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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친정아빠 보험금 노리는 시모

미친 (판) 2018.01.12 09:59 조회181,95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한번더 추가 할께요
정말 사람 진심을 이렇게 몰라주고 매도할줄 몰랐네요
자작이면 천벌 받을께요 사지가 갈기갈기 찢겨져 지옥에 떨어져도 그벌 다 받을께요

저그렇게 자작할정도로 ㄸ라이 아니구요 몸도 마음도지쳐서 푸념처럼 쓴 글이예요

어디서 똑같은글봤다 전 그글 보지도 못했고 자주 들어와서 보지도 않아요

대화내용을 다기억하는 사람이 어딨냐구요?
정말 복받치고 서럽고 화나는일 잊혀지기가 쉬운가요?

평소 돈달라는 얘기 많이했고 2ㅡ3년 전부터는 신랑도 자기 부모 지쳐했어요 항상 똑같다고 글에적은 저 내용이다가 아니죠
혹은 누가 알아볼까 글 길어지면 읽는사랑도힘드니까 간략하게 적을려고 했어요

매번 돈달라고 할때마다 이렇게 얘기해볼걸 당하고나서 항상 후회했어요

저 위암 1기수술받고 1년후 갑상선암 수술 받았어요 그때도 보험은 몇개인지 얼마나 받을수있냐 그말 하셨고 다행히 암보험들고 특약으로 하나더든게 있었지만 실비만 있다고 검사비 수술 입원비밖에 안나온다고 했어요 그돈 탐낼까봐

제심정 되어보셨어요?
하나하나 자세히 다 적으면 믿어주실건가요?
그냥 핵심만적은거고 저 성격이 그렇게 온순하진 않지만 시댁에선 말아꼈어요 신랑봐서요

그치만 계속 스트레스받고 아프니까 쌓아두면 또 뭔 병이 걸릴까봐 그냥 요즘은 다 터트려요 그냥 모르겠어요 말안하고 혼자 끙끙대느니 한바탕 하는게 속 시원한거 같아서요

신랑한테는 아직도 말안했어요
오면 말할거예요 안그래도 제 걱정 많이하는데
돌아와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겠지만 신랑 걱정끼치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저와비슷한 일을겪으신분들 힘내라고 새주신분들ㅇ감사합니다

참그리고 제보험관련된 것들은 댓글에 조언해주신분들 말대로 친정식구 앞으로 해 놓을께요

추가글은 더이상 남기지 않겠습니다
글 내리고싶지만 그러면 더 자작이라 의심만 받을거 같아서 내리진 않을께요 신랑 돌아오면 후기는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자작 아니구요 신랑없을때 벌어진 일이라 힘도없고 저도 저한테 이렇게 엄청난일이 벌어질줄 몰랐어요
시부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있었음 한대맞았겠죠
몇년을 달달이 빚쟁이한테 시달리는거 처럼 돈달라고 재촉하는전화 톡 겪어 보셨나요?

지금 시모 시누 저한테 함부로 못하는 이유가 저한테 심하게했다가 정말 돈 못받을까봐 참는거예요

정말 누구한테도 말할곳이없어 가끔 자주는 아니지만 내가 힘든시기 며느리들이 힘들어하는시기 명절 김장철 그리고 가끔 심심할때 들어와서보면 시댁욕하는 댓글보며 대신 통쾌해 했던게 생각나 그래 여기에라도 털어놔야지 하고 쓴글이예요

자작이라고 믿는분들은 어쩔수없지만 본인이 생각하는게 다 정답은 아니잖아요

누가 본인 지병까지 만들어가면서 글을쓰나요
저 전업이긴하지만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댓글에 힘내라고 적어주신말에 눈물이 핑돌았네요

그리고 퍼가지 말란말은 커뮤니티에서 제글 퍼가지고가서 누가 알아볼수있는 그런공간에 떠돌아 다니는게 싫어서 예요

정말 힘들고 속상해서 적었는데 자작이라 생각되시는 분들은 읽지마세요

작가니 뭐니 기분 나쁘네요
이글도 처음에는 두서없이 정리되지 않은채로 썼었는데 수정한다고 했다가 두번 지워지고 쓰다보니 지금도 별 다를게 없지만 조회수 올리거나 메인에 뜰려고 적은게 아니라 단 한명이라도 제글을 그냥 읽어만 줬어도 좋겠다고 적은거예요






불펌 하지 마세요



몇일 잠도 못자고 누구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익명으로 남겨요


결혼 5년차 32살 동갑 부부예요
양가 도움없이 신랑회사가 지방 변두리라 급매로 나온 아주 오래된 아파트 둘이서 모는돈으로 매매하고 살고있어요

친정에선 처음엔 너무 성급한거 아니냐 좀 일찍 하는거 같다했는데 20살때 만나서 오래 연애하기도 했고 헤어지면 여자가 손해본다고 둘이 좋으면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그대신 정말 서로 위해주고 후회하는일 없게 하라고 사셨어요

