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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없어도 그렇지 담배 펴고 계시네요.

ㅇㅇㅇ (판) 2017.12.07 20:18 조회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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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 수족관이 하나 있어서 어항용품관련해서 쌍기스펀지하고 이구기포발생기가 필요해서 일단 가격 좀 알아보려고 들어갔습니다.

가게주인아저씨 담배 물고 계시더라는

들어가자마자 담배연기에 난 당황해서 갑자기 말 버벅거리고 말이 헛나오고

쌍기 작은게 필요해서 물어보는데 아저씨 계속 내말 못 알아 먹더라는

쌍기 미니 작은거 얼마냐고 묻고 하는데 못 알아 들으시니 난 나대로 속 터질뻔하고 원지않는 담배연기 마시면서 같은 말 여러번하다가 벽에 걸려있는 스펀지여과기 가리키면서 이거랑 똑같은 거 인터넷에서 작은거 봤다고 하니 그제서야 내가 물어보는 거에 대해서 이해하시고 가격대 알려주시네요.

담배연기때문에 너무 싫었어요.

손님이 없고 자기 가게에 혼자라고해서 손님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담배 펴고 있는거는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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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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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2017.12.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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