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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었다 역 지하상가 신발가게는 가는게 아님을

pimppimp (판) 2018.01.12 22:14 조회1,00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내가 잠시 잊고있었나보다.

역 지하상가 신발가게에서는 구입할게 아니면

가격도 물어보면 안되고 신어보면 더더욱 안된다는것을...

들어간 내가 미친X이다.

기분좋은 금요일 기분만 상하고 왔다.

장사가 잘되나보다. 안판댄다.


혹시 제가 진상손님짓한거 아니냐고 하실까봐 적습니다.

신발 딱 하나 가격물어보고

(가격은 답도 안하고 무조건 신어보랍니다.)

한짝만 10초 신어봤습니다.

생각해볼께요..라고 조심스레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그랬는데....헐...


역시 믿고 거르는 곳인가봅니다.

다른 님들도 여기서 신발 사실때는 조심하세요.

마음만 상하고 옵니다.

안그런 곳도 있을테고 판매하시는 XX께서

유난히 오늘 기분이 않좋았을수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시는! 절대로! 가지말아야겠다 생각이들었습니다.

워낙 불친절에 강매가 유명했지만 아직까지도 이런곳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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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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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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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바로 얘기를 해주던가 ㅡㅡ 신어봤는데 뭐 어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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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1.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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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가게들은 안그런게 지하상가는 그런게있죠 전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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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ㅌ 2018.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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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상실한사람들 카테고리여서 개념부족한사람도 글쓰는곳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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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ㅊ 2018.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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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글을 쓰다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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