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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출입구에 주차하고 출근을 하시다뇨?..

Hso (판) 2018.01.09 22:47 조회60,442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톡은 눈팅만 하다 모바일로 처음 작성이라 , 서툰점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원룸에 살고있고 , 어제 엄마가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저희집에서 주무셨습니다.
저희원룸은 따로 주차비를 받거나 하지는 않는 작은 원룸입니다. 하지만 주차장은 있어요. 그냥 차를 먼저 주차하는 사람이 우선인 주차장입니다.
꽉 채워서 주차하면 4 대정도 주차할수있어요. 하지만 주차장이 작아 , 안쪽에 주차하면 앞차에 전화를해서 차를 빼달라고 해야합니다.
가장안쪽에 주차를 하고있는 차가 2 대있었고 (항상 주차되어있고 차를 빼는일이 거의 없으시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그차들 앞에 주차를 하시고 혹시 차를 빼야할 상황을 대비해 제 핸드폰번호와 , 호수 까지 적어두고 연락달라고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저녁에 잠깐 편의점 가다보니 저희차 앞에 즉 주차장 가장입구에 차가 한대 주차되어있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오신다고 하셔서 저번주부터 주차장을 봤었는데 이차는 항상 낮에는 없고 저녁에 들어오고 그런거같았어요. 엄마가 아침 아주 일찍 움직이실 스케줄은 아니라 내일 엄마가실때 쯤이면 아마 차가 빼져있겠구나 싶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오늘아침 저는 먼저 회사에 출근하고 엄마는 준비 천천히 하시고 모임가시라고 인사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근데 10 시넘어서 전화오셔서 하는말이
주차장 가장입구에 주차를 하신분이 그냥 출근을 하셨더군요..

주차장이 작아 입구에 차가있으면 절대로 안에있는 차는 빠질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분 매일 주차하시는 분이면 .. 출근을 하실거면 저희 엄마차는 처음 보는 차일텐데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전화를 주셔서 차 위치를 바꿔야 하거나 차를 빼실 계획이 있는게 물어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냥 출근이라뇨..
저희 엄마가 전화를 하니 받지않으시다가 몇통째 걸어서 연결하니 출근해서 차를 빼러 갈수가 없다고 하시더랍니다.

엄마는 너무 당황하셔서 차에 번호와 호수 까지 적어두고 주차를 했는데 연락도없이 주차장 가장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다른차를 못빼게 해두는건 이해할수 없다며 차를 빼달라고 요구를 하셨구 , 그분은 말도 없이 그냥 전화를 끊으셨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이 과정까지 사과는 없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화와서 하시는말이 지금 갈테니 기다리라 하고 무슨말을 하기도전에 또 전화를 끊으셨다구 하시더군요.

20-30 분정도를 엄마는 기다리셨구 오셔서는 하시는 말씀이 차 뒤에 번호가 적혀져 있는게 아니라 차 앞에 번호가 적혀져 있어 보지 못하셨다고 하셨다구 하시더라구요..
이게 말인지 막걸리인지 .. 제 기준에서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집에가서 키를 가져온다고 하시구 또 10 분 .. 오늘 날씨도 참 추웠는데 저희 엄마는 밖에서 기다리시고. 저도 운전을 하는 입장이지만 , 차를 몰다 보면 정말 기본도 지켜주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 그분 젊은 남자분인걸로 알고있는데 , 이 글을 못보실 확률이 더 크겠지만 , 그러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래도 정중하게 전화를 드렸으면 기본적으로 사과를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 매너는 지켜주세요!!!

