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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드디어 철이 들었나보다

ㅇㅇ (판) 2017.12.08 04:40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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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2살 남자다. 부끄럽지만 성욕이 좀 많다.
그래서 초딩때부터 온갖 분야의 야동을 접해왔고 마음껏 욕구를 해결해왔다.
물론 아다도 아니고 연애경험 5번있다.
그러다 최근에 내가 비로소 철이 들었다고 깨달은 게 뭐냐면..나는 모 사이트나 앱을 자주 이용해왔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사이트나 앱에 나오는 중고딩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한껏 성욕이 차오르다가도, 결국 내 양심이 성욕을 꺾더라. 헤벌레하면서 보다가도 아x발 이런 어린애들보면서 뭐하는거지 이러면서 퍼뜩 정신이 들더라. 딱히 성욕이 사라진 건 아니다. 사실 지금도 아주 왕성하다. 근데 다른 야동은 괜찮은데 도촬이나 미성년자가 나오는 야동보면 양심이 찔리더라. 솔직히 좀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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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배꼽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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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2.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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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아니라 강박관념이지. 미성년을 야동찍으면 그건 그 자체만으로 불법적인 거고 보통 그 컨셉으로 찍는 것 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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