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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아이가 성추행을 당하고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주님 (판) 2017.12.06 23:36 조회120,74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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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화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에 반대 누르는 분들은 가족분들일까요
아님 아동성범죄자 일까요 싶네요.

온가족이 아산에 사는것이 아닙니다.

큰아들은
온양이 아산으로 바뀐거 아닌가요?
온양쪽이고
다른 자식들은 다른곳에서 사는걸로 압니다.

둘째 아들은 교수라고 하더군요.
딸은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고,
막내아들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일합니다.


네.동네사람들 다 욕합니다.
그래도 저사람들 뻔뻔합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막내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자네 와이프에게 이사건을 정확하게 말해주고
우리에게 다시 연락하라고

말안했겠죠.그러니 저렇게 나오겠죠



작년12월 해바라기센터에서 1차 진술.
진술시에는 이름을 가명으로 쓰더군요.
아이가 원하는 가명은 '캐리'
진술한 내용을 타이핑할껀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캐리는 그때 기분이 어땠어?
캐리는 지금 기분이 어때?


아이가 당시 제일 좋아하던 캐리라는 이름으로
써내려간 진술서.보면서 엄청 울었습니다.

그렇게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와 여행도 다니고
상처를 잊게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
또다시
법원 영상녹화진술

아이에 기억을 다시 끄집어내야만 한다는 생각에
미칠것같았습니다.

다행히 대견하게도 잘해주었고,
많은 증거가 되었습니다.

그날 법원에서 나와 신호등 앞에서
돈 2만원을 주운 아이

그런 우리아이는 돈주인을 찾아준다며
경찰소에 돈을 가져다준 그런 아이 입니다.

남을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심성이 고운 아이입니다.

돈 뜯는다고요?
저희 살만 합니다.
주둥아리 함부로 돌린죄 다 받게 할것입니다.

아이는 지금 상담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아동성범죄가 더욱더 강화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의 인권따위는 중요치 않은
피해자가 우선인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친청엄마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고요.

작년 이맘때쯤 아이가 지속적인 성추행 당한 사실을
알게되었고 해바라기센터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요즘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 구별없구나'
세상에 이런일이 많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아이손을 잡고 들어오는 부모들의 표정을 보면
말로 표현할수 없는 얼굴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저희 아이를 성추행 한사람은
친정엄마가 친아버지 처럼 모시던 동네
이웃할아버지였습니다.

70대노인이 아이를 성추행한것입니다.
아이에게 나름 성교육책도 사주며 어느정도 인지 시켜줬다 생각했는데, 참 뜻대로 안되는게 나한테 이런일이 생긴다는게 너무 비통했습니다

지속적인 성추행이었다고 아이에게 들었고
혼날까봐 무서워서 말하지않았다하였습니다.
억장이 무너질것같았습니다


친정엄마가 어느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씨씨티비를 돌려보라하여 돌려보다 발견하게 된거구요.

노인네가 미쳤지
우리영업장에서 우리가 잠시 바쁜사이에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걸 발견한거죠.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이런짓을 한다는게
맞았습니다.

그후 저희는 아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병원도 다니고
심리상담도 받고 저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역시 믿던 이웃에게 당한 상처는 너무나 컸습니다. 그런데 더상처받는것은
고소가 진행된 상태에서도 보기싫은 이노인네를
동네에서 계속 마주쳐야한다는 현실이었습니다.

그자식들은
첫째아들은 저희에게 돈을 뜯으려고 한다하였고
둘째아들은 증거있냐고 쫒아왔습니다.

본인들도 자식을 키우는 사람이면서요.

미x놈들이 사과는 커녕 저렇게 말하고 지아버지가 구속이 되어서도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오늘 판결이 났습니다.

1심 실형2년6개월
검사님이 나이때문에 실형이 안될꺼라 했는데
다행이라 하셨습니다.

오늘 제가 법원에 나타날꺼라 생각못했는지
이노인네 저를 보고 놀란 눈치였습니다.
나갈때는 쳐다도 안보고 가더군요.