반면 시댁에선 아들 서른넘어서 결혼해야 잘산다며 몇 달을 허락 안해주시는거 그럼 헤어지겠다하니 허락해 주셨어요
(혼전임신 아니예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인데
신랑이 5일부터 이달말까지 출장 중에 있는데
시모가 혼자밥먹기 싫을텐데 와서 밥먹고 가라고 연락이 왔어요 차로 10분거리라 오기 귀찮으면 집으로 오시겠다는거 신랑 없다고 청소좀 게을리해서 제가 간다고 했더니 맛있는거 해놓을께~ 소름돋게 그렇게 말하는거보니 또 아쉬운소리 할려나보다 맘 단단히 먹고 가야지 했어요

도착하니 시누가 와 있더라구요(신랑보다 두살 적음)
뭔일인지 싹싹하게 언니 왔어요 춥죠? 이쪽으로 오세요 하는데 뭔가 큰건이다 이번엔 1ㅡ2백으로 끝나지 않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절대 방심하지 말아야지 밥먹는내내 그 생각이들어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냥 차마시고 있는데 어머님이 ㅇㅇ(남편 )이도 없는데 맨날 집에서 뭐하냐고 안심심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암수술하고 신랑이 복직 못하게해서 쉬고 있어요)

ㅇㅇ씨 거의 늦게마치고 주말도 출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자는거밖에 없어서 맨날 저혼자였는데요 뭐.. 그래도 해외로 간거라 걱정은 되네요 그랬더니 표정이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애써 웃으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말있으셔서 부른거같으니 빨리 말씀 하시라고 몸이좀 피곤하다고 그랬더니

아빠 보험금 얼마 받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말한적도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 하시는거냐고 그걸 왜 물어 보시냐 신랑한테 들었냐 하니까

친정아빠 돌아가시고 저 방에서 통화하고 있는데 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나길래 신랑인가 싶었는데 통화 끝나고나가보니 시모 였어요 그때 들었다 하더라구요

들은건 어쩔수 없지만 금액은 신랑한테도 안알렸다 하니
너네 모아둔돈 없으면 아빠 보험금 받은거 있으니 5천만 빌려 달라 하더라구요

시누가 3월에 결혼하는데 한달전부터 들어가서 살아야겠는데 신랑측에서 집해온다고 인테리어 혼수 자기가 하기로 했다네요

시모가 못한다 없는티내면 시댁에서 무시한다고 하라는건 무조건 하라고 했데요

그래서 시누가 우리아빠 자식이냐? 왜 우리아빠 목숨값을 달라고하냐? 이때까지 해준게 얼만데 이제 신랑 혼자벌어서 저희도 여유 없다고 했어요( 시댁 노후준비 일되어있고 벌면 버는대로 막쓰시는 경제 개념이 없어요 특히 시부는 알콜 중독수준 시모는 없으면서 있는척 남들이 옆에서 뭐사면 꿀리기 싫어서 꼭 하나씩은사고 카드값 못낸다고 돈뜯어가고 그래서 작년부터는 용돈드리던것도 안드렸어요 그냥딱 제가 할거만하고 생활비 없다고 같이살자고 그러면 식비며 생활비 우리가 다내니까 본인들 부담 안가져도 된다고 다행히 신랑이 시부 알콜중독수준에 술마시고 어렸을때 정말 심하게 맞은적 있어서 싫다고 단호하게 말해서 저는그냥 못들은척 하고 있어요 )

그랬더니 니네가 우리보험 들어준거 우리 죽으면 니네가 받을건데 아빠 보험금좀 빌리는게 뭐가 어떠냐고

그래서 언제 돌아가실 건데요? 제가먼저 죽을지 어머님이 먼저 돌아가실지 모르는일 아니냐고 저는 우리아빠 보험금 엄마가 자식들앞으로 똑같이 나눠서 통장에 넣어 줬지만 그거 없다고 생각하고 산다 그리고 우리막내( 10살 차이남) 장가갈때 주거나 우리엄마 노후자금으로 쓸거다 받았지만 그건 엄마거라 생각한다 도대체 염치가 없으신건지 뻔뻔하신건지 사돈 보험금을 본인 딸 혼수비용으로 쓴다니 제정신이냐 ㅇㅇ(시누) 너도 같은 생각이냐? 어쩐지 나한테 시누짓안하는거 보니까 모르는건 아닌거 같고 둘이 짠거 같은데 넌 어찌 생각하냐?

