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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위는 안되고 아들은 되고 며느리는 못마땅하고 딸은 가엾고

시금치도싫다 (판) 2018.01.12 15:56 조회25,44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오늘 시어머니랑 시누가 집에 놀러와서 같이 식사하는데
시누가 "아~ 엄마 00이아빠 이번주 내내 술퍼마시느라 새벽에 들어와 짜증나죽겠어" 이러는거임
자리에 아주버님은 안계셨고..
그 말 듣고 어머님이 "애가 셋인데 집에들어와서 집안일좀 거들지 현서방은 왜 그렇게 속을썩인다니?"
하시길래

저도 이때다싶어 "□□이아빠도(우리신랑) 어제 친구랑 술마시고 4시에 들어왔어요~ㅎㅎ" 했더니
어머님 왈 "남자가 친구도 만나고해야지.. 쟤는 친구 자주만나는 스타일도아니고 1년에 몇번 겨우 보잖냐.. 이해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꺼져라 이 시금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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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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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땐 그쵸? 사위는안돼고 아들은돼죠?딸은 가엽고 며느리는 당연히 이해해야하는거죠?이래 지르고 집간다하고 나오시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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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18.01.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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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꺼져 시금치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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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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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진짜시부모들 죄다 총살시켜서없애버렸음 좋겠음 산소아깝게 왜사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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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8.01.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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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시누 구정때 시댁가서 일하기 싫다구 시댁에 얼굴 만 비추고 우리집 내려온다더니 지볼일보고 온다구 시부모님들 몇칠먼저가 있으라나 나는 친정가지 마란소리지 개 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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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큰일이다 2018.01.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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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니네 엄마도 니가 오빠있거나 남동생있으면 저말할껀데 저게 시짜라 그런거냐 니네 엄마도 너한테는 니남편일찍와서 애보라그러고 니오빠 와이프한테는 남자가 그럴수도 있다 그럴꺼아니냐 아들가진부모 딸가진부모 마음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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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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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시다바리들.시짜는어쩔수없음. 딸처럼생각한다.ㅋ ㅋ ㅋ어디서딸처럼생각한데어이없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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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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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사위가 설거지하면 자기딸 위해주는 다정하고 가정적인 남자. 아들이 설거지하면 며느리년은 뭐한다고 남자 부엌일 시키냐고 하고. 자기딸이 전업이면 집에서 알뜰하게 살림하며 애키우는거. 며느리가 전업이면 지아들 등골빼먹는거.그게 시~자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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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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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럴 때 보면 너무 결혼하기 두려움... 항상 어릴 때 부터 일찍 결혼해야지~~했는데 이제 20대 후반인데 연애해도 결혼은 무서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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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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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결혼하고 첫명절에 시누가족들이랑 밥먹고 가래서 앉아있는데 시어머님이 "어휴 사돈어른들은 애들 얼른 보내주지" 하는데 우리 엄마도 저러고 있을건데....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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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 2018.01.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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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 답이있는데? 사위 일주일 내내 아들 어제하루 피해망상쪄들었나봐요 쓴이님.. 어릴때 궁핍하게 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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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2018.01.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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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전형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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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1.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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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구~ 시어미 말 받아친 뒷말 없어서...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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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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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지마요 한국남자들 어차피 한국여자 김치녀라서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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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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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어머니 내로남불~ 면전에서 해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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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8.01.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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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시할머니 자기사위가 요리하는모습이 너무잘어울린다고 그러더니 자기아들은 부엌에있음 안어울린데ㅋㅋㅋ 말이여방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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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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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씨^^들으셨죠? 남자는 그럴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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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순님 2018.01.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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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와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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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시금치 2018.01.1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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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가 뭔가요? 시는 시가할 때 시일테고, 금? 치는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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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크로맨서 2018.01.1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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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여자들아 늙어서 지금의 시어매같은 짓거리 하지마라 더러운 시어매충좀 박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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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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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저 개똥같은 시금치들.. 아가씨 들으셨죠? 남자가 친구도 만나고 해야된다잖아요ㅡ 아가씨가 이해하세요^^!!!!!!!!!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는데 아가씨는 왜 이해를 못 하고 불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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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이이 2018.01.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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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호흡에두말하기부끄럽지도않나 재수없는것들이 멍청하기까지하니ㅜ속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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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1.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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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저희집은 남편하고 누나 남매인데, 저희 어머니는 무조건 시누편 사위편이세요. 참고로 저희는 시어머니랑 같이살아요. 세금 생활비 다 저희가 쓰구요. 사위가 돈을 잘벌어요. 시누 전업인데 어머니께 항상 용돈도 잘 드리고 이것저것 많이 사서 보내요. 저희신랑은 박봉이고 애낳고 임신중이라 전 일 쉬고있구요. 그래도 저희도 어머니 필요한 약 드시고싶은거 외식 어머니 옷 아끼지 않고 필요하면 사드려요. 한번씩 시누 오면 다 그쪽으로 맞춰져요. 사위와 시누의 아무것도 아닌 일상적인 한마디에 저나 남편이 한소리 듣기도 해요. 예를 들면 과일을 내갔는데 시누가 맛있는데 차갑다 하면 저한테 미리 안내놨다고 한소리 하시는 식이죠. 돈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차라리 님처럼 남편이라도 존중받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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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ㄴㅁ 2018.01.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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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동강 100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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