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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탈세글은 왜 자꾸 지워지나요?

OO (판) 2018.01.11 13:51 조회4,731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마산탈세밴드 왜 없어졌나요?
그나마 들어오던 판도 임시조치 되었고
16인은 고소취하되었고
한명만 고소 상태라던데
어떻게 돌아가는거죠?
밴드장은
자기개인고소가 아니라 그들무리 처벌하려고
소송간다던데 맞나요?
그러면 왜 그들무리가 저렇게 피드올리고 팔이를 하는 걸까요?
대부분 찔리는 사람은 저렇지 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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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추억은방울방... 2018.01.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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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쇼핑몰 들어가보니 여전히 폭리중이네요. 봉고데기 11만 ㅡㅡ; 타사이트 7.8만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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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ㄷㅅ 2018.01.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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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되면 , 바로 전 판 신고해서 임시조치 시킨건 누가 한게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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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1.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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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라도 돌려받아야겠네 방장개인고소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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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1.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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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면봉입니다. 머리가 하두커서 뽀샵을 즐겨하지만 뒷배경은 시공간이 뒤틀리곤 하죠.인터스텔라컷을 즐겨찍곤한답니다.ㅇㅅㅇ머리크다고 그래서 뎌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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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2018.01.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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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횡령 뎨둉뎨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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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2018.01.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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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녀짓 뎨둉뎨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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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2018.01.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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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찌 가방 횡령 뎨둉뎨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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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2018.01.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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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치동 고시원에 사는데 거짓말해서 뎨둉뎨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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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ksgo 2018.01.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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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다들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썰매는 위험하기 때문에 절대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명심하십시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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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2018.01.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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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부터 특히 촌스러운 이름을하면 게임을 잘한다고 했다. 그는 버블파이터를 한다고 했지만 나는 아직 잘 하지 못한다. 하지만 앞으로 잘하게 될 것이다. 아무튼 나는 게임을 잘한다고 했다. 게임을 하다가 답답해져서 문득 창문을 열면 서있는 사람의 팔 다리는 고양이 꼬리가 네개 달려있었는데 놀라서 문을 살짝 닫고 침대에 누웠다. 그러다 보면 곧 어머니가 오신다. 그럴 때는 아무리 뭐라 해도 중년 여성으로 보이게 느릿느릿 답하면서 웃어주는 게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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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in... 2018.01.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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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들 정해진 표식에서 만납시다. 그곳은 아마 가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2016년에 매우 반짝반짝하게 떠올랐을것입니다. 냄새는 별로 좋지않지만 깨끗합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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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439... 2018.01.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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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롱둥이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일부러 그 사람의 이름을 뺐다. 이런사람은 장사를 못하게 해야한다 ㅋㅋ 누명을 씌운 사실을 꿈에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집에서 만든 음식으로 보여야 하기 때문에 말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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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678 2018.01.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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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과 7번출구 사이는 약 48km으로 달려서 반나절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다. 나는 이것을 이웃에게 말했지만 자꾸만 나에게 독이든 음식을 주고있다. 하지만 친절하기 때문에 거절 할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이름을 감추고 염탐을했다. 