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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를 후려치는 남편

(판) 2017.12.06 20:06 조회43,53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간단히 적을께요.
독신주의자였다가 결혼한 31살 여잡니다.
거두절미하고 
남편이 저를 후려칩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이를 못가지거든요.
그치만 여자가 애낳는 도구가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결혼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고
연애초기에 전부 말했었어요.
남편은 그때는 상관없다 자기도 아이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그냥 넘어갔지만 결혼을 이야기 하면서 은근히 저를 까내리네요.

맨 처음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을때 저는 완강히 거절하고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우리나라에서 불임인 여자는 자동으로 죄인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런 시선이 싫어서 자발적으로 독신주의자가 되었고 또 엄마가 시집살이 시누이살이를 지독하게 당하신 한터라 불임판정을 받기전부터 독신주의자로 사리라 생각했었어요.
그런 제가 결혼을 하겠다고 마음먹게 된건 남편의 열혈한 구애 때문이였죠.

자기는 딩크로 살아도 괜찮다.우리 부모님에게는 자기가 무정자증으로 불임이라고 하겠다.반대하시는 우리엄마한테도 계속 설득해서 결국 결혼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시댁에도 잘했습니다.

사실 독신주의자는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저는 돈을 많이 모았고 20대후반이라는 나이에 3억짜리 전세를 살고 있었습니다.4천만원은 현금으로 있었고요.

그에 반해 남친은 모아둔 돈이 5천정도 였고 시가에서 도움은 못 받는 상황이였습니다.
뭐 돈이야 더 있는 쪽이 쓰면 되는거고 사랑하는 사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각설하고,


제가 정말 기분 나빴던 것들을 적어보면.........................




1.시가에 대한 나의 정성 후려치기

시가에서 지금보는 티비가 작아서 불편하다니까 커다란 티비 새로 사드리고.
청소기 미는게 힘드시다니까 로봇청소기 사드리고 하나로는 청소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덜 치워진다니까 하나 더 사드리고 사드리니까 그래도 사람이 직접하는게 낫다면서 청소기 필요하다니까 비싼청소기 사드리고 김치냉장고 사드리고 세탁기 오래되서 잘 안 돌아간다니까 새로 사드리고 식기세척기 사드리고.정말 시가에서 원하시는 거는 다 사드렸어요.뭐 여유가 있어서 크게 쪼들리지는 않았지만 남편의 "우리는 손자도 못 안겨드리잖아 이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 라면서 후려치는 남편. 그래요 그런생각 들 수도 있죠.그런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충분히 생각하고 있는데 정 뚝뚝 떨어지게 말하는게 정말.....; 심지어 저희는 생활비 일정금액 각각내고 나머지 돈은 각자 관리하는데 시가에 들어간 돈은 전부 제 돈에서 나간거에요.


2.내 자기관리 후려치는 남편

저는 자기관리하는 거를 좋아해요.그런데 이걸 후려쳐요.
제가 장난으로 제 외모에 대한 자뻑을 하면 
정색을 하고 그렇게 돈을 쏟아붇는데 이 정도 유지는 당연하다면서 얼마나 과소비하냐며 닥달해요.내 돈인데..그 돈이면 식구들이랑 더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나 뭐라나...
제가 꾸준히 몸매관리하고 미용실다니고 피부과 다니는데 몸매야 헬스장에서 혼자서 운동하고 집에서 요가하면서 관리하고 미용실은 좀 비싸지만 그것도 일년에 서너번이고 피부과고 일년에 두세번 밖에 안가요. 다달이 지출되는건 얼굴경락이구요.그리고 우리강아지 비숑이라서 미용비가 한 달에 8만원씩 꼬박꼬박 들어가는데 컷트 만원 넘는 자기는 개보다도 못하는 거냐면서 괜히 시비네요.저는 20대때 그렇게 꾸미고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소비욕구가 좀 많아요.
한달에 세후 700정도 버는데 100만원 생활비로 내고(남편은 50~60사이로 냅니다.)부모님 50만원 용돈 드리고 250저축 300으로 저 쓸거쓰는데 저는 제가 과소비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사실 지금 집도 제 명의이고 지금 집에 만족하고(5억대 아파트 대출좀 끼고 경매받아서 들어갔어요.물론 대출은 저축이라는 생각으로 저 혼자 갚는 중이에요.올해안에 다 갚을 예정입니다.) 내 집 마련 걱정도 딱히 없는데 제가 왜 아껴쓰며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3.내 학벌가지고 후려치기