그냥 추운날씨에 조금이라도 밖에서 발을 동동 구르신 엄마를 생각하니 속상해서 푸념글을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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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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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런정신상태... 2018.01.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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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어찌할지 뻔하다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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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석탄 2018.01.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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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아닌이상 견인은 안됩니다. 개인이 직접 견인차불러서 보낼순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비용과 책임은 견인차부른사람이 져야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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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4 2018.01.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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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써먹는 방법인데 전화하면서 당신편의봐줄생각없다고 보험사 전화해서 렉카로 차빼달라고 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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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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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럴 때 경찰에 신고한다는게 웃기지만 해결해줍니다. 젊은 놈이 술먹고 연락처도 없이 이중주차(브레이크걸어놓고) 해놔서 겨울에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 지인에 연락했더니 경찰서에 연락하래요. 차 넘버 조회했더니 렌트카...렌트카 회사에서 전화해서 기어나오더군요. 사과도 없고요....도리어 나를 위아래 째려보더니 신랑이 가까이 오니 눈 내리깐 찌질한 ...x새끼가 있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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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8.01.1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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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재물손괴죄면 ㅎㅎ 우리나라 경비원들 어찌되는거 그때방송나온사람은 ? 앞뒤가 안맞잔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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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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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주차장이랑 똑같은구조네요 진심 미치겠습니다 관리비내던곳이랑 이렇게차이가나네요 주말에는 주차전쟁인데 앞뒤로4대 댈수있는주차장인데 지들끼리 앞을막아서주차해놔요 전화해서 저기차댈곳이없어서 차좀빼달라하면 어디 경기외곽지역에있다질않나 ㅋㅋㅋㅋㅋ지들이 전세냈나봄 진심스트레스받아여 어느날은 앞에 주차공간있어서 댓더니 주차장입구에대고 전화꺼놓고 그래서 출근도못했어요 진짜 너무양심없는것들이많더라고요 또승질남ㅜㅜ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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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ㅋㅋ 2018.01.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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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더 어이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일방통행 도로 한복판에 주차해놓고 감. 골목길이라 뒤로 후진도 못하는 상황이었음. 대체 무슨 정신으로 차를 거기다 세웠는지 모르겠음. 구청에 전화했는데 차에 흠집나면 자기들이 물어야된다고 견인도 못해준다고 함. 운전자한테 계속 전화해보라고 해서 길 한복판에서 미친 듯이 전화함. 한 40분쯤 지났을 때 딱봐도 음주운전한 것 같은 새끼가 나와서 사과 한마디 없이 차 슥 빼고 사라짐. 용두동에 오래된 suv 끌고 다니는 젊은 ㄳㄲ야 인생그렇게 살지말아라 진짜..벽돌로 차 부술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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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ㄲㅈ 2018.01.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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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너네 마구 뚜벅이임???? 생각해봐...우리 집 주차장엔 매일 2대만 있어....이런 생전 첨보는 차가 주차를 했네....1 어이쿠야 방문 차량이니깐 미리 스케쥴 체크해서 차를 옮겨야니깐 내부에 명함이나 연락처 있나 찾아봐야지.....2 이건 또 뭐야 남의 주차장에 차를 대?? 엿이나 먹어라 ....1번이라고??? 개뿔 뜯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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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쨔 2018.01.1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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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는 입구에대야 차에대한배려죠 왜 몇천만원주고삿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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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8.01.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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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차때문에 금전적인 피해나 건강악회 는 고소가되고요 다보상받을수있고요 또한 다이소가시면 불법주차 경고딱지를팔아요 창에 수십장 붙혀놔도 차주께 피해가 가지않습니다 경고문자 보내고 10분당 한장씩 붙히세요 그거 띠느라 뒤짐요 법적으로 불법주차 경고문은 처벌이안되나봐요 어디방송에서 봄 예전에 제가 폰꺼놓고 차막아놧는데 일부러그런건 아니고 그차가 잘 안나가는 차라 근대 그사람 말이 지금 2시간 막아놓은것때문에 4천만원을 날렷다하더라고요 집주인아들이라 그냥 좋게 끝내긴했는데 아찔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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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18.01.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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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여기쓰지말고 가서 지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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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2018.01.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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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려고 보니까 원룸건물 주차장 한가운데에 청소차량인지 청소도구들 가득 실은 SUV 차량이 번호도 없이 서있음..ㅋㅋㅋㅋㅋㅋ