하지만 사진속애 내 본명이 나와있었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는 것도 알 고 있지만 부디 들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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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une 2018.01.1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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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현대적인 성에 사는 사람은 겨우 20센치만 손으로 가릴정도이다. 자기들은 시켜서 그랬다고 하며 자꾸 담배를 끊으라고 한다. 목욕하다 항문에서 칩(chip) 같은 것이 나와 제거했다. 목에도 남아 있는데 찾을 수 없다. 주로 삐 소리가 나고 하품하면 강해진다. 코에서 물방울이 터지는 것 같고 항문도 울퉁불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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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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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이라는 글자를 어렵게 말한다. 인생에서는 절에서 도통을 치는 스님들이 부처님 앞에다가 촛불을 켜놓고 통통통 소리를 내며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을 메아리치며 통캭통캭에 들어가신 스님들의 노리노리를 들으며 부처님 보살을 외치던 스님들은 후스디후스디에서 머리를 깎고 머리를 감은 후 도니복을 입고 제사를 지낸 후 세상과 하직하고, 촛불을 키고, 녹음을 마시고, 중생을 올라간 스님들에 들어간 스님은 통캭통캭에 들어가기 위해서 후스디를 밟고 열채를 외치며 모자를 쓰고 통캭 통캭에 올라서기 위해서 공부를 스타킹하며 넥타이 하면서 여러모로 스님이 되어있는 친구들과 함께 불란서, 파리, 녹음을 부처님 동상 앞에서 둥둥둥 염주알을 돌리고 목탁을 치면서 시작하니까 중생에 들어가스 스님이 되었다고, 왜 그러느냐, 왜 안 그랬느냐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마음이 불안해지고 식은땀이 나며 목주를 마시니까 불쾌스러운 나머지 기분이 왝스러워서 서 있다가 차를 타고 집에 가니까 차가 부웅부웅 소리를 내며 달려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생각이 나는지 참 즐거울 하루의 하루날의 하루의 인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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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2018.01.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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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다. 이쪽으로 이사온지 몇 년은 된 것 같다. 여전히 기침하며 스토킹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극단의 조치로 화목토월수금일화목토 식으로 밖에 나가고 있는데.. 아직 일주일 밖에 실행하지 않았다. 가족에게 안 나가겠다고 이야기한걸 도청해서 미래에 대한 행보를 알아 낸 뒤에 구멍을 파놓아서 여러 사람들을 빠뜨렸다. 불법 정보 수집이 얼마나 위험한지, 엄청난 스캔들이 될거라는 건 어린아이라도 알 텐데.흰 방의 목적은 무엇일까? 목적 목적.. 아니 목적의 목적이라는 건 무엇일까? 아, 아니야.. 무엇의 목적은? 목적의 목적? 어제는 불타고 있는 나를 봤어요. 밖에서 서성이는 그림자. 목소리. 아우성. 그리고 지금 집에 들어왔을 땐, 환상적인 꿈나래가 펼쳐진다 갑자기 아 또 불타고 있네요.남자와 여자 목소리로 환청과 환시가 들린다. 어떤 사이트에서 나에 대해 민원을 넣어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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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2018.01.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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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민이 지금 있습니다.
바로 두상(머리뼈모양 )때문이죠.
저는 경찰이 될껍니다.
경찰 여자경찰 예뻐야되죠. 머리도 짧게 짤라야되고.

저는 원래 예쁜 두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2학년때쯤 저희 담임선생님(나이많으신 할아버지)께서 제 머리
를 만져보시고는, 머리형이 참 예쁘다 고 하셨습니다.제가 기억하기에도, 얼굴
도 예쁘고, 머리형도 예뻤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형, 동그랗고, 잘빠진 머
리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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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dg12... 2018.01.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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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생주이라서.. 이사이를 준비중인데요
라조육이사이를 해볼까 합니다.
워낙에 라조육도 즐겨듣는 친구고.. 제 차에서도
bgm으로 항상 틀어놓고 데이트를 하거든요.
근데.. 라조육이사이를 해주는 곳이 여러곳이 있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
비슷한 거 같구.. 좀 잘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혹은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이왕이면 잘하는 곳에서 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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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ㄱㅈ 2018.01.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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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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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1.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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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티나게 열을내고 그래??ㅎㅎㅎㅎㅎㅎㅎ인증만 얘기 하는게 아냐 난독증야???그렇게 의심받고 그러는데 안하겠냐 그얘기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의심받는걸 풀려고 하지 숨기고 감추질 않아 범죄자들의 특징이지 숨기고 감추는거 그냥 그년 돈보태줬구나 생각함 되는거야.내말이 틀리나 두고보라니까?풉 그러니까 탈세범으로 사기친년 꽁돈 도와준게 아니라면 돈 돌려받으라니까??너같은것들이야 그냥 돈 보태줬다 생각함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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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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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질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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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2018.01.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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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치동 산다고 뻥쳐서 뎨둉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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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2018.01.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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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남매 고액체납자 인스타 부부글은 신고 먹어서 사라짐 ㅡㅡ 짱나 * 고액체납 명단 올라서인별 테러당하고닫았던 부부.. 엄마가 다시 인별 열었네요 ㅎㅎ체납액이 5억이 넘었는데 2월 중으로 납부하고 해결한다고하며 무슨 근거없는 루머 만드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삼남매 사진 올리며 컴백 단 몇 달에 해결될 체납액이었으니 고의적으로 안낸게 맞네 댓글달았더니 차단당함ㅋㅋㅋㅋㅋㅋㅋ 시녀들은 또 그런 루머때문에 힘드셨냐고.. 힘내시라고 진짜 한심하다 인스타로 흥했다가 망한 사람들 한 달 쉬고 돌아와서 하는 레퍼토리 맨날 똑같음 저급한 루머로 맘고생 심했다고....  시녀들 덕분에 힘난다고 한달 쌔빠지게 일해서 월급 받으면 세금 따박따박 내는 사람들 상대로 장사해서 번 돈 세금 안 내고 사치부리며 살아온 사람들인데.. 5억 세금이면 그만큼 벌어들인 돈은 얼마라는건지 근데 속도 없이 루머때문에 맘고생했다니까 토닥토닥해주고 위로해주고 힘내시라고ㅎㅎㅎ 세금 고거 냈다고 하고 해결한다고 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글 쓰면 시녀들이 또 우루루 힘내시라고 옷 사주고 하겠져 진짜 인별 시녀들 정신 좀 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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