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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층간소음 가해자입니다.

공중부양 (판) 2018.01.12 10:36 조회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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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층간소음 가해자입니다.

아래집에서 시끄럽다고 하시니 가해자이긴 합니다만 억울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글을 읽고 여러분들이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집 상황

가족 : 본인 40대초반, 와이프 30대후반, 어머니 60대중반, 아들 5세, 딸 3세

저나 와이프, 어머니는 층간소음에 별문제가 없으나 아들, 딸이 문제가 되네요...

일단 아들, 딸은 09시에 어린이집을 가서 오후 4시반에 돌아옵니다.

그사이 애들이 없으니 당연히 아래집에서 시끄럽다고 항의는 하지 않는데요

문제는 애들이 집에 있을때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애들 뛰지 못하게 수시로 관리합니다.

일단 애들 놀이방 바닦전체 매트 깔려 있습니다.

거실 쇼파에서 티비까지 3/2정도 매트 깔려있습니다.

애들이 놀이방에서 거실까지 올때 복도를 지나게 되는데(42평이라 길지 않은 복도가 있어요)

큰애는 올해 6세가 되어 뛰지않는 다는걸 알아서 살살 걷는데

둘째는 아무래도 아직 애리가 걸음걸이도 투박스럽고 가끔 뛸때가 있어요

아무리 애들 관리를 한다고 해도 복도에서나 안방이나 매트가 깔려있지 않은 곳에서 투박하게 걷거나 뛰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1분도 안되서 제제를 합니다.

근데 문제는 1분도 안되서 연락이 옵니다.... 뛰지 말라고....

저희 가족이 애들 뛰는걸 방관하는 것도 아니고 수시로 뛰거나 소리내서 걷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데 잠깐 소리만 나도 바로 연락이 오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물론 아래집은 저희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으시겠지요....

근데 토요일 오후 4시 청소기를 돌리느라 매트를 걷어내고 청소중에 애들이 소리내서 걸었다고 바로 연락오는 거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매번 소리만 난다 싶으면 연락이 오는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정말 집에 CCTV설치해서 하루에 몇번을 애들한테 교육하고 뛰지말라고 하는지 보여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오전 09시~오후4시반 애들 어린이집, 무조건 오후 9시전에 안방에들어가서 재우는데

저녁 10시넘어서나 새벽에 소리를 내는것도 아닌데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주말에는 어린이집을 가지않아 조금만 소리가나도 연락이와서 아예 매주 일부러 외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가해자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애들 뛰지 못하게 교육도 지속적으로 시킬거구요...

근데 일과 시간, 주말에 연락오는것 소리가난다 싶으면 연락오는것이 정말 정당한 요구인지 묻고 싶습니다...

