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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사에 온다고 하고 안 온 동서.

정말싫다 (판) 2018.01.13 16:48 조회87,176
톡톡 결혼/시집/친정 의견부탁

저는 결혼한지 11년 됐고, 동서는 9년 됐어요. 둘 다 전업주부고요.

동서는 교회 다녀서 제사 지내는걸 안좋게 보고, 서방님이랑 그 집 애들 전부 절도 안해요. (근데 제사 음식은 동서랑 그 집 애들이 제일 잘 먹음.)

저는 결혼 후 쭉 지방 살다가 작년 가을에 서울에 올라왔고, 동서네랑 시댁은 계속 서울이었어요.

 

결혼하고 5년동안은 매번 시댁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동서는 매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댁이랑 20분거리에 살면서도 세시간 거리인 지방에서 올라오는 저보다도 항상 늦게 와서 일을 거의 안했어요. 시댁에 상주 도우미가 있어서 사실 저희가 가서 딱히 하는것도 없었는데도 동서는 최대한 늦게 등장 하더라고요. 저는 동서랑 친하지 않아서 그냥 종교 다른 집이랑 연 맺어서 본인은 지내지도 않는 제사 때문에 동서가 고생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결혼하고 5년 뒤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건강이 악화돼서 제사를 장남인 저희 남편이 받아왔고, 저희 집에서 5년 넘게 저랑 남편이 제사 다 지냈어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몸이 안좋으셔서 직접 오지는 못하시고 전화로 수고한다고 연락 주시고 제수비용이라며 저한테 몇번 돈 보내주셨는데(이건 제가 안받겠다고 해서 이제는 안받아요.), 5년동안 제사를 명절 포함 스무번 이상 지내는 동안 서방님이나 동서한테 제수비용은 커녕 수고한다는 연락 받은 적 단 한번도 없어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저희 시부모님은 장남-차남 차별을 전혀 안하는 분들이세요.

결혼할 때 집도 저희 집을 5억 4천에 시부모님이 전적으로 해주셨는데, 2년 뒤 서방님 결혼할때 저희 집값이 올라서 6억 정도였어요. 그래서 그때 서방님 집도 똑같이 6억에 해주시고, 아버님 건강 악화되고 나서 재산 나눠 주실 때도 정확하게 절반 받았고, 시댁 재산이 많아서 서방님이랑 남편이 각각 30억 이상 물려받았어요.

그렇다고 저희 남편이 지방 산다고 시부모님한테 해야 할 일들을 서방님네한테 미룬적 단 한번도 없고, 남편 직업이 하루종일 직장에 묶여있지 않아도 되는 직업이어서 시부모님 조금이라도 몸 상태 안좋다고 하면 남편 혼자 바로 차표 끊어서 서울 올라가고 병원 다 모시고 다니고, 남편은 남편대로 장남노릇 다 하고, 저는 저대로 장남 와이프 노릇 하고 살았어요. 서방님이나 동서한테 시부모님일이나 시댁 관련 일에 대한 책임 전가한적 없어요.

이건 각자 개인의 마인드 차이겠지만, 저는 전업주부고, 남편이 버는 돈, 시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제가 이정도로 편하게 사는 거라고 생각해서 제사 1년에 4번 지내는거에 대해 불만 가진적 단 한번도 없어요.(물론 이건 시부모님이랑, 남편이 저에 대한 존중을 해주면서 살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돈으로 갑질하는 남편이나 시댁이었으면 저도 행동이 달라졌겠죠.) 남편은 제사 받아왔을때부터 제사 음식 그냥 배달해서 하자, 요리 잘하는 도우미 불러서 하자고 해도 제가 직접 음식 준비하는게 편해서 지난 몇년 동안 저랑 남편이랑 둘이 제사 음식 다 만들어서 제사 지냈어요. 그래서 저는 서방님이랑 동서가 제사 때 전화 안하는걸로 불만 가진적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서방님은 싸가지 없이 수고하는 형수님한테 전화 한 통 안한다고 기분 나빠했죠.

 

그런데 작년에 저희 가족이 서울 올라와서 지내야 하는 첫 제사를 하루 앞두고 시부모님은 가까우니 참석하겠다고 진작부터 말씀을 하셨었는데, 동서가 웬일로 전화가 왔더라고요. 제사 지내는데 일 도와드리겠다고. 서방님도 남편한테 전화를 했더래요. 제사에 참석 하겠다고.

