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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때문에 교회 뒤집어짐..

(판) 2018.01.04 22:04 조회36,839
톡톡 여자들끼리만 19
내가 다니는 교회는 되게 보수적이라 목사님이 여름에 짧은치마나 핫팬츠만 입고와도 뭐라고 하실정도임 ㅇㅇ

툭하면 세상이 음란에 찌들었다고 청소년들 청년들은 야동도 보지 말라고 하심 그것도 간음이고 죄라고ㅋㅋㅋ 혼전순결 강조 많이하시고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 교회가 뒤집어진 사건이 있었는데 청년부전도사님이 우리교회 청년부에 대학생 언니랑 혼전임신으로 결혼하심ㅋㅋㅋ

그분이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잘치고 잘생기고 반듯한 교회청년 이미지로 집사님 권사님들한테 엄청 인기있었거든 자기딸 소개시켜주고 싶다느니 자기 친척이나 주변사람 소개시켜주고 싶다느니 난리였음

사고쳐서 결혼하게된 그 언니도 엄청 잘믿는 언니여서 아동부 교사하고 성가대하고 그랬는데...;;;

결혼하신다음에 바로 다음주에 교회 옮기시더라 담임목사님이 그분들 주례를 서네 마네 그것도 말 많았음...

담임목사님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는 사람한테는 절대 안한다고 그래서 서로 마음 상하는일들이 있었던것같더라 나까지 알정도니까. 결국 주례 해주셨지만;

그분들이 사고쳐서 결혼한다니까 진짜 뒤에서 얼마나 말이 많았는지 그커플은 절대 모를거임

청년들 청소년들 다 현타오고 장난 아니었음 나도 그때 교회다니는거에 현타제대로왔었고; 세상 혼전순결같은거 없구나라고 현타옴....