현명한 해결방안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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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구 2018.01.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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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층으로 이사가세요 그게 남에게도 피해안가고 아이들도 신나게 뛸수있게 해줄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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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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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어쩔 수 없음. ㅠㅠ 소음 반복되서 그래요.. 사실상 아랫집은 뛰는 시간이 길다 적다보다는 저놈의 윗집 '또' 뛰네가 문제임... 그리고 뛰는거 자체 부터가 짜증이남... 아이들한테 주의를 주고 아랫집에도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음식이라도 나눠먹던가.. 이건 양해를 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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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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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안되는게 가끔 층간소음 윗집이라면서 밤이나 새벽에 그러는것도 아닌데 아랫집이 너무하다 하는데 상식이 있으면 밤이나 새벽에는 당연 조용해야하는거 아닌가? 그게 무슨 대단한 배려라고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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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2018.06.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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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세요 . 아랫분 말처럼 돈100들여서 소음매트를 깔던지요 .. 남자 5살아이 ... 앞으로 2년간은 더 뛸겁니다 .. 6살정도 되면 태권도 학원도 보내고 하세요 .거기서 에너지좀 발산하고 오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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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2 2018.06.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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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매트를 깔아놨다고 무조건 해결되는 거 아닌 것 같음 우리 윗집도 5살 여자애 사는데 그 애가 집안에서 어딜돌이다는 지 다 알고 있음. 너무 쿵쿵거려서 윗집에 항의했더니 자기네는 매트깔고 꽃발인가 뭐시기 한다는데 무슨 개소리 기본적으로 뛸 것 같으면 밖에서 충분히 놀게하고 되도록이면 집에서 걸어다니게 교육시키고 그것도 안되면 1층으로 이사가야 함 본인들 욕심때문에 애들은 물론 몇명이 고생하고 있는지 깨달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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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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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연년생 5,4살 키우는데요 돈 몇백 들여서 거실하고 애들 다니는 길은 다 소음매트 깔아놨거든요 그 이후로 전화 한 번도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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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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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애키우는 윗집 산지 1년지나니까 콩 하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쿵쾅거리고 식은땀나고 숨도 잘 안쉬어질 지경이었음. 뛰는 소리가 낮에 들리면 소음이 아니랍니까? 밤엔 애들자니까 조용한거지 뭔 대단한 노력한거처럼ㅋㅋㅋ 대체 시간대 왜 들먹이는지 모르겠네. 언제 들리든 ㅈ같아요. 니들도 니들새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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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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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고등학생인데요 윗집 땜에 미칠 것 같아요 언제 이사 왔는지도 모르겠는데 얼마 전부터 초딩 유딩 애 둘이 뛰어다니고 뭐 떨어트려서 굴러가는 소리에 드르륵 거리는 소리 발소리 쿵쿵 대는거 매일 들려요 미칠거 같아요 전 엄청 참고 참아서 인터폰 한 세 번 정도밖에 안 했어요 처음엔 본인들도 찔리는지 미안하다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그 뒤로도 매일 천장 울려요ㅋㅋㅋㅋ솔직히 층간소음 땜에 한번 귀 열리면 작은 소리 한번만 나도 아 또 시작이네 하면서 짜증나요 이건 피해자만 알아요ㅋㅋㅋㅋㅋ특히 전 공부하는데 계속 소리 나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진짜..왜 층간소음으로 범죄 일어나는지 조금 알 것 같아요 그정도로 스트레스에요. 이해 안 하는거 아니에요. 애들인데 어느 정도 이해하죠. 근데 이게 계속 되면 점점 예민해져서 미쳐요 진짜로ㅌㅋㅋㅋ가해자도 스트레스 있겠지만 솔직히 피해자에 비하면 아니죠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애들 둘 이상이면 1층 위주로 집 알아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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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기디기 2018.01.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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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 고1입니다. 윗층에 초등학생 남자애 두명이 사는데 너무 뛰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엄마가 위층으로 올라가보기도 하고 제가 짜증나서 위층을 쿵쿵 칠때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저희도 1분 안 넘습니다. 위에선 겨우 1분이래도 밑에선 무려1분입니다. 공동으로 쓰는 아파튼데 배려하고 살아야지요. 이건 욕먹을수도 있는데 그애랑 엘에베이터 같이 타면 니녀석이구나 하고 혼쭐을 내고 한대 치고싶어요. 똑같이 당해보시면 이해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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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 2018.01.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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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놓고 윗집에서 매일같이 소리나면 쫒아올라가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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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2018.01.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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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저리 윗집은 세살이라서 어린이집도안보내고 하루종일 집에있는데 장난아니에요 매트깔았는데도 저희집까지들려요 집에서 뛰면 따끔하게 혼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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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 2018.01.1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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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귀가 트인다고 표현을 합니다. 한번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그 음의 특유 패턴이 되게 잘 들린다? 신경이 쓰인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노력을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노력을 했다는 건 과정이죠.. 결과적으로 아이들이 뛰어서 소음이 발생한다는 부분은 인정하시는 거 아닙니까? 노력하면 뭐합니까 아래층 사람들은 소음과 진동에 똑같이 고통받고 있는데요. 결과를 바꾸지 못했는데 난 할 만큼 했고 억울하다? 그 쪽 기준으로 너무하다 억울하다 하는 것이 정당하지가 않습니다.. 근본원인까지 따지자면 건설사가 문제이겠습니다마는 집을 다시 지어달랄 수는 없으니 그 집에 계속 사실거면 더 주의를 하시는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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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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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수시로 소음이 들린다고 항의하는