저는 동서한테 정말 아무 뜻 없이 어차피 이 제사 내가 받아온거니까 동서는 신경 안써도 되고, 안도와줘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고,(그리고 시댁에서 제사 지낼 때부터 동서가 제사 지내기 싫어하는거 저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 하기 싫어하는 사람 굳이 불러서 일 도와달라고 하기도 싫었어요. 별로 도움도 안될 뿐더러, 제 마음만 더 불편해지니까.) 

남편은, 저희가 지방에서 지낼 때는 연락 한통 없던 사람들이 서울 와서 부모님도 참석한다고 하니까 눈치 살살 보다가 하루 전에 갑자기 온다고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더래요. 또, 그 집 식구들 다섯인데, 이미 다섯명 먹을 양(저희 식구 셋이랑 시부모님)으로 재료 다 준비 해놨는데, 그 집 식구 다섯명 더 오면 해야 하는 음식 양도 배로 늘어나고, 도움도 안되는 사람들 와봤자 저만 더 고생할거 알아서 오는거 싫었대요. 그래서 남편이 서방님한테 몇년동안 우리끼리 지내서 우리도 가족끼리 소규모로 지내는게 더 편하다고 이야기 하고 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사 당일 점심에 동서가 전화가 와서 다짜고짜 어머님 아버님은 몇 시에 도착하시냐고 묻길래 열시쯤 도착하실거라고 대답해줬더니 "아 네~ 알겠어요." 하고 끊더라고요.

이후에 저는 재료 준비하느라 바빴고, 남편도 세시쯤 퇴근하고 와서 저랑 같이 음식 만드느라 저희 둘 다 휴대폰 들여다 볼 시간도 없었는데 여덟시 조금 넘어서 남편이랑 제가 전 다 부치고 한 숨 돌리면서 휴대폰을 봤더니 서방님은 남편한테, 동서는 저한테 저희 집 상세 주소 묻는 카톡을 여섯시정도에 보내놨더라고요. 근데 남편이 얘네는 왜 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자기네들 멋대로 주소를 묻냐고, 답장 하지 말자고 해서 저희 둘 다 카톡을 미리보기로만 보고 답장을 안했어요. 그러고 나서 저희도 음식 준비 끝내고, 뒷정리 하고 있는데 동서한테서 아홉시 십분에 전화가 와요. "형님! 주소를 왜 안알려주세요? 아주버님도 주소 안알려주시고. 몇동 몇호에요?" 남편이 옆에서 주소 가르쳐주지 말라고 해서 저도 안와도 된다고 하니까 자기 이미 단지에 들어왔다고, 주소 알려달라고 해서 결국 주소 가르쳐 줬어요. 근데 단지에 들어왔다는거 거짓말이었는지 아홉시 반 넘어서 서방님네가 저희 집 초인종 눌렀고, 그때까지 남편은 열받아서 문 안열어줬어요. 남편이 5분동안 인터폰으로 문 안열어주고 실갱이 하길래 제가 제사지내는 날 이러면 안되고, 옆집에 피해 간다고 문 열어주래서 열어줬더니 들어오면서부터 서방님은 저 본척도 안하고, 지 형한테도 문 안열어줬다고 신경질만 내고 동서는 왜 문을 안열어 주냐고 궁시렁 거리면서 가져온 앞치마를 꺼내 입더라고요. 여기서 포인트는 앞치마에 밀가루랑 계란물 묻어있고, 음식물 찌꺼기 다 묻은 상태였다는거. 동서 도착했을 때는 다 만든 음식 제기에 담아서 세팅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동서는 자꾸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거리를 찾아 헤매다가 시부모님 15분 뒤에 도착하시니까 그 지저분한 앞치마 하고 싱크대 앞에 서서 설거지 하면서 "어머님 아버님 오셨어요~" 이러고, 시부모님은 동서네한테 너네도 왔냐, 언제 왔냐고 하니까 서방님은 "아까 와서 음식 준비 같이 하고 있었지." 이러고, 저희 남편은 서방님네는 온지 30분도 안됐다고 쐐기 박고, 여튼 결국 정신 없는 상황(서방님네 애들은 향 냄새 싫다고 방으로 들어가고, 동서도 애들 데리고 같이 방에 들어가고, 서방님은 절 안하고 뒤에 서 있었어요.) 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제사 끝나고 음식 먹는데 5인분 준비했는데 사람이 10명이 됐으니, 음식이 많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남편이 다음부터는  제사 지내는 사람들(절 하는 사람들)만 오라고, 제사 음식 10인분 준비하는거는 너무 힘들다고 하고 그날은 해산했죠.

