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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동네 빌라주차장에서 유기견 생활을 했던 , 큰멍멍이 이야기 입니다.

큰멍멍이 (판) 2017.12.08 02:00 조회1,197
톡톡 동물 사랑방 큰멍멍이

 

 

안녕하세요~ 큰멍멍이 골든이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

* 인스타그램에서는 골든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

 

* 이어지는 톡톡 쓰기가 안되네요 ㅠ

http://pann.nate.com/talk/c20042/channel/158411

 

 

오늘 이야기는 지난 2017년 11월 29일 ~ 12월 7일 까지의 큰멍멍이 골든이 이야기 입니다.

지난 이야기 (2017년 11월 24일) 에서는 골든이가 사상충이 완치 되었었죠?

위탁보호소에 데려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병원에 문의해봤어요~

 

그동안 적극적인 입양활동을 못했던 이유가 사상충 과 중성화 때문이었는데 ,

사상충이 완치되었으니 , 다음 중성화 였거든요~

위탁보호소 생활을 하고 있기도 했고 , 여름보다는 겨울에 수술받는게 더 낫지만,

위탁보호소 바닥이 시멘트바닥이라 혹시라도 수술한 부분이 바닥에 쓸리거나 끌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추정나이 3세 때 데려다 키웠고 , 이미 중성화가 되어있었고 , 또 수컷이었거든요~ 그래서 중성화에 대해서는 무지하다고 보면 돼요!!!

 

이런 고민들을 골든이 인스타그램에 살포시 올렸더니 , 중,대형견 입원이 가능하다면 입원하는것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속전속결 , 신속하게 중성화 가 진행되었습니다.

 

 

 

 

 

중성화수술 하는 날 오전이에요~

당분간 낯선 환경의 병원에서 대.소변을 안볼것을 예상하고,

완전 추웠던 날 오전 무리해서 산책을 했어요~

덕분에 감기가 와서 , 병원을 몇번이나 다니고 약은 아직도 먹고 있어요~ ㅠㅠ

 

 

 

 

 

 

 

끈을 길게 해주면 멀 - 리 자유롭게 산책할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제 반경 1m 네요 ~

 

그저 제가 뛰면 골든이도 따라서 뛰고 , 제가 걸으면 따라서 걷는 매너산책을 해주네요^^

 

 

 

 

 

 

 

산책 끝났으니 , 병원가자 ~ 골든아 ^^

이날도 남편은 일이 있어서 저 혼자 다녀왔어요~

차량으로 이동함에 있어서 , 매너가 있는 녀석이라 별 무리 없이 이동잘했어요~

 

 

 

 

 

 

원래대로라면 중성화 수술 이후 하루 입원하고 바로 위탁보호소로 이동시키려고 했는데요~

상담 후 , 대형견 견사에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

 

 

 

 

 

 

 

골든이는 이날 피검사 이후 , 별 문제 없으면 오후에 수술하기로 했어요~

같이 있어서 제가 무슨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 오후에 제 개인일정이 있어서 함께 있어주지 못했어요~

 

 

그래도 병원에서 수술전 , 수술후 메세지를 주셔서 일을 보면서도 전혀 불안하지 않았어요~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다고 해요~

 

중형견 암컷이라 수술비도 비싸지만 , 수술시간도 소형견들보다는 많이 걸리더라구요~

 

 

 

 

 

 

 

수술당일날 저녁 , 면회를 다녀왔어요~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통증도 느껴지는지 , 코가 많이 찡그려졌고 , 그래서 더 미안했지만

입양 가려면 ,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에 , 골든이가 이번 시기를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낯선장소 , 낯선사람 그래서 무서워하는 골든이에요~

환경이 바뀌면 가장먼저 먹을것 안먹고 , 대소변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사료를 먹는 일은 없었어요 ㅠㅠ

약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습식사료를 매끼니마다 먹여주셨어요~

번거로우셨을텐데 ,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편해졌는지 , 잠도 자고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내줬어요~

 

 

 

 

 

 

 

 

중성화 수술을 수요일에 받았고,

저는 매일 저녁 , 저녁을 먹고 면회를 다녀왔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많이 좋아지는게 보이죠? ^_^

 

간식도 먹고 , 기분도 많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상처가 아물기 전이기 때문에 넥카라는 꼭 하고 있어야 했어요~