교회나 성당 다니는 분들중에 현타 온적 없음...? 난 그뒤로 아무도 못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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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ㅜㅜ 2018.01.05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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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없이 마굿간에서 임신한건 어떻게 생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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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8.01.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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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알게모르게 엄청 더러운건 다녀본 사람은 알걸?ㅋㅋ
뒤 구리고 뻘짓거리 하는목사나 전도사들 여럿 봤다ㅋㅋ
너무 믿지 말고 빠지는것도 비추다 다 그놈이 그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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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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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에는 생리 하는 여자, 출산한 여자 (심지어 남녀 다름 ㅋㅋ 남자를 출산하면 7일동안 여자가 부정함. 여자를 출산하면 2주일동안 부정함), 그리고 생리기간 아닌데 피를 흘리는 여자는 다 부정하다고 나옴 ㅋㅋ 그래서 그런 여자는 어딜가든지, 그 장소들은 다 부정하다고 함. 이 구절 보고 좀 정 떨어졌었음.
나는 선천적으로 생식기가 안좋아서 피가 안멈춤. 멈춰도 일년에 한두번 멈출까.? 나는 진짜 매일매일 생리를 함. 생리대가격 ㅈㄴ 많이 나가고, 다행히도 통증은 없지만 호르몬 문제라 약을 먹을때는 괜찮은데 안먹으면 몸자체에서 호르몬을 못만들어내기 때문에 원상태로 돌아옴. 유전임.
레위기에 따르면 난 365일 평생 부정함 ㅋㅋㅋㅋㅋ 그러니 내가 다니는곳은 다 더럽고 나는 밖에 나가서도 안되는 그런 여자가 되버림 ㅋㅋ 내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자동 더러운 여자행 ㅋㅋ
성경 자체에 모순적인 점들 너무 많고, 솔직히 교회에서도 억지로 잘 믿는척 하는것도 지침 ㅋㅋㅋ
아니 믿고 싶어도 이상한점들이 한둘이 아니고, 나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 나는 완전히 부정한 여자로 단정지어버리는 성경 구절을 어떻게 내가 진심으로 받아들이냐? ㅋㅋ
야동 보면 안된다는 말 듣고 기가찼다 진짜 ㅋㅋㅋ 그러면 애초에 성욕을 없애주시던가요 ㅋㅋㅋㅋ 그리고 야동 보면 안된다고 성경 어디에 나와있어요? ㅋㅋ 난 심지어 어떤 목사하고 전도사는 커플이 손잡는것도 안된다고 했었다 ㅋㅋㅋㅋ ㅅㅂ 진짜 정도껏 해야지. 교회에서 커플이 손잡고 있잖아? 그러면 전도사가 따로 불러서 손잡는거 하지말라고 말할 정도였다 ㅋㅋㅋ 그 교회 ㅈㄴ 싸이코같아서 1달다니다가 그냥 나와버림. 알고보니 온누리였다가 싸워서 분열된 교회 ㅋㅋㅋ 온누리라고 정상은 아님 ㅋㅋ 교회는 가족같고 평화롭다? ㅈㄹ한다 ㅋㅋㅋ 맨날 장로들끼리 싸우고, 권사들끼리 싸우고 분열되고 파가 나뉘고 서로 험담하고 ㅋㅋㅋㅋ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시디? ㅋㅋ
사람보지 않고 좀 진지하게 다녀보려 해도 성경구절들이 나는 쉽게 이해가 가질 않음 ㅋㅋ 어떤 규칙들은 지키고, 어떤 규칙들은 지키지도 않는데 내가 과연 성경에 제대로 명시되어 있지도 않은 혼전순결에 관한 것도 꼭 지켜야하나? 이생각도 들음 ㅋㅋㅋ 애초에 성경부터 나를 부정하는데, 내가 왜 성경말씀 하나하나를 다 믿어야 하는지 그것부터 의문이고 묻고 싶음. 목사한테 생리에 대한 구절을 내가 말을 해줘도, "이건 그 시대당시의 규칙이였지 지금은 현대시대이니 전통을 크게 지킬 필요가 없다" 이럼 ㅋㅋ 그러면 애매모호하게 나와있는 혼전순결은? ㅋㅋㅋ 이것도 옛날규칙인데 현대에서도 지켜야 함? 아니 뭔 뷔페식이냐 ㅋㅋ 어떤건 옛날규칙이니 지킬 필요없고, 어떤건 자기 정서에 맞다 생각하니 지켜야 하고 ㅋㅋㅋ 성경에 따르면 남자들은 무조건 할례를 받아야함 ㅋㅋ 근데 이거 다들 지킴? 지들이 믿고 싶은것만 믿고 지들한테 불리한거는 쏙 빼놓음. 애초에 성경에 나오는 남성할례도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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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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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딸래미가 막 들어온 잘생긴 남자애 꼬셔서 맨날 데려다달라 뭐해달라하다가 걸려서 남자애가 먼저 꼬신거라고 말하고다니는바람에 남자애 쫒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래미 나이가 고1이였나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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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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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자들 야동못보게하는거 너무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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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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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교회를 다니는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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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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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나라 교회의 가장 큰 잘못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정말 저들중에 혼전순결로 결혼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본을 보여야할 사역자의 위치에서 잘못을 저지른것은 맞으나 동시에 교회사람들도 ‘정죄’라는 죄를 지은거나 마찬가지야. 바리새인들이 간음 한 여자를 처벌하려고 하자 예수님이 “너희중 죄없는 자가 돌로쳐라’ 라고 말씀하시자 아무도 부끄러워서 나서지 못했지.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나ㅋ 혼전순결이 아름답고 지켜야할 크리스챤들의 법규임에는 틀림없어. 하지만 낙태라는 더 큰 죄를 범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사람끼리였고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루어 졌어. 나머지 회개는 그 전도사 부부에게 달려있는거야. 정말 잘못했다면 하나님께서 벌을 주실거고. 근데 주례를 안해줘야한다느니 하는 그런 말을 하는 목사의 수준이 정말 속이 좁다고 하야할까 사역할 자질이 없어 보인다. 겉은 깨끗한척 하는 바리새인들과 같네. 예전에 다니던 교회서도 너무 보수적이여서 타교인과 결혼한다고 주례 거부한 목사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교회들 참 수준 낮은 곳이 많다는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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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01.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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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은 왜쓰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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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1.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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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시비거는게 아니라.. 성경에서는 혼전순결을 그렇게 강요하는데 그거 안지키면 죄짓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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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1.