안쪽 들여다보며 다른 번호라도 있나 보고 택배상자에 붙은 송장번호 표기된 번호로도 전화했는데 아니라고함.
경찰서 전화해서 차량조회 하니 범죄차량 아닐시 어렵다고 해서 시청으로 전화해서 번호조회하고 차주한테 연락함.
알고보니 법인 회사차량....시청측에서 전화하니 그쪽에서도 기사한테 전화를 한다고 하고 끊었다는데..20분이 지나도 안빠짐 견인도 물어보니 모든게 다 내 책임으로 들어간다고함....
그냥 아무대나 주차 싸질러놓으면 답이 없는듯 ㅡㅡ..
그나마 택시비 3만원 깨질뻔한거 그날 사정상 늦게 출근하는 직원이 있어서 얻어타고 감 진짜 너무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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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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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나오는데 차가 나가지 못하고 계속 그대로임
10분이상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가 앞에 가보니 앞차량이 문제가 아니라
무식한 놈이 건물 주차장 입구에 차 세워놓고 가버린거임
다른 사람들도 약국이며 은행(건물에 병원 은행 약국이 있음)갔는데
차주는 없다고 함
나도 박쳐서 경찰서 신고함
내차 뒤로로 몇대 올라와 있고 가지도 못하고 차량 7~8대가 움직이도 못하는 거임
경찰서 다시 전화해서 도로입구에 주차되어 있으니 견인을 하든 벌금을 매기든 빨리 와달라고 함.
이미 신고가 많이 들어와서 출동했다고
경찰과 함께 그 무식한 늙은 놈나옴
잠시 들어갔다 나온거라 함
내가 처음 차 안에서 기다린 시간에 까지 합하면 거의 40분이 지났음
니한테는 잠시가 40분이냐고
욕지꺼리 날려주고 나옴
지금 생각해도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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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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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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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감 2018.01.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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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에도 경차타고 다니는 무개념 오십후반 아줌마 있음....적힌 폰번호 너덜너덜 인식 불가...동호수 적힌거로 경비실에 몇호라고 얘기하니.아~ 하는거 보니 상습인듯....전날 통로에 주차하고 아침마다 전화 안받고 ....사과도 안하고...몇십분이나 추운데서 비 젖어가며 기다리면 .....팅팅 입나와서 천천히 차 빼주는 몰상식한 여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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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2018.01.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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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이래서 여자들은 운전금지를시켜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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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1.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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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예전에 저렇게 해놓고 출장갔다가 ㅈㄴ받곧 아차! 백배사죄하고 보험사에 ㅈㄴ해서 빼준적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림. 베플처럼 내보험사에서는 남의차 절대 안건드림. 잘못되면 슬기로운 깜빵생활이 대기하고 있는데...어떤 레카기사가 남의차에 손을댐. 기왕 엎질러진 물이니 잘 구슬러서 빨리 오게 하거나 보험사 부르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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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냥 2018.01.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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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개념없는 아줌마년이 이중주자해놓고 잠적.. 1시간 넘게 기다리다가 차 못빼가지고 결국 그 동네에서 숙박함 그때 생각하면 진짜 짜증남 아파트는 개인사유지라고 해서 견인안되고 견인할라면 따로 불러서 내돈 내고 견인해야된다고 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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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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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주차 해놓고 전화 죽어라 안받는 인간때문에 거래처 갔다가 한시간을 차도 못빼고 계속 전화하고, 문자해도 소식이 없어서 열받아 음료수 사올려고 옆에 편의점 들어갔다나오니 그놈 살짝 차에 타서 도망감.
참나..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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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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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공감함 특히 빌라촌은 주차대란 너무심함
살았던 빌라촌 옆에 빌딩있어서 빌라사람들 출근하면 빌딩사람들이 출근해서 주차를함
빌라는 그집이 그집이라 빌라사는사람인지 빌딩사람 차인지 대충 암
차 빼달라고 전화하면 회식가서 못뺀데 뭔 병신같은소리인지ㅡㅡ
그리고 그 빌딩인간들 차 때문에 주차공간 아닌곳에 주차하다가 벌금까지 냄.......
우리집앞인데 왜.... 도대체...... 하... 진짜 열받아 죽을뻔........
그리고 주차공간없어죽겠는데
두 차선을 SUV 한대가 잡고 주차를 하는거임(여자)
같은여자지만 그런거보면 너무 빡침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서
이런식으로 주차하지말라고 그쪽때문에 피해보는사람이 몇명인지 아냐고 다음에 또 이런식으로 주차하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문자보냈더니 다음부터 주차선에 주차를 겁나 이쁘게함 진작할줄알면서 그지랄로 주차를 한거임....
진짜 안하무인 배째라 하는 운전자들 너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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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18.01.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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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벽돌 박혀있네요. 한마디면 날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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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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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없이 이중주차하는사람도많아요.. 분명 우리동네사람인데.. 전화번호도없이 이중주차..경찰서에 신고해서 전화번호알아내려햇지만 등록ㅇ안되잇다하고..
그래서 집마다 문두둘기며 다녓는데 못찾고 기다리는데 차주와이프되는사람이다행히도 집에와서 차좀 빼달라고 연락처도없이 이러면어떻하냐 이랬는데..
대꾸도안하고 쌩하고 걍 무시함.. 미안하단말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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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8.01.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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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보던 차가 있으니 다른동네 사람이 와서 몰래 주차하고 간줄 알고 일부러 댄듯. 얄미워서 나도 가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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