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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희 인생 최악의 흑역사 뭐야?

ㅇㅇ (판) 2018.01.12 00:04 조회2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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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교 시험시간에 정적흐를때 방구 부와앜 뀜..^^ 진짜 잊고싶다,, 레알
너희는 최악의 흑역사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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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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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1때 애들 웃겨보겠다고 자신있게 손들고 나가서 고릴라 춤 췄는데 진짜 ㄹㅇ 아무도 안웃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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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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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6때 같은반 남자애 고백 찼는데 괜히 미련남아서 관심끌고 싶었음 그래서 수업시간에 틈만 나면 일어나서 빅뱅 bad boy 춤추면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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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ㅅ 2018.0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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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 맨 뒷자리 가운데 자리에 앉아 있다가 내려야 되서 벨을 누르려고 했는데 벨이 천장에 붙어있는거임 그래서 벨 누르려고 일어났는데 순간 버스가 덜컹하고 엄청 크게 흔들려서 일어선 상태로 떨어져서 앞 문 버스카드 찍는 곳 까지 굴러감....시1발....그래서 기사님한테 인사하고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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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1.1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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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다 제목이 최악으로 시작해?? 최고 편도 써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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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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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묶고 앞머리 다 까지고 입술도 안바른 상태에서 아이스크림 뚝뚝흘리면서 전남친을 마주쳐서 개쪽팔린거임 그래서 집와서 혼잣말로 개죠랄하면서 아ㅅㅂ!! 어떡해어떡해ㅠㅠㅠ 아악!! 아ㅠㅠ유ㅜㅜ ㅅㅂ!! 이ㅈ1랄햇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면서 왜 욕을하고 그래..; 이럈던거 ㅅㅂ진짶자살하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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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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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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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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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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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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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학년땐가 4학년땐가 반대항으로 피구대회했는데 우리가 진거임ㅋㅋ그래서 우리 여자애들 다울고 남자애들은 다 빡쳐서 점심시간에 피구 붙은 반이랑 단체로 싸우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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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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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학예회 춤 센터 고르는데 나랑 내친구가 서로하고싶어해서 웨이브잘하는사람이 센터하기로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얘들한테 막 조카 꿀렁꿀렁ㅇ거리면서 웨이브해서 센터자리 따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후회된다 왜그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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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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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3때엿나 ,, 그때 진짜 싸가지 없는 친구 한명 잇엇는데 걔네집 허ㅏ장실에서 그 개구리알 그거 갖고 놀랫음 근데 자기가 먼저 만져보겟다고 화장실들어가서 문잠그고 지만 만짐 난 근데 그때 쉬가 너무 마려워서 계속 문 똑똑똑 하면서 ㅇㅇ아 ,, 나 화장실 급해 ,, 나도 개구리알 만져볼래 이러면서 계속 진짜 계속 내가 그랫단 말임 문 달각거리는데 안얄리고 난 진짜 참다참다 못해 쉬야를 싸버림 ㅅㅃ 딱 다 싸닠가 그때 나오더라 왜 ? 급햇어 ? 이제 너도 만져보든가 이지랄 ㅋㅋ 결국 쉬 싼거 말도 못하고 그 밑에 수건 잇던걸로 닦고 난 축축한채로 좀 놀다가 집감 ㅅㅂ ;;;; ㅈ같아 엄마가 집와서 계속 쉬쌋냐 햇는데 끝까지 오렌지 주스 흘렷다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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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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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역사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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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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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부터 고2때까지 내 외모가 흑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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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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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 개웃기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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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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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계속나와.. 가짜톡 유행했을때 2개 깔아서 하나는 욕 ㅈㄴ하고 하나는 막 야한말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내 폰으로 뭐 하는데 가짜톡 들어간거임..욕 ㅈㄴ한거 엄마가 다보고 개빡쳐서 새벽에 진짜 혼나고.. 진짜 아무의미없이 ㅈㄴ 씨╋╋끼야 ╋까 ㅇㅈㄹ떨면서 희희댔는데 ㅋㅋㅋㅋㅋㅋㅈㄴㅈㄴㅈㄴㅈㄴ다행히도 야한말하고 ㅈㄴ 섹시한척했던 앱은 안들어감.. 그것도 들어갔으면 지금 이 글 못쓰고있을듯 ㅅㅂ...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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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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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2때?? 핸드폰으로 인터넷 되기 시작했을 시절에 너무 신기해서 아빠폰으로 검색 이것저것 하는데 ㅈㄴ 야만화 선생님이 만져요 이딴거 검색함ㅋ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검색기록 하나하나보면서 ㅇㅇㅇ!!! 이거머야!!!! 하고있고 오빠가 빤히 쳐다보니까 너는 들어가라하고 ㅅㅂ... 선생님이 너 만지셔?? 이래서 아니;; 아니야; 이지랄떨고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엄마는 기억못하는거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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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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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중딩때 시간정해서 독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진짜 ㅈㄴ 조용하단말임 정---적 상태에서 엉덩이빼고 엎드려서 책읽고있었는데 갑자기 방구가 부우욱 하고 나온거 ㅆㅂㅋㅋㅋ 나도 나올줄 몰랐는데 갑자기 부우욱 하고 나와서 ㅈㄴ 쪽팔렸음 근데 애들이 다 모르는척해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싶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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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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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스 할 때 (초4때 했던거 생각나서 끊었다가 다시 깔았는데 아직도 그 팸들 남아있어서 또 했음 ㅋ쿠ㅜㅠ) 덕질계 했는데 밤에 몰폰히면서 조카 아련한 척 재환아••• 데뷔해줘서 정말 고마워 나는 너 때문에 살아 ㅇㅈㄹ 하는데 뒤에서 엄마가 보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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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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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맞아 그리고 애들한테 귀신 보인다고 했던거 ㅋㅋㅋㅋㅋㅋ 어 저기 창문에 검은색 안 보여? ㅇㅈㄹ 나랑 같이 귀신 볼 수 있다고 하던 애가 결국 친구들한테 사실 구라라고 했는데 난 아니라고 잡아 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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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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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학년 때인가 나 그때 화장실 변기엔 못 앉았었거든 ㅋㅋ 왜 그런건진 모르겠어 그래서 맨날 자주 쌌었는데 어느 날은 똥이 계속 나와서 기차 만드는 것 처럼 한번싸고 앞으로 가고 한번싸고 앞으로 가고 하는데 끝 쪽에 다다른거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똥이 안 멈춰 ㅜㅜ 했는데 조카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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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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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업시간에 친구랑 눈마주치면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윙크하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그거보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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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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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너무 웃겨서 뒷걸음질 하면서 웃었는데 누워있던 남자애한테 발걸려서 걔 배 위에 쿵 하고 앉아버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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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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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 하복처음입을때 검정스타킹이랑 하복입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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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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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반장선거 2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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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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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남친한테 조카 쿨한척 메달리다가 나중에는 조카 개찌질하게 붙잡고 실수로 전화한척 실수로 문자한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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