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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5년째 백수인 동생때문에 홧병날거같아요

어휴 (판) 2018.01.11 18:26 조회94,548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추가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독립해서 살다가
임용준비하면서 돈 아끼려고 고향으로 내려온건데
안그래도 다시 독립해야할거 같네요
저는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니까 집에 손벌리는거 전혀없으니 걱정마시고요
이 글은 동생이 노력을 안해서 화가 나서 썼던거에요
제가 비정상인지 다른집도 이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그리고 안쓴게 있는데 3년 전에 동생이 하고싶은게 있었다면서 배워보겠다길래 다들 응원해주고 해보라 했습니다. 몇달 학원다녀서 배우고 취업했는데 1주일만에 회사가 별로라면서 그만두더라구요. 재취업활동은 안하고있고 지금까지 쭉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본인이 하고싶다는것도 포기하고 집에서 놀고있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집이 어려워서 힘들게 살아왔고 지금도 넉넉치않아요 악착같이 공부해서 집에 도움되려고 노력했고 바로 취직해서 지금껏 일만 했네요
부모님은 돈필요할때마다 저한테 돈돈돈 그러시구요
저도 제인생있는데 제가 버는 돈은 바라면서
백수동생은 감싸는데
화 안나겠어요? 여유있는 집도 아닌데요
그리고 동생이 은둔형은 아닌거같아요. 일주일에 한두번씩 친구들 만나서 놀고옵니다. 본인 키가 큰것도 엄청 자랑스러워하니 걱정마세요... 다만 등치는 산만한게 지 앞가림 못하고 애기처럼 구는게 저는 빡쳐서 쓴거였어요.
저도 괴로워서 집과 동생에 신경안쓰려고요.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생이 몇년째 백수인데
집에서 빈둥거리는거 보만해도 너무 화가나요.
단순히 동생이 백수라서 화나는게 아니라

동생이 저를 화나게 하는 이유는

1. 동생이 영문학과 나와놓고 토익도 없음
2. 그 흔한 컴퓨터 자격증도 하나 없고 노력도 안함
3. 컴맹에 경제관념도 없음
4. 엄마가 영문학과를 권유해서 갔으니 이제 자기인생 책임지랍니다
5. 동생이 몇년전에 공시준비한다고 엄마한테 뻥치고 돈받아서 프리패스 결제하고 도서관 가는척하면서 2년 놀았음
6. 제가 일할땐 집에다 꼬박꼬박 돈 보냈는데 이젠 일을 관둬서 부모님 용돈 못드리는건데
언니는 왜 부모가 키워준 값을 안하냐고 따집니다

지는 28살이나 쳐먹고 한것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기가
찹니다

참고로 저는 얼마전 일을 관두고 임용준비중입니다. 동생한테 제가 무슨말만 하면
언니도 백수인주제에 뭔 참견이냐고 비웃거나 조언을 하면 베베꼬아서 듣습니다.. 진심으로 잘되라고 한말인데 들은척도 안하고 제가 하는 말마다 반기를 들어요

전 돈도 모아놨고 경력있어서 나중에 이직이라도 할수있지
동생년은 키 180에(진짜에요..) 돼지같이 살만쪄가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취업의지도 없고 집에서 먹고 놀려는것같아요...

