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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살하고 싶어 위로받고 싶어

자살자살자살자살 (판) 2018.01.11 18:09 조회16,628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해

안녕 난 고2가 되는 그냥 여자애야
우리나라는 왜 아이는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고 못지키면 혼나고, 어른은 왜 아이에게 예의를 안지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물론 그게 일부일거야 근데 적어도 저 이야기는 나에게 있어서 우리집에서 일어난 일들이니까 마냥 멀리 느껴지짐만은 않아

나에게 엄마 오빠 아빠가 하는 폭언들이 왜 농담이 되고 장난이 되는지 모르겠어 내가 하지말라는 말을 할 때, 불만을 표할 때는 항상 내가 버릇없는 딸이 돼... 그래 나도 잘못했을거야 내가 잘못했겠지 근데 이게 수십번이고 반복돼 처음에는 그냥 참았지 아니 지금도 참고있어 내가 잘못한 거라고 근데 정말 지친다

이제 정말 쉬고싶어 그냥 푹 쉬고싶어 울었는데 일부러 안운척 이야기 그만하고 싶고, 폭언듣는것도 그만하고 싶어 그리고 그냥 날 가만히 놔두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 난 이게 판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까봐 너무 불안해 무섭고 근데 너무 힘들어서 다 내려놓고 싶어...

사실 엄마가 제일 원망스럽고 제일 미안해 내가 폭언 들을 때도 마음 한 구석에는 미안함도 같이 있었는데 진짜 이제는 아무 생각이 안들어 그냥 귀 닫고 눈 감고 지내고 싶어

미안해 오타도 많고 말도 안맞고 아까까지 기분 너무 좋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냥 스트레스를 좀 받았나봐 그냥 정신상담도 받아보고싶고 다 내려놓고싶어.

