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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를 낳은게 후회된다는 엄마

ㅇㅇ (판) 2018.01.04 14:20 조회155,831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그냥 자세한얘기는 안할게요 길어도 읽을사람없을거같아서
부모님은 나를 사고쳐서 낳았고 이혼했고 엄마는 연락을 끊었다.
운명인건지 길을가다가 아빠가 엄마를 보게되었고 어쩌다 이모네집에 맡겨지고 엄마랑산지는 6년이네요.

제가 불면증때문에 수면유도제를 복용하고있어서 원래 잠이많은데 더 많이자요
늦잠으로 학원에 지각했다고 쓰레기,미친년,널 낳은게 후회된다,이기적이다,부모없다고생각해라,인연끊자,너가 참 싫다,너때문에인생망쳤다,차라리 고아를 데리고와서 사람으로 키울걸그랬다, 내 시간이 아깝다,죽고싶다 라는 말을들었네요

저는 성인이고 친아빠와는 사정이있어서 인연을 끊었어요 엄마와 성격이 많이다르긴합니다.
그냥 제가 여기서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제가다니는 상담소에전화하니 오늘 제 담당선생님이 휴진이래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자꾸 다 저때문이래요 내가아니라 친아빠때문인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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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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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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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부모들 ㄹㅇ 이해안감 누가 낳아달랬는지 ㅇㅅㅇ? 지들이 멋대로 낳아놓고ㅋㄱㅋㅋ 쓰니 잘못 하나도 없고 화이팅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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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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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개같은 말 자기 친딸한테 짓거리는 엄마가 정신이 온전히 틀어박힌 엄마는 아니라고봐. 그냥 불안정한 정서를 가진 중년 여성이지. 자기 젊은시절에 응어리진게 많았나보지. 근데 그걸 왜 자기딸한테 품? 니네 엄마가 싼똥에 너가 아파하지마. 니네엄마보다 쓰니 너가 살날이 훨씬 더 많고 기니까 너만 행복하면돼. 엄마를 엄마로 보지말고(어차피 엄마자격도 없어보이고ㅇㅇ) 그냥 정서 불안한 중년여성으로 봐. 너한테 해가되는 말은 한귀로 흘려듣고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려. 그리고 좋은말 좋은거 좋은기운만 흡수해. 니네 엄마가 자꾸 다 너때문이라고 ㅈㄹ하면 바로 되받아쳐. 참으라는 소리아니야. 엄마한테 '뭔개소리야 아빠때문인걸 내탓으로 돌리지마' 라고. 쓰니는 아~무 잘못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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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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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확하게 말하면, 성인이시라니까 섹스를 한건 엄마 아빠지 내가 아님. 피임 안한것도 엄마 아빠지 내가 아님. 내가 이렇게 사는게 엄마 아빠때문이지 나때문에 부모가 저따위로 사는게 아니에요. 부모는 당연히 양육의 의무가 있고, 그 의무를 다 하지않은건 부모의 잘못입니다. 쓰니탓이 아니니까 쉬운게 아니지만 적당히 무시하고 지금 받아낼 수 있는건 다 받아내서 대학생이면 졸업하고, 독립해서 혼자살아요. 돈 버는거 부모주지말고 쓰니가 모으고!!!! 쓰니탓 아니야!!!! 저건 지들 탓이지.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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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첼루 2018.02.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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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태어나기 싫어서치옥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맞불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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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2.1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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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 조금만참아 나중에 니가 경제활동을 하고 스스로 사회에 일어설수있을 때가보면 너는 소중한 너임을 알게될거야 니가태어난 잘못은 너한테있는게 아니라 너의 아빠와 엄마의 잘못이란다 본인이하는 행동에 책임이 따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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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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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확실한건 어떤남자도 혼전에 애를 낳고싶어하지 않는다는거야. 혼전임신이 발생하면 그건 피임을 안한 여자쪽 문제가 제일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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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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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공격으로 결혼한 한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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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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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좀 싸지르지 마라, 한남 장애잦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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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남 2018.02.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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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 부모 밑에서 뭘 바라고 사냐. 이번 생은 글렀다 생각하고 살든지 정리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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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8.02.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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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누구보다 힘들었겠지만 엄마 입장도 조금 이해해 주세요 남편 잘못만나 딸한테 못할짓 시키고ᆢ 죄책감도 클테지만 여자 혼자 딸 보호하느라 그 중압감도 적지만은 않았을거에요 엄마도 많이 미안해하고 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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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근바비 2018.02.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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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당신도 아주 진보될 생각이 없는 모녀 인 것 같아요 ! 