산책하는 중에 넥카라가 있으면 소변을 안보기 때문에 , 산책중에는 넥카라를 빼주고

산책이 끝나고 병원에 들어와서는 넥카라를 해주는데 , 넥카라 안하고 싶어서 요리조리 도망다니고, 넥카라 하고 나면 잘먹던 간식도 안먹고 , 눈치가 백단인 녀석이에요~

 

 

 

 

 

 

작은 멍멍이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는 편이에요~

제가 키우는 작은 강아지와도 1년동안 함께 산책하다보니 그냥 함께 산책하는 사이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얼굴아는 사람이 나뿐이라,

제가 간다고 하니 너무너무 서운해 하는 골든이에요 ㅠㅠ

 

 

 

 

 

 

 

작은공간이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 24시간 병원이라 늘 사람이 있고,

또 관심가져주고 , 쓰다듬어 주는 분들이 많아서 입원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실내배변이 불가능했고,

또 병원에서는 심야 나 오전 , 손님이 없는 시간에 잠깐씩 병원을 돌아다닐 수 있게 배려해주셨어요~

 

병원이 총 3층인데 , 주로 1 ~ 2 층을 오며가며 산책할 수 있게 해주셨는데,

다른 중,대형견들은 이런경우 배변을 한다고 하지만 , 골든이는 절대 배변을 하지 않아서 ,

적응하는기간동안엔 제가 매일 저녁 면회가서 산책시켜주고 배변시켜줘야 했어요~

완전히 산책머신이 된 거 같았어요 ㅠㅠ

 

 

산책나가면 소변을 보는데 , 대변보기가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다행히 , 토요일 과 월요일에 배변성공했어요 ^^

토요일은 제가 산책시켰고 , 월요일엔 병원선생님이 산책시켜주셨어요~

 

 

 

 

 

 

 

간식을 잘 먹다가도 , 수틀리면 간식거부하는 골든이에요 ~ ^^

삐지는 이유도 아주 다양해서 , 보고 있으면 너무 웃겨요~~

 

 

 

 

 

 

 

 

 

 

앉아 , 발 정도는 협조적인 골든이에요 ^_^

똑똑해서 , 말도 잘 알아듣고 , 길에서 1년동안 생활해서 눈치도 빠른녀석이라서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해요 ~

 

 

 

 

 

 

 

 

토요일은 남편도 함께 다녀왔어요~

개오빠가 너무 좋은 골든이에요~

동네 빌라 주차장에 머물 때도 , 둘이서 이러고 놀았는데 , 여전하네요 ^^

 

늘 시무룩하고 , 땅이 꺼질듯 한숨쉬는 골든이만 보다가,

똥꼬발랄하게 뛰고 , 애교부리는 골든이를 보니 선생님들도 다들 놀라시더라구요 ~

 

 

 

 

 

 

 

햄스터 같은 모습의 골든이에요~

우리 골든이는 표정부자 얼굴부자에요 ~ ^^

 

 

 

 

 

 

 

늘 - 늠름한 남자개 같은데 ,

이렇게 머리띠 쓰고 보니 , 이쁜 여자개 맞네요 ^^

성별을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얼굴만 보고 수컷인 줄 아는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

 

 

 

 

 

 

 

개오빠가 해주는 마사지가 가장 좋은 골든이에요~

간식도 버리고 , 열심히 마사지 받는 중이에요 ^^

 

 

 

 

 

 

올해는 , 골든이가 눈썰매를 끄려나봐요 ~~~~~~~~~~~~~~~~~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표정이네요 ㅋㅋㅋ

 

 

 

 

 

 

올해 4월 , 가게로 갑자기 들어온 흰색 진돗개를 구조하고 위탁보호소에서 돌보고 있는 공주언니가 보내준 골든이 옷이에요 ~ 밤산책은 많이 춥더라구요~ 그래서 입혔는데 ,

옷이 불편했던지 , 게 마냥 한쪽으로 걷더라구요~

 

그래도 너무너무 따뜻하고 , 감사하게 잘 입혔어요~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남겨주고 싶은데 ,  겁이 많아서 제 옆을 떠날줄을 몰라요 ㅠㅠ

그래서 혼자 방문하는 날엔 사진도 동영상도 없네요 ㅠㅠ

 

 

 

 

 

 

 

 

옷입은김에 , 루돌개가 되었습니다 ^_^

올해 크리스마스에 눈썰매 꼭 끌고 싶습니다 ~ 라고 말하는거 같죠?

