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너희 인생에서 최악의 선생님은 누구야?

ㅇㅇ (판) 2018.01.11 09:23 조회103,961
톡톡 10대 이야기 채널보기

난 중2때 선생님 맨날 심하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주먹으로 머리 때렸었음 뭐라고 말도 못 하고 ㅠㅠㅠ 때리는거뿐만 아니라 내가 뭐가 꿈이라하면 너가 될 것 같아? 이런 뉘앙스로 대답함;; 다시 보기도 싫은 선생님,, 너희 최악의 선생님은 누구야?

155
10
태그
신규채널
[개아까워] [10대의딸] [기얌미뿌뀨] [쪼아여] [반응모음] [BABO] [소름돋는썰]
60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1.11 10:33
추천
16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수학여행 가기 싫어서 수학여행 안갔는데 교장이 수학여행 안간애들 불러놓고 수학여행 왜안가냐고 이유 물어보고 꼽줌ㅋㅋㅋ 그때 이유 물어봤을때 가기싫어서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그냥 혼자 잘 못잔다고 아무렇게나 얘기했다가 아직도 엄마 가슴 만지면서 자냐고 성희롱까지 함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수치스러워서 엄청 울었다.. 그때는 성희롱인지도 모르고 신고도 못함.. 시1바
답글 1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1.11 11:18
추천
139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나 괴롭힌 애 말만 듣고 나 학폭 가해자로 몰아서 애들 앞에서 대놓고 꼽주고 쟤랑 놀지 말라 그러고 너가 잘못했으니 친구들이 그러는거라 그러고 우리 엄마 불러서 나에 대해 되게 안좋게 말하고 나 도와주던 친구들도 잘못한것도 없는데 혼내거나 같이 못 놀게 분위기 조장하고 나한테만 뒤집어 씌우거나 나만 혼냈음. 지금은 다른 학교 가셨는데 거기서도 그렇게 지내시는지 모르겠다 김지영선생님 반성 하세요 쌤 때문에 중1짜리 애가 하루하루 정말 힘들었거든요
답글 2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1.11 17:17
추천
12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이발 진짜 ㅈ같은 교사들 다 잘라버리고 진짜 간절한 고시생들 뽑아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은 선생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8.02.09 04:0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부모님이혼하시고 집안형편은 좋지않았지만 화목하게 나름 살았는데 5학년때 선생님이였는데 나 가난하고 아빠가 몸도 안좋으셔서 일을 못하셔서 기초생활수급비 지원받으면서 살았는데 반친구랑 놀다가 개가 뭐 먹을돈이없대서 값는다했는데 나는 수급비 받으며 사는거고 워낙 소심해서 거절할수가 없어서 그냥 줬는데 개한테 갑으라고하다가 개네 부모님이 그 내용을 봐서 오해를 한거임 그래서 개네 부모님이 쌤한테 찾아가서 말하고 나는 영문도 모른체 개네부모님 앞에서 무릎꿇고 쌤한테 뺨부터맞고 반성문 써오래서 저는 잘못한게 없어요.. 진짜에요 라고 적고 쌤한테 제출했지 그 공책 던지면서 욕하고 하여튼 못배운년들이 이러지 이러면서 나한테서 홀애비냄새난다면서 우리 아빠 그런소리 안듣도록 수급비받으면서도 진짜 나 모자라게는 안키웠음 근데 무시란 개무시는 다하고 숙제 안해온적이있었는데 나만안해왔다고 애들앞에서 공책던지고 종이찢고 나 그선생때문에 공책들이 다 엉망이였슴 그 이후로 애들도 나 무시하고 부모들사이에서도 나 진짜 못배운애라며 지적질하고 그래서 참기 너무 힘들었음 ..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까지 슬플까봐 아직도 말못했는데 학교가는거 좋아했는데 맨날 학교가는거 지옥같아서 아픈척하면서 안나가려했는데 어쩔수없이 감 지각했다고 가방던지고 3분밖에 안늦었는데 핸드폰 액정깨지고 터치안먹어서 힘들게사는데12만원 주고 고침 진짜 이 선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진짜 죽기살기로 이사가자해서 중학생인 지금 전학와서 행복하게 살고있음 진짜 아빠무시하고 그래서 싫었다 . 