70대노인이 아이팬티에 손을 넣고...
더이상은 설명은 못하겠어요.딸가진 엄마들이라면
얼마나 더럽고 소름 끼치는지 아실겁니다


구속되기전 저희집와서 와서 자기가 죽을때가 되서그렇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한적있습니다.
물론 경찰이 시켜서 온거구요.

저는 죽을때가 안되서 살만하니
그짓한거아니냐고 말했죠
참 힘들었습니다
아이생일날 동네잔치에 놀러가던 노인네
그걸보고도 참아야만 했던 날들


1년에 긴 싸움이 이제 마무리가 되가고 있습니다.
항소할지는 모르겠네요
나라별 성범죄사례를 보면 우리나라는 솜방망이 수준이죠


싱가폴은 태형이란게 있다는걸 들었습니다
죽을때까지 맞아죽는거죠
죽을때까지 때려죽이고 싶습니다.
사형도 안되고 무기징역도 아니고 죽을때까지
맞어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두순같은 놈은 누가 제발 죽여줬음 좋겠습니다

알게모르게 주변에 저희 아이같은 경우가 있는분들 있을것입니다. 저희 아이보다 더 심한 상처를 받은 아이도
있을것이고요.
범죄자의 인권따위가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참 힘든 하루입니다
이제는 눈물도 안나고 독기가 바짝 오르네요


그리고

아산에서 전기업하는 첫째아드님
딸 둘 키우신대죠? 니네딸이였음 돈뜯으러왔냐고
말하시겠어요? 그렇게 사람들이 사과하라고하니
한마디없고
니네 둘째 동생 생일이라 밥먹으러 가신다 하셨다죠?
내가 맘같아서는 당신도 나같은일 겪으라고 기도하고싶은데 당신딸들은 당신같은 아버지만난게 불쌍하죠


니네 4남매중 막내아들만 합의하자고 사과했다죠?


농협에서 일하시는 막내아드님

얼른 어머니 모시고 나간다더니
밭에 양파심었다죠

머라고 하니까 아버지가 심은게 아니라 내가 심은거라고요. 당신아버지도 사과하러와서 농사체만 마무리지고 나간다했죠 당신이나 아버지나 뭐가 다르죠?

내가 당신 자식에게 그런짓 했는데
우리 가족들이 당신과 한마을에 있다면 안끔찍하겠어요?

그리고 니네자식들은 하나같이 사과할생각은 없고
동네소문낸 사람들 가만안둔다고 그러고 다니죠
당신아버지 실형이에요.이게 팩트에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언제까지 뻔뻔할지 기대되네요

저희 국선변호사는 처음에 천만원에 합의하라 했습니다.
가해자 변호사는 열심히 일하던데.
저희쪽 변호사는 할말이 없더군요.

저쪽에서 항소하면
변호사 살생각입니다.


증거가 부족하여 아이의 증거만으로는 이런사건을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합니다.
저같은 일을 겪는 분들 혹시 있다면 힘내세요.