이런 우울한 글 써서 미안해 다른 판녀랑 판남들은 행복한 일만 많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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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8.01.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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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악 물고 버텨. 그리고 너의 삶을 꾸려. 대학 가자마자 자취해서 나오든, 취업해서 나오든 나와. 돈 벌고 금전적으로 독립하면 아무 말 못해. 우선 버텨. 목숨 쉽게 안 끊어져. 목숨 버리기엔 세상엔 너무 멋진 일이 많아. 아까워. 힘내!! -스무살 많은 언니가 진심 담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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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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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기분 이해해 ㅠㅠ 힘내! 너처럼 꽃다운 사람이 빨리 하늘나라로 가는 거 싫어 미래에 넌 정말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화이팅해 멋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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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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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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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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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참.. 여러 사람 망쳤어.. 나도 경상도 부모 아래 장녀로 살면서 당한 언어폭력이 한 두 개가 아닌데 어른들은 그런 거 절대 잘못된 걸로 인식 못하고 알아도 받아들이질 못해. 쓰니야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아직 부모 아래에 있어서 그런걸거야. 좋은 날도 분명 올텐데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조금만 더 힘내서 보내자. 그리고 부모님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거야. 그리고 다른 누군가,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분명 어딘가 네 옆에 있을텐데 힘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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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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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내가 이기적으로변할필요도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나보다 나이많은....핏줄이라도 나한테 무례하고 잔인한경우라면 그럴때는 나도 사납고 잔인해져서 나를 더 힘들게못만들도록 달려들고 맞서싸워야할때도 필요하더라 처음이 어려워서 어떻게그런....이란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진짜 죽을지도모른다는생각하니까 너무억울해서 못참고 다터뜨리게되더라 살아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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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1.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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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는모르겠지만 정말 파이팅 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곧 좋은 일 올거에요 너무힘들고 정말 다 내려놓고싶으시겠지만 조금만..조금만 버티셨음좋겠어요 나쁜생각은 버리시고..파이팅 파이팅하세요!! 글쓴이님께서 꼭 행복하셨음좋겠어요 행복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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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S 2018.01.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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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Only Live Once. 글쓴이야..세상 정말 딱 한번 살 수 있어. 너 잘못이 아니자나. 가족들이 잘못했는데. 왜 너가 스트레스받고, 그런 위험한 생각을 해. 너 잘못이 아니야. 너가 아직 학생이고 돈 못버니까. 자립할수없으니까 그냥 그렇게 다루는것 뿐이야. 주변을 돌아봐. 스무살 언니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꽃같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지. 너 잘못없으니까 그런생각 하지마. 너 잘못이 아니자나. 절대 딴생각하지말고 스무살 될때까지 잘 지내보자 힘내 꼭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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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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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지금 같은 상황이라 너무 이해가 가고 쓰니 옆에 가서 다독여주고 싶어 진심으로 . 어떤 말이 지금 쓰니한테 위로가 될 지, 무슨 말을 해줘야 할 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해주고 싶은 말은 정말 고생했어, 수고했어 .. 우리 같이 조금만 참고 정말 보란듯이 성공하자 !! 지금은 해가 아직 안 뜬 새벽일 뿐이야 너한테도 곧 아침이 찾아와서 행복해질 거야 난 그렇게 믿어 화이팅 언제나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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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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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똑같아요 저는 엄마한테 폭언을 들을 때가 많은데 제가 뭐라고 해도 별 소용은 없어요 엄마는 늘 장난으로 한 말인데 왜 이렇게 진지하게 반응하냐는 식이니까요 교수님한테 자폐아란 소리를 들었는데 엄마는 그게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니가 얼마나 답답하게 굴었음 교수님이 그랬겠냐면서요 다 그냥 무조건 제 탓이라고 생각해요 또 한번은 크게 대든 적이 있거든요 울면서 그랬어요 나한테 그런 소리 좀 하지 말라고 싫다는데 왜 자꾸 그러냐고 근데 구경만 하고 있던 아빠 오빠가 뭘 잘했다고 엄마한테 대드녜요 그러고 나서 엄마가 또 저한테 싫은 소리를 할 때마다 아빠랑 둘이 얘기를 했는데 아빠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니까 그렇다고 저보고 이해하라고 하네요 엄마가 말은 그렇게 해도 속으론 그게 아니래요 예전엔 믿었는데 지금은 0.1퍼센트도 안 믿어요 또 저랑 동생이랑 싸웠는데 누가봐도 동생이 잘못해서 싸운 거거든요 근데 아빠는 자꾸 저보고 니가 언니니까 먼저 화해해라 막내니까 봐줘라 이딴 식으로 얘기하는 거 듣고 결심했어요 그냥 돈 빨리 모아서 나가려고요 얘기하면 할수록 저만 더 상처 받는데 말하고 싶지도 않고 얼굴 보고 싶지도 않아서요 저도 이 집에 있으면서 힘들었거든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수없이 많고요 근데 그대로 죽기엔 저만 너무 억울하고 그렇더라고요 내가 이 사람들만 아니면 행복할 수 있는데 이 사람들하고 안 보면 되는 거 아닌가?싶고 그러니까 지금 너무 죽고 싶고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힘들 거라는 거 아는데 억울하잖아요 왜 가족 때문에 죽어야 돼요 아니면 저는 지금 제가 좋아하는 프로게이머를 실제로 만날 날이 오겠지 하면서 사진이나 영상 보면서 버티거든요 얘 때문에라도 살아야지 실제로 이 생각 많이 하는데 좋은 방법일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힘내세요 저희 꼭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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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씀 2018.01.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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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가족한테 상처받고 우는거 ᆢ누구나 겪어본일일껄! 누구한테 상담받을사람 없을까? 그런일은 누군가와 터놓고얘기하면 좋은데 ᆢ죽을생각이 있으면 그 힘으로살아ㆍ무엇보다 의욕을잃은것같은데 자기주도적으로삶을 꾸려나갈수없어서그래ㆍ견디세요어쨋든고등학교는졸업해야하니깐ᆢ많은사람들이견디면서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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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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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고 해야 위로가 될수있을지 모르겠네.. 그냥 쓰니야 정말로 응원할게 너를 무시하던 사람들 다 똑같이 무시받고 상처받으며 너에게 미안해할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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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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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난 뒤라 쓰니님이 이 댓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아픔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거든요. 남들이 쓰니님에게 네가 겪고 있는 건 다른 사람에 비하면 껌이다 뭐 이딴 식으로 말하더라도 쓰니님이 아픈 건 아픈 거예요. 그 사실이 달라지지는 않아요. 저는 지금 실기를 준비 중인데, 남들에 비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은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힘들지 않은 건 아니에요. 힘든 건 힘든 거고, 아픈 건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쓰니님이 지금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아 내가 아프구나, 힘들구나, 스스로 알아주고 본인을 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거예요. 저는 쓰니님의 상황을 모르니 구체적인 조언은 해 드릴 수 없지만, 지금 제가 위로받고 있는 방법이라도 알려드릴게요. 저는 노래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아요. 괜찮아요, 목소리 이 두 노래가 정말 위로가 많이 돼요. 쓰니님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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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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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말이 맞으니까 우울해 하지마 성인이 되고 독립하면 아무도 무시 못하고 혹 무시하더라도 맞설 수 있어 조금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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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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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예의를 강요하는 어른들이면서 정작 네게 예의를 지키지 않으시네... 쓰니 힘들겠지만 부정적인 생각하지 말아줘... 넌 소중하고 그런 폭언 들을 이유 없는 아이야... 널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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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2018.01.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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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나도 어렸을 때 너와 같았어.. 근데 나 지금 잘 지내.. 힘내라는 말보다, 괜찮아.. 고생했어.. 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너는 그냥 너자체로 빛나니까.. 그걸 가족이 몰라주니까.. 이 세상에 한 두명쯤 꼭 생길꺼니까 기다려바.. 아직 얼마 안지났으니까 깜깜한 터널을 지나면 햇볕가득한 날이 올꺼야... 고생했고,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봐줘...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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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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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서폭언하면 니도 맞받아쳐 뭐라그러면 본래 나빠서그렇다고 하면 지들도 알아듣겠지 자꾸받아주니 버릇이되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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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는 2018.01.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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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나도 나이 먹었는데 글쓴이 하고 상황이 똑같음.(난!! 맏이임.)
중2병이고 그런거 보다는 그냥 성격이 안맞는거지.
막내라서 그런것도 아니고....
나는 말로도 그렇고 뭔가 집에서 소외당하는 느낌이 있었어.