우리아빠가 안좋은 병은 거의다 있는데 중풍때문에 다리한쪽이 불편하셔서 학교에 상담하러갈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03 11: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6 때 친구랑 사소한걸로 다투고 인연 끊었다고 나 학폭 보내려 한 거 ㅋㅋ 쌍방이였고 사소한거라 학폭 가진 않았지만 친구 잘못 쏙 빼놓고 나만 뭐라해서 진짜 서운한거 보단 얼척 없었다 원래 나 싫어하는 건 알고 있었음 다른 애들 틴트 진하게 바르고 올 때 나 틴트밤 발랐다고 노는 애 같으니까 당장 지우라고 애들 앞에서 꼽주고 단원평가 80점 맞으니까 점수가 왜 이따위냐고 또 꼽주고 ㅋㅋ 85점은 잘했다 칭찬하고 겨우 5점 차이가...? 친구랑 잘 어울리는데 선생의 한마디인가 ㅋㅋ 거기에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 함 써놓고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03 01: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어쌤이 수업시간에 한번도 안자고 떠든적도 없고 지적받은적도 없고 하라는거 다하고 노트필기도 꼼꼼히 하면 세특 써준대서 진짜 1년동안 안자고 필기꼬박꼬박하고 발표하고 그랬는데 세특이 한 줄도 안적힌거..ㅋㅋㅋㅋ쌤한테 가서 왜 나만 세특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싹 정색하면서 니가 수업시간에 한게 있니? 진짜 딱 이렇게 말하고 증거대보라함 그래서 노트 보여줬는데 내가 이거 가지고 써줘야돼? 니가 생각해도 아니지? ㅇㅈㄹ.. 와 내가 다른애들보다 노트필기 두배는 더썼고 그쌤 앵간 나랑 친했던 쌤이였는데 다 가식이였나봐 걍 나 ㅈㄴ싫어한듯ㅋㅋㅋㅌㅋ그말듣고 너무 충격받았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02 1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별거 아니지만 초6 체육시간때 개인피구 를 하고 있었음 다들 아웃되서 의자에 앉아있길래 나랑 친구도 의자에 앉아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선생이 여기 있으면 애들 피피하는데 방해된다고 구석으로 의자 밀어넣으라길래 밀어넣어서 거기 앉아서 웃고 있었는데 선생이 "너 지금 이게 뭐하는거야?" 하면서 썩은 표정으로 나 바라봄 ㅋㅋ 그 때 생각하면 진짜 어이없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30 11: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2때 학원 원장이랑 선생들 ㅅㅂ 처음에는 나 안 건드리다가 내가 공부도 못하고 그래서 살짝살짝 무시하는 티 내다가 나중에 내가 영어 옮긴다 그러니까 원장은 개빠개고 그 학원에 영어 선생은 나더러 자기 배신때렷냐 함.. 진짜 나 못 괴롭혀서 안달난 거 같았음 진짜 이 학원은 내 학생시절 최악의 학원이었던 거 같다.. 아오 임정희 박은미 개싫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28 04: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남자애랑 치고박고 싸워서(남자애잘못) 학주한테 불려서얘기하는데 사과하라고 강요받고 억울해서 우니까그만울라고 등짝 때림. ㅈ같은새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25 05: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고당때 쌤들 본 받을 분 정말 한명도 없었음
답글 0 답글쓰기
2018.01.25 05: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다시 생각났네 그 개같은쌤 내가 처음에 좀 안 좋게 찍혔는데 일진 그런거 아니고 지각 좀 많이 하고 수업시간에 졸고 그래서 찍혔거든? 근데 내가 누구랑 좀 싸우면 무조건 내 탓인줄 알고 편견 가지고 이야기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나 째려봄 진짜 전에 한번은 상대가 100퍼 잘못한거 길가다 누구한테 물어도 상대가 잘못했다 할 정도로 싸움했거든? 