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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비밀 하나씩 툭 던지고 가자!

ㅇㅇ (판) 2018.01.11 21:00 조회54,926
톡톡 10대 이야기 19
난 사실 지금 과외선생님하고 사귀는중이얔ㅋㅋㅋㅋㅋㅋ... 너네들은 주변에 일부러 말한적없는 비밀같은거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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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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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큼 노력도 안하면서 꿈만 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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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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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비트코인으로 6억 넘게 번거 심지어 이번에 가상화폐 가격 떨어지기 며칠전에 기적처럼 다 팔고 나오심;;;;;; 우리아빠 지금 집 새로 짓자고 엄청 들떠계셔 인생에서 아빠가 이렇게 좋아하는건 처음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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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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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툭 던지라 그랬는데 너무 묵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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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1.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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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쁜거 몸매도 좋은거 그리고 남자들이 내 몸을 성적으로 쳐다보는것까지 솔직히 다 알아.그리고 의식안하는척 은근히 성적어필도함. 욕먹지만 않는선에서 노출하는거 되게 좋아하고 남자들이 내몸을 슬쩍슬쩍 쳐다보는것도 사실 은근히 즐기고 그래 겉으론 불쾌한척하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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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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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태들을 이해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뭐랄ㄹ까 처음 sm이나 장르 이상한거 알았을때 혼란의 도가니였음 머리로도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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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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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 한명 너무 좋아해서 페북에 올라오는 잘생긴 사람들?이라고해야하나 그런 사람들 봐도 감흥없음 친구가 나 태그해서 이 사람 잘생겼어ㅠㅠㅠ 이러면 난 그냥 웅 잘생겼다 대박 대충말하긴 하는데 사실 관심이 없어 친구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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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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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5살도 전에 엄마 이혼해서 한부모가정인데 가족들한테 충분하다 못해 넘칠만큼 사랑받고 자라서 아빠의 빈자리를 못느꼈고 한부모가정인게 부끄럽거나 그러지 않았거든? 근데 최근에 느끼면서 한부모가정이라 엄마가 일하셔도 평균 가정보다 연봉이 낮아서 돈 쓰는것도 여러번 생각하게되고, 내가 나중에 커서 무언가 되려고 노력할때 엄마 혼자 날 뒷받침 해주기 힘들거같고, 또 나중에 내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될 때 배우자 가족들이 한부모가정이라고 반대하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들어.. 가족들 특히 외할머니랑 이모들이 나 지원해주고 관심가져주고 어쩔땐 엄마보다 더 잘해주지만,, 이모들도 자기 자식이 생기니까 자연스럽게 나한테 주었던 그 관심들이 하나둘씩 자기 자식한테로 가서 조금 서운한 마음도 있어 이모들이 젊으셔서 제일 큰 애기가 이제 초3이거든.. 이모들 다 연년생으로 사촌동생들을 낳아서.. 물론 축하해주고, 엄마가 타지역에서 일하시느라 외할머니께서 날 돌봐주셨는데 이모가 맞벌이때문에 할머니댁에 사촌동생을 맨날 맡기셨거든 사촌동생 돌 지났을 무렵에 내가 초2였나 초3이여서 뭔가 내 동생인것 같기도 하고 이모 아들이니까 내가 기저귀 다 갈아주고 분유먹이고 놀아주고 재워주고 업어키워서 그런지 초3 남자앤데도 내 말 잘따라주고 내 기분도 잘 알아주거든 그래서 지낸지도 제일 오래됐기도 하고 나이도 제일 많아서 말동무 해주고 고마운데 그래도 어딘가 마음 한곳이 텅텅 빈것같아 내 사촌동생들은 다 엄마 아빠있고 주말이면 어디 놀러가고.. 이모가 두 분인데 두분다 자식이 2명이시거든 남여하나씩,, 그래서 형제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 이모들도 타지역에 사시는데 두분다 같은 시, 구인거야 그래서 주말 평일 만나고 싶을때 편하게 놀러가는거 보고 부럽기만해.. 내가 좀 더 어렸더라면 나도 저기에 있지 않았을까하고,, 이모들이 나 초등•중등때 편지같은거 많이 써주셔서 다 보관해놨는데 가끔 정리한답시고 볼때마다 울컥하고,, 앨범에도 엄마보다 이모들이랑 할머니랑 찍은 사진이 많은데 그거 볼때마다 옛날생각나.. 근데 이렇게 적어보니까 내가 한부모가정인게 요즘따라 부끄러워진다는게 아니라, 이모들 가정이 사촌동생들이 부럽다는것 같다..ㅎㅎ 요즘 속앓이했는데 이런곳에나마 익명으로라도 표출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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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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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서 우연히 알게된 여자랑 SM플 한적있어, 첨엔 톡이랑 영상으로 야한짓 했었는데 결국 실제로 만났고 만나자마자 완전 야동찍음. 모텔로 이동하면서 사람들 몰래 밑에 만지고 키스하고, 무인텔 대실 3시간 동안 나는 4번 싸고 걔는 10번 느꼈고 온갖 체위 상황극 다했어. 묶고, 떄리고, 욕하고, 선생과 제자, 사촌오빠의 ㄱㄱ등등 2개월 동안 질리도록 함, 결국 걔는 내 목소리만 들어도 젖게되더라. 지금은 연락끊겼지만 내 인생 최대의 일탈이었어 또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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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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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때 에셈카페가입해서 거기서 만난 사람만나사 플하고 그럼.. 