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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네 진짜 엄마한테 잘해야돼

ㅇㅇ (판) 2017.12.07 03:01 조회5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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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고 부모님. 아빠 한테도.. 
오늘 엄마 기일인데 마음이 참 착잡하다..

나한테 왜이렇게 힘든 시간을 주는걸까 
천운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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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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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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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나 어머님 돌아가셔서 마음 아프고 그런 거 잘 알겠는데 너네 엄마한테 잘해야된다 이런 말 하는 거 일부 다른 애들한테 상처일 수 있어 세상에 엄마라는 이름이 쪽팔릴 정도로 부모 같지도 않은 것들 많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한 애들도 많고 물론 나도 마찬가지야 슬픈 마음 잘 다스리고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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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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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진짜 나중에 엄마 돌아가셨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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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0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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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 넌 지금 너무 잘 해내고 잘 버티고 있는거야 앞으로도 그럴거고. 착잡하면 어때 항상 사람이 행복할수도 없고.. 그것도 한때였던 것처럼 다 지나갈꺼야. 우울한건 훌훌 털어버리고 오늘 좋은하루 보내길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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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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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인데 댓글들 지금봤어 내가 남입장을 고려해줄 생각도 못했네 그렇다고 내가 어떤식으로 수정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수정해야할 이유도 모르겠어. 마음좀 편하자고 글올린건데 댓글들.. 각박하네 알았어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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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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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장례식을 연상해봤는데 더 잘할걸 후회할 것 같지는 않다. 베댓처럼 ㅈ같은 부모 많다. 낙태 당하지 못한게 내 인생의 한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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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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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가끔 엄마랑 싸우고 그냥 엄마 콱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난 돈만있으면 저런엄마 없이도 잘살거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엄마 없이 사는거 상상하면 눈물부터 나더라 난 내가 가치관도 다르고 마음에 안드는게 잔뜩인 엄마를 막연히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엄마는 엄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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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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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 바꾸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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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7.12.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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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이야..요즘 헤어져서 너무우울한데 기분전환 해주겠다고 향수에 잠바에
갖고싶은거 다 사라고 어제 쇼핑했다 엄마랑 ㅠㅠ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 울엄마 물론 아빠도 있지만 너무 행복해
이제 그만 울어야지 남자때문에 우는모습 보여주는거 너무 불효인거같아 엄마도
같이 울어서 맘이 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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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7.12.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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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에 시간날때 엄마 동영상 하나 찍어노라잖아. 꼭 해놓으렴 친구들아.... 나 앞으로 많이많이 찍어두려고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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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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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랑 같이사는데 나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동생도그렇고 아빠를 참 많이 미워해. 그래서 엄마랑 어쩌다 크게 싸우다보면 참 나는 부모복도 없지... 왜 이리도 힘들게 사나... 차라리 안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이런 생각 들곤했거든? 근데 얼마전에 얘기하면서 엄마가 아빠랑 살면서 후회하는 일이 많았다고... 근데 이렇게 혼자 살아도 아빠랑 살았던거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느네 아버지랑 결혼 안했으면 너같은 딸 못만났을건데..., 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는데 울컥하더라... 그리고 얼마전에 엄마가 큰 수술을 했는데 수술끝나고 몸 추스리거 나서 하는말이, 우리딸어딨어요 우리딸 밖에서 기다리는데... 이말을 했는데 의사들이 안 들어주더래는거야 그니까 마취중간에 잠깐 깬거였는지 꿈을 꾼거였는지 모르겠지만 .... 엄마 수술하고 세상을 다시 봣어. 세상의 전부는 가족밖에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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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2017.12.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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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 돌아가신지 벌써 2주기가 다되어간다. 아직도 꿈같고 생각하면 먹먹하고 죄송스러워 그런데 시간은 미울정도로 참 잘흘러가더라 우리 열심히살자 그게 부모님이 바라시는걸테니까 열심히 살아야해 그리고 또 잘살아야해 무엇보다 너가 행복하길 바라실거야. 우리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다가 먼훗날에 부모님 봬면 부끄러움 없는 자식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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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2017.12.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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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잘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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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12.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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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생각으론, 사람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 집안에 따라 다를수있다고 생각해. 근데 나두 4월에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많이 후회해 힘들다할때 들어주고,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손잡아주고 안아줄껄. 어제 아빠 생신이셔서 납골당 가서 찾아뵜는데도 아직도 먹먹하고 마음도아프고 무엇보다 매일매일 너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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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2.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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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잘해라는데 테클거는 쓰레기들은...그냥 너거 부모가 불쌍한 사람이다..쓰레기를 낳았으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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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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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마음으로 아빠한테 잘하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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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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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딸인데 아빠한테 머리채잡혀서 동네 질질끌려다니고 친척들 다보는앞에서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발로 밟히고 그랬다? 이유도 웃겨 명절에 속안좋아서 밥안먹는다그랬다고 그렇게 처맞았다. 그 꼴 다보고도 작은아빠란 새끼가 그래도 아빠니까 잘해야된다 이지랄떨대? 지금 20대 중반인데 친가 안가 아예 왕래도안하고 개거지같은 집구석 상종도안한다. 엄마가 그 집구석에 왜 그렇게 치를떠는지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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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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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엄마 살아계실땐 잘못해놓고 부모한테 잘해야한다는건 무슨심__?가정폭력당하는애들도 많은데 지가 뭐라도 되는것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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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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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은 우리에게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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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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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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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아빠.. 효도한번 못해드리고 상처만 드린거 생각하면 진짜 괴롭고 죄송해서 미치겠더라.. 진짜 너무 죄송해서 말이안나와 아빠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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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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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엄마개싫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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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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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힘내..힘내라고 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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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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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좀 경솔한거같다 니힘든건알겠는데 가정일은 다 각자 다르고 사정이있을수도있는건데 부모한테 무조건 잘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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