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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마주치는 그녀 어떻하면 꼬실수 있을까요 ㅎㅎ

우윳빚깔그녀 (판) 2018.01.12 19:04 조회20,45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도움요청
저는 오늘도 지하철로 씩씩하게 출퇴근하는 대한민국의 산업역군 건장한 남성입니다. 올해로 딱 40, 불혹의 나이 됩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요 8~9개월간 거의 일주일에 3번꼴로 아침마다 같은칸에 마주치는 그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아주 복스럽게 이쁘더라구요. 제 나이는 불혹인데 마음은 벌름벌름 혹하구 ㅎㅎㅎ

나이는 23?4 정도에 키는 168근처 되보이고 ㅎㅎ 한번은 여름에 팬티보다 좀긴 아주 짧은 반바지를 입었는데 그게 또 캬.. 다리가 아주 길고 늘씬하니 쭉쭉 뻗었드라구요 ㅎㅎ

허리도 잘록하니 한팔로 감아두 쏙 안길거 같구 ㅎㅎ 가슴도 적당히 크고 탱탱허니 ㅎㅎㅎㅎ 노총각 가슴조리게..ㅎㅎ

그렇게 몸매는 늘씬한데 얼굴은 또 아직 젖살이 덜빠져서 통통하구 하얗구 지상 나오는 구간에서 햇빛 받으면 귀쪽에 솜털도 아련아련한게 확실히 30대 나이먹은 여자들이랑 다른 싱그러움이 캬.. ㅎㅎ

그런데 몇달간 저한테 눈길한번 주질 않는겁니다. 그쯤 마주쳤으면 한두마디 인사치례라두 하거나 목례라도 해줄법도 한데 ㅎㅎㅎㅎ

오늘도 아침에 마주쳤는데 너무 추운 날씨라 롱패딩으로 꽁꽁 싸매구 마스크까지 하구.. 영 눈이 즐겁지가 못하네요 ㅎㅎ 겨울 오고부터 계속 총각맘이 막 아쉽습니다 ㅎㅎ그래서 다음에 만나면  말좀 걸어보고 싶은데  나이차 때문에 조금 망설여 지긴 하는데요..

어짜피 지금 시대에 나이따져서 사귀는것도 아니고 서로 느낌이 좋으면 사귀는거잖습니까... 결혼기사보면 스무살 연하두 흔하던디 ㅎㅎㅎㅎㅎ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성공확률이 높을까요??

혹시 차한잔 하실래요?  이건 너무 식상하고...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시간되시면 전화드려도 될까요?

이렇게 얘기해보고 싶은데...ㅎㅎ

진짜 잘되고 싶은데 여기 여러분들은 어떻게 말했으면 좋겠어요? 안면만 있는 남자가 여러분한테 작업걸때 어떤식으루 하면 기분좋았다던지 그런 경험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저 인서울대 졸업하구 중견기업다니구 작지만 제 명의로 아파트도 있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대출은 거의업구요 ㅋㅋㅋ 이 홈~스위트 홈에 저 아가씨 꼭 마나님으로 모셔오구 싶은디 ㅎㅎㅎㅎㅎ
한번도 책을 안들고 있는걸루 봐서 대학생은 아니고 직장다니는 거 같은데 어차피 시집갈돈 모으려 다니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 저 아가씨면 저한테 맨몸으로 시집와두 봐줄 수 있거던요 ㅎㅎㅎ 스펙두 안봅니다 ㅎㅎㅎㅎ


이제 나이 앞자리가 4루 바뀌니 장가도 들어서 어머니께 손주들두 팍팍 안겨드리구 해야하는디 ㅎㅎㅎ 어떻하면 꼬실수 있을까요?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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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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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1.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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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아가씨 아저씨가 뭘안다고 사랑하네 마네 하고 있어요.. 8개월동안 말한마디 못붙인 루저ㅅㄲ가.. 니 외모가 원빈 뺨후려치게 생겼거나 강남에 건물 한 세개있으면 연예인이랑 비교를 하세요.. 어디다가 갖다대고 있어.. 그리고.. 그렇게 사랑해마지않는사람을 저따위로 비유하고 싶냐? 솜털보송...참..자세히도 보셨네.. 아..개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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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1.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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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으로...이렇게더러움이생생하게느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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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걍사람 2018.01.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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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인건 알겟는데 글진짜 더럽게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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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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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인것 같으니까 막쓴다 걍 지하철 문열고 뛰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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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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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소름끼쳐....자작이지만 이걸 글로쓰는 정신상태가 진짜...와. 글에서 냄새나는것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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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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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제목에 떡하니 '어떻하면'이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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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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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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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2018.01.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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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춤법부터 배우고 꼬실생각하세요^^ 어떻하면이뭐니 그나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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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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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ㅂ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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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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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선강간 조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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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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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떡하면 성추행으로 고소당할수있냐고? 그여자한테 말만걸어봐 당장 유치장 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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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2018.01.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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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참. 그냥 잘가던 다방이나 가라. 글 더럽게 썼네. 성희롱급으로. 어디서 굴러먹던 가락인지. 글만봐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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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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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뭐니 왤케 더럽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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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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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기사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님이랑 비교할 상대가 되어보여요? 재미있으신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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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2018.01.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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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시밬ㅋㅋㅋㅋㅋㅋㅋ이거도 워마드글로 바뀌겠지만 너무 더럽게 잘썼다 글만 보고 눈 씻고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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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2018.01.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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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새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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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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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맞춤법 고치는 그날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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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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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하면 맞춤법이나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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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파악 2018.01.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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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니 뭐니 씨부리지 말아라. 지 주제 모르고 20대 여자들한테 들이대는 쉰내나는 아재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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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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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미친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새끼 그딴 더러운 눈짓으로 훑어보지마 나이처먹고 뭐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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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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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드러븐 새끼 혼자 망상에 빠져있네 별 능력도 없는게 ..; 넓진않지만 집한채있구요 이게 끝이잖아..;; 별볼것도 없고 나이쳐먹고 주책이네요.. 당신같은 사람이랑 결혼하느니 평생 혼자 살지 ㄹㅇ 상폐남 도태남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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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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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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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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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도 만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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