올해 크리스마스에 꼭 가족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골든이가 입은 옷은 산책 직 후 벗겨줬구요~ 머리띠도 잠깐 씌우고 사진만 몇장 찍었어요 ~

그리고 골든이는 하네스도 벗는 녀석이라 , 쓰기 싫으면 자기 스스로 벗어버린답니다!!!

혹시라도 , 개 귀찮게 한다고 한소리 하실까 싶어서 올려요~~ ^^ 

 

 

 

 

 

 

하루에 두번 , 병원에서는 이렇게 골든이의 일상을 카톡메세지로 받아볼 수 있었어요~

 

 

 

 

 

 

 

 

늘 개무룩 , 시무룩 하더니

이날은 배변을 해서 그런지 기분이 정말 좋아보였어요 ^^

 

 

 

 

 

 

 

동영상도 종종 보내주시고 , 골든이에 대한 안부도 꼭꼭 남겨주셨어요~

이게 번거로운 일인데 , 한결같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병원에 머물다보니 , 선생님들과도 친해졌나봐요~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혔네요 ^^

골든이 입양가면 사진도 함께 보내야겠어요~

 

 

 

 

 

인스타그램 하던 중 , 골든이를 예뻐해주시는 분께서

어떤 사진을 보시고는 '티컵강아지' 같다고 해주셨는데 ,

그래서 정말 티컵강아지처럼 보이게 하려고 , 미니어쳐 모드로 찍어봤어요~

티컵강아지처럼 보이나요??? ^^

 

전주에는 벌써 첫눈도 내리고 , 그후로도 눈이 몇번 더 내렸지만

병원근처 아파트 산책로에는 이렇게 낙엽들이 가득해서 , 사진만으로는 가을가을 해보이네요 ~

 

 

 

 

 

 

 

 

 

 

 

어제 (목요일) 면회 사진이에요~

원래대로라면 퇴원하는 날인데 , 날이 추워서 조금 더 병원에 머물기로 했어요~

남편과 함께 했더니 ,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실밥은 풀었어요~

그래서 넥카라도 졸업했습니다 ^^

그래서 기분이 한결 더 좋아보이네요 ~~~

 

 

 

 

 

 

 

 

골든이는 현재 해외입양을 준비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전에 국내입양처가 나오면 정말 좋겠어요 ㅠㅠ

 

올해 7월 , 골든이가 새끼를 낳고 , 급하게 구조를 하고 임시보호를 하는 모든 과정을

여기 네이트판 , 동물사랑방에 올리면서 ,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셨고 , 응원해주시면서

해외입양에 대한 댓글을 볼 때마다 , '개를 해외에 입양을 보내?' 하고 금시초문 의아해 했어요~

 

하지만 , 골든이 같은 진도믹스 중형견들의 현실은 해외입양이 그나마 답인듯 했어요~

우리나라 70-80년대 , 버려진 아이들을 해외에 입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

국내에서 버려져 입양기회가 없는 개들은 해외로 입양되고 있는 현신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 그 현실을 뒤늦게 깨닫고 골든이도 해외입양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

제가 1년을 돌보면서 구조를 했고, 다시 6개월이라는 시간을 함께하면서 최대한 되도록 국내입양을 보내고 싶지만 ,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 불투명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마음이 굳혀지지 않네요~

 

그럼에도 그 어렵다는 국내입양을 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 한줄기 희망은 여전히 마음 한켠에 갖고 있습니다. 골든이가 조금만 더 알려진다면 ,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다면 분명 국내입양도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서 인스타그램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 제 능력부족인건지 너무너무 어렵네요~ 제가 유명인이었다면 , 또는 조금은 알려진 사람이었더라면 , 아니면 아예 경제적으로 풍족했더라면 하는마음이 들고, 그래서 골든이한테 늘 미안하네요 ㅠㅠ

 

국내입양이 불가능하고 불투명하다고 해서 , 해외입양이 가능하고 , 투명한 것 또한 전혀 아닙니다.