아랫층은 굉장히 예민한가 싶기도 하지만 글 앞에 써있듯이 애들이 있을 경우만 그렇다고 하니 조심한다 해도 들리는 소음이라면 별 다른 방도가 크게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어린 아이들이라 주의를 준다 하더라도 그때 뿐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타협의 여지가 크게 없는것 같아 참 답답 하시겠네요. 좋은게 좋은 거라고 과일
한봉지라도 사들고 가서 앞으로 주의 하겠다 죄송하다 하고 좋게 푸시는 방법이
나을듯 합니다 조용히 시키는데 왜 자꾸 따지고 드냐하면 끝 없는 싸움의 시작일
뿐이라고 봅니다ㅠ 저는 오래 전부터 지어진 빌라에 살았는데 어린 남매가 있는
4인 가족 이였는데 정말 어느 날은 너무 심각하다 싶어서 엄마가 따지러 갔더니
애 안 키워 보셨냐 다 알면서 그러냐 본인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굴더라구요. 그 후에 주의는 좀 주는가 싶다가 또 시끄럽고 환장 하겠더라구요..
밤에 의자 옮기는 끼이익 소리와 밤에 거사 치르는 소리,밤12시 넘게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 애들 울고 땡깡피는 소리,
밤에 피아노 두드리고 노는 소리 두명이 있으면 소리지르고 뛰어 다니는 소리... 그
사이에 또 아이를 낳으셨는데 그 걷지도 못하는 애기가 기어 내려와서 벨 눌러서
식겁함.. 진짜 애들도 밉고 화났지만 그 뻔뻔한 부모의 태도가 더 화가나고 열이
받더라고요. 이사하고 몇개월만에 우연히 봤는데 또 애기가 있더라고요
그럼 애가 총 네명이란 건데... 이런 가족이 아파트를 가거나 했을때 참 소음으로
욕 엄청 먹겠다 싶었어요 층간소음 피해자로써 말씀 드리면.. 당하는 입장에서는
팔짝뛰고 미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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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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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눈팅만하다가 댓글씁니다. 저희도 아파트사는데 층간소음문제로 정말스트레스받습니다. 아마 아랫집분들도 처음부터 그러진않으셨을거에요. 저희도그랬으니까요. 이웃이니까 좋게 찾아가서 부탁드린다고했지만 죄송하다고할뿐 나아지는것은 없더군요. 결국갈등이심화되서 싸움만 날뿐이죠.. 윗집분들이 아무리노력하신다고해도 아랫집에서는 이미 소음에 귀가트인상태라서 작은진동도 스트레스받을거에요. 하루빨리 층간소음문제가 해결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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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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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저층으로 이사 가는게 답. 아랫집도 아랫집이지만 특히나 어린애들 키울때는 맘껏 뛰노는것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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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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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이 예민한 성격이면 아마 죽을맛일겁니다.
아무리 조심시킨다해도 애가 둘이나 있으니.
저도 예민한 편이라 그런 소리 들릴때마다 머리가 울려서 두통온적 있음.
자신이 보는데서 소리가 나서 듣는거랑 밑에서 언제 소리날지 모르는 상태에서 벽을 통해 들리는건 분명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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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옹 2018.01.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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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솔직히 이사가라는 사람 이해 안감ㅋㅋㅋㅋ 집을 맘대로 막 이사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지들이 돈 줄것도 아니면서 솔직히 매트랑 다 깔고 교육한다는데 노력안하는것도 아니고 걍 아래집이 조카 예민한거같음 아랫집은 애 키워본적도 없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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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충은일층으... 2018.01.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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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에서 자꾸 초인종 누르면 일상생활 방해되고 스트레스받고 싫으시죠? 아랫집은 님네집이 쿵쿵거릴때마다 초인종이 계속 눌러지고 있는거에요. 피해주는 주제에 꿍시렁대지말고 이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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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나참 2018.01.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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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시댁식구들 집들이하는데 남편 사촌동생(10살)이 와서 쇼파에서 뛰고 구르고...침대위에서 뛰고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꼬리 잡아당기고 하는데 경악했음. (새가구인데 쇼파에 때타고 다 구겨지고...)문제는 고모님이고 고모부고 제지를 안함. 누워자더라는.. 내가 넘 화가나서 그만하라니까 고모부가 하는말이 자기네 아파트 아랫집 사람이 올라와서 층간소음땜에 다짜고짜 멱살 잡더란 얘기를 하고 있다. 자랑인줄아나....,진짜 살인이 왜나는지 알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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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8.01.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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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에서 뛰어도 윗층 까지 울리는 경우도 있는데 윗층에서 뛰면 진짜 미쳐요...
근데 우리집에서 티비라도 커 놓으면 덜 한거 같은데 조용히 뭘 하려고 할때 그러면 더 미쳐요 그래서 어쩔때는 일부러 티비를 크게 커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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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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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어쩔 수 없음. ㅠㅠ 소음 반복되서 그래요.. 사실상 아랫집은 뛰는 시간이 길다 적다보다는 저놈의 윗집 '또' 뛰네가 문제임... 그리고 뛰는거 자체 부터가 짜증이남... 아이들한테 주의를 주고 아랫집에도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음식이라도 나눠먹던가.. 이건 양해를 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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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1.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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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 분 댁에 초대하셔서 아이들 노는 거 보여주세요.. 정말 아이들 움직임 별 것 아니고 일상적인 범위 내에서 걷고 뛰고 한다고 생각하시면요. 아랫집 분 오셨을 때 글쓰신 분도 아랫집에서 어느정도 소음으로 들리시는지 가서 들어봐도 되겠냐고도 여쭤보세요. 그집에서도 진짜 시끄러우면 와서 들어보라고 하겠죠. 서로 입장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고서는 의견 좁히기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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