보다, 저건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다. 되새기면서 계속 빤히 아주 빤히 무안할 정도로 계속 쳐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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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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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사장이 그래요..ㅠㅠ 툭하면 소리지르는 지말이 무조건 맞다고하는 꼰대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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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017.12.0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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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구성원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짧게는 1년하고 나오고 2,3년하고 나왔는데 내가잘햏다고 생각되는거와 그냥 죽 계속 직장다닐걸 하는 후회 , 반반이다. 마흔 넘어서까지 그냥 프리랜서처럼 직장바꾸다가 결혼하고는 주부되었음. 마지막직장에서 부장들이 인간이하라서 못참고 그냥 대학교 편입준비하면서 나왔는데 ... 조금 뒤에 가장 도덕관념없던 부장이 다른나라로 자원발령 받았다고해서 조금 아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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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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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둘 각오로 확 대들고 때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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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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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고생 많으셨어요. 3년이면 사회 어딜가나 인정되는 경력 입니다. 인터넷이야 전국구니 극적 얘기많지만, 현실에서는 저정도 이상한 인간이 많지않습니다. 일단 옮겨보면 압니다.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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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빠가천지 2017.12.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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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이 개^H77I야 일 안해! ^^I발놈아! 하고 시원하게 사표 썼음 좋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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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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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7.12.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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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상황에서 소리를 지르죠?. 명확하게 업무지시를 내리고, 그 방법까지 알려줬는데도 쓰니나 엉뚱한 짓거리 한 상황이라면 쓰니 잘못입니다. 반면 개인적 분풀이 대상으로 꼬투리 잡아서 그런다면 미친척 하세요. 그런 물건들은 강한자에겐 약하고 약한자에겐 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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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2.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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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곧 망할 회사네요.얼른 나오셔서 더 좋은 직장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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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바렛 2017.12.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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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나와도 되지만 이번기회에 한번 극복해보심이 어떨지요. 사표쓸생각하고 생활하세요 ㅋ 그럼 그냥 조밥입니다 ㅋㅋ 소리지르면 그냥 쌩까다 뭐라고요!? 되묻고 ㅋ 그냥 웃으면서 네네 ㅋ 이러고 마세요 ㅋㅋ 피하려고만 하지마시고 덤빌줄도 알아야합니다. 이세상에 주인공은 글쓴이인거 아시져? 쫄지마세요. 조또 아닌것들한테, 단 일처리는 정확하게 하시고요. 꼬투리 잡힐일 최대한 줄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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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7.12.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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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런상사있었는데 업무지시도 소리지르고 혼내는것도 소리지름 그래서 내가 정말 로보트처럼 아무감정없이 이야기하고 업무하고 혼내도 화한번안내고 늘 무표정으로 대했음 상사가 결국 졌고 주위 상사들에게 욕더먹고 나랑 절친되려고 난리핌 회사에서 나는 일만하는 로보트다생각하고 아무감정안비치면 아무도 안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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