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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결혼식 날 잡으면 장례식엔 안 가는건가요?

(판) 2017.12.06 22:20 조회116,995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앗. 어느새 메인에;;;;;;
혹시라도 친인척들이 볼까봐 글은 내리겠습니다.
댓글은 엄마 보여주려구요.
엄마는 그래도 언니라고 이모를 이해해주려는 것 같아요.
전 엄마처럼 마음 씀씀이가 크지 않아서 여전히 이모한테 화가 치밀지만..
그리고 전 사촌동생 결혼식 안갈껍니다. 솔직히 이모네 얼굴 보고싶지 않아요.
댓글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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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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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2.0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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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마다 믿고 의지하는것이 다르니 예식날잡고는 장례식 안올수잇죠.. 근데 그집구석것들은 방법이 틀렸네요.. 당연히 전화로라도 위로했어야하는 부분이고 부조는 당연히 해야죠 뇌없고 매너없고 싸가지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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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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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이모 겁나 웃김.견혼식이 언제인지 모르나 그런거 따지려면 어머니도 오지 말라 하는게 맞음. 상중이라 못간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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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오 2017.12.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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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적으로 그런미신 철썩같이믿고 친한사람 경조사 등한시하는 인간들 별루다. 나는 결혼식 날잡고 다른친구 결혼식,장례식 다 다녔지만 8년째 무탈하게 잘살고있음 아무리 딸결혼식이잡혔다고한들 형부가죽었는데 장례식도안와본다는건 이해할수없고 염치라는게있으면 자기딸결혼식엔 오라마라할수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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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산유수 2017.12.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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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에 담날 아들 결혼 시키는 친구가 문상와서 친구들이 놀람..대인배 친구야 ! ! 복 많이 받고 건강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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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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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 끝나고 장레씩가야지 약간 미신같은거때매 그러는듯 장례식 안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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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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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결혼 앞두고 다른사람 결혼식 가는거 아니라 했지만 우리결혼 일주일전에 가서 축하해줬는데 뭐 멀쩡히 행복하게 잘 살고있고 애기 태어나고 얼마안된집은 장례식장 가는거 아니라는 얘기도 있는데 우리아이 태어나고 한달도 안됐는데 신랑친구 어머님 돌아가셔서 신랑 다녀옴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무조건 가야한다고 소금따위도 안뿌려도 무탈히 잘 살고있음 지금 세상이 어느때인데 그집 딸래미는 못오더라도 그 이모는 와야지 참ㅡ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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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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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찝찝하니까 좋은일 앞두고 피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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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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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세기에 별 사람이 다 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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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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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례식 결혼식 손없는날 다 신경 안쓰고 살아도 멀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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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7.12.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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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그런 미신에 가족들까지 등지는지~어른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저는 도무지 이해도안가고 하고싶지도 않을듯 합니다.그런 사람들보면 얼마나 잘살려고하나 하는생각도 듭니다. 아픔잘추스르세요 그리고 선택은 어머니가 하시는게 그래야 본인도 후회가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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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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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중기는 결혼하고 장례식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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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끼와유노 2017.12.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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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고 튀는 양아치들 많음. 그 녀석 결혼식때 주머니 사정이 무척 빈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서 갔지만, 결혼식 이후로 전혀 연락이 없었고, 심지어는 나의 모친상때 연락을 했었는데 쌩까더군요. 마누라랑 6~7살 아들을 데리고 1년 이상 세계 여행 갈 돈은 있었어도 경조사비 돌려줄 돈은 없었냐? 아니면은 축의금 두둑하게 챙겨서.. 그 돈으로 여행갔냐? 삼성생명에 들어가서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ㅠ ㅠ 전남대학교 농과대학 졸업생... Y 웨딩홀에서 결혼. 노란자전거 4기 양기정 영어 동아리 LPG 활동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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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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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결혼식에 안 온 친척들 경조사엔 다 안가기로 다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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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 2017.12.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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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앞두고 장례식장 꺼리는거 뭐 그런 문화가 있으니 그럴수도 있긴한데 상치른 사람이 참석하는건 별로 개의치 않나봐요? 정신도 없는 사람들한테 진심으로 위로해주기는 커녕 예식에는 참석하기 바란다는건 이해도 못하겠고 상종못할 사람들이란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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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미소 2017.12.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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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는분들이시라면 보통 한달이내에는 안가죠~ 그래도 부조는 하는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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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멘탈붕괴 2017.12.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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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찝찝한 생각이 들면 내 결혼식 날잡아놓고, 다른사람 결혼식이나 장례식은 안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괜히 잘못되면 원망의 대상이 되니까..
근데, 이건 아님... 직계가족은 이유불문하고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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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12.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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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결혼식날잡고도 신랑친구할머니장례식까지갔다왔습니다. 못갈순있지만 연락,부조금은할수있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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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2.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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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건안오건떠나서.전화도없고무슨위로에말도없고 힘든거알면서자기딸결혼식에오라니요?넘하신거아닙니까? 형부도가셨는데.찾아뵙지도못할망정.넘하신거같아요 이모네결혼식도가지마세요왜가나요넘넘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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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12.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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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치른집은 경사 앞두고 가는거 아니에요 전화로라도 조의를 표하는게 맞구요 미신일수도 있지만 옛날부터 어른들도 그리 하던거라 그게 맞습니다 반대로 상치르거나 집안에 우환이 있을 경우는 남 결혼식이나 경사있는데 가는거 아니에여 부정탄다고 .. 그 이모한테 얘기 해주세요 부정탈까봐 안간다고 그리고 축의금도 하지 마세요 그 이모분 쌩까다가 딸 결혼식에 오라니요 ㅋㅋ 얼척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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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1 2017.1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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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 치룬집은 결혼식에 안가는게 예의라고하더라고 가지마세요 ~! 전에 할머니한테서 들었는데 원래 좋은 일 앞두고 있는 당사자들은 장례안가는게 맞고 상복 입었던 사람은 결혼식에 안간대요 하지만 각자 부조금은 하는데 이모님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설레발 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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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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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마다 믿는 게 다르고 어쩌고 하는 것도 난 인정 못하겠음. 그렇게 따질 거 다 따지면 뭐 하나 할 수 있는 날 있는 줄 아나? 조선 후기 왕들이 선대 왕들 생일, 기일, 자연재해로 백성들이 힘들어하는 기간 이런 거 다 피하느라 합궁일을 잡지를 못해 후사가 많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구만 이정도로 제대로 따지는 집 아니면 그냥 개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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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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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올수도 있어요. 미신 믿으면.. 그럼 미안해서라도 부조금이라도 많이 했어야죠. 진짜 웃기지도 않은 이모네요. 엄마보고 가고싶으면 가시되ㅡ딱 밥값만 5만원 내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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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워매 2017.12.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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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중에 조사는 안가는게 맞다고들 하죠. 그런데 요즘 시대에 그런 거 따지는게 말이 안되죠. 글쓴님은 3년상 지내는 중이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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