근데 쌤이 오니까 먼저 나부터 째려보고 ㅋㅋㅋㅋㅋ 나중에 이야기 듣고 내 잘못 아닌거 알고 인상 폈는데 시바 그때 나 째려보던 그새끼 표정이 아직도 기억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25 05: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때 집안이힘들었었음 ㄹㅇ 나는 여고를 들어갔는데 사립학교고 노원구에서 교육열이 제일높은학교 투탑이였음 돈은돈대로 어마하게 깨지고 족벌제라고 교장 딸,아들,사위 가 교사가된 학교임 계속 유지하고있어서(이거 원래 이러면 절대안됨) 우리들사이에선 공공연하게 우리가내는돈이 분명 교장이 먹을것이다라는 말들이 진짜많앗음 여하튼 이런학교에서 처음 만난 고1선생은 최악이였음 나는 키카컷고 치마를 정상길이로 샀지만 짧았음 선생이늘려오라했고 나는 좀 억울했음 정사이즈이고 내가 키가큰건데 왜 늘려야하는지 참고로 치마길이는 무릎살짝위였음 이렇게얘기했지만 듣는척하다가 내치마를 가위로 가져가가 멋대로 잘랐고 박음질을 하고오라고함 집에가서 좀 울었음 늘릴래면 늘릴수야있는데 우리집이 좀 어려웠다했잖음 우리학교근처 세탁소들은 늘리는데 만원이들었음 딱 고작 만원인데 아무렇지않게 쓸수없는 내신세와 강제로 내치마를 잘라버린 선생에대한 원망이커서 울었음 그 후 담임이 나와 상담을하는데 나한테 부모님 직업을 물었음 아빠는 회사원이고 엄마는 자영업하신다 이랬는데 아빠가 어디회사원이냐고 묻는거임 모른다했더니 전화까지 해서 묻게하는 점과 우리집에 돈이없다는걸안뒤 많은선생님들사이에서 우리엄마한테 전화해서 돈좀보내드리려고하는데 30만원정도요^^ 어머님 근데 직업이 뭐하시는분이세요? 라고 물었던 그상황 그 목소리 그행동은 씻을수없는 상처임 지금은 다행히 아빠가 사업재기에 성공해서 그때보다 훨씬 나은삶을 살고있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1.25 04:3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땐데 가슴이커서 교복을 맞춰입기가 참 힘들었음근데 교복단추보고 가슴큰거자랑하냐? 라고했던 전○○선생님 같은여자끼리 그것도 중학생애기한테 그러는건아니죠 내가댁같은사람한테 무시안당하려고 올백맞게 공부하느라 고생좀했다 나잇값좀하지제발 10년가까이지났는데 잊혀지질않네 그럼 지는 가슴이너~~~무작아서 앞뒤분간이안가나보네 썅녀ㄴ
답글 1 답글쓰기
뜡아 2018.01.25 04: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__ 새로생긴 학굔데 선생들 __임 우리 어떤애가 내친구들이랑 나 뒷담까서 그걸로 학폭신고는아닌데 선생이랑 얘게했는데 그거보고 담임이( 만약에 뒷담내용이 ㅁ이면) 뜡아 뒷담깐애가 그렇게 말하는게 뭐가 틀리다고 너네가가서 얘기해 ㅋㅋㅋ 진짜 같잖지도않네 이러면서 ㅁ이라고 한게 틀려 ? 맞잖아 이지랄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21 22: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때 좀 나이드신 남자쌤이 담임이었는데 반에서 나랑 딴여자애가 좀 뚱뚱했었단말야 그거갖고 운동회때 **이(나)랑 **이(친구)는 장애물레이스할때 터널 못 뚫고 가겠네~~ 이런식으로 놀리고 애들다있는앞에서 나 뚱뚱해서 어쩌냐 이딴식으로 꼽줌ㅅㅂ 애들은 다웃고 너무 힘들어서 일기장에 그만해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계속해 ㅆ발ㅠㅠ ㅈㄴ힘들었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20 21: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 전부터 계획했던 해외여행이었고, 그동안 엄마랑 아빠가 주시는 용돈 많이 안쓰고 꾸준히 저금하면서 남들 놀러다닐때 아끼고 뭐 사먹을 때 더 아껴서 내 돈 모아서 내가 여행 가게 되었음. 이제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신입생이라 원서접수기간이 있었는데 여행 날짜가 갑자기 바뀌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원서 쓰는 날 4일 전에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 왔었음. 그 덕분에 졸업여행도 어그러져서 못 간다고 말씀드리고 원서도 제가 한국에 없어서 선생님이 대신 써 주셔야 할 것 같다고 말함. 처음에 외국 여행때문에 졸업여행 못 갈 것 같고 원서 어떡하죠 라고 물어봤을때 엄청 꼽주던게 기억남. 말로는 좋겠다 이래도 애들 다 공부하는데 너만 여행가냐, 친구들한테 안미안하냐 이런 식의 말투로 말을 하길래 너무 재수없어서 말 자르고 그냥 쌤이 원서 써주시고요, 저 내일 현장학습 승인서 가져오겠습니다. 하고 교무실 나가버림.(이건 우리 담임) 담임 말고도 나 여행가는거 질투한 사람이 하나 더 있었는데, 국어. 내가 교무실 청소라서 교무실 들어가서 청소하고 있는데, 뭐 어떻게 하다가 나 여행가는거 얘기가 나오게 됨. 그때 하는 말이 아 ㅇㅇ(나)는 돈도 많고 좋겠다 너네 집 부자지? 돈 많지? 이러면서 엄청 비아냥거림.약간 내가 돈지랄하느라 여행간다는듯이. 그래서 아, 선생님 그게 아니라 이번 여행은 제가 예전부터 계획하고 돈도 모아서 가는거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그 돈의 원천이 너희 부모아니냐고 그런돈을 대준다는거 자체가 돈이 많다는 얘긴데 딴소리하지말라고 해서 빡침;;; 아니 ㅅㅂ 니네들이 놀러다니고 처먹을동안 나는 그 돈 한푼두푼 아껴서 저금하고 비행기티켓 내 돈으로 끊은거야!!!!!! 그렇게 부러우면 니네도 옷 좀 덜사고 덜 먹고 덜 쓰면 되잖아;;;;;
