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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사람한테받은 상처가 치유안되는애들있나

ㅇㅇ (판) 2018.01.13 19:55 조회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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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뭐때매 밉보인지모르겠는데 애들 다 돌아서서 나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 다 나 뒷담까고 나에대해 함부로 말하고다니고 그랬거든
그 상처가 너무 커서.... 치유가 안되... 별의 별 사건을 다 겪었는데 적으면 나인거 티날거같아서 못 적겠다..ㅎ
고딩때도 어떤 애가 내 뒷조사했는데 내가 __라는거야. 근데 나 모쏠이였거든 그때... ? 폰에 남자번호도 아빠말고없었는데 그런 헛소문돌길래... 진짜 인생이 왜이런가싶고 나를 왜이렇게미워할까.. 궁금하고 그런 상처띠문에 누구에게도 마음을 못열겟어.. 마음을 다시 열라하면 항상 결국 상처받더라... 그래서 그냥 평생 혼자살려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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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별빛 2018.01.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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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젠가 글쓴이의 상처를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친구가 나타날거라 생각해요.. 글을 읽는데 많이 울었을것 같은 글쓴이에게 작은 용기를 주고싶네요 봄날이 먼 것 같아도 살다보면 꼭 올거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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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1.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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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이야기같아서 마음아파 ㅜㅜ 나쁜것들 왜케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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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민현폐 2018.01.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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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 뒤지는소리만 없으면 혼자사는거 개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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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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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에서 틀어지는건 쌍방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전 중고대학생까지 왕따를 한번씩 당해봤어요 하지만 그런상황에서 나에게 상처를 준 것도 사람이었고 그걸 회복시켜주고 손을 내밀어준사람도 사람이었어요 저도 대학교까지 그렇게 틀어져버리니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나의 잘못인가 모든게 내탓인가 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나서는 상처를 준 사람들과이야기를 하고 서로 오해를 풀었고 저도 맘에 담아두지 않았어요 순전히 그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요 누군가를 항상 의심하고 상처를 담아두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러면서 다른 대학동기와도 맘을 터놓으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모든 사람과 두루두루 친한편이에요.인간관계가 항상 순탄할수는 없어요 전 지금 친한친구들을 여럿 두고있지만 미리 나쁜상황을 생각하진 않아요 지금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이야기를 하다보면 제가 상처를 준부분도 있고 받은 부분도 있기 마련이거든요 정말 한치의 불편함없이 딱딱 들어맞는 관계는 평생을 살아갈 부부라도 소꿉친구라도 있을수가 없어요 사람으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회복하는게 가장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쓰니도 너무 상처 담아두지말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을 하고 사람을 용서하고 나 자신을 좀 더 아껴주세요 그렇게 마음을 터놓고 살아가다보면 밝은날은 꼭 올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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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큐 2018.01.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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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럼... 난 어딜가던 소심하고 말못하다가 일만 무조건 하고있음 회식도 못감 갔다가 괜히 밉보일말 할까봐 근데 안가서 또 밉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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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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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이야기같아서 마음아파 ㅜㅜ 나쁜것들 왜케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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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뚜삣 2018.01.1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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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본인에게 문제가 없었는지는 자신을 위해서 성찰이 필요해
그런걸 당했으니 당연히 그 주동자들이 잘못이지
하지만 니 잘못은 없다라고 하기엔 2번 연속 그런 일이 벌어졌고
무조건 니 잘못은 없다고 자위하고 위로받는건 다음의 너를 위해선 별 도움이 안돼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자
그로 인해 마음 닫는 것은 결국 니 손해다
너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사람이 지가 마음 닫은 후 만날 다음 사람일지도 모르고
니가 쉽게 판단한 사람이 오래두고 보면 너를 알아줄 사람일지도 모르는데
마음을 닫으면 너만 손해야
때린 사람은 기억못한다고 그 사람은 너 이렇게 고생하는것도 모르는데
너만 이렇게 살아서 뭐해 누구좋으라고
그러지 말기로 하자
이미 많은 성찰과 경험도 했을테니.. 과거로 만약 니가 돌아간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거야
그러니 자책을 그만하기로 해
참으로 교묘하게 상처나 단점은 그로인해 반드시 반대급부가 있다
심지어 부정적임과 회의주의도 그로 인한 사용처가 있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다양화해주지
그러니 너무 겁먹지 말고 결국에는 니 운명을 사랑하라.. 아모르파티 정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길 바란다
두번도 없고 다시 시작할 수도 없는 니 운명
니가 사랑해주지 않으면
바뀔 수 없다
니 상처 치료해줄 사람 분명히 있고,
너 또한 누군가의 상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니가 겪은 경험으로 누군가의 상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너는 또 다른 사람 하나를 구하는 것이고
너에게 상처가 없다면 그것이 보이지 않을것이다.
그것은 그것대로 또 특별하지 아니한가.
어쩔 수 없는 내 운명, 결국엔..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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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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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마음이 기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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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2018.01.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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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젠가 글쓴이의 상처를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친구가 나타날거라 생각해요.. 글을 읽는데 많이 울었을것 같은 글쓴이에게 작은 용기를 주고싶네요 봄날이 먼 것 같아도 살다보면 꼭 올거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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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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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ㅠ헛소문에 봉변 당하고 아직 혼잔데 조은사람들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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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1.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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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거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진짜 그렇게 마음 닫구 살았었어요 저도 근데 ㅎㅎ 세상에 착한 사람 진ㅉ짜 많더라구요 ㅎㅎ 걱정마세요 님이 거부해도 다 다가와주는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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