동생한테 너무 스트레스주면 자살같은 극단적인 생각을
할거같다고 엄마는 손놓고 계세요. 엄마는 더 벌아보겠다고 매일 구직사이트를 보시는데요. 동생은 젊고 사지멀쩡한게 집에서 빈둥대는걸 보니 화가나요.. 저랑 한살밖에 차이 안나는 동생을 아직도 아기처럼 어르고 달래기만 하세요.. 저한텐 아예 나서지도 말라 하시고 신경끄랍니다
동생이 집에서 아주 상전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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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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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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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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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덩치큼 ╋ 여자 ╋ 나이 어리지 않음 이런 쓰리콤보면 면접/취업 의지 자체를 잃었을 수도 있을듯 해요. 취직해서 월 100대 고생하면서 버느니 집에 눌러붙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걸수도.. 제 주변에도 그런 친구 한 명 있어요. 걘 학벌이랑 학력도 좋았는데 노력에 비해 보상이 적으니까 일을 아예 관두고 놀더라고요. 차라리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업무인 번역을 권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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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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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녀만 희생하는 집 또 나왔다...그냥 그거 속앓이 하느니 쓰니님 이참에 그냥 고시원이라도 독립하세요...계속 관련되봐야 속만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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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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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비하는 아니고 현실로 여자키 180에 살집있으면 어디 면접가서 상처도 많이 받았겠구만. 그래서 자존감 낮아졌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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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1.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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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괜찮으니까 상관없어요.
선만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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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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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여동생 딱보니 각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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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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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내지말고 임용공부 하세요. 냉정하게말하면 글쓴이도 백수. 인생 길어요. 각자 잘 사는 방법 모색하면 되는거.시기가 다를뿐. 본인이 잘 되어서 도와주면 좋지만. 그게 안 되면 본인 몫이라도 잘 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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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림 2018.01.1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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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꼬박 5년을 백수로 지냈네요~저랑 너무 같은 상황에 웃음만^^;저도 위로 언니/밑으로 남동생이 있어요. 언니는 똑부러지고 야무져서 저보다 학벌이 좋지 않아도 대기업 입사해서 잘 다녔고, 저는 언니보다 공부도 잘하고 대학도 잘갔는데 면접에서 몇번떨어지니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더라구요~ 주변에서 뭐라도 하라고 윽박지르고 혼낼수록 결과를 도출하기가 겁이나서 더 안하게되었던것같아요. 그러다 집에서 관심을 끌 무렵이되니 취미생활이랍시고 이것 저것 배우러도 다니고 밖으로 다녔네요. 그러다 잘 맞는 적성을 찾아 자영업하고있어요~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대기업보다는 훨씬 많이벌고있어요.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그냥 관심끄고 지켜보심이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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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2018.01.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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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0이면 농구선수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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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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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가 최우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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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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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쉬운세상이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몇년을 집에서 놀고먹는 동생을 보니..님 엄마가 잘못키웠네요....내버려두시고 님 앞길이나 단디준비해서 얼른 그집을 빠져나오면 됩니다. 그리고 그뒤로 진짜 관심 끄시면 돼요.. 돈도보내지말고 그냥 님 인생사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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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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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아는 어딜가든 한명씩 있네요 제 여동생에게 저도 잔소리 많이 했었거든여 근데 더 삐딱하게 나가더니 집에도 안들어오고 ....그러다가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아요....육아스트레스도 무시 못하지만,,,깨달음이란게 말 처럼 쉬운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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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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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도 2년을 그 ㅈㄹ했는데 하루도 안빠지고 눈에 보일때마다 들들 볶으니 직장 구해서 아예 나가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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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djxbs... 2018.01.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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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거짓말하고 돈받아간건 잘못한거지만 언니분 글쓴거보니 돼지 같이 살만 쪘다느니 할줄 아는것도 없다느니 28살이나 쳐먹었다느니 먼가 동생 우습게 보는거 같고 조롱하는것처럼 느껴져서 평소에 조언이랍시고 말할때도 어떻게 말했을지.. 동생도 나름에 사정이란게 있어서 5년동 맘 못잡고 방황 하는 걸 수도 있는데 댓글쓴거나 글보면 너무 일하기 싫고 놀고 먹으려는걸로 단정지어버리니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동생분과 대화를 하니 잘도 해결될까 싶음 자기는 돈 모은것도 있고 경력 어쩌고 하면서 동생이랑 비교하고 동생은 돼지같이 살만 어쩌고 하면서 조롱하고 언니분 태도도 별로임 5년동 저러고 있으니 답답한맘은 이해가지만 네이트판에 동생 조롱하듯 글 올릴 시간에 동생을 위해 먼가 해줄껀 없나 고민을 하는게 동생을 위하는 글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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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2018.01.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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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수로 몇년 지내다보면 나중에 백퍼 정신병╋우울증 옵니다. 병원 약신세지는건 기본이구요. 억지로 알바라도 시키던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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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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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지않을정도로 패보세요 여자와북어는 패야지 제맛이라고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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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8.01.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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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냄저가 쓴거 아님?? ㅡ,.ㅡ
괜히 덩치크다는거 지적하고.... 냄져아니더라도 외모 코르셋에 갖힌 글이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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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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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놔둬라 지 인생 지 알아서 하게 나중에 후회해서 뒤지던지 말던지 지인생인데 뭐 어쩌겟냐 걍 지 *대로 살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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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8.01.1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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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미안하겠지만 욱 하지 말고 잘 타일러보세요. 부모님 은퇴하신 후 먹고 살려면 일단 살부터 정상 체중 정도로 빼라고. 저도 대학교때 130~140 나갔다가 독하게 해서 50키로 정도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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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영 2018.01.15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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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똑같아~ 본인도 그냥 자기자신과 타협하고 합리화시키려는것 같은데. 서로 둘다 꼴뵈기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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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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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라는 인간인 너도 니 동생을 돼지같이 살만 쪄서 할줄 아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조롱하는데 남이라고 안그러겠냐? 구박하지마 이년아. 니가 조언이랍시고 짓거리니 그게 조언같냐? 필시 니가 조롱하는 태도를 계속 보여왔으니까 니도 백순데 뭔 조언이냐고 맞받아 치는 거겠지.