그래도 확률적으로 입양이 안된 개들이 국내보다는 해외에서는 입양이 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해외에 입양처가 확실하다면 , 보내는 마음도 편할텐데,

그렇지 않고 해외에 가서도 입양대기를 해야한다면 , 입양이 되는 순간까지 불편한 마음일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현재 7년째 키우고 있는 제 강아지도 유기견이었고 , 임보를 하다가 얼떨결에 기르는 중이에요~

7년 전엔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동물농장이었는데 , 동물농장을 봤던 기억을 되짚어 보면,

동물농장에 출연한 골든이 같은 중형견 , 진돗개들도 서로 입양해가려고 해서 , 그래서 골든이의 국내입양도 가능할거라 생각했었어요~ 제가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칭찬받으려고 하는 일 절대 아니에요~

누군가에게 자랑하려고 하는일도 절대 아니에요~

 

골든이가 수컷이었다면 , 저는 골든이를 구조하는 일도 없었을 것 이에요~

골든이가 암컷이라고 구조한게 아니라 , 골든이가 길위에서 낳은 다섯마리의 새끼들 때문에 구조했어요~(한마리는 태어나던 날 , 한마리는 생후 일주일쯤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골든이가 운이 좋아서였는지 , 제가 운이 좋아서였는지

골든이가 뜨거운 여름날 한평도 안되는 작은 임시보호소에서 애지중지 정성스럽게 기르던 세마리의 새끼들은 모두 입양이 되었습니다. 입양시키는 과정에서 너무 마음이 안좋았지만 , 한편으로 제 걱정을 덜어주었어요~

 

골든이까지 , 모두 네마리의 생명이었어요~

새끼들이 태어난 곳이 빌라 주차장이었고 , 개집 바로 옆엔 늘 여러대의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어요~

눈도 못뜬 새끼들이 기어다니다가 차에 밟힐까 걱정이었고 , 큰길까지 나가 차에 치일까 두려웠어요~

 

골든이 입양때문에 하도 떠벌리고 다녀서 그런지 , 좋은일 한다고 해주시고 복받을거라 해주시는데 ,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일이고 , 구조한 제 책임감이고 , 그냥 생명이잖아요~ 눈뜨고 숨쉬고 사람하는거 다 하는 사람이 지켜줘야할 생명이라 시간을 쏟고 있는 것 뿐 , 정말 그 뿐 입니다.

 

골든이만 입양 시키고 , 두번 다시 개인구조는 하지 않겠다 다짐해봅니다.

개인구조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 개인이 짊어져야할 무게가 상상이상임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개인구조 , 단체구조 모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골든이를 위해서 도와주신 분들 , 응원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꼭 보답 하고 싶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서 , 유기견 후원으로 그 감사함을 갚으려고 해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 누구나 꿈꾸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저에게 또 골든이에게 나타나길!!!

모두 건강하시고 , 행복하세요~

골든이 이야기는 또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골든이가 1년동안 길에서 유기견 생활을 했기 때문에 , 공장견 / 농장견 으로는 안보내고 싶어요~ 가정견으로 마당에서 키워지더라도 산책을 다니며 사람과 교감하며 자유로운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사람손길 닿는 곳에서 , 마음만은 편하고 행복하면 좋겠어요!!!

 

골든이 입양 관심있으신 분은 골든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 부탁드려요!!!

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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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큰멍멍이,반려견,중형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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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7.12.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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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대형견은 입양가기가많이힘들어요..ㅜㅜ 입양가도걱정임.. 좋은주인만나는게 하늘의별따기만큼힘들어서.. 그래도좋은곳가서 사랑많이받고 행복했으면.. 세상에버려진강쥐는넘많고.. 그중좋은곳입양가는곳은소수고.. 넘넘맘이아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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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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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처음부터 쭉 읽어 왔는데 골든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정말 좋은 분이라는 느낌 받았습니다. 누군가의 생을 책임진다는 거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발벗고 나서서 책임 져주시니까 꼭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골든이도 쓰니님의 진심알고 마음속으로 정말 고마워 할 거에요^^ 쓰니님의 정성 때문이라도 곧 좋은 주인 나타날 겁니다. 제가 다 고맙고 쓰니님과 골든이에게 행운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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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 2017.12.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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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골든이랑 쓰니님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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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똘 2017.12.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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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에게도 크리스마스 기적이 생길꺼에요.ㅎ
쓰니님께도~~크리스마스 기적이~
매회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멋진 크리스마스를 기대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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