아이에게 엄마가 나쁜사람을 벌받게 하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중요하다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 이렇게 끝나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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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푸훗 2017.12.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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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산 사는 성추행범 자식 새끼들아 양심 있음 얼굴 들고 다니지 마라 너희도 니애비랑 같은피가 흐르는 개거지같은 종자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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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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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30대에 직장 상사 유부남에게 상습 성추행 당하고 증거가지고 고소 했는데 경찰, 검찰 에서 대질해준다고 기소한다더니 사람 기다리게 하고 불기소 혐의 없음으로 했습니다. 가해자의 진술만 믿고 제 질술은 거짓이랍니다. 그래서 검사에게 전화해서 따지니 대질해준다는 말 한 적 없다고 거짓말 합니다. 고증법원에 항소하니 기각되었습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다. 유부남 딸있는 애아빠입니다. 그 뒤로 저는 남자가 싫고 대한민국이 싫어졌습니다. 한국은 발정난 남자 천지입니다. 친구들도 일하면서 성희롱 추행 당한 경험 많습니다. 세상이 이렇습니다. 전 결혼 포기했습니다. 제 인생은 이렇게 망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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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2.0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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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결문 들고 민사소송도 하세요.. 정말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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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2.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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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쓸려고 잃어버린 비번까지 찾았네요 저도 재판한적있어요. 경험으로 말씀드리는데 항소에 사선변호인 선임할필요 없어요. 1심에 실형나왔으면 너무 염려안하셔도 되요. 합의 하지마시고 가족들이 엄벌탄원 제출하시면됩니다. 판을 뒤집을 새로운증거 없으면 항소 기각시켜버립니다. 혹시 공탁걸면 이런돈 받을 생각 없다고 다시 탄원하시고 회수동의서는 써주지 마세요 이런 뻔뻔한 인간들 혼나야 합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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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2.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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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나라밥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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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71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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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제명 무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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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의원 제명 무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856&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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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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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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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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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 라도 넣어 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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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 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 의원은 함량 미달, 의원 자격 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 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 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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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12.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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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노인네에 그 자식들 천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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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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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때때로 힘이 들수도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며 싸우는 엄마모습을 보며 위로 받을거에요. 그리고 대통령이 바뀌고나서 주취감형도 없어진다니 성문제 또한 크게 바뀌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로 상처가 때때로,오랫동안 힘겹게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시대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과거도 현재도 힘겨우시겠고 그들의 뻔뻔함에 치가 떨려 죽이지 못한게 한스러우시겠지만...아이는 자신을 위해 애쓰는 강한 글쓴이님 덕분에 큰위로와 자존감을 잃지 않으리라생각이 듭니다..제가 참 많이 바랬던 모습이라....부럽네요....저희 가족도 그리 대처해줬더라면 좋았읉ㅔ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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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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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량이 너무 낮은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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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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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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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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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 2017.12.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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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이 있습니다. 전 그냥 그 자식 원없이 때리고 감빵 갈랍니다. 세븐 데이즈.. 라는 영화를 보고 결심했었죠.. 진짜 태형.. 시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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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12.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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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을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글을 읽었네요.....ㅠ
죽을때까지 때리고싶다는 말 충분히 이해합니다.
힘내세요. 아이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 모두 힘들겁니다~ 세분모두 상담찬찬히 받아보시고 마음의 상처 조금이라도 치유되시길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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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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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같은 지역이잖아.. 토 나올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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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할배 2017.1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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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를 뽑아다가 자식새끼들 싸다구를 한대씩 갈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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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7.1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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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간이나 그집 자식들도 똑같이 행동 했다니 같은 인간들이지만 그집 자식들의 자녀들은 그런 인간 손녀 손자로 태어난것만으로도 끔직 할거 같은데 그리고 그런 인간이 지 손녀들 생각이나 할까? 그리고 아동 성추행 가해자 대부분 친인척인거 보면 그 애들도 안심 할순 없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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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17.12.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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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쓰라고 사형제도 부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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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017.12.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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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비 씨에서 나온 자식들 답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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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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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2.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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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거세 무조건 시키고 5,60년씩 썩어봐
성범죄 저지르는 새끼들이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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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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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ㅅㄲ들 니네 손녀 손자한테 그짓거리 하세요 남의 애한테 뭐하는 짓거리야 성교육시켜도 그쪽 손녀손자들을 상대로 하세요 십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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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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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은 쓰레기입니다. 저도그렇고 여자들중에서 진짜 단 한번이라도 성희롱이나 성추행 안 당해본사람 없을거예요. 주변이웃이나 친척, 모르는 사람, 직장상사, 알바할때 손님들이나 사장, 교사들, 바바리맨 등등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피해를 입어도 제대로 대처하기도 힘들고 대처하더라도 솜방망이 처벌입니다. 진짜 능력만 있으면 한국 뜨고싶은데 나영이도그렇고 이런글 볼때마다 참담하네요.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나라는 이런걸 반복해야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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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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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뒤져라 왜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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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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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놈 옥살이하다 뒈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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