글 읽으신 분들이 어떻게 돈 벌었는지 궁금해 하실텐데 저는 대학교 1학년때 별 생각없이 나간 공모전에서 큰 상을 타면서 어떻게 하다가 알바정도로 외주를 받아서 일을 했는데요..제가 처음 작업한 그 일이 거의 중대박?정도가 났어요.그 이후로 쭉 일감을 받아서 일을 해오고 있고요.업계가 좁아서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예체능계가 그렇듯 철저히 실적으로만 평가받는 일이라서 실력>>>>>>>>>>>학벌이에요.저는 실적을 잘내는 사람이라서 지금까지 계속 일을 해오고 있어요.그 이후로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업과는 멀어지게 되었고 등록금은 등록금대로 나가고 일 효율도 떨어지고 하면서 휴학도 더 이상 할 수 없자 그냥 대학을 중퇴했어요.그렇지만 후회는 없고요.남편은 국숭세단 하위학과 나와서 그냥 9급공무원이고요.요즘에 뉴스에서 공무원 공무원하니까 요즘에 굉장히 부심아닌 부심을 부리더라고요.
프리랜서인 저에게 정년드립부터 스카이 애들도 시험치는 9급이라는 둥 하면서 목에 힘주더라고요.그러면서 너는 고졸이라는 둥 내가 너보다 학벌이 높다면서 계속 무시하는데
저 홍대 미대다녔었어요.솔직히 학교를 그만두는데 별 고민도 없었던 이유가 우리나라는 대학 들어가기만해도 학점신경 안쓴다면 그냥 졸업장은 나오잖아요.졸업보다는 입학이 중요한 나라라서 별 신경도 안쓰고 있었고 제가 졸업장 필요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계속 대학가지고 이야기 하니까 짜증나더라고요.한 번은 정색빨고 그럼 대학교 다시들어가서 졸업하겠다니까 그럼 생활은 어떡하냐 묻더니 오빠 돈으로 해야지 어쩌겠어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그냥 일하는게 낫지 않냐면서 쩔쩔매더라고요.그 후로 잠잠하더니 얼마인가 다시 대학대학대학 아 진짜 제가 남편학교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짜증나긴하네요.

솔직히 외모가지고 말하기는 유치하지만 외모도 제가 더 낫거든요. 남편이 길거리에서 저한테 반해서 매달린 거구요.남편은 키만 좀 크고 운동도 하기는 하는데 좀 열심히 꾸며야 봐줄만 하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그렇게 관리를 하거나 꾸미지도 않아요.

요즘들어 그냥 결혼생활을 접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솔직히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생각은 신혼때 잠깐 뿐이였던것 같아요.솔직히 돈은 제가 몇 배로버는데 프리랜서 재택근무자라는 이유로 집안일도 거의 다 떠맡게되고 버는 돈은 돈대도 더 나가는 것 같고.., 시가 스트레스도 은근히 심하고...
처녀때 자유롭게 여행다니면서 일하고 즐기던 때가 너무 그립네요.오죽했으면 집안 사진 찍어서 포토샵으로 남편 흔적 지워버렸던 적도 있어요..


