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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갑자기 정일훈 if i die tomorrow 가사 생각나

ㅇㅇ (판) 2017.12.19 16:39 조회2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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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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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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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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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거 매일 듣는데.. 특히 ' 내일 아침 끝나겠지 스스로의 고문 숨쉬는게 부담스러운 세상이었어 ' 이거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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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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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빈지노 같은 비트를 타도 색이 달라서 좋았음. 빈지노 랩은 내 인생의 일대기 이런 느낌이라면 정일훈 랩은 힘든 인생을 끝마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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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2.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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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  what should do I with this? 구겨진 자존심 그 위에 자리한 꿈은 무당벌레 같지 고요한 청담동의 빌라촌 일곱 숨결이 한 방을 가득 채워 화려함 속에 감춰진 상처 우리도 가끔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 예쁜 걸그룹의 다리엔 상처, 흉터, 멍 자국 연습의 흔적 가득해 먹을 수 있을 때도 살을 빼 친구들과 차이나 무려 20킬로그램 화려함 속에 감춰진 상처 날 포장해 천적 앞에 무당벌레처럼 If I die Tomorrow 이제 내가 내고 싶은 소리 내려고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허기 속에 맺히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등 떠밀려 억지로 끼워 맞춘 랩  잘못한 건 아니지만 잘한 건 아닌 듯해 인생을 뒤돌아 보면 상상치도 못한 지금의 내 도면 보여 그래 보여  부모님께 효도하는 내 모습 지금의 나로서는 익숙지 않은 내 모습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  말로 못할 것도 없다 말하지 자식도 낳아 보고 싶지만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은 없단 얘기 내가 이해 못 하겠는 건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던 어린 소년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  다시 어린 소년이 되고 싶다는 것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허기 속에 외치는 심장의 고른 리듬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If I die tomorrow 희미하게 보이는 삐걱거리는 리듬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는 두 눈 내일 아침 끝나겠지 스스로의 고문 마지막으로 기도해 보내달라고 천국 숨 쉬는 게 부담스러운 세상이었어 너무 아빠는 일터에서 내 소식을 듣겠지 엄마는 아침에 영원히 잠든 날 깨우겠지 Don't cry mom and pa 다음 생에 다시 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난 그대들의 아이 떠날 땐 먼저 갈게 사랑스런 내 누나 집에서 기다리는 자식 같은 둘과 굿바이 모든 걸 내려놓아도 여전히 무거운 맘 I always in your minds 그러니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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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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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쉬 울 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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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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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거 2014년에 진짜 매일 들음 ㅠㅠ 창섭 매듭이랑 고3때 겁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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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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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진심으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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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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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이번에 연예인 누구에게도 예외란 없다는 걸 느낀 것 같아.. 비투비가 워낙 형제 같고 돈독해서 항상 밝고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냥 갑자기 너무 무서워지더라..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장난 치면서 웃다가도 그 속에 얼마나 큰 상처가 자리잡고 있을지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그래도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우리 너무 걱정하진 말자...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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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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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예인이라면 대중이 너무 무서울거같아 나를 좋아해주다가도 조그마한 사건하나 터지면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갑자기 돌변하는 사람들 매일 시시각각 언제 변할지 모르는 대중들을 상대하면서 점점 자신을 포장하게 되고 결국은 내가 아니게 됬을때, 말 한마디 평가 한마디에 눈치보면서 살아가는데 세상이 안부담스러울리가.. 연예인들은 거의 평생을 그렇게 무서운 시선들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나라면 정말 고독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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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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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유언장 같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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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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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돌들 다같이 이번 비보로 힘들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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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ㄷ 2017.12.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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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도 부끄럽지만 비투비 보컬라인 영상보고 아 이때 목 안좋앗던거같아 라고 유투브보면서 댓글 몇번 남긴적잇엇는데 그건 1-2년전 일이고 요즘은 그런댓글보면 우리가 신경쓸일은 아닌거같다는 생각들어서 가끔씩 저런댓글보기만해도 기분나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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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ㄷ 2017.12.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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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이없어서 직접 말은 못했는데 아는언니가 몇주전에 성재 너무 놀러다닌다고 콘서트 연습안한다고 고나리해서 내가 우리가 신경쓸일은 아닌거같다고해도 저번에 한번 틀린거같다면서 뭐라뭐라햇엇는데 듣는 내가 어이없더라. 근데 이런사람들이 사방에 쫙 깔렷다고 생각해봐. 너무 소름돋고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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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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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제발 오래보자 비투비 안그럴거 알지만 얼마전의 비보때문에 너무 겁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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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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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애 일훈인데 저거보고 엄청 울었음.. 나도 나지만 우리 애들 항상 밝고 우울한거라곤 1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가사 하나하나 곱씹어보니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보게 되더라.. 밝다고 안힘든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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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12.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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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훈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래보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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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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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훈이 친누나랑 서로 많이 의지하는거 같더라 같이 연예계 생활하고 혈연이라 서로를 더 이해하고 챙겨주는 같아서 다행이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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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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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걸 내려놓아도 여전히 무거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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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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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노래들을때마다 힘들구나하고 깊게생각해보게되는데... 정말이지 나쁜생각안했음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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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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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훈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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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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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솔로곡 Everything's good 이라는 노랜데 여기 가사중에 "나 진짜 힘든가 봐
가끔은 자고 일어나면
어릴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거든
힘을 낼 수가 없을 땐 이겨내야 해
보는 눈이 너무 많거든
So everything’s good
So everything’s good
나를 잊지 마 잊지 마 잊지 마
Everything’s good
Sometimes I wanna love"
이거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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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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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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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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