답글 0 답글쓰기
2018.01.18 22:4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대구 ㄱㅂ초등학교 2005년도 초2때 이영순 할매선생 씨1발련 이년때매 우리반애들 전체 기죽어서 살음 구구단못외운다고 수익책으로
면상후려침 머리도아니고 ㅅㅂ년;; 뭐만하면 소리 빼애액 지르고 애들 조패고 부모님오면 착한척 ㅇㅇ~아 그거아니라했지~ㅎㅎ ㅇㅈㄹ 샹년아 보고있냐? 13년이 흘렀네.. 하도 화내고살아서 지금쯤 노망나서 요양원이나 가잇겟지
답글 0 답글쓰기
후하호 2018.01.17 17: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교 들어와서 과가 적성에 안 맞아서 전에 꿈이였던 경찰한다고 교수 상담 때 말함. 근데 처음엔 응원해주는 듯 보였는데 나중에는 내가 경찰되면 대한민국의 수치고 우리 부모님 생각없다고 패드립까지 침 싯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17 13: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반 영어 담당 우리 학교가 에어컨 조카 빵빵하게 틀어주는데 히터는 좀 쪼잔하게 틀어주거든? 애들 손 시려서 주머니에 손 넣으면 어디서 버릇 없에 주머니에 손 넣냐 그러고 다리 꼬는 애한테 어디서 쌤 앞에서 다리 꼬냐 그럼 ㅋㅋ 그래서 주머니 손 넣은 애 다리 꼰 애 밖으로 불러서 되도 않는 설교하는 것 같은데 개웃김 ㅋㅋ 그리고 우리 학교는 교과 도우미가 있어서 영어 도우미도 있는데 당연히 영어 도우미가 해야할 일을 실장한테만 시킴 그리고 학기 말에 컴퓨터 도우미도 시키더니 걔한테는 고맙다고 상점인가? 봉사 시간 줌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8.01.17 02: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양경란,장은영 선생이지.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비겁한 __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1.17 00: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3때 화장 얼굴 틴트 갈색 자연스러운 섀도우 이거 세개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니가 우리반에서 화장 제일 진하다고 나한테 화장 그렇게 하면 창.녀같아 보인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아이라인 섀도우 비비 떡칠하는 애들도 널렸는데 걍 내가 싫다 말하지 중3담임아 그리고 니도 화장했으면서 왜 자폭하냐 너도 창.녀같아 보이는 건 마찬가지네 그럼 ㅎ 아직도 못 잊어 진짜 충격 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8.01.16 15: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임 아저씨같은 남자쌤이였는데 학교가 4시에끝난다면 일주일에 한번은 반애들전부 7시에 보내고 (심지어 그냥 의자에앉아서 떠들거나 3시간동안 명상시킴) 욕은 기본으로 기분상하면 의자고책상이고 모조리 던져버림 자기의견 안따르거나 본인이 싫어하는애들은 청소랑 급식당번시키고 맨날 등교8시 하교 6시에 하게함 물론 공부잘하고 맨날상받는애들은 따로불러서 먹을거사줌 체육시간에는 운동장흙 애들한테던지고 점심시간에는 먹던음식을 뱉음 (아이들한테) 쌤은 반에서 나를제일싫어해서 일년내내 혼자 쌤앞자리 고정에 6달동안 매일 8시등교6시하교함 결국 신고해서 짤리긴했지만 난 2017년 1년동안 최악의 일년을 보냈다
답글 0 답글쓰기
뉸ㄴ뉴ㅠ뉴뉴ㅠ... 2018.01.16 01: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어미1친1년 수업도 개떡같이하고 야 이거다알지?이가모르면 중학교다시가~이러고 그쌤이 몸매개좋고 얼굴도이쁜건인정하는데 성격이개같았음 몇개말하자면 반애들 얼평기본이고 여자애들화장보고 헤에에에에ㅔ엑? 하고놀ㄹ라고 여자는 고귀해야된다?이러생각가지고있고 남친이랑 싸운날이면 수업안하고 걍자습시키고폰함. 학원에서배운다고 대충가르치고 진짜별로였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