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커피찌든 더러운 종이컵에 호떡파는집

대박빡침 (판) 2017.12.06 22:38 조회146,746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퍼날라주셈
ㅡㅡㅡ주작 의심하실수도있기에 남친,부모님한테 카톡보낸 증거추가할게요ㅠ
진짜 모르고 무심코
먹을줄알고 더런종이컵에 담아주신건지..
이해가안가고 설마 그수많은사람들한테
이런 더러운컵에 담아주진않겟죠 ;;
일단 구청에 신고해야겟네요
실수로 파리들어간거도 아니고
좀 태안나는 컵도아니고 완전히 커피찌든 종이컵을 구해서 쓴다는 발상자체가.. 너무 충격이고 알리고싶어서 판에까지 글을 썻네요 저도 아니에요 햇다고 그냥 받고 조금먹은게....윽.. 넘바보같네요 ㅠ바로앞에서 말햇는데 아니라한 그아줌마도 뻔뻔하고
호떡 진짜 좋아하는데
붕어빵 파는곳은 잘보이는데 호떡집은 잘안보이길래
마침 아싸하고 사먹은건데 ㅠㅠ 앞으론 쳐다보기도싫으네요;;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두암타운 파리바게트앞에
호떡집이있길래
700원을주고 삿는데
아줌마가 좀멈칫멈칫 눈치보면서 종이컵에 담더라고요?
뭔가이상해서 봣더니
딱봐도 누가 커피마시고 버린종이컵에
담아준거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누가쓰던거아닌가요? 햇더니
아니에요~~~ 래서 그냥 뭐지하고
먹다가 마트밝은데서 보니까
너무 더러워서 아래종이컵이랑 분리해보려니
찐득하니 딱달라붙어서 안떨어지더라고요
집에갖고와서
아래잇던 종이컵이랑 분리해서봣더니 ....
가관이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욕나올정도로 더럽네요
속이 미식거리네요 어디 식당에서 커피먹고 버린종이컵 줏어다가 호떡 담아주는거같은데
이거어디다 신고할수없나요????
매우 충격이고 더럽네요
근데한가지의문점이
다 저런더러운컵에다가 파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어려보이고 순해보여서
사람봐가면서 헌컵에 준거같기도한거같아
더속상하네요








476
1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11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12.07 00:06
추천
18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청에 신고하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새년 2017.12.07 09:51
추천
16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이거아니자나;;이건아니자나;;진짜 호떡값이얼마나올랏는데;;제대로안주냐; 신고하셈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17.12.07 12:22
추천
15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더럽네 장사를 저따위로하면 역풍맞는다 미친아주매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ㄱㄷㄴ 2017.12.09 13: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저따구로 살았으니 아직도 저장사 하는거 지나가다 침뱉고가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7.12.09 12: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엄마 넘 웃겨요 왜? 꿀이 안들어가서? 더러운건 신경도 안쓰고
안사먹으면 되지~~
성격 조으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7.12.09 12:51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다른건 둘째치고 쓰니엄마가 왜 자기말만 하시지 딸은 호떡땜에 기분 상해서 이야기하는데 엄마는 딴소리만해. 은행이 당장 뭐가 중요하다고 아야기는 잘 듣지도 않고 은행은행.. 그거 공감능력 좀 떨어지는 사람들이 하는 패턴인데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2.09 09:25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읔ㅋㅋ웃으면 안되는데 카톡 반응들이 다 너무 귀여움ㅋㅋㅋㅋ왜? 꿀이 안들어가서?ㅋㅋㅋㄱ여기서 1차 빵터졌는데 어머닠ㅋㅋㅋㅋ은행은 꼭 가^-^ㅋㅋㅋㅋㅋㅋ에고 쓰니 주변사람들이 성격이 다 온화해서 좋은데 같이 열불내주는 사람이 없네ㅠㅠ이러면 가끔 너무 힘듬 나만 열내는 사람이고 나머진 다 평온하고 나만 예민하다함^_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2.09 04: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영월시장 도깨비집에서 메밀전병, 막걸리 포장했는데.. 컵을 쓰다 닦았뒀는지.. 얼굴진 플라스틱 컵을 넣어주길래.. 컵은 빼달라고 했었지.. 더러워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12.09 02:01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아근데어머니넘웃겨 ㅋㅋㅋㅋㅋ은행집착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2.08 23: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부럽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7.12.08 21:2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저거 마지막 경고같은데ㅋㅋㅋㅋㅋ 알았지^-^ ㅋㅋㅋㄱㅋㄱㅋㅋ 부디 갔다오셨길
답글 0 답글쓰기
참내 2017.12.08 20:4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을 1만쓰는 엄마ㅋㅋ
답글 0 답글쓰기
김v 2017.12.08 20: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암동은 안살지만 두암동 아는 1인으로 반갑긴한데 호떡아줌마 인성이 안됐네요... 저도 호떡사먹을때 종이컵 봐야겠어요 호떡은 첨단 롯데슈퍼앞호떡집유명함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ㅍㅌ 2017.12.08 19:33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틀 지났네요 은행은 다녀오셨죠?
답글 1 답글쓰기
행복한 2017.12.08 19: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청에 바로 신고하세요. 위생점검 나오게...그리고 먹던 종이컵에 담아준 것도 얘기하고요....가판 장사라고 다 궁핍하지도 않더라고요...그냥 양심이 더러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2.08 19: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엑..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7.12.08 18:49
추천
1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승전은행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7.12.08 18: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예전에 공중화장실갔는데 붕어빵파는아줌마 화장실에서 물받고 ㅇㅆ었음 반죽주전자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2.08 17:27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은행 운운하는 새끼들은뭐임???????? 저런 세균 득실거릴 곳에다가 줬다는건 뉴스감 인거같은데 심각성이 안느껴지냐? 누군가 커피마시고 언제 버린지도 모르는 일회용 종이컵을 모아서 씻지도않고 거기에 음식을 담아 판건데 쓰니야 엄마랑 카톡한건 내리는게 좋을듯 이래서 개돼지 소리 듣는거지
답글 2 답글쓰기
짱꼴라네 2017.12.08 17:01
추천
1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라도 광주가 중국에도 같은 지명(광주:광저우)이 있던데, 완전 하는짓이, 짱꼴라랑 똑같네.... 이런것을 민주주의 라고 하지.. 민주화의 성지 5.18 지역... 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2.08 15: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마인드로살아온인생인지라 이런 추운겨울날 길거리에서 그지마냥 그러고있는겁니다 700원동냥줬다 생각하시고 맘푸세요 쩝
답글 0 답글쓰기
2017.12.08 15:16
추천
16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카톡 어머님 너무 귀여우시네요. ㅎㅎㅎ

종이컵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일은 꼭 은행가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