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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최종안) 표범 같이 날쌔고 강한 군대 건설

바다새 (판) 2018.01.07 21:59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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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 이어서)

 

VII. 군단급작전형태로 지휘계통을 변경하여 특화된 전문부대 육성}

 

  군단급작전형태로 지휘계통을 변경하면 각 전투병과별 전문부대 육성도 가능해 집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으로는 군 전력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부사관 숫자를 늘리는 것 보다는, 군단급작전형태로 지휘계통을 변경하여 군단직할 전문부대로 육성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군을 컴퓨터구조처럼 모듈화시켜서 특화된 강군육성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1개군단을 군단장 단독으로 판단 및 결정하고 지휘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참모조직의 역량(力量, Competency)은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VIII. 육군 제1야전군, 3야전군은 편제조정 및 제2작전군은 현행 유지

 

 1. 1야전군 : 2군단, 3군단, 5군단(3야전군에서 지휘계통 변경)편입.  육군 제8군단은 해편(해병대 제2상륙군단을 창설하여 육군 제8군단지역 방어).

 

 2. 3야전군

 

  . 3야전군은 제1군단, 6군단, 수도군단(육군 제17보병사단 및 제61동원보병사단은 해편, 1개해병사단 및 1개동원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제17, 61사단 지역 방어) 및 제7기동군단으로 편제

  . 7기동군단 예하 1개기계화보병사단은 해편.(해병대 1개기계화해병사단 창설)

  . 기계화보병사단 예하 기계화보병여단 및 기갑여단은 포병사단에서 각각 1개포병대대를 배속받았을 때 독립여단급 기동작전도 가능하도록 현행 여단장의 대령 계급을 모두 준장으로 승격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기계화보병여단(보병2, 전차1)의 여단장은 보병 준장이 맡고, 기갑여단(전차2, 보병1)의 여단장은 전차 준장이 맡아야 합니다.  또한, 기갑여단장 전차 준장은 기계화보병사단 내 4개전차대대에 대한 대대급 전차전투 교육훈련을 담당해야 합니다.

 

 3. 2작전군 : 현행(31, 32, 35, 37, 39, 50, 53향토보병사단) 유지

 

IX. 동원/향토 보병사단의 정예화(精銳化)

 

 1. 동원전력과 관련된 병무행정의 데이터베이스구축

 

  제가 컴퓨터 전문프로그래머 출신이어서 제안합니다.  군단급작전형태로 바꾼 후, 전역하는 장병들을 군단 참모조직에서 취합한 후 최종적으로는 병무청에서 동원전력을 관리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중대장과 특히 중대행정보급관(중대선임하사)을 적극 활용바랍니다.  그러므로 동원전력사령부 창설은 데이타베이스 구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동원보병사단 및 향토보병사단의 사단장을 소장으로 승격

 

  동원/향토보병사단의 사단장을 현행 준장에서 소장으로 승격하고, 동원/향토예비군의 강군육성을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야 합니다.

 

X. 대한민국 국군은 4군체제를 완성, 해병대사령관은 해병대 대장으로 격상

 

 - 해병대사령부 직할 해병군수사령부(소장) 및 해병교육사령부(중장) 창설.

 - 해병대를 전역하는 모든 장병들 중 동원예비군전력은 해병동원사단 및 해병동원여단/연대에 편입.

 

XI. 합동참모본부 직할 전략도서방위사령부 창설

 

 - 해병울릉부대 창설.

 - 해병울릉부대는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대대급 상비 병력을 갖추고, 대령급 장교가 지휘하는 부대로 편성하여 창설.

 - 6해병여단, 해병연평부대, 9해병여단 및 창설되는 해병울릉부대는 전략도서방위사령부에 예하부대로 편입.

 - 전략도서방위사령부 사령관은 해병대사령관이 겸임합니다.

 

XII. 국군 복장

 

 - 전군 동일하게 중사, 하사 및 병한테는 각군 정복지급 불가(얼룩무늬 전투복만 지급).

 - 해군은 육상 및 해상 근무 시 현행 파란색 해군작업복(군복), 쎄라복 및 검은색 제복은 착용불가(얼룩무늬 전투복으로 모두 변경).  공군 전 장병도 얼룩무늬 전투복 착용.

 - 차량정비요원도 상하의 일체형 차량정비복을 제작하여 추가지급(해군함정의 기관(엔진)정비요원도 차량정비복을 추가지급).

 - 전군 모든 장병은 외출, 외박 및 휴가 때는 얼룩무늬 전투복만 착용

 

XIII. 우리 정부는 개성공단 시설물의 안전성 확인을 위하여 통일부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조사단을 개성공단에 파견해야 합니다.

 

  저는 위와 같이 한반도 방위 편제변경()을 우리나라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국무총리, 국가안보실장, 미국방부장관, 통일부장관, 외교부장관, 합참의장, 공군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께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 입장에서 제안합니다.  그리고, 한미연합사 사령관 및 부사령관께서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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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문재인 대통령, 영화 '1987' 관람…"내내 울어, 뭉클" -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2018. 01. 07)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영화 '1987' 관람에 나섰다.

 

  문 대통령은 7일 오전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 CGV에서 고 박종철 씨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철 씨의 형 종부 씨와 배우 김윤석을 비롯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조국 민정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근 등이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영화 관람 후 인사 차 무대에 올라 "영화를 보는 내내 울면서 아주 뭉클한 마음으로 봤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987년 당시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다. 문 대통령은 "영화를 보면서 울림이 컸던 대사가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요'였다. 민주화 투쟁 시기에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들을 가장 힘들게 했던 말인데 오늘 이 영화는 그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영화 속 실제 인물들도 함께 관람해 의미를 더했다. 6·10 민주화운동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영등포교도소 교도관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감돼 있던 이부영 전 의원이 작성한 쪽지를 외부에 전달했던 한재동씨, 박종철 씨 시신 화장을 막고 부검을 명령했던 최환 전 검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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