내가 지금까지 집에서 살아남은 방법은 (아직 힘들지만...)
그냥 식구들한테 아무것도 기대를 안하는거야.
글쓴이가 변해도 또 글쓴이 상처 받을꺼야.
그냥 가족들이 언젠가 변하겠지 기대 하지 말고
글쓴이도 변할생각 하지 말고. ....

잘 자라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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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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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 지금 고 2면 성인 되기까지 2년 남았네...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하자... 세상에 행복하고 즐거운일들이 정말 많아. 아이러니하지. 너는 너에게’도’ 잘못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들은 너에게’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일단 공부 열심히하고 친구들한테 설명해주는거 많이 해보고. 성인되면 과외해서 돈 모아. 독립해. 나와서 살아. 사실 견딜 수 있다면 최대한 오래 집에서 돈 많이 받아놓는게 좋긴해. 과외하는거 잘 숨기고. 도서관가 과제해 팀과제가 많다고 하면서 과외하고 돈 모아서 독립해. 그게 너가 사는 길이야. 상처받으면서 살지 말자. 폭언 계속 듣다보면 내 삶이 전지적작가시점이 아니라 3인칭 관찰자시점 된다... 상처도 안받고 울기도 싫다. 울고나면 마음이 좀 괜찮아지는데. 그렇게 내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도 싫어져. 너가 끝내야한다 자살말고... 독립으로... 상처받지마라... 그 생각없이 하는 소리에 말들에 하나하나 의미부여 하지말고 니탓 하지말고 니잘못이라 생각하지말고 좀 더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살아... 너무 착해서 그래... 어차피 대화 안되는데 대화를 하겠다고 기대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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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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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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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리 2018.01.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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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마이갓 내가 쓴 줄 암... 너무너무 얘기하고싶다 쓰니랑 ㅜㅜㅜㅜㅜㅜㅜ 그런 삶 정말 답답하고 지옥같애 그리고 자존감도 낮아져 왜냐면 다들 나만 틀렸다고 하니까. 그리고 제일 막내니까 우리나라는 나이가 어리면 권리를 내세울때 불리하지. 그니까 다들 내가 동네북인것처럼 막대하지. 그럴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시려오는데 내가 또 틀렸나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되는데... 에휴 수도 없이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고 삶의 이유를 몰랐고, 또 의지 박약이어서 이악물고버티고공부열심히해서 날 200프로발휘하고 그러지못했어. 그런 것들을 밖으로 방황하면서 풀어보려 한 것 같애 내 건강 해쳐가면서.... 그때 자살하려고 방법 쳐봣는데 쫌 오글거리긴한데 ㅋㅋㅋㅋㅋㅋ당신이 죽어도 세느강은 흐릅니다 이 글귀때메 .... 아 뭔가 나는 한번도 못가본 세느강인데 억울한거야 내가 왜 나쁜 사람들 (물론 가족은 나에게 나쁘지 않지만 제일 날 상처줄수있는 사람도 가족이기에...) 때문에 내 인생의 기회를 놓쳐야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그런 괴로움으로 거의 20년정도 산 것 같고. 무조건 이 집에서 나올 궁리만 해냈어 어쨌든 지금은 가족들과 떨어져 아주 멀리 외국에 나와 있는데, 난 여기서 내 자아 찾고 행복 찾고 그러는 중이야. 쓰니야 넌 충분히 멋진 존재고 아름다운 존재고 소중한 존재라는 거 잊지말고. 그렇게 힘들 때마다 항상 간절히 기도하고 그러다보면 너의 길을 비추실거야! 만남의 축복이 잇길 기도할게! 사랑한다 이거보고 더 얘기하고 프면 나한테 댓글이나 메일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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