왜 약을 먹고자야 하는지 그리고 선택은 본인 몫이고 몇십 만년 전 부터 이어온 자식의 끈 해결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같이 어른이 되어가시실 그리고 성인이 된 자신들이 안아야 할 아픈 사연이기에 상담 진지하게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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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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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쓰니가 들어본말 나도 다 들어봤어 서로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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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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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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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정 2018.02.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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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이면 독립해서 나가살아요. 맨날 얼굴보면서 그런얘기 듣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떨어져서 살면서 가끔 명절때나 연락드리고 살면 될거같애요. 그렇게 성격이 안맞고 상처받고 상담치료 받을바엔 혼자사는게 훨씬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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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2.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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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이 많겠어요. 그래도 부모님인데 어쩌겠어요.
부모님 말씀 맘에 담아두지 말고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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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2018.02.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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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고생이 많다 참 ... 최대한 빨리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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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맘 2018.02.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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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어린나이에 애를 낳았지만... 애가 낳아달라한것도 아니고... 물론 애보느라 포기한 내 인생 자유 꿈 다 안타깝지만... 오히려 능력없이 준비없이 낳았는데 잘 커주는것만으로 감사한거 아닌가요... 어케 저런말을 해요...;;; 지가 낳아놓고..ㅎㅎ 나이 어린데 애키우느라 힘들어 ㅠㅠㅠㅠㅠ 가 아니라. 애가 있는데 나이가 젊으니까 아직 더 공부하고 더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해주자 라고 생각해야지.... 왜 지가 낳아놓고 지 힘든걸 자식한테 푸는지.... 그럴거면 낳지를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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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짱21 2018.02.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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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너무 맘고생하지말아요.. 부모님께서 인생이 힘드니까 화풀이할 상대가 없어서 쓰니님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것 같네요.. 저도 폭언 많이 듣고 그랬거든요 ㅠㅠ 그냥 상처받지않기를 바래요 ㅠㅠ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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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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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 지나간 시절을 되돌릴 순 없지만 어머님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감싸줄거같아요. 반대로 생각해봐요.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는데 그 자식에게 본인이 널 낳은 걸 후회한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화를 내는 게 아니라. 그래도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라고 한다면 숨이 막히고 반성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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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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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보면 낳아달라고 애원한줄 누가 귀찮은 세상에 태어나고 싶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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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2018.02.1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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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라며.. 돈모아서 빨리 혼자살어..
그리고, 수면유도제 먹고도 벌떡벌떡 일어나야해. 타이밍 잘 맞춰서 너무 늦지않게 먹어야함. 필요하면 반만 먹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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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8.02.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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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여 ㅠㅠ 저도 힘드네여 아주 누가낳아달라고했냐고여 ㅜㅜ 저희엄마는 완전 이중인격 모순적이라 제가 화병이랑 공황장애걸ㄹ림 하... 개힘듬 빨리 대학가서 이집구석 탈출하려구여 님도 공부열심히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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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2018.02.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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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니같은 엄마한테 태어나기 싫었는데 니가 억지로 나를 낳앗다고 해요 ㅋ그리고 성인이면 독립해서 인연끊고, 돈달라, 지 부양해라, 수발들어라하면 똥이나 쳐먹으라고해요~ㅎ 나도 저런 애미년한테 하도 당해봐서 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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