앞으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은다면 그냥 이혼해야겠어요.
한국여성분들 그냥 혼자사세요..그게 속 편합니다..
그리고 특히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우리나라는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인정안해주는 분위기가 크더라고요.돈을 적게 벌던 많이 벌던지요.시모도 일하는데 전화해서 방해하고 일해야한다하면 집에서 일하는데 뭐가 그리 바쁘냐면서 그러고 
어휴 쓰다보니 혈압오르네요
이만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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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7.12.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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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못낳는걸 핑계로 빨대꽂은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님잘난거 지도 아니까 후려쳐서 자존감 깍아서 도망못가게 하려는거구요... 그래도 멘탈이 강해서 당하실거 같진않은데.. 돈관리 잘하시고 남편 저 지2랄하는거 나중에 증거용으로 잘쓰일듯합니다. 강도도 점점 심해질거 뻔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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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7.12.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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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현실이고 이혼은 더 현실이라 빨리 안하고 10년 가까워지면 재산분할 해줘야 되요. 지금이야 5억에 기여도가 없어서 헤어져도 깔끔한데 그래도 위자료 달라고 할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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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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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애 없으면 이혼당한다 미리 준비해서 피눈물 흘리며 이혼하는일 없기를 바란다 아마 뒷돈 빼돌리며 새장가 밑천 모으고 있을거다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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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REALLY 2017.12.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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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그럼 저를 만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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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anglos... 2017.1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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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타는 냄새가 나네.
결론이 '한국여자들~'로 끝나는게 더 그렇네.
재미도 감동도 없는 소설을 왜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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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7.12.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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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지하게 이혼을 고민 하는게 어때? 나도 독신주의자고 나이는 35살이고 나혼자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굳이 결혼이란걸 해야되나 라는....결혼이라는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건데.. 미치도록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들도 이혼하는 세상인데..우리집 남들보기엔 잘사는집임.. 빨대 꽂기 딱좋은? 내 보기엔 님은 이혼해도 잘 살 듯 하니 한번 질러봐요 애 못낳는게 왜 죄인이야? 그리고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알고 결혼하겠다고 덤빈건 님네 남편이잖아.. 그러지 말고 그냥 혼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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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2.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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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아쉬워서 그딴 병신같은 거지새끼랑 삽니까?!?! 더 늦기 전에 빨랑 헤어지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딴 새끼랑 더 살다간 분명 암 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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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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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 그만해라!!

전에 올렸던 글인데 이젠 자작을 하도 많이 해서 글 파일도 헷갈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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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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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 남은인생 스트레스안받고 편하게 사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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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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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예전에 봤는데 자꾸 왜 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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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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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년 전에 여기서 본 글인데 또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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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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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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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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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고민이에요 칼자루는 본인이 쥐고있는데 남편 쪽에서 반박할 여지가 전혀없게 하셨는데 자꾸 후려쳐서 스트레스받으면 남편놈을 후려치고 혼자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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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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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왜하셨어요? 진짜 이해안가요,,애기 못낳으면 시댁에 그렇게 금전적으로 잘해야하는거면 애기 낳으면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해준대요? 정말 무슨 말도 안되는 개똥논리 펼치는..그런사람이 공무원이라니 놀랍네용 감사할줄모르는 사람은 잘해주지마세요..결국 쓰니님만 호구되요ㅠㅠ그와중에 월급 넘 부럽네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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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2017.12.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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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글 한번 쓰지않으셨어요? 대학중퇴하고 공모전수상 중대박,, 뭐 이런내용이 비슷했던것 같아서요.

처음에 뭔가 기싸움? 에서 밀리신거같아요. 남자를 더 후려치세요.
'오빠 요새 9급은 연금 얼마나되?'
'오빠 세후 얼마나받아?'
'오빠 9급에서 10년일하면 월급 얼마나 받을수 있어? 나도 지금하는일 때려치고 오빠가 하는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해볼까. 근데 나는 대학중퇴라 안되겠지..? 오빠는 명문 국숭세단이쟈나'
'우리학교는 주변에 유흥가만 있고 별로 좋은데도 아냐~ 오빠네 국숭세단이 훨씬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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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별들4 2017.12.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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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남자 선택 잘못한거를 마치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그런거처럼 모든여자에게 결혼하지 말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당신 남편이 또라이에 무능력자인게 뭐 자랑이라고~ ㅉㅉ 일하는 능력은 모르겠으나 남자보는 능력은 없으니 이혼하고 혼자사시고 그렇게 자기일을 일반화시켜서 떠들지는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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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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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잘벌고 능력있는여자 근데 한국에서 중요한 흠을 가진 여자 후려치기 얼마나 딱좋아요? 독신으로도 괜찮으시다면서요? 글쓴님이 뭐가 부족해서 그런 후려침을 당하고 살아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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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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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참..남편 못나고 못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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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2017.12.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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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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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2.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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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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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2.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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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결혼한건지 1도 모르겄다 그냥 혼자사는게 여러모로 좋을듯 한번씩 외로울때 연애하고 나이트가서놀고 뭐 그정도로 충분하니까 님이 하자가 있는거라 아래로 잡아놓고 사니까 돈도주고 편하죠 남편은 근데 놓칠순없죠 돈줄인데 잘 생각해요 난 안할래요 존중도 배려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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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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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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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2.0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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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그만 써 페미정신병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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