 

그 이후로 또 서방님, 동서랑 연락 안되다가, 어제(12일)가 제사였는데 동서가 9일에 전화 와서 또 제사에 참석하겠대요. 이번엔 자기가 꼭 아침부터 가서 돕겠다고 하길래 저도 더는 거절을 못하겠어서 그럼 아침부터 올 필요는 없고, 오후 4시까지 오면 된다고 말해줬어요. 그래서 저는 재료도 10인분에 맞춰서 다 준비하고 오전에 재료 손질 다 끝내놓고 남편이랑 탕국이랑 나물같은 간단한 음식 하면서 기다렸는데 동서가 4시 지나도 안오더라고요. 전화를 해도 안받고, 서방님은 회사라서 안받고, 결국 남편이랑 저랑 10인분치 전을 부치면서 중간중간 연락 넣어도 답이 없어요. 그러다 여덟시쯤에 동서한테서 카톡이 와요. "형님 저 어제부터 으슬으슬 춥더니 오늘 몸살이라 도저히 못가겠네요. 설에 꼭 도울게요."

남편 자지러지고 저도 기가 차고, 그래서 그냥 읽고 씹어버렸어요.

서방님은 자기네들끼리 오면 저희가 문 안열어줄거 알았는지 아홉시 반에 애들이랑 시부모님 모시고 왔어요.

자기도 양심은 있는지 저희 남편한테 "형 고생했겠네" 한마디 하고 제사 끝나고 음식만 양껏 먹고 갔어요.

 

 

저 이걸로 동서한테 전화해서 화내도 되는거죠? 남편도 지 동생한테 화내도 되죠?

 

똑같은 동서 입장인 제 친구한테 이야기 하니까, 동서는 제사랑 무관한 인물이고, 제사 원래 제가 혼자 지내기로 돼있는거니까 형님인 제가 나서서 동서한테 화낼 자격 없다는데, 이게 단순히 제사에 참석 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안와도 된다는걸 떼 써서 오겠다 해서 저랑 남편이 개고생하면서 자기집 식구들 음식재료까지 다 사고, 음식 만들고, 덤태기 썼는데. 그리고 참석 못할것 같으면 미리 말해줄 수 있는데, 오기로 한 시간보다 네시간이나 더 지나서 못오겠다고 하는거는 누가봐도 "너네 엿먹어라" 심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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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자자 2018.01.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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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사 참석하려면 제수비용이랑 음식값 내라고하세요. 그집식구들오면 비용두배고 일도 두배로 하니까 제사참석안해도 당연히 비용은 내야하는거라고 무조건 장보기3일전에 50만원씩 보내라해요. 제사비용에 음식값에 사람2명쓰는 비용이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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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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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친구라는 사람이랑 연 끊어요. 미친ㅋㅋㅋ. 지가 쓰니 입장이었으면 게거품 물고 달려들었을거면서 같은 동서 입장이라고 편들어주네. 전화해서 화 내도 되는게 아니라 당장 찾아가서 얼굴에 물싸대기를 날려주고 싶을 정도로 동서가 나쁜짓 한거에요. 서방님이라는 작자는 말할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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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1.1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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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몇몇 동서 입장인 싹퉁머리 없는 년들 보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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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열여덟개 2018.01.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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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주로 글을 써 놨는데 동서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
멀리사니 내려갈수 없었던 거고 가까이 사니 도와줘야 할거 같아 도와준다 한건데 주소 안찍어 주고 솔직히 글쓴이가 더 여유같다. 온다는데 집주소 안주는 센스는 어느집 센슨가?
간다고 했는데 오지 말라며 혼자 제사 지내는거 마냥 5인분만 했고