진심으로 잘되라고 한말?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는 년치고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말하는 년들 없더라. 아닥할 때를 모르는 년들도 많고ㅉㅉ 내가 너도 쥐뿔 경력도 없는 백수인건 마찬가지인 주제에 쥐뿔도 없는 년이 지 동생 감쌀 줄은 모르고 임용 준비한답시고 나대는거 보고 진심으로 널 위한답시고 ㅂㅅ같이 나대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어휴, 이러면 너도 아 존ㄴ 나를 위해서 조언해주는구나, 어머 고마워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논리대로라면 너도 받아드리고 열낼꺼 없겠네? ㅉㅉ

아 다르고 어 다른거다 이년아. 이 짧은 글만 봐도 그동안 니년이 얼마나 니 동생을 무시하고 비하해왔을지 뻔히 보이는데 당사자인 니 동생은 얼마나 모멸감을 느꼈겠냐?ㅉㅉ 지 주제도 모르고 동생보다 조금 낫다고 까대기는 ㅉㅉ 너도 이핑계 저핑계 대봤자 걍 백수에 임용 준비하다 떨어지면 인생 조지는 백수 처지라는건 매 한가지야. 아냐ㅉㅉ

진심으로 잘되길 원하면 같잖은 훈수질╋조롱╋비하 하려고 하지말고 니 동생이 지금 얼마나 힘들지를 생각하고 헬스나 영어 학원이라도 끊어주던가 서포트 해줄거 아니면 닥치고 냅둬라. 28이면 지도 지 상태가 심각한거 이미 알고 있어 이년아. 그리고 동생 말대로 너도 같잖게 훈수할 조건은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ㅉㅉ 너나 잘해. 또 니가 형제애랍시고 나대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진짜 형제간에 우애 좋은 집안 애들은 너처럼 지 형제 안까내린다. ㅂㅅ 동생이 힘들면 왜 힘든지 생각하고 대화 나눠보려고 하고 학원을 끊어주던 뭘하던 도와주고 끌어주려고 하지. ㅉㅉ 우애 ㅈㄴ 깊은 척 하고 있다. 걍 딱봐도 혐오╋멸시감 쩌는거 티나는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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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2018.01.1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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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이 번역 일 좋긴한데 토익도 없는데 과만 영문학과 나왔을 뿐이지 . 번역할 실력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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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두 2018.01.15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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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진지하게 농구나 배구선수 쪽으로 진출하시길... 타고난 하드웨어라도 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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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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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구도 여자이구 30살인데 취업안해봤고 알바도 안해봤어요.ㅜ. 요즘은 취업늦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저도 재수, 휴학, 취직준비로 27다되서 취직한사람이라 늦은 취직이 한심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만..ㅜ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있길래 걱정은 됩니다.자매가 아니라 뭐라 말을 할수도 없네요.괜히 상처입힐까 싶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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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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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우리 시누이랑 똑같다 우리 시누 대학 4년제 두번 다니고 필리핀 어학연수에 홀시어머니 혼자 고생하며 공부시켰는데 취직안함 집에서 놈 어머님 뭐라하니 낳았으니 책임지라함 ㅠㅠ 성격도 조금 이상해서 사회생활 불가능해보임 반려동물자격증 땄는데 작년 12월까지 일 못구하면 나가라 엄포줬는데 안구함 32살인데 어머님 시집보내고싶어함 근데 그거 아나요 누가 백수를 데려갈까요 나중에 어머님 우리한테 맡길까 두려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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