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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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 사람은 30살 넘어서 신학대 다니는 교회 청년부 이끌던 권사인가 뭐시긴가가였는데 20살짜리 임신시켜서 결혼함. ㅋㅋ 나는 친한 친구 때문에 알게 됐는데 우리보다 어린 사람한테 사모님이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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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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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신하게 생긴 여자애(동기)가 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조신하고 여성스럽고 잘믿는 애로 알고있었음.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고. 근데 어느날 그애랑 이야기하다가 성인되자마자 클럽에서 밤새 술퍼마시고 놀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적잖이 충격적이었음. 종종 번화가에서 우연찮게 마주칠때마다 남자가 몇번이나 바뀌었는지 말도 못할 정도였음. 그뒤로 10년이 흘렀고 여전히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난 아직도 교회사람을 못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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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18.01.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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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평생 교회다녔는데 솔직히 청년 교인 중 혼전순결 지키는사람 레알10프로도 안될듯.. 그리고 한20프로는 심지어 문란하기도함(원나잇이라든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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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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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알게모르게 엄청 더러운건 다녀본 사람은 알걸?ㅋㅋ
뒤 구리고 뻘짓거리 하는목사나 전도사들 여럿 봤다ㅋㅋ
너무 믿지 말고 빠지는것도 비추다 다 그놈이 그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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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 2018.01.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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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 사람도 교회쟁이라 한달에 백도 넘게 쓰는데 고등학교 졸업도 하기 전에 임신해서 스무살때 애낳음. 걔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좋겠다만 그밑으로 셋을 더낳음; 집도 그리 가난한데 어찌그리 많이 나았냐 아들볼려고? 물었더니 하나님은 낙태를 허용하지 않으셔서 낳았다길래 미성년자 혼전임신은 된다냐?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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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8.01.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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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수기를 자주 읽었는데 그때 읽은 내용 중에 글쓴이가 어릴때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거기 오빠 하고 2살 연상 언니 하고 사귄다고 교회에서 못 나오게 했다는 내용 임 그때 당시엔 연상이 무슨 죄인거 처럼 그랬나 봄 사람 찾아 주는 프로에서도 여자가 연상이라고 시어머니 되는 사람이 어린 남자 꼬셨다고 둘이 결국 갈라지게 해서 자기 아들 다른 여자 하고 결혼 시키고 둘 사이에 낳은 자식도 못만나게 해서 엄마가 아들 찾으러 나왔는데 아들이 사정도 모르고 엄마 원망 하면서 안 만난다고 하더만...조상들도 연상 연하 커플 많았구만 우리나라는 뭐 하나 믿으면 지나치게 규정 짓는 면이 있는듯 동성동본도 그렇고 ...예전에 아는 동생이 서태지 팬이었는데 서태지 음반을 꺼꾸로 틀으면 피가 모잘라 하는 소리 들린다고 목사님이 서태지 음악 듣지 말라고 해서 교회 안다닌 애도 있었는데...세상이 바뀌면 그에 따른 상황도 바뀌는거지 꼬옥 지켜야 할것만 지키면 되는거지 세상 돌아 가는거에 너무 못 따라 가도 문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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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ㅏ 2018.01.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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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교회 집사님들 딸들 전부다 혼전임신으로 다들 임신 5개월 에서 ~7개월 쯤들 교회에서 결혼식함ㅋㅋㅋㅋ 정말 딸가진집 전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집빼곤 전부 임신한줄 몰랏는데 다들 결혼후 얼마되지않아서 결혼시점부터 계산상 사삭동이 오삭동이 육삭동이 등등을 데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달수들 잘채워서 태어나서 오동통통 귀여운애기들이엿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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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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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임만해도 피임률이 99프로가넘는데 혼전임신한것들 피임도없이 지들이 결혼한부부도아닌데 막무가내로 성생활하다 임신한 짐승새끼들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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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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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전임신은 원래 말많지 무슨 낯짝이래 결혼도전인 남녀가 연애중 임신? ㅁㅊㅋㅋ근데 교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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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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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국민이 크리스찬인 국가나 기독교(개신교.천주교) 근원지 국가에서도 이제 혼전순결 교육은 안함..; 현타가 아니라 우리나라 교회가 시대에 뒤떨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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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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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신앙으로 전도사하는 놈들 별로 없더라 그냥 직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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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니 2018.01.0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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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사람은 인간 아니냐??
혼전임신이 죄라면 저지르고 회개하면되는거 아니야??
혼전임신이 죄라면 앞으로는 더욱더 죄인이 많아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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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ㅍㅊ 2018.01.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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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수적인 교회 다녔었는데 전국적으로 꾀 퍼져있는 큰 교회? 거기서 아는 형이 여자애 만나서 같이 좀 친해짐. 그러다가 안좋게 끝났는데 이 여자애가 뒤에서 그 형이 지를 꼬드겨서 잘라고 만났네 뭐 이상한 말 다하더라. 그 형이 어린 여자 따먹고싶어하는 미친 남자로 말해놈. 그래서 그 형은 교회도 안다니고 그러는데 그 여자앤 교회 잘만 다니고 사람들이 맨날 위로해주고 불쌍하게 봄. 그 형 앞에선 입으로 해주고싶네 뭐 어쩌네 섹스 얘기 잘만 해놓고 사람들 앞에선 순수한척 오져서 ㅋㅋㅋ 근데 사람 사는 꼬라지는 안바뀜ㅋㅋ 지 몸 사진 남자들 퍼주다가 소문다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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