동서 생각에 빅엿 멕이고 싶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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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흠 2018.01.1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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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3-40십억씩 상속 받은 것 부럽네요 2002년에 결혼할 때 2억 들여 결혼한 저로서는...ㅋㅋ (남편 부도로 무일푼 ) 그리고 상식있는 시부모님 부럽네요...복이네요..상식없는 동서는 버려요 그냥 무시하고 살면 세상 편할 일을...개무시가 답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일침으로 죽여 버리세요 시부모님께는 잘 해 드리고요(아 제 친정에서는 계속 "시댁은 힘드시다 그냥 해 드려라"내 편 안 들어주시고 좋은 게 좋은 거다..하시면서 가끔씩 저 불쌍하다고 3-4년에 한 번 씩 몇 천씩 주고 그럼 총 2억은 주셨음 결혼 땐 그렇게 반대하더니 이젠 보살처럼 묻어두려는 친정..ㅜ 쏘리 맘! 너무 죄송함.. 그리고 그런 시부모 로또보다 귀한 분들이니 동서 따위는 버려요 신경쓰지 말고 참선한다 치고 개무시하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좋겠어요 나쁜 ㄴ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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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018.01.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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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이랑비슷한집이또있네요.저희집은물려받은제산1도없고 저희부부삼형제중둘째인데결혼해서19년째둘째인저희집에서제사지냅니다.첫째.막내두집은제사에고생한다는전화받은적없구요시엄니도전화전혀안합니다.작년10 월에남편이저한테진짜심한말일수른해서음력7월제사까지지내고추석부터는안지낸다고했더니누가지내냐고묻길래형이있는데뭐가걱정이냐고했더니안된데요.남편이말수한걸트집잡으면서못한다고하니가만히있더라구요.다음날시동생한테말했더니수고했다고하네요.근데지난달시엄니가제사안지낸다고큰아들집에보낸다고서운한티를많이내더라구요큰아들막내아들.심지어시엄니도제사에대해서한마디말도없더니시엄니가제사안지낸다고서운하다고하는데어의긴없더라구요.쓰니님시동생부부한턱큰소리한번치세요.나중에후기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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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jlsk... 2018.01.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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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제사를 여자 혼자 힘 다 빼면서 하는데요...전 동서보다 그쪽 시댁이 더 이상해요ㅡㅡ장남대우도 안해주는데 제사는 일년에 20번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분 물귀신처럼 같이 힘들려고 하는게 속이 좁아보여요. 시어머니가 주시는 제수비용을 안받을거면 그때 동서 불러서 확실하게 정리하던가. 혼자 착한 며느리 되고는 싶은데 짜증은 나고 글에서도 본인 불만 남편이 했다고 쓴거부터 티나요. 동서가 여우긴 하지만 본인 인생 피곤하게 사는건 동서 때문이 아닙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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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1.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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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교회다니지만 제사음식은 못먹음 먹으니까느너무 아파서 그담부터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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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댓글남 2018.01.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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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그래도 시부모 눈치라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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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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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며느리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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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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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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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엿먹어라 이거네 10인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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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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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울가치도 없네요ㅡㅡ 미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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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18.01.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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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네받기만36억을받아놓고 일은손도안댈려하고 시부모님이 보살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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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1.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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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네요. 동서 욕하지 마시고 다음 제사 때 시부모님을 하루전이나 오전에 모셔오세요.
음식은 못 돕더라도 시동생네 하는 짓은 보시게 끔.
시동생이 부모 눈치 보고 일찍 오게 되면 뭐 사와라 뭐 해라 시키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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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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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독교가 제사 음식을 먹는다고?? 절도 안하고 음식도 안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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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츙이 2018.01.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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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똑같은것들끼리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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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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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60억이 현금이면 증여세가 거의 안 나오겠지만 60억을 현찰로 들고 있는 사람이 재벌을 빼고 우리나라에서 몆이나 될란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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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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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시부모님께 동서랑 그남편에 싸가지 없음을 얘기하고 시부모님도 그 동서네 못보게해요. 시부모가 혼내는게 맞을거같아요 앞에서 나서지말고 시부모에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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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1.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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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한테 화내서 뭐해요 여우짓할텐데 .. 그냥 신랑앞세워서 먼저 시부모님한테 선수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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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에라이 2018.01.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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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한테 이글 보여주세요
진정 얄밉네요 저런것들이 교회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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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2018.01.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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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것들이 손하나 까딱안하고 밥쳐먹엇으면 밥값은 줘야지. 지들 입에 쳐먹으라고 뼈빠지게 장봐서 음식한줄 아나. 뭐 저런 그지새끼들이 다잇어.. 앞으로 가족들것만하고 저 그지집안은 나가서 쳐먹든지 사와서 쳐먹으라하세요. 제삿상 차리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드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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