그랬더니 믿을데라곤 그거밖에 없어서 엄마가 말하길래 그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손벌리자 했답니다

그래서 너 20살때부터 일했고 지금도 일을하는데 모아둔게 하나도 없냐 그집에서는 아냐? 너꾸미고 비싼거 먹고 다닐시간에 돈모늘 생각좀 하지그랬냐 우리결혼할때 축의 10원도 안했다 학생인 우리 남동생도 용돈모아서 캔들해줬다 그러면서 자기가 어른이였으면 좋은거 해줬을텐데 미안하다고 하더라 근데 너는 니친구들 잔득 데리고와서 밥먹이고 결혼하자마자 반년 우리집에서 빈대짓 하지않았냐고 그래도 집안 형편이그러 그래 그때는 어렸으니 이해했다 근데 이건 아니다 이때까지 나한테 하는행동 상견례직후 니행동 오빠도 맘에안들어 너결혼할때 한푼도 못보태준다했으니 그런줄 알아라

그랬더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고 시모도 돈없어 딸 혼수도 못해주고 며느리한테 이런 대접받는다고 대성통곡

그래서 이래봤자 소용없고 오늘 이 미친소리는 못들은걸로 하겠다 아들오면 다 얘기할거고 나 이해못해주는 신랑이라면 돌려주고 이혼파탄에 책임물어 위자료 청구할꺼다 혹여 신랑이 나 이해해 주는거 같으면 다른지역으로 이직 신청하고 다신 안보테니 그런줄알라고 시누 결혼도 참석하지 않는다 그만 가보겠다 하고 돌아서는데

시모가 저렇게 심보를 못되게 쓰니 암같은거 걸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은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병걸린거 같다고 그러던데요 어머님은 심보 그렇게 쓰셔서 무슨병에 걸릴지 어떤사고로 돌아가시는지 꼭 지켜보겠다고 절대 나부터 안죽을거라고 소리지르고 집으로 왔어요

