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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너무하다

(판) 2018.01.12 00:51 조회1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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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보고 싶어서. 당신처럼 꾸역꾸역 살고있었는데.
그렇게 가면 결국 내 마지막을 말해주는 것 같아 더 이상 살 의욕이 사라지잖아. 내가 더 이상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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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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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곱씹을수록 의아해.. 뭐가 그토록 힘들었는지.. 뭔가 어느순간 이해되서 가슴아파슬퍼하다가 갑자기 이기적인사람이라는생각도들고(보고싶어서) 참 왔다갔다함. 솔직히 몇일지나면 괜찮아질거라생각했는데 하나도 안괜찮아.. 점점 더 가슴이 아리고 그냥 똑같이 아파. 내가 종현이라는사람을 이해하기 너무나도 어렵지만 슬퍼도 당신의 선택을 이해하려 애쓰다보니 감정이 왔다갔다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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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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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주세요. 종현씨가 한숨 같은 노래를 쓴걸 보면 힘든사람들한테 살아달라고 하는것 같아요 종현씨도 그러길 원할거에요. 힘들지만 그래도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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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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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도 그냥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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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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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욕하는 사람들 우울증이 얼마나 힘든건지 모르나본데 우울증은 심리적인 병이다 그래서 치료도 필요한거고. 너네가 단순히 느끼는 우울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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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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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봤자 종현은 니들이 살아있는지 존재 자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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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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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에 종현이 내가 생각하는 종현일까 싶어서 들어왔다가... 바닥칠 때마다 그래도 계속할 수 있었던 희망같은 그런 존재였는데 이렇게 버티고 애쓰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겠지 싶어서 근데 내가 보지 못한 그 속은 곯고 닳아있었을 거라 생각하니까 그래서 결국 내린 결론이 더 나아질 수 없다였다는 거라니까 나도 애써봤자 별 수 없는 거 같고 결국엔 또다시 바닥칠 거 같아서 버틸 마음도 안 들고 왜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마냥 무기력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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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2018.01.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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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리고 착하지만 종현이 마지막을 원햇을리없어 순진한청년 하나갓네 부와명예를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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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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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탓하진말아줘요..고생했다고보내줘요ㅜ 종현이가원하던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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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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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종현 때문에 살았고 우울증 걸렸을 때 나를 위로해준 사람도 샤이니였는데 너무 무섭다 근데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우리가 모르니까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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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ㅅ0 2018.01.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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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첨엔 그런 생각에 슬픔도 슬픔이지만 절망감도 많이 느꼈는데요.. 종현이에 대해 알아갈수록 종현이가 왜 그렇게 힘들어했는지 알거같기두 하고 본인도 정말 많이 노력한거같아요.. 결국 그런 선택을 한건 너무 안타깝고 지금 이순간에도 너무 그립고 보고싶지만.. 아직도 매일 눈물 흘리는 날이 많은 밤이지만 전 더 열심히 잘 살아보려구여.. 언뜻 보기엔 모든걸 다 가지고 다 누리고 있는 듯 보였던 그 아이가 누리지 못하고 간 것들.. 저라도 많이 느끼고 누리고 그러려고 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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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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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곱씹을수록 의아해.. 뭐가 그토록 힘들었는지.. 뭔가 어느순간 이해되서 가슴아파슬퍼하다가 갑자기 이기적인사람이라는생각도들고(보고싶어서) 참 왔다갔다함. 솔직히 몇일지나면 괜찮아질거라생각했는데 하나도 안괜찮아.. 점점 더 가슴이 아리고 그냥 똑같이 아파. 내가 종현이라는사람을 이해하기 너무나도 어렵지만 슬퍼도 당신의 선택을 이해하려 애쓰다보니 감정이 왔다갔다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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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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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을증이란게 얼마나 심한거면 자살을 할 수가 있지
누군 끼니 해결도 힘들어도 꾸역꾸역 살고 있는데 . 그리고 사람들은 왜 자살한걸 다 이해한다는 식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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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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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주세요. 종현씨가 한숨 같은 노래를 쓴걸 보면 힘든사람들한테 살아달라고 하는것 같아요 종현씨도 그러길 원할거에요. 힘들지만 그래도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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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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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도 그냥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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