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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경비아저씨한테 이런얘기 들을 정도로 잘못했나요

ㅇㅇ (판) 2018.01.10 01:50 조회33,126
톡톡 나억울해요 채널보기
아파트에사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경비아저씨가 새로오셨는데
분리수거날에 제가 깜빡하고 새벽일찍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는바람에
저희 할머니께서 대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 분리수거날에 동생이랑 제가 분리수거 하러 나갔는데
경비아저씨가 저희를 보더니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동네사람들 다 들으라는듯이
너네는 다큰것들이 왜 할머니를 시켜먹냐 니네가 좀 해라
딱히 별로 할말은 없었기에 그냥 네 이러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날 이후로 계속 저랑 제동생만 보면 사사건건 간섭을 하시더라구요
김밥사러 나가는데 아저씨가 어디가냐 말을 거시길래
인사드리고 김밥사러 간다했는데 혀를 끌끌차시면서 요즘 어린것들은
이러시더라구요
또 하루는 동생이랑 집앞에 슈퍼에가는데 경비아저씨가 서계실길래 인사드리고 슈퍼가는데
큰소리도 아니였습니다 동생이 슈퍼도 혼자 못가냐 툴툴거리는데 경비아저씨가 요즘애들은 싸가지가없어 라고 큰소리로 말하시더라구요 저희 들으라는듯이
아니 그리고 며칠전에 분리수거날 제가 집에없는사이에 또 할머니께서 갔다오셨더라구요 동생이랑 같이
근데 경비아저씨께서 저희 아빠한테 딸들 교육좀 잘시키라고 하셨다네요
저희 아빠가 그런말을 들을정도로 저희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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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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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45 2018.01.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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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시겠죠..?ㅠㅠ 21살 건장한 남학생이였으면 입닥치고있을노인내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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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01.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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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해주세요 가만히 계시니 더 그런거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나쁘게 말하지말고 예의를 갖추돼 그리고 님집안일 사사건건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다음부터 더이상 말 나오지 않게 말하세요 오지랖이 태평양이신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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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래피드 2018.01.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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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집에서 자식한테 홀대 받나보네. 지 자식한테는쭈디도 못 티면서 남의 자식한테 입 털고 앉았네. 딱 보니 어디 공무원이나 선생질 하다 퇴직하고는 집구석에서 논다고 마누라 등살에 어기적 기어나온 전형적인 꼰대마인드니까 무시로 일관하다 관리소장이나 부녀회 이런데 클레임 걸어서 교육은 좀 시켜야 할 듯. 자르라니 마니 거리면 갑질이라고 발광을 떨테니 따끔하게 교육 시켜야 함. 암만 연세있는 어른이라도 남의 돈 벌기위해 들어갔으면 숙이는 것 부터 익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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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ㅇ 2018.01.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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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여쭤보시는게 어떨까요? 할머니가 아마 다녀오시면서 아저씨랑 이야기를 몇번 하신거 아닌가요? 아저씨가 그렇게 오지랖을 부리는데는 할머니랑 안면을 터서 그러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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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 2018.01.14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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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유리창에 보통 근무자 이름이랑 근무시간 붙어있을 겁니다. 그거 확인하신 다음에 관리사무소 가서 말씀하세요. 00시간에 근무하시는 00경비님이 입주민에게 부당하게 인격모독을 상습적으로 해대서 왔다고 하시고 최대한 자세하게 썰을 푸세요. 채증을 위해 당분간 경비실 지나갈 때 녹음기를 켜놓고 다니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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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2018.01.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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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 아닌가요? 계속 시비걸길래 아예 인사 안하니 암말도 안하드라구요 만만하게 보였는지 머만하면 시비털길래 관리소가서 ㅈㄹ 거릴라하다가 참았네요 말걸면 대답하지 마세요 째려보면서 ㅎ 상대를 해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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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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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사무소에 전화하세요. 새로오신 경비아저씨때문에 무서워서 못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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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에도댓글다... 2018.01.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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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주민이 경비를 고용한것인데...오히려 경비가 입주민을..? 여자라서 무시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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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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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십년 쯤 전에 중앙난방 아파트에서 난방비 십만원 정도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고 아껴써야한다고 같이사는 20 중반 직원에게 관리실에서 전화와서 막 화냈다고 하더라구요 ㅎ 바로 관리실에 전화해서 뭐라고 했어요 사과받았고 그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었어요 받아주지 말고 그런건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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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1.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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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주자 대표나 아파트 카페같은거 있으면 거기에 클레임 글 올려요. 