오는내내 전화에 톡에 시누랑 시모 번갈아 가면서 오는거 차단까지는 안하고 걍 폰을 무음으로 새놨어요 뭐라고 시부리는지 볼라고

신랑 오면 다 얘기해서 정리 할거구요
항상 시댁문제에는 제편이였지만 이렇게 소리지르고 모진말한건 처음이라 이번엔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만약 시댁편이면 이혼 할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손이차서 터치가 잘 안되요
오타나 띄어쓰기 거슬려도 양해 바랍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고나니 속이좀 가라 앉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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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900 2018.01.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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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 아닐수도 잇단생각드는게 울 큰아빠..ㅋㅋ 울아빠 갑지기 뇌경색으로 쓰러져잇는데 바로 보험증권가져오라더라 ㅋㅋ 갖다주니 자기앞으로 못타는거알고는 보험을 뭐 이딴거들엇냐 시부러싸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사람도 잇으니 왠지 이글도 자작은 아닐수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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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쵸 2018.01.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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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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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내사랑 2018.01.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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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 보고 본문 댓글 아무것도 안읽고 바로 댓글 쓰러옴.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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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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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아닐듯... 울아빠 돌아가시고 첨엔 위해주는척, 위로하던 작은아빠네 부부... 작은엄마가 보험다녀서 울아빠 사망보험 탄거 알고 울엄마한테 얼마뒤에 징징 우는 소리하면서 돈꿔달라고 전화, 우리한테 보험 들라고 자기 건수 올려야한다고 징징징 전화, 안빌려주니까 엄청 욕하면서 형제 운운. 아오샹 또 화가나네. 상종도 하기 싫은 인간들. 자식들도 똑같음. 욕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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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1.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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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자작 아닐수도있겠다 싶은데..
세상엔 미친사람들이 정말 많기때문에............
특히 시짜는 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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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씨에미씨누이 2018.01.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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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올라 그러네요
남편 외국나간 틈타고 그런거지요
부디 시댁과 연끊고 쓰니 건강챙기세요
암은 안정이 최고라는데...
좋은 것만 생각하고 남편과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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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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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은 틀린적이 없는데 자작 절대 아닙니다
글 중간 중간 사실적인 감이 있어요
예를 들어 전화왔는데 목소리 분위기만 들어도 무슨 부탁을 할까 짐작하는 그런~~~
전 자작 아니라고 확신하구요
오죽했으면 시에미,시누이 면전에 그런말 했을까요
없으면 없는대로 결혼하던가 사돈 보험금에
눈독들인다는 자체가 도저히 인간같지도 않고 이해불가네요
신랑 돌아오면 말씀 잘 나누시고 아예 연끊고 사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안그러면 쓰니 건강에 문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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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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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돌아가셨을때..너무슬퍼서 아무도 생각하지않았던 부의금을 얼마들어왔는지 장부가져오라던 작은아빠 생각이나네 우리언니가 그건 왜궁금하냐고 그랬더니 친척들한테들어온건 이제 자기가 제일어른이니 자기가 확인해야하지않겠냐고.. 그래서 어차피 그분들 경조사올때 우리가갈껀데 관심끄시라고 작은아빠앞으로온 손님 부의금은 다돌려준다고 그러고 준돈이 30이였나 50이였나? 밥은 그냥 우리가 대접한걸로한다고 그거주고 떨어져나감... 생각보다 이상한사람 겁나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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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제의길 2018.01.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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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신기한 것이......... 이런 집들이 이렇게나 많은가요? 저도 처가나 본가에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렇게 개차반은 아니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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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1.1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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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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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13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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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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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보험금 수령인 부모님으로 바꿔요. 혹시 모르는 일이니까요. 남편이 받았다가는 미친 시부모. 시누이한테 갈거 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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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2018.01.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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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지우세요 시댁서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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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zles... 2018.01.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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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댁도 막장이라 자작글 아닐거에요 우리 시댁은 더하니까... 꼭 보험금 수령인 친정쪽으로 바꾸시고 거기 시모년도 지 아들이 번돈 지돈, 며느리돈도 지 돈으로 여기눈 ㅁㅊㄴ이네요. 남편이 시댁이랑 인연 안끊겠다 하면 이혼만이 답이네요 저도 선택 하라고 해서 거의 안보고 삽니다 늙어도 사람 아닌것들 많아요 꼭 나이들었다고 다 어른 아니죠 님 신경 끊고 운동하시고 잘먹고 신경 쓰지 마세요 달달볶아서 그 년들 보험금 타고 싶어서 계속 신경 쓰게 해서 죽이려고 할거에요 정말 사람 아닌것들이니 오직 건강 하고 신경 끊고 사세요! 꼭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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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iou 2018.01.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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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건강하게 살 생각만하고, 저런 시댁은 이제 연 끊어요~ 남편 반응보고 미래 결정도 하고요. 아픈 사람한테 참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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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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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 아닐수도 있지~저런 시부모 없을거 같죠?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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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2018.01.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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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시고 본인건강에만 신경 쓰세요. 신랑도 결국은 지에미편 들거고 같이살다간 본인 병나서 죽습니다. 차라리 이혼하셨음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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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드라마 2018.01.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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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쓴이님 ㅠㅠ 그런심보니까 암에걸리지 이말은 보는 저도 심장이 쿵했네요 사람이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지 결혼전제로 연애하는 사람으로써 결시친볼때마다 진짜 소름끼치는 시모 시누이 얘기보면서 결혼에대한 겁도 너무많이나네요.. 하여튼 다시한번힘내세요!! 그럴리는없겠지만 절대 돈 주시지마시구요 후기 꼭 알려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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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1.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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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은 쓰니 인생에 도움이 전혀 안됨...남편이야 팔이 안으로 굽을수있겟지만 사돈보험금을 물어가며 빌려달라는건 정말 미즌년 아니고서는 말할수없는데 대단하시네요 차라리 모아놓은 돈좀없냐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이해 못해주면 이혼하세요 인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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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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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아닙니다. 저 아는분은 친정엄마 장례식장에서 시모라는 사람이 보험금 얼마나받냐구 유산은 어떻게되냐고 자기가 그런거 다 알아야겠다고 난리쳤어요. 안알려주니까 시어미 무시한다고 아주 대성통곡을 하더라고요. 결국 이혼했는데 보험금 반띵 안되는거알고 이혼하지말고 걍 살라고 난리치고 장난아니었음. 웃긴건 친정엄마가 생전에 시모만한 위인, 성인군자, 똑부러지는사람이라고 칭찬만 줄줄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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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18.01.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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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그런시모한분씩있더라구요 우리시모도제친정아빠가남겨주신유산시어머니안준다고난리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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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2018.01.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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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 아니라고 생각함ㅋㅋㅋㅋ15년 전에 아빠 백혈병 진단받고 골수이식 할려고 모아논돈(주변에서 들어온돈). 엄마가 은행갈 시간없어서 작은아빠한테 은행일 부탁 했는데ㅋㅋㅋ그돈가꼬 튀었다ㅋㅋㅋㅋㅋㅋㅋ돈앞엔 장사없음ㅋㅋㅋ지 형 못숨값 가꼬 튄새끼 난 아직도 그 놈 얼굴보면 치가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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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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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태어났는데 선천성 심장질환이라 보험료가 나왔어. 근데 친언니라는 년이 그 돈 빌려달라고 애가 효자라고 이딴 소리나 하더라. 지금은 안보고 살지만 사람이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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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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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자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구청다니는데 여직원 남편이 심근경색인지 뭔지 갑자기 세상 떠났는데 시집서 구청 쫓아와 구청장만난다고 자꾸 협박한다더라 사망금내놓으라고. 그 여직원 애가 대학생인데도 그러더라. 돈 앞에서 사람 본색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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