그땐 아 왜그랬지 이러다가 일년뒤에 또 하고싶어져서 다시 만남 지금은 너무 후회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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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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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오빠 아이돌임.. ㅅㅍㅋㅋㅋㅋㅋㅋㅊㅋㅋㅋㅌㅋㅋ3년 친구한테도 말안했는데 그냥 던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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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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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기싫은데 억지로 살고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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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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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중딩인데 1일1자위함 그리고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섹드립 심하게 치는거 좋아하고 치마 일부러 짤ㅂ게 해서 엉덩이 내밀고 그럼; 난 가능하다면 지금 성관계도 하고 싶다는 생각함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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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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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데 딴남자랑 연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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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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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ㅈㄴ 시크하고 지적인 이미진데 사실 집에선 아직도 옷입히기 게임함 쥬니어 네이버 자주가고 키즈짱 없어졌을 땐 괘슬퍼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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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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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잔데 ㅅㅍ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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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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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성애자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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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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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계정 팔로워 천 넘는거...라이브도 가끔하는데 나도 내자신이 변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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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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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비밀은 진짜 지구에서 이런비밀은 나 한테만 있을 거 같아서 판에 말하고 싶어도 못말하겠어ㅠ 이 비밀때문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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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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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다니는애중에 1명 진짜 세상에서 그누구보다 제일 싫어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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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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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많은게 너무 좋다 우리집도 잘사는데 넘사벽으로 잘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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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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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일 진짜 많다. 오빠가 옌예계 일 해서 종종 듣는데 들을 때마다 매번 충격이고 매일 웃고있는 사람들 안에서 저렇게 큰일이 매번 일어난다는게 신기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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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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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쌤 좋아하는애들 있니? 또래애들은 소개받고 해도 마음이 안감... 그냥 좋아하는게 아니라 엄청 좋아해ㅠㅠ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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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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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고민이랑 이야기는 다 들어주면서 정작 나는 고민 말할수잇는 사람 한명도 없음 그래서 맨날 혼자 밤마다 우는거 친구들이 눈부어서 울었냐고 물어보면 맨날 밤에 라면먹어서 그렇다고 거짓말함 그냥 아무리 친한 사람에게라도 내 안좋은 면을 보여주고싶지않음 날 싫어할까봐 그래서 애들이 맨날 나는 고민없고 긍정적이라고 부럽다는데 그럴때마다 기분이 되게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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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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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해 조카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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