꼰대같은 개저씨들 진짜 따끔한 맛을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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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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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소장 어딨냐고 사무실 가서 따지세요. 있을수 없는일을 왜 당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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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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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거 아닌가? 자작 아니고 진짜? 니가 똑바로 따지고 들어야지! 그리고 아버지한테까지 저러는데 왜 당함? 니네집 부유한 아파트 아니지? 그중에서도 니네들 착하고 순하니 우습게 보는거야. 야무지게 나가. 왜 당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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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1.1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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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그 경비원에게 얘기하지마시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있는 관리소장에게 얘기하시거나, 더 좋은 방법은 동대표에게나 아파트 부녀회에 알리면 좋을거같습니다. 직접 얘기하시기 꺼려지시면 편지를 써서 건네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언제 몇시경 그 경비원이 어떤식으로 말을 하였는지 같은 것들 기록 하여서 건네주시거나 그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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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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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사하지마세요 노인네가 늙으면 곱게 늙을것이지 지 분풀이를 남의집 귀한딸한테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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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똥엔터 2018.01.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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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잘생겼고 노래나 춤좀 춘다면, 지금 오디션 지원!!! >>> http://pann.nate.com/talk/34025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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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1.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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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만 먹냐? 나도 좀 뭐라도 달라라고 들리네요.... 좋은 경비 아저씨분도 많은데 저런 아저씨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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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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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하고 한 판 붙어야되겠는데요? 난 나중에 늙어서 누가 나이 앞세워 내자식, 손주들한테 시비걸면 작살을 내줄거예요. 젊을땐 그냥 예의상 참고 삭이지만요. 지금도 40대로 오니 좋은 것 중에 할 말 제대로 예의갖춰 하고도 어린게 어른한테 따진다 그딴 소리 안듣는거거든요. 2,30대때는 괜히 버릇없다 소리 듣고 부모님 가정교육 못했다 애먼소리 들을까봐 참고 뒤에서 울고 그랬는데, 제 나이가 중년되니 5,60대 이상 어른들이 엉뚱한 소리나 요구할 때 자를 수 있어 좋네요. 뭐 나이드니까 함부로 제게 시비걸지도 않지만요. 님, 부모님이나 할머님께 다 이르세요. 직접하시지 말고. 어차피 님이 한두마디 대들어도 그런분은 못이겨요. 할머니 정도 되셔야 다시는 그집 손주들 못건드리게 누를 수 있죠. 혹시 너무 점잖으신 할머님 아니시길 바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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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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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딱이생각듬.쓴이네 여자인가보다 ㅋㅋ 경비가그냥꼰대고 어디서자기목소리낼데없으니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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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18.01.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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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망난 경비 할배같으니 할배 미친거아냐? 할배한테 상관하지 말라고 시원하게 한마디 쏴버려 머가무서워서 말도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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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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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아져씨랑 일해봤었는데 ㅋㅋㅋㅋ. 이런 아저씨는 그냥 본인이 생각하고 하고싶은말 막 하는거임. 근데 그 대상은 본인보다 약하고, 막 해도 되는 사람들한테만 하는거임... 한번 아져씨랑 싸우시고!! 동대표 이런분들 한테 경비아져씨 바꿔달라고 항의하시면 갑자기 약자가 되서 조용해지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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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2018.01.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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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오지라퍼? 글고 특히 남이 김밥사러가는데 거기다 뭔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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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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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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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키큐켸쿄 2018.01.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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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발 노인네 참지마요. 담에도 그렇게 나올것에 대비해서 남들이 들었을때 억울하겠다 싶을정도로 할말 미리 충분히 연습하시고 사람 많을때 다 쏴버리세요. 더러운 노인네네 정말 저런 폐기물 빨리 뒤져버려야지 왜 엄한 젊은여자들 잡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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